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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억울한 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

작성자예수 나의 주|작성시간24.11.16|조회수82 목록 댓글 0

안동 예안면 도촌리 저수지 더 위로 올라가면 서너가구가 사는 마을이 있다.
그 위에는 산이. 막혀있는데. 입산 금지 현수막이 있다.

그 막다른 지점에

(제20대 대통령 후보 이재명 생가터)라는. 펫말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한민국이여!
한민족이여!

그대들에게 당부하노니

한민족의 한을 분출하는. 졸장부가 되지말고

한을 소화하여. 십자가의 사랑으로 승화하는. 존귀한 백성이 되어라.

그 길만이. 한민족이 나아갈 오로지. 한 길

오직 용서와 사랑과 희생으로. 세계 인류에게 드려져야 할. 양의 민족

죽고 또 죽고 일백번 고쳐죽어.
날마다 죽고 순간마다 죽어

세상 죄를 지고 가신. 신랑되신 주님 따라.
말없이 고요히 잠잠히 거룩한 신부의 길을 행할지라.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 뼈에 사무치는 원통함으로 머리에. 뚜껑까지 열릴. 때에.

잠잠히 십자가의 주님을. 깊은 고뇌를 가지고 바라보아라.

아무 죄도 없고. 흠없으신
선하고 의롭고 진실하신 그 분의. 억울함에 그대의 원통함이. 더하다고. 판단된 자여!

정녕 과연 그러한가!

온전히 선하시고 의로우시고 진실하신 그 분께서

가장 진실하시고 의로우시고 인자하신. 아버지께 저주받아 죽은 그 억울함보다 더한 억울함을 동서고금 상천하지에서 찾아보지 못했다는 것을. 솔직히 고백하며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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