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득시글 유투버라는 것들 가운데 그야말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거룩하시고 은혜로우신
이름을 그저 동네 강아지 이름 부르듯이 "예수", "예수가", "예수는..." 어쩌구 함부로 불러제끼면서
그따위의 싸가지가 없으며 오만방자, 안하무인, 경거망동, 자가당착, 자기망상, 착각, 교활, 교만, 거만,
후안무치, 적반하장, 파렴치함의 더럽고도 역겹기 그지없는 인성, 성품을 쳐갖고 이 세상으로 기어나와
그따위로 제 세상들 만난 것들처럼 떡하니 다음과 같은 모독, 모욕, 조롱, 비아냥, 씨니컬 제목들을
쳐달아 날뛰는 작태를 드러내며 점점 더 미쳐들 날뛰는 소위, 유투버라는 것들이 득시글거리는데
이처럼 말이지...!
"예수는 언제부터 신이 되었냐고...?", "예수가 하나님이라고...엉!", "예수는 실패한 인생으로서
십자가에서 죽은 것이야...!" 등등 그 조막만한 두개골을 그것들의 모가지들에 걸쳐 놓은 상태로
영원부터 영원까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알파부터 오메가까지 변함없이 동일한 그야말로
전지전능하시며 무소부재하시고 거룩하시며 공의로우시며 영원하신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우습게 여기는 가운데 어떻게?
있는대로, 되는대로, 직간접적으로 모독, 모욕, 조롱, 비아냥거리며 가소롭고도 시건방진 세상
마귀색키들로서 영이 거듭나지 못한 상태의 그런 해당 유투버라는 득시글 마귀색키들이 돈벌이
목적으로 그따위 공격적이고 신성모독적이며 그야말로 싸가지를 개, 돼지 국밥들에 쳐말아
삼시세끼를 주식으로 삼어 쳐먹고 있는 것들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매일, 매일 온, 오프라인에서
하나님 두려우신 분이시라는 사실조차 전혀 모른 채, 그따위 반예수님, 반하나님, 반그리스도인,
반기독교적으로 완전 마귀들려 점점 더 미쳐 날뛰는 세상 마귀색키들이 득시글 유투브로 침투해
발악, 발광을 쳐대면서 날뛰고들 자빠졌는데 그래서 저 두덜이가 말입니다!
그런 것들의 유투브 사이트들 가운데 또 한 개를 꼭 찝어서 다음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 주님은
유일무이한 구세주가 되시는 분으로서 그 근본이 영원부터 영원까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알파부터
오메가까지 변함없는, 동일한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사람으로서 인성을 겸비하시어 이 세상에
유일무이한 구원받을 수 있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오시어 어떠하시게...?
세상 그 누구든지 예외가 없는 모든 인간의 지옥갈 죄를 제거해주신 구세주가 되시는 하나님으로서
예수님이시라는 사실에 관하여 한킹 신구약 구절들을 정리해 해당 대미혹, 잡홀림의 유투브 사이트의
댓글란에 올려주면서 주님을 점점 더 모독, 모욕, 조롱하며 고따구 가소롭기 그지없는 신성모독질로
허구헌 날 미쳐 날뛰는 득시글 세상 마귀색키들이 제 정신머리들을 차리도록 저 두덜이가 조금이나마
역할하고 있음에 그저 모든 영광, 찬양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 돌리면서 다음과 같이 댓글로
작성해 올린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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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주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때가 되어 2천년 전의
유대 땅, 즉, 이스라엘의 베들레햄으로 세상의 구세주로서 오신 그야말로 완전하신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또한 완전하신 사람으로서 인성을 겸비하시어 성육신 초림하신 후, 세상 죄를 완전히 제거하신
유일무이한 구세주가 되시는 주님이신 것입니다.
인간 부모가 아닌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숫처녀 마리아의 태 속에 잉태되셨다가 창조주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완전한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태어나 보배로운 피이며 하나님의 피로서 예수님의
피를 갈보리 십자가에서 아버지 하나님 앞에 흠 없으신 속죄제물, 대속제물이 되신 가운데 흘려주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육신으로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 대속을 이루신
유일무이한 구세주가 되시는 분인 바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신 것입니다!
그 누구든지 예외가 없는 모든 인간의 지옥갈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예수님 자신이 죄가 되신 가운데
그 죄에 대한 심판을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받으시면서 예수님께서 죄사함의 피를 흘려주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사시는 부활을 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 대속을
완성하신 예수님이시라는 사실 앞에서, 이 세상 모든 인간 죄인들이 회개를 통해 믿어 구원받을 수 있는
이름은 오직 예수님이심을 이번 기회에 여러분들께서 믿고 그 결과?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선물로서 인생 중도에 취소되지 않는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받으시는
복을 누리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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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그 근본이 영원 전부터 창조주가 되시는 하나님으로서 그야말로 온 우주만물을 말씀만으로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며 거룩하시고 공의로우신 영원부터 영원까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변함없는, 동일한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진리, 사실을 다음과 같은 한글킹제임스성경의
신구약 말씀을 통해 증명하고자 하니 여러분들께서 거듭, 거듭 읽으시면서 이번 기회에 오직
유일무이하신 구세주가 되시는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한글킹제임스성경 디모데전서 3:16절 "경건의 신비는 논쟁의 여지없이 위대하도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으로 나타나셨고 성령으로 의롭게 되셨으며, 천사들에게 보이셨고 이방인들에게 전파되셨으며,
세상에서 믿은 바 되셨고 영광 가운데로 들려 올라가셨음이라."
