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말씀으로 양육해 주신 목사님들...>
나를 양육해 주신 목사님들, 찾아 뵙지도 못하고 세월만 보냈습니다.
어쩌면 하늘나라에 가서야 뵈올지도 모르겠습니다.
o 언제나 친절한 미소로 맞아주시던... 이근섭 목사님,
o 똑 소리 나는 설교로 감동을 주시던...고영근 목사님,
o 언제나 성실한 모습으로 삶의 귀감이 되어주시던... 한인수 목사님,
o 나와 내 동생들을 위해 기도해 주신 ...최윤동 목사님.
o 늘 반갑게 맞아 주시고 학생부를 맡겨주신... 이성복 목사님,
o 신학교 등록금을 빌려 주시고 받지 않으신... 장세일 목사님,
o 노구를 이끌고 버스까지 타고 다니시며 나를 위해 고생하신...윤두환목사님,
o 나를 믿고 무슨 일이라도 맡겨주신 ...이건호 목사님.
o 목회자로 키워주신...안중섭 목사님,
o 힘들 때 위로와 힘을 보태주신... 윤성노 목사님,
돌이켜보니 제가 잘못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도와드리지 못한 것이 많이 후회가 됩니다.
하늘 나라에 가서 많이 혼날께요. ..
귀하신 목사님들, 모두 존경하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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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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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갈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9.22 rose of... 네, 저도 점심 먹고 나서 자전거로 한바퀴 돌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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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갈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9.22 유명하신 분들을 섬기셨군요.
사람은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추악한 본성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ㅎㅎ
저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거의 작으마한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래도 일은 많이 배우셨겠는데요? ㅎㅎ
그리고 어려울 때 만났던 목사님이 정말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아요.
고생을 함께 해서 그런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갈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9.22 두 손을 모아 그러시군요. 무명의 전도자가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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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카치카 작성시간 16.09.22 갈렙 목사님이 눈엣가시인 반기독교인들 이곳에 차암~ 많을 것입니다.ㅎㅎ
목사님같은 분들 때문에 이 카페가 아직까지도 '신천지'같은 반기독카페의 수중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완전히 망가지지도 못하였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