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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한국어 세계화

영어 음소의 자유변이

작성자청국장맛사탕|작성시간06.03.08|조회수273 목록 댓글 2
음소는 기호로 ‘/ /' 자유변이에 의한 이음들은 ‘[ ]'를 사용하며 이음들에는 여러가지 첨가기호, 예컨대 h,=,ㄱ 등이 사용된다.

/p/의 자유변이에 의한 이음들
(1) 강한 대기음(帶氣音: strongly aspirated) [ph] pen, impatient
(2) 약한 대기음(weakly aspirated) [p'] perhaps
(3) 비대기음(unaspirated) [p=] spine, speak
(4) 불파음(unreleased) [pㄱ] sleep, wiped
(5) 비강 파열음(nasal plosives) [pN] topmost
(6) 설측면 파열음(lateral plosives) [pㄴ] temple

/b/의 이음들
(1) 충분한 유성음(fully voiced) [b] labor
(2) 부분적으로 무성음화한(partially devoiced) [?] beauty, lib, lobster
(3) 불파음 [bㄱ] obtain
(4) 비강 파열음 [bN] submit
(5) 설측면 파열음(lateral plosives) [bㄴ] bubble,

http://course.knou.ac.kr/d11203/c/ca/ca.html

/b/ (2)[?]는 /b/음소이면서도 무성음으로 발음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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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청국장맛사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3.10 비대기음 [p=]은 우리 발음 쌍비읍(ㅃ)과 비슷하게 발음이 됩니다. 또한, 불파음 [pㄱ], [bㄱ]은 받침음 비읍(ㅂ)과 같이 발음이 됩니다. 영어권에서는 /p/로 같은 음소로 인식을 하지만, 한국어 입장에서 보면 다른 음인 경우입니다. 언어간에는 이렇게 음소의 범위에 대한 인식 차이가 존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블루베인더 | 작성시간 06.03.10 그게 바로 언어마다 음운 체계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걸 가지고 우열 논하는 것은 비이성적인 행위나 다름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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