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토브님 글을 가져왔군요!^^
율법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외치는 토라이스트 글입니다.
희망43님은 토라이스트인지요???
제가 누차에 걸쳐 구약의 예언으로 신약의 말씀을 해석할 것이 아니라
구약의 실체, 예언의 실체인 신약 말씀으로 구약의 예언의 말씀이 이런 뜻이었구나! 하고 깨달아 알아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구약 예언의 말씀을 사람이 이해하는 것으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이 틀렸다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해석해 주시고 해설해 주신 것으로 구약의 예언의 말씀의 바른 뜻을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놀라운 것은 옛날 예수님을 죽였던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부활관과 통치권에 대한 오해를
성령을 받았다 하는 그리스도인들이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성령으로서 하는 말이 아니라 아직 영으로 거듭나지 못하여
모형이요 그림자요 초보요 몽학선생 아래서 말씀을 해석하고 있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부활한 상태에 대해서 예수님이 설명하신 것을 살펴 봅시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세상의 자녀들은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되
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입은 자들은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으며
저희는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눅20:34~36)."
이사야는 이 부활의 때에 대하여 멀리서 바라보고 희미하게 설명하였지만,
예수님은 그 실체적 상태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① 예수님은 먼저 <이 세상>과 <저 세상>을 구별하십니다.
이것은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비유에서도 보여주시는 <이 세상>과 <저 세상>에 대한 괴리와 같습니다.
유대인들은 부활한 후에도 <이 세상>과 같은 삶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 믿었고,
토라이스트들과 세대주의자들도 천년 왕국이 <이 세상>에 건설되는 왕국이라고 믿고 있지만,
성경은 기록하기를 천년 왕국은 세상의 통치와 권세와 능력이 멸하여 하나님 어버지께 바쳐진 나라로서 둘째 사망의 권세가 미치지 못하는 <저 세상>이라고 하였습니다.
첫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하는 자들은 <이 세상>에 머물러 <곡과 마곡 백성들>이 됩니다.
계시록은 이 사람들을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이라고 명칭합니다(계20:8).
그들은 <저 세상>인 <천년 왕국> 백성들이 아닙니다.
<이 세상>인 곡과 마곡 백성들입니다.
② <이 세상>은 시집가고 장가가고 자식도 낳습니다만, <저 세상> 천년 왕국은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습니다.
<이 세상>사람들, 즉 곡과 마곡 백성들은 천년기 동안 이 땅에서 시집가고 장가가고 자식도 낳으면서 이 땅에 번성하는 것입니다.
이 때에는 사단의 미혹을 받지 않으므로 평안의 세월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천년 동안 병들고 죽고 태어나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하면서 바닷가의 모래와 같이 번성할 것입니다.
천년 후에 사단이 무저갱에서 풀려 나와 속이고 미혹하는 대상은
바로 <이 세상> 사람들인 <곡과 마곡 백성들>이지
<저 세상> 사람들, 천년 왕국 백성들이 아니라는 것은 말씀에 잘 나와 있습니다.
"천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계20:7~8)."
말씀은 분명히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백성들>을 미혹하고 속이고 모은다고 기록되었는데도,
토라이스트들과 세대주의자들은 <천년 왕국 백성>들을 미혹하게 되는 것이라고 성경 기록을 교묘히 비틀어 사용합니다.
반면에 천년 왕국 백성들은 시집도 아니가고 장가도 아니가고 자식을 낳거나 하지 않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말한 바, "거기는 날 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유아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곧 백세에 죽는 자가 아이겠고 백세 못되어 죽는 자는 저주 받은 것이리라(사65:20)." 하신 것은 시집가고 장가가서 아이를 낳는다는 것이 아니라 죽을 일이 없다라는 것을 말씀하신 것 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③ 천년 왕국에서는 다시 죽지 않습니다.
토라이스트들과 세대주의자들은 천년 왕국에서 사단의 미혹을 받아 배교가 일어난다라고 주장합니다.
성경은 사단이 미혹하는 대상이 <곡과 마곡 백성들>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시는데도,
그들은 여전히 곡과 마곡 백성들은 이미 사단의 자식들이라 미혹할 일도 없다고 주장하면서
사단이 미혹하는 대상이 천년 왕국 백성들이고,
그 미혹에 넘어가는 천년 왕국 백성들이 많이 있으며 따라서 사단과 함께 지옥 불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얼마나 예수님의 해석과 기록된 말씀을 부정하는 망발인지 참으로 답답할 지경입니다.
천년 왕국은 둘째 사망의 권세가 미치지 못하는 <저 세상> 입니다.
<이 세상> 통치와 권세와 능력이 멸하여지고 하나님 아버지께 바쳐진 나라입니다.
그 나라에 어떻게 다시 죄가 영향을 미치고 이로서 배교가 일어날 것이라 주장할 수 있을까요?
사람에게는 죄성이 있어서요? 죄성이 다 멸하여진 상태입니다.
사단이 영향을 미치는 곳은 <이 세상>,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백성들이지
<저 세상> 천년 왕국 백성들이 아닙니다.
천년 왕국 백성들은 다시 죽지 않습니다.
죽을 수도 없습니다.
하늘의 천사와 같습니다.
④ 천년 왕국에는 육신으로는 들어 갈 수 없습니다.
천년 왕국에 육신을 입고 들어갈 수 있다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은
<이 세상> 사람들이 육신으로 <저 세상>을 들락 날락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인데,
과연 <이 세상> 사람들이 육신으로 <저 세상>을 들락 날락 할 수 있어요?
