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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서 오영훈 만난 리호남 "北 승인 전엔 물품지원 발설 말라"

작성자광화문|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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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6.06.09
    제주도는 소나무 재선충 약, 신장 투석기, 한라봉 묘목 50그루, 비닐하우스 시설 등 1억6000만원 상당의 물품이
    중국 다롄항을 거쳐 지난 5월 4일 북한 남포항에 도착했다고 했다.
    제주도 측은 오영훈이 리호남을 만났는지에 대해서는 “확인해줄 수 없다”고 했다.

    김양보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지원 물품은 북측의 협력 단체인 조선장애인후원회사에서 목적에 맞게 후속 조치를 하고 있다고 추정된다”

    합법적인 인도주의적 교류 마저 끊어야 하는 이유가 뭔고???

    똥 싸느라 고생이 많소! ㅍㅎㅎㅎㅎ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도라지 작성시간26.06.10 저 귀한 신장 투석기가 일반 주민들이 아닌
    당 고위 간부들이 이용하는 큰 병원에 들어갓을 확룰 백푸로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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