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을 오기전 우리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질풍노도를 겪고잇는 듯합니다!
자신이 힘들어하는 한가지에 매우 집착하고 있어서 그것을 도와주는 말이나 위로의 말이 아니면
매우서운한가 봅니다.
하지만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 만을 이야기해줄 수는 없었습니다.
저도 오늘 배운 것이 참 많았는데요
대화를 하면서 아이들을 노하게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가 화가나고 부당하다고 느끼는 것이 있으니 아이에게는 대화의 촛점이 자꾸
감정적이 되는 것같습니다.
대화는 대화의 거리가 참 중요합니다.
이야기할 수있는 거리가 마련이 되지안으면 대화는 곧 논쟁으로 이어집니다.
어린이에게 가르치는 것은 곧 롤 모델의 역활도 해야 한다는 의미를 오늘또 알았습니다.
그럼! 오늘도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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