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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과 정치...

작성자오솔길따라|작성시간26.06.08|조회수35 목록 댓글 0

동창회 모임이나 특히 교회에서

특정한 정치를 하는 순간 

당신은 친구의 반을 잃는다.

 

정치를 바라보는 사람의 눈은

사람의 얼굴 모양이 다 다르듯

정치를 바라보는 눈도 다 다르고.

사람의 입장에 따라서 생각이 모두 다르다.

 

농부와 상인의 입장

광주와 대구의 입장

부자와 가난한 자의 입장

노인과 젊은이의 입장

입장이 다르면 정치를 보는 눈도 달라진다..

 

이렇게 입장이 다름을 인정하라

그리고 서로가 이해하고 존중하라

민주주의는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가 존중 할 때 민주주의는 꽃을 피운다.  

다수결로 결정하면 된다.그리고 승복하라

 

내 입장에서 내 주장만 하고

내 주장만 옳다는 논쟁은 싸움이 생기고

결국 내 이웃과 내 친구의 반은 나와 원수가 된다.

 

예수 복음을 위해 직임을 받은 목사가

교회에서 세상 정치 이야기로 

흑백을 논 하고 판단 정죄하는 것은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는 것과 같다.

 

그러나 삯꾼 정치 목사와 가짜 성도는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하라

삯꾼 목사와 가짜 성도는 원래 신앙의 목적이 

이 세상의 것들을 사랑해서

세상의 돈과 명예와 권력의 복을 받고자 신앙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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