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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제부터 주의 날을 더욱 뜨겁게 기다리시다가 나팔소리 들고 천국에서 만납시다.

작성자유망|작성시간14.08.06|조회수674 목록 댓글 2

 

유대인들에게는 한국의 신정과 같은 절기가 있는데 나팔절이 있지요.

 

하나님이 명령하신 나팔절은 종교적인 새해로 이날을 신년의 시작으로 삼아 양각 나팔을 불면서 신년의식을 시작했습니다.

 

오순절이 지난 약 4개월의 추수기를 보내고 예루살렘에 모여 하나님께 화목제를 지내며 나팔절을 지켰던 것입니다.

 

우연일까요?

과거 크리스찬 월드지(89.9)보도에 의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베들레헴 마굿간에서 탄생할 때요단강에서 침례받는 날에도 나팔소리가 울렸다고 합니다...

 

이때의 나팔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같은 트럼펫 같은 금속나팔이 아니라 수양의 뿔을 가지고 만든 양각 나팔로서 굽은 것이지요.

 

이것은 사람의 굽은 마음을 회개케 하여 마음을 바로 잡고 새 삶을 살도록 일깨워 주는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것에 착안하여 집회 다닐 때 성도들 앞에 불어 주고 있습니다. 성경적으로 볼 때 나팔을 부는 것은 크게 두 가지 의미가 있지요.

 

첫째 회중을 모을 때 불었으며...

둘째 행진할 때 불었습니다(민10:3~7). 물론 전쟁시작할 때에,절기를 지킬 때도 불었습니다.

 

먼저 나팔절에 부는 나팔을 보면 여기에 하나님의 비밀(신비)이 있음을 신부들은 알아야 합니다."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신부들도) 변화하리라"(고전15:51-52)

 

이 비밀이 바로 휴거의 사건입니다.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마24:31).

 

유대인 랍비 왈 실제 굽은 수양의 뿔은 물결모양으로 굽어 있기에 산울림처럼 멀리 울려 퍼진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과거에 이스라엘에서 보내 온 수양의 뿔 나팔을 직접 시험 삼아 산에 올라가 몇 번이고 나팔을 불어 보았는데... 꽤 멀리 까지 울려 퍼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고의 나팔소리를 들으신 분들이 확인 전화 올 땐 수양의 뿔 나팔을 불어 줄 때 비슷한 소리였다고 합니다. 어떤 분은 뱃고동 소리같았다고도 합니다.

 

한가지 아셔야 할 것은 예비 나팔소리를 듣고 안 듣고는 휴거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오직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가진 신부들이므로 초림 때 준비했던 네 부류의 사람들처럼 기다리면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주님의 때가 가깝다고 조급하거나,표리부동해서도 안되며 지금 있는 위치에서 맡겨진 사명과 달란트대로 더욱 충성하며 깨어 근신하는 것입니다.

 

휴거 때에는 천사를 통하여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하나님의 성도들을 모으기 위하여 나팔을 불게 되고,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성도들이 변화되어(고전15:51) 공중으로 끌어 올려가(살전4:16~17) 공중에서 우리의 신랑 예수님을 맞이하게 됩니다.

 

나팔절의 나팔 부는 행사는 한 달 동안 부는데 맨 마지막 날 마지막으로 길게 부는 것으로 끝이 난다고 합니다.

 

오랜 기간 동안 유대인들의 절기마다 나팔 부는 소리를 연구 분석해 본 결과 파상적으로 싸이렌 소리 같은 소리가 울리는 기간은 경고의 나팔소리로 새해 신년이 시작됨을 알리는 경고음입니다.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경고의 나팔소리가 울리는 기간 속에 머물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전 세계적으로 이 경고의 나팔소리를 들으신 분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물론 저도 수 차례 들었습니다. 그러나 듣지 않아도 휴거와는 무방합니다. 

그러나 마지막 나팔소리는 분명히 깨어있는 성도들에게는 들린다고 성경을 말씀하고 있으므로 필히 우리 모두 다함께 듣도록 신부단장을 잘 해야 될 줄 믿습니다.(살전4:16-17)

 

마지막 나팔을 길게 부는 것으로 나팔절 행사가 끝이 나고 영적 이스라엘 백성(신부)이 우리의 신랑이신 예수님과 영원한 하늘나라 새 예루살렘성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날이 눈앞에 다가 왔습니다.

 

여기 저기에서 하늘 문이 열리고 천사가 나팔을 불고 있다고 하니 마지막 나팔소리 만큼은 모두 들으셔셔 천국의 새 아침을 맞이하시는 카페 회원님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지금 많은 싸이트에서 재림의 주님을 알리면서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곧 영적으로 경고의 나팔소리라 할 수 있겠지요.

 

휴거와 나팔소리와는 성경적으로 볼 때 깊은 연관이 있음을 밝히 아셔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공중재림하실 때 오직 회개로 거룩함과 영화로움을 회복한 성도들만이 들림 받는 것은 마지막 나팔과 분명히 관계있으므로 상징이 아니라 실제 사건임을 반드시 알고 계셔야 합니다.

 

지금 막차탄 신부들이 떨어지는 것은 사단 마귀들은 총 공세로 신부들에게 교묘히 접근하여 롯의 처가 되도록 내부의 적을 만들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신부대열에서 낙오자가 없길 바랍니다.

 

주님의 재림 애기하면 혹세무민한 자들, 이단들 소행이라며 조롱하고 교계조차 냉담하는 시대입니다.

 

심지어 신천지 등 타 이단종교에서도 종말 재림 주 누구누구하며... 사탄들의 권모술수와 계략으로 휴거,재림 등 혼란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신명기32장이 실감나는 때입니다(신32장을 꼭 읽어 버시기 바랍니다)

이제 주님을 소망하는 신부들이 영원한 새나라 새해 신년이 시작되는 마지막 나팔소리가 곧 울려 퍼질 것입니다. 어쩜 이 해가 가기 전에도 들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믿고 게신 분들이 국내외 넘 많습니다.

 

주님의 나라 신년은 주님만이 아시기에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늦은 비 성령 불은 주의 날(휴거의 날)에 성령의 감동으로 큰 나팔소리같은 음성을 듣게 하실 것입니다(계1:10).

 

모쪼록 주님이 문 앞에 이른 시점에서 신부들은 깨어 근신하면서 믿음을 잘 지키시다가 주께서 호령(OOO야 이리로 올라오너라)과 천사장의 소리(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와 하나님의 나팔소리(마지막 길게 울리는 나팔소리)를 듣고 신랑 예수님과 혼인만찬석에서 이 카페 회원님들 모두 다 함께 만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모든 영광 다시 오실 주님께 돌립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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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김베드로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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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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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꼬물아빠 | 작성시간 14.08.06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haeyoon | 작성시간 14.08.06 아멘, 주 예수님 어서 오시옵소서....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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