욥기 36:26절 "보라, 하나님은 위대하시니 우리가 그분을 알 수도 없고 그의 연수를 헤아릴 수도
없느니라."
시편 90:2절 "산들이 생기기 전, 주께서 땅과 세상을 조성하시기도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출애굽기 3:14절『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곧 나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이같이 말할지니 '나이신 분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하시니라.』
이사야서 44:6절 "이스라엘의 왕인 주, 곧 만군의 주인 그의 구속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하나님이 없느니라."
이사야서 48:12절 "내가 부른, 오 야곱 곧 이스라엘아, 내게 경청하라. 내가 그니라.
내가 처음이요, 내가 또한 마지막이라."
요한계시록 1:8절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라. 주, 곧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전능하신 분이 말하노라."
요한계시록 21:6절『또 내게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었노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라.
내가 목마른 자에게 생명수의 샘을 값없이 주리라.』
요한계시록 22;13절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며, 처음과 마지막이라."
한글킹제임스성경 요한복음 17:5절 "오 아버지시여, 세상이 있기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갖고
있던 그 영광으로 이제 나를 아버지와 함께 영화롭게 하여 주옵소서."
미가서 5:2절 "그러나 너 베들레헴 에프라타야, 네가 비록 유다의 수천 가운데서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통치할 자가 너로부터 내게로 나오리라. 그의 나오심은 예로부터요,
영원부터였느니라."
이사야서 9:6-7절 "이는 우리에게 한 아이가 태어났고 우리에게 한 아들이 주어졌음이니, 정부가
그의 어깨 위에 있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경이로운 분이라, 상담자라, 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원하신 아버지라, 화평의 통치자라 불리리라. 그의 정부와 화평의 증가함이 다윗의 보좌와
그의 왕국 위에 바르게 세워지고, 지금부터 영원까지 공의와 정의로 그것을 굳게 세우는 데
끝이 없으리라. 만군의 주의 열성이 이것을 실행하시리라."
요한복음 1;1-4절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느니라. 그 말씀이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느니라.
만물은 그에 의하여 지은 바 되었으며, 이미 지음받은 것 가운데 그가 없이
지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더라.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히브리서 1:1-3절 "전에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조상들에게 여러 번에 걸쳐 다양한 방법으로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 날들에 그의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물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를 통하여 그분께서 세상들을 지으셨느니라. 그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며
그분의 인격의 정확한 형상이시고,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들고 계시며, 친히 우리의 죄들을
정결케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 있는 분의 오른편에 앉으셨으니"
요한복음 14:7-11절『만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이제는 너희가
그 분을 알고 또 보았느니라."고 하시니 빌립이 주께 말씀드리기를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소서. 그러면 만족하겠나이다."라고 하니라.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빌립아,
내가 너희와 그처럼 오랜 시간을 있었는데 네가 나를 모르겠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그런데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말하느냐? 너는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는 것을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에게 하는 말들은 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거하시는 아버지께서 그 일들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는 것을 믿으라. 그리하지 못하겠거든 행한 그 일들을 보고 나를 믿으라.』
빌립보서 2:5-11절 "너희 안에 이 생각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도 있는 생각이라.
그는 하나님의 형체로 계시므로 하나님과 동등하게 되는 것을 탈취라 생각지 아니하셨으나
오히려 자신의 영예를 버리고 종의 형체를 입으시어 사람들의 모습을 취하셨느니라. 그리하여
사람과 같은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자신을 낮추시고 죽음에까지 순종하셨으니 십자가의
죽음에까지라. 이로 인하여 하나님께서는 그를 지극히 높이시고 모든 이름 위에 있는 한 이름을
그에게 주사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 위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있는 것이나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혀가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요한복음 14:6절『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
사도행전 4:12절『그러므로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 아래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인간에게 주신 적이 없음이라.”고 하더라.』
요한복음 3:16-19절『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하여 세상이 구원받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믿는 사람은 정죄를 받지 아니하나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정죄를 받은 것이라. 이는 그 사람이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라. 이것이 정죄라. 즉 빛이 세상에 왔으나 사람들이
빛보다는 오히려 어두움을 더 사랑하니 이는 그들의 행위가 악하기 때문이라.』
로마서 10:9-11절『네가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고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이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에 이르기 때문이라. 성경이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고 하였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