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질문들을 번호로 정리할께요
1저는 제 나름대로 제대로 믿을려고 노력한지 얼마 안된 초신자 에요
회개를 할때 제가 저도 모르게 짜증이나 화남 교만비슷한 감정 뭐 교만이겠죠?..
그리고 갑자기 솟아오르는 탐심 이런거 다 회개해야하는데요...ㅜ제가 무수히 많아서
갑자기 저런 나쁜 감정들이 느껴지면 그자리에서 바로바로 한숨을쉬며 마음속으로 주님 죄송해요 하지만 주님께서
제마음을 채워 이모든 감정들을 성령님에의하여 없어지고 거듭날것을 믿어요 라고 말하거든요?
그리고 진짜로 그렇게 제 자신도 믿구요.. 이렇게 바로바로 마음속이나 조용한말로 제 나름대로 회개치 아니하면
까먹어버려서 집에와서 혹은 구석에서 혼자 큰소리로 회개할때 모르거든요...저의 회개 방법 잘못됬나요?
제가 성경도 잘모르고 이제서야 열심히 읽으려고 하는 중인데요..성경에 회개하는 방법이 따로있나요?
ㅜㅜ 제가 저런 나쁜 감정이나 생각을 할때 항상 죄송해요 예수님 고쳐나갈께요 하면서 노력은 해가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어느정도 물질적 욕심도 사라졌어요..
2.그리고 제가 지금 대학생이고 휴학을 했는데요 스페인어를 배우는데 혹시나 제가 스페인어를 배우면서 스페인언어권 쓰는 다른 나라에가서 전도라도 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 공부하는데요 이것은 세상공부라서 성경읽기와 하나님과 기도 예배만 해야 하나요?
3.우선 진짜 하나님께 저를 맡겨서 도서관가서 공부하고 그러긴하는데 아직 복음을 전할 그런 단계는 안되요 ㅜㅜ..근데 주님오는 마지막때 복음 열심히 전해야하는데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4. 신약에 예수님께서 우리들에게 필요한것은 알아서 하나님께서 주신다고 했는데요 저는 그말 믿고 있어서 주님께서 알아서 해주실꺼 알고 회개를 따로 크게 고백하지않고 제가 잘못한거알고.. 죄송하다고 할때도있지만 주님꼐서 시간지나면 다 성령님에 의해 고쳐 줄꺼라고 생각해요.. 물론 저도 주님의 말씀 묵상하며 노력하니깐 제 나쁜감정이나 생각이 죽어가는걸 느끼긴해요 ; (근데 어떤날엔 ㅜㅜ..살아날때도 있구요...아..ㅜㅜ) 그래도 따로 회개를 꼭 해야지 제가 깨끗해져서 성령충만이 되는걸까요?
5.암튼 제가 하나님이 얼마나 대단한 분이신지 알게 된이후로 알아서 다해주실거라고 진짜 믿고 있는데요 근데 계속 기도하면서 구해야지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ㅠㅠ 이건또 뭔소린가요.. 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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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영화 작성시간 12.01.08 우리는 행위로 구원 받을수 없지요.그럴때 마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십자가 지심을 고백하게 되지요.창원늘푸른교회이장우목사님 설교를 들으시고 복음으로 은혜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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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엠쥐 작성시간 12.01.09 반갑네요 저는 멕시코에서 살다왔는데 복음전도 문제로 고민했었어요. 성령충만한 삶을 사시면 하나님께서 사용하신답니다. 목표나 계획 내려 놓으시고 매일 성령충만하세요. 믿음의 사람들은 성령에 이끌려 사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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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함버얼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1.09 성령충만이란 믿음이커지면 오는 현상인가요? 회개하면 믿음이 커지나요?ㅜㅜ 흠 일단은 하루하루 주님에대한 믿음이커지고 걱정들이 좀 사라졌어요ㅎㅎ 그건 너무좋아요 항상 주님이 절보시는거같구.. 하지만 아직 멀었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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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함버얼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1.09 아 질문이 있는데요 성령님 따라가는것이 꼭 음성을듯고 따라가는건가요? 성령님께서 마음부어주실수도 있고 마음 이끌릴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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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셩경만 작성시간 12.01.14 성경을 읽으십시오.저는 하루 10장을 견지하고 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제가 부족한것이 보입니다.동시에 성령이 함께함을 느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