그것이 가능하다면 지금도 죽음을 넘나들어 육신으로 <이 세상>과 <저 세상>을 들락날락 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비록 천년 왕국이 물질적으로 지구 위에 건설될 수 있다 하더라도 여전히 <저 세상>입니다.
성경은 이 천년 왕국을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이라고 표현합니다.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에는 <이 세상> 사람들이 육신을 가지고 들락 날락하는 세상이 아닙니다.
예수님도 천년 왕국엔 부활한 상태로 들어 간다라고 하셨고, 성경말씀도 영광체를 입은 자가 들어 간다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나)서(=에제산)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 하니(계20:4)."
여기 "살아(나)서"에 해당하는 원어가 <에제산>입니다.
<에제산>은 부활체, 변화체, 영광체를 말합니다.
⑤ 예수님이 말씀하신 나라는 천국이지 천년 왕국이 아니다라는 주장에 대해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은 천국에 대한 것이지 천년 왕국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세대주의자들이 있는데요,
아닙니다!
천년 왕국은 부활체, 변화체, 영광체를 입어야 들어가는 나라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저 세상>인 천년 왕국을 <이 세상>으로 끌어 내리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천국에 대해서 설명하신 것이 아니라 부활의 상태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마22:30)."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막12:25)."
"<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입은 자들은>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으며(눅20:35)."
전부 부활의 때에 대한 설명이지 새 하늘과 새 땅인 하늘 나라에서의 일을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부활의 때는 언제라고 성경에 기록되었습니까?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는 것과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각각 제 차례대로 그렇게 될 것입니다. 첫째는 첫 열매이신 그리스도요, 그 다음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에,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입니다.
그 때가 마지막입니다. 그 때에 그리스도께서 모든 통치와 모든 권위와 모든 권력을 폐하시고, 그 나라를 하나님 아버지께 넘겨드리실 것입니다(고전15:22~24)."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가 부활의 때요 휴거의 때입니다.
그 때에 세상의 끝이 오는데, 예수님께서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하나님 아버지께 나라를 올려 드리는 때입니다.
이 때가 바로 천년 왕국의 시작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하나님 아버지께 나라를 올려 드리는 때가 이 세상의 끝이라는 것이 아니라,
부활 휴거 이 후 이 세상의 끝이 오는데, 그 때가 예수님께서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하나님 아버지께 나라를 올려 드리는 때라는 것입니다.
천년 왕국이 바로 예수님께서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하나님 아버지께 올려 드리는 나라라는 것입니다.
토라이스트들과 세대주의자들은 회개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부활의 때에 대해서, 천년 왕국의 때에 대해서 예수님이 말씀해 주시고 해석해 주신 것을,
구약의 이사야서에 기록된 것과 다르므로 틀렸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틀리지 않습니다.
틀린 것이 있다면 이사야서 예언의 말씀을 잘 못 알아듣고 오해하고 곡해한 토라이스트들과 세대주의자들이 틀린 것입니다.
내가 이해하고 있는, 내가 알고 있는 이사야서 말씀과 달라서 예수님 말씀이 틀렸다?
회개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해석해 주시고 설명해 주시는 것으로 나의 이해를 바꾸어야 합니다.
<저 세상>을 <이 세상>으로 바꿔치기하는 어리석음을 범치 마시고,
<저 세상>에 들어 갈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날마다 승리하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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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야다 작성시간 15.07.21 테트라드 지구 전체에서 인류가 쾌적하게 살아갈려면 어느선까지 인구를 유지해야할까요. 예수님이 재림하시고 200년쯤에 천억이 넘을텐데요. 지금이 70억 정도인데 감당이 안됩니다. 강제적으로 산아제한을 하지는 않을테니 방법이 없네요. 이지구가 다시 석기시대로 돌아가진 않을테고 인류가 가진 과학기술도 있으니
충분히 가능성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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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야다 작성시간 15.07.21 테트라드 이담에 주님과 함께 확인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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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은환 작성시간 15.07.21 천사들이 의인과 악인을 분리하는 시점은 언제라고 봅니까?
분리된 후 악인들은 어떻게 지낸다고 본가요?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7.21 고전15:24 말씀에 <성도들의 부활과 휴거가 있을 때>에, <그 때>에 끝이 오는데,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때>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잘못 오해할 수 있는게,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는 때가 백보좌 심판 때가 아니냐라고 생각하게 만들지만, 기록된 말씀은 부활 휴거가 있을 때, 그 때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올려 드린다고 했으므로 부활 휴거가 있을 때 의인과 악인은 영영히 구별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활 휴거 이 후, 부활 휴거에 참여하지 못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작정 하심에 따라 영벌의 심판으로,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7.21 부활자들은 영생의 나라로 각기 완전히 분리되어 그 종국이 사망과 생명으로 끝나는 것이라서 천년 왕국에 들어가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봅니다.
계시록에서 그 기록을 살펴보면,
부활 휴거자의 행적은 계15장 -> 19장 -> 20장 -> 21장 -> 22장으로 계속 진행되어 나타나고,
불법자들의 행적은 계16장 -> 17장 -> 18장 -> 19장 -> 20장으로 계속 진행되어 나타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두가지 갈래 길은 동시에 천년 왕국과 이 땅에서의 사건으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그 끝이 서로 맞닿을 수 없이 결국 끝이 납니다.
그러므로 의인과 악인의 분리는 부활 휴거로서 결정난다고 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