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리 에이스도 비닐 하우스 에서 땃뜻한 집으로 이사를 했네요~~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만든 아주 소중한 보금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암장 옮길려고 할때는 뭐부터 해야할지 아주 막막 하더니 ..
그래도 어찌어"찌 다 됬네요~~~~
항상 내일 처럼 해주시는 우리 에이스 님들께 감사 드리고 싶네요~~~
모두 여러분의 땀의 결과이며 열정인것을...............
힘들때 바로 잡아주시는 형님들과 누님들이 계시고...
어려울때 뒤에서 말없이 도와 주는 동생들이 있어서 ...
난 정말 행운아 인가 봅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금처럼 가족같은 분위기로 운동 했으면 합니다...
항상 쭈~~~~~~~~~~~~욱~~~~~~~
공간은 만들되 울타리는 만들지 말자..
강요는 없되 예의는 지키자..
항상 우리 에이스 가족여러분 곁에 웃음이 함께 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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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닌자 작성시간 05.10.31 암장지기가 젤루 고생 많았네......울 모두 일복도 많~~고.....인복도 많~~~은 이들이네그려~~~~~ 우리식구 모두 벽 잘타는 그날까정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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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비 작성시간 05.10.31 네~~ 종진 아찌도 넘넘 고생많으셨습니다.. 더 없이 좋은 보금자리에서 으랏차차!!!! 홧팅입니다. 웃음이 만발하는 에이스가 되었음 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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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쑥부쟁이(은미) 작성시간 05.10.31 종진! 고생 많았다. 단란주점에서 다른때 같으면 소리치고 난리가 아닐텐데, 주머니에 손넣고 웅크리고 자는 모습 보고 있으려니까 참 많이 힘들었나부다 싶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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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못난이겅주(좌은애) 작성시간 05.11.01 다들 넘넘 고생 많이 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