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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은 침몰하기 직전입니다.

작성자islillagj| 작성시간18.03.14| 조회수47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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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람친구 작성시간18.03.14 살려냅시다. 부활의 봄을 맞이하여...
  • 작성자 정지수 작성시간18.03.14 일부분 부정적인 면은 있더라도 세계 제일 잘 믿는교회들도 한국교횝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지수 작성시간18.03.15 주님은 나의최고봉 님은 기도하면 하니님이 들어주신다는 사실은 믿나요
    우리는 하나님이 자녀이고
    아버지는 좋으신 하나님이
    시고 자녀가 병들고 못막어
    파리하다면 치료 양식요구
    할수도있고 그것도 못들어
    주는 아버지를 믿나요
    생육번성 창대 복주고 복주며 번성케하고 영혼
    범사 강건 기도 간구 구원을
    얻을 얻으라는 무언가요
    구원은 전인구원입니다
    영혼 범사 강건을 포함하죠
    순복음 사람들은 다 부자인
    가요
    기감 기장 구세군은 그리도
    잘 믿어서 사단의 하수인이되어 wcc에 가입
    하여 넌 수십억씩 바치나요
    제사둔은 장노교 20년 권사라도 손자놈 이름을 20
    만원씩 점장이에게 주고 지어 왔다내요
    장노교등 교단이 구원해주나요
  • 답댓글 작성자 정지수 작성시간18.03.15 정지수 우리동네 장노교 집사님 둘이 목마르다고 저와같이
    순복음 철야예배를 디닙니다
    나도 안성성결교회 25년 목사 맥주먹는 기장교회에
    2년 장로교 6년 다니다
    그러다 82년부터 순복음으로 옮겨 하나님 금식기도중 직접 만나고 은사도 받고 180도 주를 사랑하고 신앙의 변화 개인
    개혁이 일어나 지금까지 그
    힘으로 순종하며 전도하는
    삶을 살고 있내요
    무엇이 신앙의 속도를 빠르게 인도하는가
    무엇이 타교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교단인지
    ㅡ.,ㅡ
    저는 축복을 달라고 기도
    안합니다
    먹고 살려고 하나님 믿나요
    하나님 사랑하면 건강주시
    고 나갈것 막아주시니 돈도
    불어나더군요
    어느 밤
    잠이 안와서 내삶의 동선을
    따라가 봤내요
  • 답댓글 작성자 정지수 작성시간18.03.15 정지수 처음 살림을 맨손으로 시작
    3000원의 월세방이 전부였는데 30만배의 삶이 오늘까지의 받음 이랄까요
    그러나
    저는 잘못 믿은거지요
    하나님을 알고 잘믿는자가
    구하는겁니다
    님같은 자는 가난한 하나님
    만 믿다가 촐촐하거만 사세요
    기복신앙
    웃기지 마세요
    영락교회 또 어느 꺼룩 꺼
    룩한 교회들도 예배후 축(도) 다하고요
    성도들 개업예배 다 드려주러 가게방 다니고 신
    유기도 설교후나 헌금후 축
    복 기도에 성도들의 사업장 건강에 복내려주시기를 기도들 다하던데요
    님같은 교인들보면 억하고
    토할것 같습니다
    내로남불은 님같은 속다르고 겉다른 교인들보고 하는 말입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당대의 거부였어요
  • 답댓글 작성자 정지수 작성시간18.03.15 정지수 지금처럼 그렇케 믿으세요
    자녀의 앞날 내건강 자녀가 취할떡도 구하지말고 내사업 내직장
    을 위해서도 기도 한다면
    딩신은 짜가 기복신앙인 입니다
    하나님 왜 믿으세요
    첫째로 예수님 보혈로 죄문제를 해결하고 부자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
    라파 닛시 살롬 삼마 에벤
    에셀 목자로 적용시켜준
    하나님께 기도도 할수있는
    거지요
    복도 건강도 구원안에 포함
    하는 겁니다
    불교와 유교의 동양의 유구한 역사도 기독교의
    서구문명에 뒤진 이유가 뭔데요
    원시적 가난과 부유
    무쇠적 문화와 찬란한 문명
    무엇이 이렇케 갈라놓았나요
    바울이 싣고간 배는 문명까지도 싣고 갔다는 말이 200년 쌤풀 미국과
    4000년 한국과의 비교에서
    도 나오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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