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ㅓ'가 들어가는 단어를 생각하더니 곧바로 '범고래'를 외쳤어요!
어떻게 쓰냐고 물어봐서 'ㅂ' 옆에 'ㅓ'쓰고 받침 'ㅁ'쓰고,, 엄마가 알려주고 유찬이가 스스로 써서 완성된 단어에요~
아직은 어렵고 잘모르지만 곧 한글 똑똑박사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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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ㅓ'가 들어가는 단어를 생각하더니 곧바로 '범고래'를 외쳤어요!
어떻게 쓰냐고 물어봐서 'ㅂ' 옆에 'ㅓ'쓰고 받침 'ㅁ'쓰고,, 엄마가 알려주고 유찬이가 스스로 써서 완성된 단어에요~
아직은 어렵고 잘모르지만 곧 한글 똑똑박사가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