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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arnabas 작성시간15.07.17 주님과님. 당신이 드린 모든 헌금과 물질은 고스란히 하늘에 올라가 천국에서 당신이 살 집과 보화로 쌓여져가고 있습니다. 당신이 드린 귀한 헌금이 목사들 밥먹여준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그것은 성경을 모르는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를 위하여 하늘에 보화를 쌓아두라고하셨습니다. 바로 너를 위하여. 그리고 십일조는 율법이 생기기 이전에 있었습니다. 모세에 의해 율법이 생기기 훨씬 이전에 소돔성의 왕들을 파하고 돌아온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탈취물의 십분일을 주었습니다. 십일조는 율법에서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각종 헌물은 목사들 밥먹여주는 일이 아니라 자신의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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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망의 이유를... 작성시간15.07.17 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교회는 목사들의 사유물이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한 목사들 마음대로 교회및 재정을 좌지우지 하는 교회도 없고 (있다면 그런곳이 문제죠) 교회는 교인들 모두에 의해 관리 운영 됩니다. 마찬가지로 교인들이 헌금, 십일조 하고 교인들에 의해 사용이 집행됩니다. 담임목사는 전혀 권한이 없습니다. 심지어 외부에 나가서 받은 강사비도 본인 자신의 것이 아닙니다. 이 원칙을 잘 않지키는 교회와 목사가 문제라서... 십일조가 문제다... 이런 논리가 생기는거 같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목사들은 교회를 섬기는 일꾼이며 정당한 보수를 받고있는 고용인입니다. 목사들도 받은 월급에서 세금 제하고 의료보험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