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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 할례의 비밀이 풀려야 성경이 풀린다

작성자오솔길에서|작성시간14.11.04|조회수1,090 목록 댓글 18

 

                      할례의 비밀이 풀려야

                성경이 풀린다      

 

 

 

 

 

대부분의 성도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문제들 중의 하나가 하나님의 택하신 선민을 향하여 모든 남자들의 성기의 표피를 자르게 하신 할례를 명하신 하나님의 의도와 그 할례의 의미에 대한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너무나 모르고 있는 것이 이 할례입니다.   하나님은 왜 남자들의 성기의 표피를 자르라고 명령하셨을까요?   그것도 자르면 좋고 싫으면 말고... 정도가 아니라, 성기의 표피를 자르지 않으면 하나님에게서 영원히 끊어질 것이란 무시무시한 심판을 경고하실 정도로 중요한 것이었다면, 이것은 우리가 반드시 그 이유와 의미를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오늘 여러분들 가운데 정말 하나님께 관심이 있고, 하나님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이 강론을 끝까지 읽으실 것이라 믿습니다.

 

 

사람들은 대개 구약시대에 행해졌던 할례는 신약시대에 와서는 할례가 폐해졌다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할례의 의미나 폐해진 이유에 대해서는 교역자나 성도를 막론하고 거의 아는바가 없고, 겨우 아는 것이라고는 로마서 2장 28~29절의 성경구절 한 절이 거의 전부라고 해야할 것입니다.  그래서 할례에 대하여 말 하라고 하면  "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롬2:28~29) 이 구절 한 절을 읇조리는 것 이외에는 별로 할 말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잘 아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이 할례 속에 감춰진 엄청난 비밀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 할례에 대하여 사실상 10분 이상 할 말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에 할례를 받으라는 몇 개의 성경구절 (신10:19, 신30:6, 렘9:26, 겔44:9, 행7:51) 외에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을 것입니다.

 

 

 

                              과연 할례가

       마음의 악을 잘라 내라는 명령 그것뿐이었을까요?

 

 

과연 하나님께서 남자들의 성기의 표피를 자르라 하신 그 할례가 사람들의 마음의 악을 제하라는 의미만으로 하셨던 명령일까요?    벌레의 눈을 가진 사람은 나무를 보지만, 새의 눈을 가진 사람은 숲을 봅니다.   여러분, 이것 하나를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마13:11)   성경은 많은 비밀을 가지고 있는 책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성경의 비밀을 밭에 감추인 보배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비밀은 아무에게나 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비밀은 자기와 특별한 관계에 있는 사람들에게만 살짝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할례에 대하여도 당신이 알고 있는 것이 전부라고 말씀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모르고 있는 어마어마한 할례의 비밀이 분명히 있고, 저는 이 강론을 통하여 여러분에게 그 사실을 알려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하려는 것을 아브람에게 숨기겠느냐 말씀하시며 소돔과 고모라 성의 멸망을 아브람에게만 살짝 알려 주셨습니다 (창18:17).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당신의 벗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사41:8).   하나님의 비밀은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있는 사람들에게만 알려 주는 것입니다 (요15:15). 

 

 

이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군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군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시고 제자들을 돌아 보시며 종용히 이르시되 너희의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많은 선지자와 임금이 너희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너희 듣는 바를 듣고자 하였으되 듣지 못하였느니라 (눅10:21~24)

 

 

