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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오스 작성시간16.04.03 '기자(箕子)를 조선(朝鮮)에 봉했다'고 했었는데, 만일 周武王의 시기에 ‘조선(朝鮮)이 있었었다’고 하더라도, 우선 먼저, '기자(箕子)'라는 작위가 어떻게해서 부여된 것인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 즉, '기(箕)'라는 지방에 사는 어떤 인물이 殷王으로부터 작위[子爵(자작)?]를 부여받았으므로 '기자(箕子)'로 불리웠었을 수도 있겠고, 殷王이 어떤 인물에게 작위[子爵(자작)?]를 부여하고서 '기(箕)'라는 지방을 주어 다스리도록 하였었더라도 마찬가지로 '기자(箕子)'라고 했었을 것이므로 ‘조선(朝鮮)’을 찾기전에 먼저 '기(箕)'를 찾아서 그곳을 ‘조선(朝鮮)’이라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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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광화세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24 다해 범어로 푼다면, '다해'는 '모두 다 해결한다.'라는 의미로 볼 수 있겠군요. 중국 조선족인가 보군요. 함경도 사투리를 하고 있으니. 아무튼 걱정할 필요 없어요. '태학'을 방문하면, 제가 연구한 것을 순서대로 게재해 놨어요. 하나하나 읽으면서 공부하면 되겠죠. 제 학설이 황당하다고 느껴질 수록 왜 그럴까? 의문이 든다면, 역사를 공부할 수 있는 자질이 충분한 것이죠. 앞으로 통일되면, 적어도 대략 1억 명에 대한 역사교육을 다시 해야 할 터이니 공부해 보셔요. 전공이란 학교 다닐 때 선택한 것이고, 관심과 취미가 있는 것을 하나 잡으면, 누구든지 1인자는 아니어도 전문가 반열에 들 수는 있을 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