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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론? 예정론?

작성자말씀|작성시간13.04.23|조회수286 목록 댓글 5

저는 운명론도, 예정론도 믿지않습니다

이미 구원받을자와 구원받지못할자가 정해져있다고 보지않습니다.

단지 우리에게 주어진것은

심판이냐? 구원이냐?

사망의 길이냐? 생명의 길이냐로 봅니다.

이미 예정되어 있다면 굳이 예수님께서 이땅에 내려오셔야 할 이유도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에겐 자유의지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아담으로인해 죄와 사망의길에 들어섰지만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생명의길에 들어설수 있는것입니다.

 

어떤 아버지가있고 그에겐 사랑하는 자식이 있습니다.

아버지는 그 자식에게 자신의 전 재산을 물려주고 모든 좋은것들을 주고자 해도,

그것을 받느냐? 안받느냐 하는것은 자식의 선택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구원도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고 구원의길에 들어서느냐

아니면 거부하고 사망의길에 들어서느냐, 하는 것은 우리들의 선택이라고 봅니다.

 

굳이 예정이라면 어떤 특정한 사람들을 구원하는것이 아닌

사람들을 구원하기위해 예수님이 이땅에 내려오시고 십자가에 달리셨다가 부활하신것

그리고 마지막때에 알곡들은 창고에 들이시고, 가라지들은 불에 태우시는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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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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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조한나 | 작성시간 13.04.23 아멘!!
  • 작성자세움이 | 작성시간 13.04.24 예정이라는 말을 예수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계획(Schedule)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Schedule 안에 들어 있는 사람이 자의로 예수 밖으로 벗어나면 생명책에서
    이름이 흐려질 수 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계13:) 라는 구절을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까요
  • 작성자상한 심령 | 작성시간 13.04.24 글쎄요..
    저는 제가 현명하고 지혜로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로 선택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찾아오셔서 눈을 열어주시고 죄에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100프로 그분의 은혜로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게 되었습니다.
    99프로 은혜에 1프로 나의 공로가 필요하다면
    예수님의 십자가는 의미가 없습니다.
    100프로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God`s 은혜 | 작성시간 13.04.26 구원은 100%로 하나님의 은혜 그러나 선택은 개인이 하는 것이지요
    하나님은 강제하지 않습니다.

    “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롬 3:10-12)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선을 행하는 자도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찾아오셨고 누구든지 영접하는 자 곧 믿는 자는 구원해 주시기로 창세전에 예정하셨습니다.
    또한 믿는 자에게 성령을 주셔서 새마음을 창조하시고 율법을 마음판에 새겨주셔서 선을 핼할 수 있도록 해 주십니다.

    구원의 매 단계마다 하나님의 은혜지만 선택은 우리의 몫
  • 답댓글 작성자God`s 은혜 | 작성시간 13.04.26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마 22:14)
    혼인잔치의 비유의 결론입니다.

    임금(하나님)이 아들(예수그리스도)을 위하여 혼인잔치를 베설하고 그 종들을 보내어 청한자들을 오라고 하였지만 이런 저런 핑계를 대고 잔치에 가지를 않았습니다. 이들은 이스라엘(유대인)들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다시 그 종들을 보냅니다.
    “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마 22:9-10)

    교회안에는 알곡과 가라지가 함께 있지요. 그러나 추수때는 알곡만 거두어 들이고 가라지는 불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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