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
작성자 진실을 말하다 작성시간26.06.15 대가리에 깡통찬 앵무새 똥구멍을 삶아 쳐묵은 오살마즐 미친년 .........
정치란 그때 그때마다 거시적 정세의 변수에 의해 지도자의 정책이 유동적 으로 바뀔수 있다는 것을
백치인 니년을 상대로 쉽게 설명 하자면 백수 건달 니애비가 뱀술 쳐묵고 오봉들고 궁디 살살 흔드는
찻집 기집에 혹해 니애미가 신발공장 다니며 손꾸락이 갈쿠리되어 모은 돈으로 옷도 사주고...
빤쓰도 사주고 브라쟈도 사주고 괴기도 사주고....
마음도 퍼주고 식당 메뉴판 같은 성욕으로 조찌랄 떠는것과 같다 할수 있을 것이다........
출가 한지 얼마 안돼 집구석에 들박혀 애미 사골이나 우려내는 년이 뭘 안다고
니애비 조짭고 시절을 농락 하고 자빠졌니....
문디 코꾸멍에 마늘씨 빼쳐무글 써글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