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빅토리아 파크 아파트 근처에서 상의 벗어 던진 남자가 칼 들고 난동 피우는 사건이 터짐.
아파트 경비원들이 막으려고 빗자루까지 들고 덤볐는데,
이 미친놈이 길 지나가던 여성 가정부한테 갑자기 돌진해서 칼을 휘둘러 버림.
놀란 경비원이랑 지나가던 사람이 붙어서 겨우 때려잡았는데,
알고 보니 22살 방글라데시계 남성이고
집 안에는 머리 다친 고양이까지 발견되어서 동물 학대 혐의까지 붙어 경찰차에 끌려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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