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게시판

우리대신 몇배나 혹독한 방법으로 원수를 갚아주시는 하나님!

작성자종말심판|작성시간19.12.09|조회수131 목록 댓글 0

    우리대신 몇배나 혹독한 방법으로 원수를 갚아주시는 하나님!

.

“그렇지만

차라리 잘 죽었네요, 가느다란 고무호수 2개는 양쪽 콧구멍 속으로 집어넣고, 조금 굵은 고무호수 하나는 입으로 넣어서 목구멍 속으로 깊이 집어넣고, 고무호수에 매어 달려서 고개를 거꾸로 치켜든 체,

악~ 하면서

병원침대에 누운 지가 벌써 몇 달째인데, 그렇게 심하게 고문을 당하느니 차라리 하루라도 빨리 죽은 게 낳지요, 쯧 쯧!

그렇지만

안 됐네요, 아직 새파란 청년 나이에!”

.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롬12:19

원수를 갚지 말자.

우리는 마음이 약해서 원수를 갚지 못한다. 마음속으로만, 밤중에 휘발유통을 들고 찾아갈까, 신나 통을 들고 찾아갈까, 아니면 칼을 들고 대문 앞에서 기다릴까, 등등 만 가지 생각을 다 하지만, 그래도 막상 우리는 마음이 약해서 행동에 옮기지는 못한다. 1년이고 2년이고 꿍꿍 앓기만 할뿐 절대로 행동에 옮기지는 못한다.

정말로 휘발유통이나 칼을 들고 찾아가서 원수를 갚는다 치자,

우리가 

어떻게

고무호수로 코와 입을 꿰어가지고, 고개를 거꾸로 치켜들게 하고는, 악~! 하고 고통을 당하도록 몇 달씩이나 병원침댈 거꾸로 매어달아 놓을 수 있는가,

가느다란 고무호수 2개를 양쪽콧구멍 속으로 집어넣고, 조금 굵은 고무호수 1개를 입으로 넣어서 목구멍 속까지 깊이 집어넣어가지고, 고무호수로 병원침대에 대롱대롱 매어단체, 몇 달씩이나 고문을 하고 죽일 수 있는가,

 우리는 그렇게까지 잔인하게 원수를 갚지는 못한다.

못한다. 못한다.

못한다.

우리는 그만두고

북한 공산당국가의 형무소라고 해도, 그렇게까지 무시무시하게 고문을 시키고 죽이는 못한다.

못한다.

징그러워서 못한다.

.

그렇지만

우리대신 몇 배나 혹독한 방법으로 원수를 갚아주시는 하나님이 계신다. 하나님은우주보다 광대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하늘에도 계시지만 동시에 땅에도 내려와 계신다. 다 보신다. 다 보고 계신다.

원수를 갚지 말자.

참자,

기다리자.

하나님께서 지금 일 하고 계신다. 역사하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지금 강하게 역사하고 계시는데, 나까지 그 속에 끼어들지 말자.

참자,

그리고

조용히 기다리자.

.

.

- 후기: 막상 이렇게 되고 보니까 후회가 된다. 그때 그렇게 살이 발발 떨리도록 원통했을 때, “하나님, 원수를 갚아주십시오.”라고 기도 할 것이 아니라, 스테반처럼 원수에게 복을 빌어주었더라면 어떠했을까,

이제 와서 보니

후회가 된다.

참, 사람 만들어지기 힘든다. 나는 언제나 사람이 만들어질지 모르겠다.  

!

바보처럼, 울기는...    -

.

.

      *   나의 신앙고백(信仰告白)

.

Westminster Confession 웨스트민스터 신조 신봉,

John Calvinist 존 칼빈주의 신봉

Dordrecht Confession of Faith 도르트레히트 신조 신봉

Louis Berkhof systematic theology 루이스 벌 코프 조직신학 신봉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