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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 오랜만에 수요일 사역한 사진과 영상 올립니다

작성자오직예수 배 집사|작성시간18.05.31|조회수135 목록 댓글 0

밀알 영등포 공원으로 안창길로 다녀 왔습니다

영등포 공원 ....
주님께 기도하면서
여쭙고 또 여쭙고 하면서
아버지 오늘 어디로 갈까요...

청량리 부터..곳곳을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제마음에 지금 우리가 수요사역을
곳곳을 다니면서 발 도장만 찍고 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침례 날짜가 다가오고 있는데
지금 뭐하고 다니고 있나...
한 영혼 이라도 제대로 주님을 만나게..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해드려야 하는데...
지금 우리가 뭘하고 다니고 있지..
하면서 깊은 생각에 빠자 아버지께서 는
지금 밀알이 어느 방향으로 가길 원하실까...?

주님께 여쭙고 여쭙고 또 여쭙고 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다 영등포 공원 오재근 나그네님을 생각 나게
하셨어요

이분을 2주에 한번 만나서 "세례문답" 하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 질서와
예수그리스도의 그 놀라운 하나님을 사랑과
침례에 의미를 제대로 전달이 될까...

하면서 아버지께 주님~ 오늘 밀알이 있어야 할자리가
또 누구와 함께 하길 원하시는지
알게 해주세요.

오늘 아버지께서 밀알을 통해 계획하신게 무엇인지 무엇을 이루시고자 하시는지 알기를 원합니다...

기도 하며 결정을 했습니다
몰론 영등포공원에 제 주민번호가 들어가 있어
공무원들이 저희들을 보면 벌금이 날아 오겠지만

그 또한 주님이 하실일이고
일단 영등포 공원으로 출발했습니다

공원에 도착해서 흩어져있는 나그네 님들을 만나서
공원으로 인도했어요

얼마나들 좋아 하시고
기뻐하시는지 ...
한 나그네님께서는 집사님 영등포 공원에 언제 오냐고
하시면 여려번 전화를 하시곤 했어요

우리 주님께서 공원으로 이끌어 주셨으니
모든 책임은 우리 주님이 져 주실 거라 믿고...

일단 공원 안에는 못들어 가고...
공원 입구에서 용달집사님이 사용하시는 비니루를 바닥에 깔고 우리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찬양을 하다보니 담대함이 생겼는지..ㅎ
이곳이 어딘지..
사람들에 시선이 두렵지 않고
공무원들이 두렵지 않고..

큰 목소리를 내며 하나님을 높이며 공원에서
우리 주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우리 나그네 님들 또한 기쁘 셨는지..ㅠ
큰 목소리로 주님을 찬양 하셨습니다

그러고 자장면과 짱뽕 볶음밥 탕수육을 시켜
맛있게 나그네님들과 함께 먹고

우리 자매님의 야무진 언어로
하나님의 은혜로 " 세례 문답 학습지로" 침례가
왜 중요 한지에 대해서 공부가 들어갔습니다

감사하게도 이곳에서도 요번에 침례받을 분들이
본인들도 요번에 받고 싶다고
우리도 받으면 안데냐고 하셔서
몇분에 나그네님들이 함께 동참을 했어요

이렇게 영등포공원 입구에서 하나님의 사역이
다시 시작 되었어요..ㅎ

이곳에서 간단하게 예배가 이루어지고
발사역과 주님의 이름으로 복음 사역이 다시 시작이
되었습니다~^-^

우히 주님께서 하셨고
우리주님께만 또 다시 영광 올려드립니다~~
우리의 생각과 아버지 생각은 다르고

우리의 걸음 걸음을 우리 주님께 맡기고 의지하면
이렇게 우리 주님의 계획 하심 속에서
준비되어 있는 영혼을 만남을 주시고..

이들이 주님에 나라에 들어 오실수 있도록
만남을 주선해 주시는 아버지의 사랑..ㅠ

나그네님 한분은 1년 전에 저희들에게 발 사역을 받고 머리를 정리해 드렸었습니다..

이분은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 분이시고...
늘 조용하시고
옷을 드린다 해도
머리와 발을 또 다시 섬교 드린다 해도...
늘 거부했던 분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화장실도 갈 수 없는 그런 상황이라..
바지에 그냥 오줌 똥을 보기 때문에
신발 속까지 똥으로 뭉쳐 있습니다..ㅠ

지금 신고 있는 신발 역시 1년 전 발을 섬겨주신분
신겨 드렸던 그 슬리퍼를
1년 만에 다시 이분을 섬길수 있었습니다...

이 반에는 스스로 오셔서
침례를 본인도 받고 싶다 하시고..ㅠ
발과 머리도 다시 해달라고 하셨어요..

발을 섬교 드리며 이분과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분과 이렇게 이야기 해 보기는 처음입니다...

한가정에 남편으로
21살때 23살 먹은 아내와 살다
세 자녀를 낳으셨다 하십니다

몰론 그 세자녀가 지금은 다 결혼식을 하고 손주까지
낳으셨다고 하십니다

지금 보시다 시피 양쪽으로 목발을 사용하고 계셔요
전에 건축업자로 돈도 많이 벌고 하면서
향복한 삶을 사시다
지금에 몸으로 병이들어 집밖으로 나오게 되시면서

세례는 받지 않으셨지만 한때는 기도원으로 다니며
뜨건운 신앙생활을 하셨더라고요

남양주 기도원.. 저도 알지 못하는 그런 기도원을
다니시면서 하나님을 한때는 뜨겁게 만나신 분이 였더 라고요...

