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가 페르몬 냄새가 나는 선의 방향만 따라서 길을 가고 있엇습니다.
그때 개미 앞으로 바퀴벌래가 왔다갔다 하면서 개미 앞을 지나갑니다.
선으로만 움직이는 개미는 이리저리 면으로 움직이는 바퀴벌래가 앞에 나타나자마자 바로 사라지는 것을 목격합니다.
개미는 놀랍니다 "기적이다 기적을 보았다".
그러나 개미에게는 기적이지만 바퀴벌래에게는 일상 이므로 상식일뿐 기적이 아닙니다.
어느날 바퀴벌래가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는데 파리가 앉아 있는 모습을 봅니다.
파리는 바퀴벌래가 접근하자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공중으로 날아갑니다.
그런데 좀전까지 앉아있던 파리가 바퀴벌래가 보는 면전에서 갑자기 사라집니다 당연히 공중의 세계를 모르는 바퀴벌래는 이건 기적이라면서 대단히 놀랍니다."기적이다 기적을 보았다"
그러나 파리가 공중을 날아 다니는 것은 파리에게는 지극히 상식입니다.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배고픈 사람들에게 오병이어의 기적를 보이십니다.
예수님께서 물위를 걸으시면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십니다.
마을 잔치에서 포도주가 떨어지자 물이 포도주로 변하게 하는 기적를 보이십니다.
눈먼자와 앉은뱅이등 다양한 불치병자를 고쳐주십니다.
인간은 3차원의 세계에서 존재합니다.
고로 1차원 2차원에서 그리고 3차원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모두 상식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베푸신 일들은 4차원(영의세계)에서 가능한 일들입니다.
우리는 그 4차원적인 일들을 기적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예수님에게는 또는 천국의 사람들에게는 그런 일들이 절대 기적이 아닙니다 천국의 상식입니다.
앞서 말했듯 눈으로 직접 보거나 듣지 않으면 믿지 않고 눈과 귀로 듣고 봐야 우리는 그 기적을 믿으려고합니다.
우리들 주변에 흔히 기도하다가 입신 하여 영의세계를 경험 하고 온 사람들은 그 영의세계(4차원)를 지극히 상식적으로 받아드립니다.
혹여나 성령충만하게 기도하다가 영안이 열려서 영의세계를 봤던 사람들도 4차원세계를 지극히 상식으로 받아드립니다.
그러나 4차원(영의세계)를 경험하지 못한 3차원의 사람들은 이런 4차원을 경험한 사람들을 기적을 경험했다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물위를 걸으시는 장면을 두고 현대 사람들은 기적이라고들 하거나 말도 않되는 거짓말 이라고 합니다.
오병이어의 장면을 보고 그당시 사람들은 예수님이 대단한 존재임을 알았습니다.기적을 행하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현대사람들은 오병이어의 기적이라고 ...기적이란 말을 붙입니다.
현대 학식이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의 일반화된 학식으로 물위를 걷는 장면을 실험해 보고 물이 포도주가 되는걸 실험해 보고 바다가 갈라지는 장면등을 현대과학의 상식으로 풀어 볼려고 상당히 애씁니다.
현대과학의 상식으로 풀어내지 못하면 무조건 거짓으로 몰아갑니다.
이게 바로 인간의 영적 무지 입니다.
믿음에는 자신의 절대적인 의지가 필요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셧습니다.
"눈있는 자는 볼지어다. 귀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여기서 말하는 눈과 귀는 3차원의 눈과 귀가 아니라 영적세계의 눈과 귀임을 알것입니다.
그 당시 3차원적으로는 존경받을만 했지만 4차원적으로는 대단히 무지했던 바리세인들은 몰랐던 것입니다.
바리세인 뿐만 아니라 가장 근접한 곳에서 예수님을 모셧던 제자들 마저도 예수님이 뭔가 말씀을 하긴 하는데 도무지 그 뜻을 알 길이 없어서 나중에 재차 물어보면 예수님께서 그 뜻을 풀이 해 주시던 모습이 성경에 기록 되어 있는 것 잘 아실 것입니다.
나중에는 원체 제자들이 말귀를 못 알아 들으니 예수님께서 답답함을 토로 하면서 제자들을 꾸짖는 장면도 나오는데,,,어찌보면 이것은 지극히 당연할 수 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차원의 존재시고 제자들은 3차원의 틀에 갇힌 존재들 이므로 예수님의 4차원적인 말씀들을 제자들 이라고 해도 쉽게 알아들을 수는 없는것입니다
4차원 이상의 말씀을 3차원의 상식으로 알아 들을려니 제자들도 상당히 괴로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이 예수님의 4차원의 레마적인 말씀들을 쉽게 알아듣고 이해하는 시간이 다가옵니다.
바로 오순절 성령임재의 역사를 경험한 후에 이들에게는 4차원의 레마적인 말씀들을 성령님을 통해서 아주 상식적으로 알아 듣게 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을 받지 않고는 아무리 천국의 아름다운 진리의 말을 듣더라도 귀가 열리지 않았으므로 도무지 이해불가의 상황들이 계속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씀들을 이해하는 원리는 간단합니다.
성령충만함을 받으면 다 해결되는 상황들입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바리세인처럼 3차원의 고정관념에 빠져서 눈과 귀를 닫지 마시고 늘 열어놓고 주님께서 4차원에서 들려주는 영의소리를 들을려고 애쓰는 사람들이 되기 바랍니다.
주님께 속하려고 밤이나 낮이나 애쓰면서 죄를 범하지 말고 스스로의 영을 맑게 하려는 노력을 기울인다면 우리들에게는 4차원의 일들이 기적이 아니라 지극히 상식임을 믿게됩니다.
의심하지 않고 성경에 나오는 모든 기적들(믿는자에게는 상식들)을 지극히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믿음..
우리는 기적을 기적이라고 하지 않고 상식이라고 부르는 믿음의 소유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창조과학에 빠져서 이런 저런 것들을 접하다 보니 이런 글도 쓰게 되네요^^
창조과학은 하나님의 역사므로 3차원적인 상식을 가진 진화론자들은 4차원적인 하나님의 역사에는 전혀 이해불가로 창조과학을 애써 무시하며 사탄의 종이 되어 날마다 거짓정보를 학교에서 가르칩니다.
진화론자들의 거짓정보에 현혹 되지 말고 정신 바짝 차리고 두 눈을 밝히 보면서 4차원적인 세상의 이치를 더욱 묵상하고 알아갈려고 노력하는 저희들이 되게 할 것를 주님께 기도합니다.
인천방주교회(랑별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