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티 다녀왔는데 그곳에 필리핀 승무원 Chalisse Vaness Celestino (90)기 승무원과 같이 갔다가 왔습니다!
잘 알고 있던 차라 카페에 관한 내용을 전하였습니다. 필리핀 친구들은 캐톨릭이 많이 있는데 이친구는 본인이 크리스쳔이라며 저의 이야기에 기뻐하였으며 제가 카페의 일을 도와 달라고 하자 그러겠다고 하였습니다. 친구중에 한명도 크리스쳔이고 캐톨릭친구들도 크리스쳔 에관해서 많은 부담을 가지고 있지않다고 하며 전도할 것을 말하엿습니다. 참 힘이 되는 말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 이 만남을 감사드립니다.
본인이 가장 감몀깊게 읽은 책도 릭 워렌 목사님의 '목적이 이끄는 삶'이라고 하여 매우 행복했습니다 저도 그 책의 내용을 사랑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시니 제가 힘이납니다
앞으로도 내 자신을 믿고 일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믿고 따라가는 삶을 배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기도 부탁드려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