그런 분이 지금까지 말 문을 닫아 버리고
저렇게 대소변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몸이 망가져 있으니 ..ㅠ
이분은 술은 절대로 드시지 않는분입니다..

한영혼 .. 우리 주님이 찾으시는 한영혼이 ..
오늘 영등포 공원으로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의
계획하심 속에 저 나그네님의 영혼이
계셨던 거 였으셨어요 ㅠ

세밀 하시고..
한영혼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는 아버지의 사랑 ㅠ

이 나그네님께서 스스로 요번 침례에 본인도 받겠다고
하시는 아버지의 사랑 ㅠ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찾기 위해
일하시는 우리 주님의 놀라운 사랑..ㅠㅠ

이렇게 공원에서 나그네님들과 함께 하고있는데
안창길 백창기 나그네님이라고 요번 월요일 사역 영상을 보면 예배중에 저에게 욕하시는 분이 계셔요

그분이 얼굴이고 온몸이많이 다쳤다고
하시는 나그네님에 이야기를 듣고..
또 김오근 나그네님 역시 지금 어찌하고 계신지..
아무것도 드시지 못하고 계속 토하는 것만 보고 와서

안 찬기를 한번 들리려고 했는데
배창기 아니겠니 님께서 다쳤다는 술을 듣고
안창기로 이동했습니다

영상에는 나오지 않지만
안창길 입구부터.. 뭐라고 표현을 해야할지..ㅠ

어둠이 장악을 하고 있고.
저 불쌍한 영혼들을 완전히 사로잡고 있었습니다..

눈을 돌리는 곳마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저들을 원수가 사로잡고 있는가 .. 슬퍼습니다

안창길에 도착하니 그곳역시 마찬가지 였어요..
김오근 나그네님은 다행히 마노이 좋아 지셨는지
짱뽕을 드시고 계셨습니다

백창기 나그네님은 완전히 난장판이 되어 있었습니다
얼굴과 손 다리는 피투성이가 되어 있고..
바지에 오줌을 싸고
완전 만신창이가 되어 있었어요..

물티슈와 세정제로 깨끗이 손과 팔 다리 닦아 드리고
상처 부위를 소독을 해서 치료를 해 드렸습니다..

정말이지 변할것 같지 않는이곳 안창길 ..ㅠ
원수 마귀가 왕 노릇하면서..ㅠ
나그네 님들을 사로잡고 있었습니다..ㅠ

어둠이 짙게 깔려 있고
일반인들은 이 길을 지나갈 수 없을 정도로
두려움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습니다..ㅠ

이곳 안창길..ㅠ
이곳이 변할수 있으까..ㅠ

한사람을 통해 원수가 지배하고 있는이곳 안창길 ㅠ
한때는 하나님의 자녀로 주님을 뜨겁게 찬양하던
그가... 안창길 나그네님들을 두러움에 떨게 하고 있는
저 불쌍한 영혼 원수 마귀에 종 노릇 하면서

마치 자신이 뭐라도 된 것처럼
많은 나그네님들을 두렵고 떨게 만드는 저 영혼ㅠ
"최익수" 주님이 주신 집사라는 직분을 가지고 있는
저 영혼을 위해 기도해주세요..ㅠ

안창길은 정밀이지 무서운 곳입니다..
임원들을 위해서도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ㅠ

저곳에 원수 마귀의 노예처럼 붙잡혀
병 들어 가는 저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ㅠ

안청길...버려진 곧 같은 곳이지만 저 곳 또한 아버지의 또 다른 계획하심이 있음을 믿습니다..ㅠ

아버지가 포기하지 않으시니ㅠ
우리 주님께서 포기하지 않으시니ㅠ
아무리 죽음의 골짜기라 할지라도
그곳에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이 있다면 순종하며
가야 하겠지요ㅠ

우라 주님의 눈물이 고인저곳 ..ㅠ
안창길.. 주여 불쌍히 여겨 주세요..ㅠ
많운 기도 부탁드립니다ㅠ

이렇게 밀알은 영등포 공원과 안창길에서 우리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ㅠㅠ 몸이 산 전도지 가 되어
울고 있는자들과
아파 하는 자들과 함께 하고 왔습니다

오늘 우리 주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아버지께 주신 하루라는 시간표를 우리 주님께 돌려 드렸습니다

주님의 일하심을 더욱 세밀하게 보길 원합니다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날마다 경험 하길원합니다ㅠ

모든 사역 일정은 우리 주님이 이끌어 주셨습니다
마라나타!!♡ㅠ


밀알 나그네선교회
오직예수 배집사입니다(010-6471-8767)

여번 침례는 서울역과
안창길 영등포공원에 흩어져 있는 많은 나그네 님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로 침례을
2년전에 했던 원주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그때 당시 너무 힘들어 두 번 다시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ㅠ 우리주님께서 이렇게 또 은혜를
부어 주셔서 감당하기로 했습니다

한 교회의 소속 되어 있지 않는 나그네 님들은
세례와는 거리가 멉니다..
그래서 밀알에서 많이 부족하지만
동역자님들에 기도로인해
하나님의 은혜로
2018년 7월 7일 토요일 원주에서 (침례식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곳 카페에 그동안 제가 글을 올리지 못해서
아마 정보를 못 들으신 것 같아
7월 달에 심는시기 있다는 것을
글로 남깁니다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https://youtu.be/fF_kyIf3N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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