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세연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있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에 대한 출국정지 처분이 유지됐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63429?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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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안세연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있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에 대한 출국정지 처분이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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