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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6.06.14
이 토착왜구 놈은 한민족의 얼과 정신을 파괴하려고 파견된 왜구 스파이냐?
단군신화는 급조된 것이 아니라
고려 후기의 승려 보각국사 일연이 고려 시대까지 전승되던 삼국시대의 여러 역사와 설화를 담아 1281~83년 무렵에 저술한 역사책 삼국유사에 엄연하게 나오는 이야기이다.
단군신화가 급조가 되었건 아니건 간에
건국신화로 국민의 마음이 하나가 되는 것은 너무 중요한 일이다.
한민족의 정신을 상징하는 꽃은 무궁화란다.
무궁화의 학명이 히비스커스 시리아쿠스인데, 영어로 하면 "the Rose of Sharon"이다.
그리고 꽃말은 "약속의 꽃"이란다.
무슨 말이냐 하면 셈족이 거하던 아람지역의 장미를 가지고 한반도로 들어온 족속이 한민족이라는 것인데,
때가 되면 하나님이 한민족을 찾아오실 것이다라는 약속의 꽃을 가지고 한반도까지 들어온 것을 묘사한 설화다.
이 설화가 맘이 들지 않는다고 급조된 소설이라고 폄하해서 뭘 얻고 싶은 게냐???
느그 나라에는 건국 설화가 있기는 하냐?
그 건국 설화로 백성의 마음이 하나로 연결되니 베알이 꼴려 죽것어???
이 토착왜구는 한민족이 무너지기를 고대하는 넘이로고만.....ㅈ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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