그렇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비밀을 말씀하고 있고, 비밀은 아무에게나 알려 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비밀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알 자가 없습니다.  성경에는 두 가지의 계시가 있습니다.  불특정 다수를 위한 오픈된 계시와 특정소수를 위해 비밀에 붙여진 봉인된 계시가 그것입니다.  그것을 일반계시와 특별계시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성경을 읽으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사실... 그것을 일반계시라고 말할 수 있으며, 성령의 기름부음 곧 계시가 없으면 절대로 알 수가 없는 비밀에 붙여진 사실을 알게 되는 것을 특별계시라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모르고 있는 것을 누가 이야기 한다고 잘못되었다고 비판을 한다면 그것은 곧 범죄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이 강론글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몰랐던 놀라운 사실들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  이 할례의 비밀을 설명하면서 제가 수집해 놓은 많은 관련 사진들을 보여 드리면서 설명을 드리면 너무나 재미 있으면서도 이해가 빠르고 충격적일 것이나, 제가 수집해 놓은 사진들 중에서 혹시 저작권이 있는 사진이 있을까 염려가 되어 보여드리지 못함을 너무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 할례의 비밀이 풀려야 성경이 풀린다 ] 라는 강론도 제가 15년 전부터 국민일보에 많은 광고를 내며 "차세대 리더들을 세우는 성경 세미나" 라는 타이틀로 목회자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던 저의 17개 비밀 시리즈 강론 중의 한 주제입니다.  10 여년 전에 국민일보를 보셨던 분들은 [ 차세대 리더들을 세우는 성경 세미나 ]라는 목회자 성경 세미나 광고를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할례의 비밀 역시도 책으로 500페이지 분량의 엄청나게 방대한 내용을 가지고 있는 주제인데, 이 지면을 통하여 그 많은 분량을 다 소개하여 드릴 수는 없고 그 윤곽만을 스케치 해 드리려고 합니다.

 

 

 

 

 

                                         할례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왜 남자들의 성기의 표피를 잘라 내라고 하셨을까요?

                                                       할례가 단지

                    사람들의 마음의 악을 잘라 내는 것을 상징하는 퍼포먼스였다면

                         그러면 그 할례를 여자도 당연히 받아야하지 않을까요?

                                        성기 구조가 달라서 못 받는다구요?

                                                이제 우리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할례가 마음의 악을 제하는 것을 상징하는 것이었다면 

                                                  그런 의미의 할례였다면

              다른 형태의 할례를 명해서라도 여자도 당연히 받게 하셨을 것입니다  

            할례가 사람들의 마음의 악을 잘라내는 것을 의미한다고만 알고 있는 사람들의 지식은

                                     그것은 일반계시에 불과한 내용이란 말입니다

                               그런 의미의 할례는 10 분 이상 설명할 내용도 안됩니다

                                                             제가 지금

                           그런 유치한 얘기를 하려고 이 글을 쓰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할례는 그것을 훨씬 뛰어넘는

             엄청난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비밀 메시지입니다

                           우리 이제 그런 초보적인 수준의 신앙은 넘어 섭시다....

                                                    그럴때도 되지 않나요?

                어느 때까지 그런 젖비린내 나는 얘기로 얕은 물가에서 장난을 치고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비밀을 보는 눈이 열리지 않은 사람은

                        할례라는 주제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얘기는 10분 거리도 안됩니다

 

 

 

 

 

 

 

 

 

 

 

 

 

 

 

     아브람이 행한 할례가 아브라함을 만들었고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이 되게 하였다   

                                 할례가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할례는 폐해진 것이 아니라

                                          할례가 의미했던 그 일이

                             그리스도에 의하여 성취가 되었으며

                                             할례가 의미하는 그 하나님의 뜻은  

                       오늘 우리가 또한 계속 성취시켜 나가아 할

                                  하나님의 명령으로 전환되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아브람의 구십 구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세워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라 하시니

아브람이 엎드린대 하나님이 또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내가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너는 열국의 아비가 될찌라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

내가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니

나라들이 네게로 좇아 일어나며 열왕이 네게로 좇아 나리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대대로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혹 너희 자손이 아니요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무론하고

난지 팔일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양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그 이름을 사라라 하라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네게 아들을 낳아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열국의 어미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열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아브라함이 엎드리어 웃으며 심중에 이르되

백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세니 어찌 생산하리요 하고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고하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이스마엘에게 이르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생육이 중다하여 그로 크게 번성케 할찌라 그가 열 두 방백을 낳으리니

내가 그로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내 언약은 내가 명년 이 기한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

