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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지방선거, 최고득표수가 같아 연장자가 당선 된곳도 8곳이나 된다.

작성자검불|작성시간26.06.11|조회수23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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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에서 후보 간 득표수가 동률(동일 득표수)인 경우, 공직선거법 제190조에 따라 연장자(나이가 많은 사람)를 당선인으로 결정합니다. 역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최고 득표수가 같아 연장자가 당선된 사례는 총 8차례 있었습니다. [1, 2, 3]

다음은 주요 선거 동률 및 1표 차이 관련 세부 정보입니다.

  • 연장자 당선 사례: 2022년 제8회 지방선거까지 동점으로 인해 연장자가 당선된 사례는 총 7건이 있었으며, 2026년 6월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고성군의원 선거(2077표 동률)에서 1건이 추가되며 역대 총 8건이 되었습니다. [1, 2, 3, 4, 5]
  • 최소 나이 차이: 역대 연장자 당선 사례 중 당락을 가른 나이 차이가 가장 적었던 곳은 단 1살 차이였습니다 (제1회 지방선거 전남 신안군 기초의원 선거). [1]
  • 1표 차이 초접전: 득표수가 완전히 같지는 않으나 단 1표 차이로 당락이 갈린 지방선거구도 과거 13차례 이상 있었으며, 가장 최근인 제9회 지방선거 충남 논산시 제1선거구 도의원 선거에서도 최초 동률을 기록한 뒤 재검표를 거쳐 1표 차이로 당선자가 확정되었습니다.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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