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이 어떻게 복이 있다고 하겠나?
우리네는 자기 분야에서 성공을 이루고 풍성한 복을 받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산상수훈의 가르침대로 살게되면 세상에서 쪽망하기 쉽상이다.
그런 면에서 예수님의 산상수훈은 현실적이지 않다.
그러나 예수님의 메세지는 처음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 지기를 선포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진다는 관점에서 보면 산상 수훈은 이해가 된다.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고 마음이 청결한 사람은 하나님을 볼 것이다.
예수님의 교훈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만약에 그 나라가 먼 훗날 천년왕국에서나 이루어 질 것이라고 가르친다면 신학박사라 하더라도
그들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실은 불행하게 예수님을 반역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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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베냐민 작성시간 24.11.25 그럼 지금 이스라엘에 하나님나라가
건설되었다는 거요?
하나님나라는 우리 마음안에 있는 나라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있는 나라가 세상욕심으로
가득찬 세상나라인데 그리스도가 오셔서
이것을 심판하시고 하나님나라로 만들어
아버지께 바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
우리욕심과 하나님의 뜻이 서로 치열한
전투중에 있습니다
결국 내뜻과 욕심은 그리스도의 칼에 의해
심판을 받을것이고 그리스도가 최종적으로
승리하실 것입니다
기록된 성경말씀에 복종해 아멘 거리며
졸졸 따라 다니다 마지막에 다다른 그곳이
바로 믿음의종착역 십자가입니다
아멘한 우리들에게 십자가 시험이 있을것입니다
십자가에 못박히는 자가 최종 승리자요
십자가를 부인하는 자는 사탄마귀 입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 어리석게
보이는 이유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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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25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가 적용되는 장소 어디든지. -
답댓글 작성자베냐민 작성시간 24.11.25 가로
말씀의칼에 심판을 먼저 받아야 십자가에
못박힐수 있습니다
내뜻을 버리고 하나님뜻에따라 십자가에
못박히는 자가 최종 승리한 자입니다
그러나
세상나라 욕심에 빠져 감나라 배나라 참견
하다가 멸망이 도둑처럼 찾아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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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화문 작성시간 24.11.25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