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욕망의 덩어리라 했다.
혼자 있을 때 조차도 자신에 대해 질책하고 자신을 미워하지 않는가?
건전한 욕망을 다스리지 못하면 욕망은 부패하여 죄를 낳고 하나님을 떠나 사망에 이르게 된다.
부동산과 주식 모두 건전한 욕망으로 투자했다는 가정을 예시한다.
ㅡ돈ㅡ
욕망의 효용가치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다.
돈때문에 부정부패에 참여하게 되고, 돈이 있고 없고를 떠나 인간은 스트레를 받는다.
인간 특히 기독인들이 돈에대한 욕망을 거스를 수 없다면 기독인들은 부동산과 주식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해야 세상에 청렴기독문화를 전파할 수 있은까.
청렴기독문화 빛과 소금의 역할 사명을 잃지 않는 것에 나는 주식을 택하겠다.
부동산을 부동산 가격이 오르기만을 고대하며 두세채 또는 수백채 소유하는 것은 예수님의 친구인 가난한 고아 과부들의 삶에서 고통을 주고 청년들의 삶을 불행하게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한다.
예수님의 친구들을 억압하는 수단이 부동산 투자 투기의 한계다.
오즉했으면 하나님께서 희년을 선포하셨을까?
ㅡ주식ㅡ
예수님의 친구들인 가난한 과부 고아들이 필요한 것은 주식이 아니라 거처할 부동산이다.
부동산은 지구촌 모든 생물과 인생이 누려야할 안식처 이지만, 주식은 없어도 그만인 어떤 이들만의 리그같은 것이다.
부동산으로 돈벌어서 헌금을 내는 것은 다리 아픈 양을 속죄 재물로 받치는 것과같다.
기독청렴문화로 주식에서 돈을 버는 것은 일종의 건전한 게임과도 같다.
돈이란 본래부터 존재하지 않은 있어도 없어도 누구나 행복해 질 수 있다.
그래서 청렴기독문화의 전도는 부동산 투자가 아닌 차라리 주식투자가 예수님의 친구들과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도움이 된다.
ㅡ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것은 기독인에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며 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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