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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청와대 개방하여 국민들 가 보니 "문재인이 빨갱이 소굴" 만들었더라" 분노 폭발

작성자내주를 가까이|작성시간22.05.16|조회수167,013 목록 댓글 2

청와대 개방하는 날

 

국민들은 들뜬 마음으로 청와대

여기 저기 돌아 다녀 보다 모두 놀라 아연실색 하였다.

청와대 곳 곳에 빨갱이, 간첩 문재인이 

흔적을 남겨 놓고 갔다.

청와대는 완죤 빨갱이 소굴이 되어 있었다.

 

 

 

문화재청 안내원이 설명 하는데

청와대 건물.

입구 간판을 전부 간첩 신영복 글씨체로

 

바꿔 달아 버렸고.

글씨체 사용료로 7.200만원 줬다고 합니다.

국민들은 이제 들고 일어나

싹 다 원위치 시켜야 합니다.

이승만 초대대통령. 박정희 휘호는 흔적도 없고.

사저 앞 돌에는

 

 

노무현.권양숙, 김대중.이희호 돌비석과

기념 나무만 있습니다.

국민을 철저하게 갈라치기 한 놈입니다.

 

 

 

관람객 대다수가 욕을 합니다.

정말 나쁜놈이고 대통령 자격도 없는 놈이라고!

 

돌비석은 문재인 김정숙의 것 까지

좌파 3대만 있는 셈이군요.

'대한민국'에서 좌빨 대청소ㆍ멸공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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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영노 | 작성시간 22.05.24 신사참배자 후예들 답게 귀신의 안목으로 본

    평화를 지향했던 문정부를 시기하는 귀신들의 작품이네.

    자신들의 모습을 어쩌면 저렇게 잘 표현했지?
  • 작성자내사랑 예수님 | 작성시간 22.05.17 빨리 빨리 문간첩, 정수기, 해찬들, 등등
    사형 좀 시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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