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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님의 근황

작성자갈렙|작성시간13.09.22|조회수9,486 목록 댓글 37

회원 여러분 속에 깃든 그리스도의 사랑을 인하여 주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요 몇일 동안 많은 회원님들로 부터 등대지기님의 건강과 후원문제에 대한 많은 문의와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런 관심과 사랑들이 다 여러분 속에서 역사하시는 우리 주님의 음성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래서 먼저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질문 중에 제일 많은 질문은 등대지기님의 건강상태가 어떠냐? 좀더 구체적으로 말해줄수 없느냐는 것이었습니다.

글쎄요... 저는 그 이상 아는 것이 없을 정도로 자세히 게시글에서 언급한 것 같은데 회원님들이 보시기에는 미흡했나 봅니다.

물론 이러한 깊은 관심 역시도 사랑의 표현이 아니겠습니까?

 

<근황>

직접 문의하지 않으신 분들 중에도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것을 생각해서 공개적인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공식적인 병명은 파킨슨 병입니다.

상태는 게시물 올리는 것을 중단하실 정도입니다.

언어구사는 가능하나 통화시 전에 비해 발음이 분명치 않습니다.

현재 재가투병중입니다. 

그러나 중태(중환자실에 들어갈 정도)는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환자의 품위유지권을 생각하여 더 이상의 정보는 생략하겠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부탁의 말씀>

아직 환자나 그 가족과의 아무런 논의를 한바는 없지만, 경제적 형편이 되면 병원 입원을 강력히 권면해 볼 생각입니다.

한 동안 한방, 양방, 벌침등 민간요법등을 시도해 보았지만 별 차도가 없다고 합니다.

오히려 악화되어가고 있는 형편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기도와 의약에 마지막으로 매달려 보는 수 밖에 없다고 보여집니다.

아직 젊은 분으로써 한창 일해야할 나이에 세상을 뒤로하게 하는 것은 너무 애석한 일입니다.

비록 인터넷 공간에서일 망정 인연을 맺고 함께 신앙을 논한 사랑하는 형제님을 위하여 우리 각자가 기도하면서 성령님께서 주시는 방법으로 형제사랑을 나타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것은 오래된 것이긴 해도 공지사항 3번 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후원계좌

 우체국  012351-02-269058  장화진 (카페지기 본인)

 우리은행 1002-930-890777   오신영(조카)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것을 우리가 확신하노라."(빌1:6)

 

(* 이 게시물은 운영진의 합의하에 올려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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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일명 | 작성시간 15.12.09 우리 교회목사님 치유의 능력이 놀랍습니다 15년 중풍 병자 유방암 말기 간질 환자 파긴스 여러 병자을 치유 하셨습니다
    놀랍습니다 한사람의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분이십니다 아무 조건 없습니다 연락주세요 핸드폰 번호 남겨 주세요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JOSEPH | 작성시간 16.06.03 사랑과 권능의 주여 ! 이 까페와 까페지기를 세우신 신실하신 사랑과 능력과 치유의 아버지 하나님 ! 속히 완치해 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 작성자JOSEPH | 작성시간 16.06.10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나음을 입었느니라) 예수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 모든 연약한 것(질병)을 이미 감당하사 육체의 구원(치료)을 이루신 공로>>를 믿습니다 !!!
  • 작성자하늘만 | 작성시간 17.08.20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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