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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네가 어디 있느냐? ? 삼일간의 암흑

작성자디아스포라21|작성시간15.12.06|조회수349 목록 댓글 0

 

 하나님께서 아담을 찾아 부르실 때 네가 어디 있느냐?” 하신 것은 아담이 어디 있는지 모르셔서 하신 말씀이 아닌 것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아담의 상대적 위치를 물어보신 것이다.

그렇게 태초의 인간에게 죄가 들어 왔을 때 인간은 하나님을 피해 숨었으나 그분께서 그를 찾아 오셨듯이 성경의 인류 구속사를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부르셨으며, 야곱을 부르셨으며, 모세를 부르셨으며, 기드온을 부르시고, 세례요한과 사도들을 불러내셨다.

인간들이 하나님을 찾아 부르신 것이 아니라 언제나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미셨는데 그 결정판이 예수 그리스도인 것이다.

 

이제 하나님의 인류 구속을 위한 마지막 은총의 방문이 바로 삼일간의 암흑사건이다.

계시록에 기록된 대로 이제 하나님께서는 나의 백성들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18:4)라고 불러내실 대경고의 삼일간의 암흑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회리바람 중에 주의 우뢰의 소리가 있으며 번개가 세계를 비취며 땅이 흔들리고 움직였나이다.( 77:18)

해와 달이 어두워지고 별들이 그 빛을 거두리라. 또 주께서 시온에서 포효하시고 예루살렘에서 그의 음성을 내시리라. 또 하늘과 땅이 진동하리라.( 3:15-16)

해와 달과 별들에는 표적들이 있을 것이며, 땅에는 민족들이 혼란중에 괴로워하며 바다와 파도가 노호하리라. 이 땅에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를 생각하면, 사람들의 마음은 두려움으로 인하여 실신할 것이라.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라.( 21:25-26)

또 내가 보니, 어린양이 여섯째 봉인을 여실 때, 보라, 큰 지진이 나며 해가 머리털로 짠 천같이 검어지고 달은 피처럼 되었으며, 하늘의 별들이 마치 무화가 나무가 강한 바람에 흔들려 설익은 무화과나무가 떨어지듯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두루마리같이 말려서 쓸려가고 모든 산과 섬도 각기 제자리에서 옮겨졌으니 땅의 왕들과 위대한 자들과 부자들과 대장들과 힘 있는 자들과 모든 종과 모든 자유인이 각자 토굴과 산들의 바위틈에 숨어서 산들과 바위들에게 말하기를 “우리 위에 떨어져서 보좌에 앉으신 분의 얼굴과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숨기라. 이는 그분의 진노의 큰 날이 임하였음이니 누가 감히 설 수 있으리오.” 하더라. ( 6:12-17)

 

그 때에는 대경고와 심판의 목소리로 오시기 때문에 그분의 현존 앞에 온 우주와 인류 모두는 경천동지(驚天動地)와 혼비백산(魂飛魄散)이 될 것이다.

엄청난 소음 소리와 해와 달이 없는 검은 흑암이 온 천지를 덮을 것이다.

나의 역사가 이루어져야 하리라. 최후의 마지막 자비이다.

그때는 모두가 놀라서 기절과 죽음이 있을 것이다.’ (서미영 목사님)

 

필자는 다가오는 삼일간의 암흑에 대한 두려움을 심어주기 위한 의도로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 사건이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시는 마지막 회개의 기회이며 은총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주위에 하나님의 경륜하심과 상관없이 자기의 육신의 정욕과 안일을 도모하며 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 안타깝게 중보하는 귀하의 기도가 헛되지 않게 삼일간의 암흑 대경고의 사건이 일어날 때 그들이 철저히 회개할 수 있도록 구해야 할 것이다.

 

아담의 선악과 시험이 마지막 짐승의 표 시험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아담을 찾으시던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온 인류의 죄적 실상을 묻기 위해 다시 찾아오셔서 양심 조명을 하신다는 사실도 아울러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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