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서 이리저리 거짓말하며
국회 앞 무기한단식
국정원 잔인한 범죄 알리는 것을
철저히 차단합니다
(경찰들 전부 국정원에 뇌가 조종당해서
뻔한 거짓말을 합니다
경찰관을 제가 상대하는 것 아니고
국정원 직원이 경찰관 뇌를 조종하는
국정원을 제가 상대하고 있습니다
자 보세요
다른 어용 시위자들 천 막 치고
자리 찾아 하고 있지요.
파륜궁. 기타. 천막만 1년 넘게
쳐놓고. 속이고 있습니다
경찰이 뇌가 조종당해서 계속 거짓말을
합니다. 저곳에서 저는 천막 단식농성
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경찰서에서
거짓말하며 집회 신고서를 아예 접수하지
않으니
참여연대를 찾아왔습니다
참여연대도 뇌가 조종당해서
이리저리 말을 돌리며 속입니다
집회신고서 2장 중에 뒷면
■제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도
서초 사무실도 찾아가고
민원 올렸고
국정원에 차단당했고
■참여연대도 어렵게
경복궁 사무실까지 찾아와서
상담했으나 차단당했습니다
■민중들에게 힘을 주어야 할
사회 운동 집단도
국정원에 뇌가 조종당해서
허수아비 노릇 합니다
■■이제는 천정배 법무장관님
장녀 딸이 근무하는
김엔드장 변호사 사무실을
오후에 찾아가려고 합니다
(천정배 법무장관님과는 저와 오랜
동지 관계로.
국정원에서 천정배 법무장관님
전화를 차단시켜 버렸습니다
그래서 천정배 법무장관님
따님을 만나서 사실을 알릴 것입니다
(천정배 따님은 부장판사를 했습니다)
국회 앞 무기한단식 집회신고서
앞면입니다
개인정보가 많아서 중요한 분분은 주소 끝자리는 삭제했습니다
무기한단식 20일로 신고한 것은
20일 단식 후에 연장하려고 한 것입니다
직접 무기한단식 40일을
집회신고서에 작성하면 허가
불허합니다. 그래서 20일 작성 후에
단식하면서 다시 연장 집회신고를
하는 것입니다
(이래도 저래도 경찰서에서
제가 국정원 상대
국회 앞 무기한단식 농성투쟁은. 불허하며
절대 차단하면서 거짓말하며 속입니다)
그리고
저의 주소는 주소만 광주로 되어있고
경기도 평택에서 직장을
10년 다녔습니다
■ 영등포 집회 담당 경찰관을
고발할 예정입니다
■오늘 아침 일찍부터
서울 곳곳을 택시 타고 전철 타고
서울 곳곳을 집회신고를 위해 활동 다녀서 다리통증이
심합니다
혼자서 투쟁했습니다
■천정배 법무장관 따님을
찾아갔으나
국정원에 뇌가 조종당한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저의 전화번호와 메모를
적어두고 가라고 합니다
그리고 서대문에 있는 변호사를 찾아가서 상담했습니다
30분에 5만 원 주고 했습니다
(변호사님 이분도 뇌가 조종당해서
전부 거짓말만 합니다
행정심판 소송비용이 500만 원이라고
속입니다
(집회신고서 행정심판 소송은
인터넷으로 다운로드하여서 행정심판 소송
개인이 직접 온라인으로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누가 500만 원 낭비하고
집회신고 행정심판 합니까
서대문 법원 주변에 근무하는
변호사님이 뇌가 조종당해서
저를 속인 것입니다
전부다 국정원에 뇌가 조종당해서 거짓말만 합니다
경찰. 변호사. 참여연대
전부 보란 듯이 거짓말 합니다
■몸숨걸고 싸우는 것도
철저히 차단합니다
( 국회 앞 무기한단식 하면
국정원 범죄가 알려지기 때문입니다)
■■■맨날 헛소리와
거짓정보만 전달하는 피해자들
세월이 흘러가도
누가 싸울까요
■■국정원에서 차단했던
천정배 법무장관님께서
전화가 왔습니다
(국정원에서 차단해서
천정배 법무장관님 따님이 근무하는
김앤장 법무 사무실을 찾아서
연락했습니다)
제가
국회앞 무기한단식 집회신고
국정원에 의해서
차단당한 것 (집회신고서를
접수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천정배 변호사님도
국회의원 6선 이어도
국회에서 무기한단식을
30일 가까이하셨습니다
■■천변호사님은
저에게 아버지 같은 분 이어서
이제 연락이 되었으니
제가 국정원 상대 싸움
이제 이기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국정원에 뇌가 조종당한
이범죄의 특성이
피해자 자신의 주변사람들이
국정원에 뇌가 조종당해서
■산을 산이라고 말하지 않고
물을 물이라고 말하지 않고
다른 말을 하며
속인다는 것입니다
■■정신이 똑바르지 않으면
국정원 뇌기능조종 범죄와
절대 싸울 수 없고
헛소리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