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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jwh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28 빨치산 토벌대(장민재) 사해문서에도 아람어와 히브리어로 쓰여 졌습니다.
에스더서는 2차 바벨론 침공 이 후인데 모르드개가 하만의 계략을 뒤집은 사건을 말하지요.
그때 유대인들은 엄청난 규모의 땅에 흩어져 있지만 공동체를 이루며 살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그렇게 모여 사는 사람들이 언어를 잊어 버리기가 힘듭니다.
일제때 중국으로 간 조선족들만 봐도 언어를 잊어 버렸습니까?
왕족들 귀족들이 먼저 잡혀 갔는데, 그들이 히브리어를 잊어 버렸다고 말하는것은 정말 유대인들을 우습게 말하는 헬레니즘의 사고 입니다.
지금도 유대인은 전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민족입니다.
다니엘서도 3가지 언어로 쓰였습니다. 웬지 아십니까?
특히 하나님이 봉인하라!로 하신 부분은 히브리어로 썼으며, 자기 민족들만 알아 듣고 이해하기를 원해서 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와 언약하신 말씀의 언어를 잊어 버리게 하시지 않습니다.
언어는 그 나라와 문화와 시대를 알게 하니까요.
더더욱이 히브리어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언어입니다.
그분의 말씀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도록 잊어버렸다고 하는 헬레니즘의 사고로 여지껏 포장되어온 진실들이 지금 유물을 통해서 밝히고 계시는 하나님이 안 보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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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wh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28 모세가 말씀을 받을때 돌판에 기록을 누가 했습니까?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히브리어로!! 그렇다면 히브리어는 하나님의 언어입니다.
하나님의 언어가 소멸 되었다고 또 예슈아께서 아람어로 말씀하셨다고 하는데....
눅2:46~49
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가 선생(랍비)들 중에 앉으사 그들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놀랍게 여기더라
그의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의 어머니는 이르되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
당시 랍비들은 히브리어로 된 모세5경을 읽을 수 있었고 그들과의 대화는 말씀을 논한 것이며, 토론에 언어적, 내용적 문제가 전혀~없으셨던 어린 예슈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