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정성껏 심었던 감자가 어느새
무럭무럭 자라 오늘은 직접 감자를 캐보았습니다🥔
흙을 조심스럽게 파며 감자를 하나씩 발견할 때마다
"우와!", "여기도 있어!" 하며
기뻐하는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손으로 흙을 만지고 감자를 수확하는 경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수확의 기쁨을
느껴보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작은 씨감자가 자라 여러 개의 감자가 되는 과정을
떠올리며 생명의 신비와 자연이 주는 고마움을
다시 한번 느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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