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게시판

Re: 내가 수사했던 '간첩들', 518 유공자 명단에 있다~!!

작성자김집사|작성시간26.05.17|조회수268 목록 댓글 1

역시 발단의 원문은 트루스데일리라는 찌라시에

인터뷰가 발단이 된다

 

사실을 알아보자

 

 

이여진 말언

내가 국정원에서 직접 수사했던 체제 전복 세력,
심지어 간첩 혐의로 적발됐던 인물들이 ‘민주화 유공자’ 혹은 ‘5·18 유공자’라는 
명예로운 이름으로 둔갑해 있었기 때문이다. 
국민을 지키기 위해 목숨 걸고 수사했던 대상들이 이제는 국가로부터 연금을 받고 혜택을 누리는 ‘국가 상전’이 되어 있었다. 
이것이 내가 입을 열게 된 이유다



트루스 질문 

구체적으로 어떤 인물들이 명단에 있었나? 실명을 거론해줄 수 있는가?

이여진 발언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선원이다. 
그는 과거 삼민투(민족통일·민주쟁취·민중해방 투쟁위원회) 활동으로 국가 안보를 위협했던 인물이다.
그런 그가 국정원 차장까지 지내고 이제는 국회의원이 되어 국가 기밀을 다룬다. 

 

사실은

그러나 박선원 의원 유공자 논란의 사실은 박선원의원이 유공자가 아니고
그의 부친(고 박영식 님) 6.25 전쟁 참전용사인 국가유공자라서 그쪽에 더 각별한 관심 가지고 있을뿐이다

박 의원의 부친인 고 박영식 옹은 6.25 전쟁에 참전해 무성화랑무공훈장을 수여받았으며, 
현재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어 있으시다. 



이여진 발언


또한 김민석·정청래·이인영·우상호 등 이른바 ‘86운동권 세대’ 핵심 인물들이 5·18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시기나 지역에서의 공적으로도 유공자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것도 사실이 아니다 

위에 언급한 의원들도 보훈처로 부터 어떠한 유공자 혜택을 받고 있지 않다
민주화 유공자라는 말은 예전 학생운동 시절에 처치에 대하여 명예 회복 운동에 참여 하면서 나온 이야기 이다

위 언급한 어떻한 사람도 간첩 협의을 받고 있지 않고 

하물며 당사자들은 유공자로 불리지도 않으며

국가 보훈처로 부터 어떻한 혜택도 받고 있지 않다

 

 

데일리라는 이름을 가진것들은 대부분 검증되지 않은 가짜 뉴스를 생성하여 아니면 말고식으로
마치 사실인냥 퍼트린다

 

그것을 분별없는 개같은 유튜버들이 검증 없이 퍼트리고

 

또 그것을 개 돼지들은 검증 없이 큰 뉴스라도 본냥 퍼나른다

 

 

말하건데 어지간 해라

 

이 개돼지들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tree3 | 작성시간 26.05.17 그래서 저들을
    극우꼴통 가짜보수라고 하는구나
    정말 징하다 징해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