이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자기에게 말씀하신대로

이 날에 그 아들 이스마엘과 집에서 생장한 모든 자와 돈으로 산 모든 자

곧 아브라함의 집 사람 중 모든 남자를 데려다가 그 양피를 베었으니

  아브라함이 그 양피를 벤 때는 구십 구세이었고

그 아들 이스마엘이 그 양피를 벤 때는 십 삼세이었더라

당일에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스마엘이 할례를 받았고

그 집의 모든 남자 곧 집에서 생장한 자와 돈으로 이방 사람에게서 사온 자가

다 그와 함께 할례를 받았더라

(창17:1~27)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를 권고하셨고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사라가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기한에 미쳐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아브라함이 그 낳은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그 아들 이삭이 난지 팔일만에 그가 하나님의 명대로 할례를 행하였더라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낳을 때에 백세라

사라가 가로되

하나님이 나로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또 가로되 사라가 자식들을 젖 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 마는

아브라함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니라

아이가 자라매 젖을 떼고 이삭의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대연을 배설하였더라

(창21:1~8)

 

 

 

 

 

 

 

 

 

 

 

 

 

            할례가 도대체 무엇이기에?

                                         할례 받지 않은 곧휴로는

                                                               

                          언약의 아들 이삭이

            태어나도록 허락하시지 않으셨단 말인가?   

 

 

 

 

 

 

 

                                        할례 전과 후의 곧휴   

                       네 안에 숨어 있는 뱀의 정체를 드러내라

 

 

 

 

 

                     남자 성기의 표피를 잘라내면 뱀 대가리가 드러납니다

                        네 속에 숨어 있는 뱀의 정체를 드러내라

 

 

 

 

 

 

 

 

 

 

                                           아무리 가죽이 남아돌아가도 그렇지

       기왕에 잘라 낼거 무엇 때문에 그렇게 덮어 놓으셨나요...

                                             설계 미스하셨스요?

                       귀두를 덮고 있는 양피는 반드시 차돌로 쳐서 잘라내라고 하셨다

 

                       돌은 그리스도의 상징인 것 아시지요?

             뱀의 정체를 드러내고 뱀의 머리를 깨뜨리러 오신 그리스도....

                                           귀두를 덮고 있는 양피를

                     돌로 쳐서 벗겨내어 뱀의 머리를 드러내는 할례는

                                          장차 그리스도가 오셔서

           뱀의 머리를 깨뜨리실 사단심판사역을 보여주는 모형이었습니다

 

 

                                                                따라서

                              이 할례를 행함으로 몸에 하나님과의 언약의 징표를 가져야만

                                         하나님께 속한 언약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자신의 몸에

          하나님과의 언약의 표징을 가지지 않은 자는 하나님께 버림을 받을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가 오셔서 사단을 심판하심으로

                                                            그림자로서의

                        구약의 할례는 더 이상 필요가 없어 이제 폐해졌지만

                                              그리스도가 오신 후에는   

                          할례는 마음에 받아야 한다고 바울사도를 통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의 마음 속에는

                                                      사단의 정체를 드러내는   

                                            말씀의 지식이 있어야 할 뿐아니라   

             뱀의 머리를 깨뜨리고자 하는 사단을 향한 적개심과 분노를 가지고 있어야만   

                 할례 받은 백성이 되어 하나님과의 언약관계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할례의 비밀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그리스도의 하신 사역을 알 수가 있을 것이며   

                                            그리스도인이 될 수가 있느냐 이 말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창2:18~25)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찌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몸 같이 할찌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찌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엡5:22~32)

 

 

 

 

 

 

                                  아담                                                    하와   

                             남자                                           여자     

                             그리스도                                               교회

                                                                                                

                    남자 성기                                  여자 성기                 

                    심판 받은 뱀을 상징                            뱀이 들어갈 지옥의 상징    

                 뱀을 지옥에 던질 심판자                 뱀을 지옥에 넣는 돕는 배필     

 

 

                                이 사실을 입증하는 성경구절만도 30개 이상이 있습니다

 

 

 

 

 

 

 

 

 

                                                둘이 한 몸이 될찌라

                              그리스도와 교회가 하나 될 때 사단이 지옥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지어 둘이 한 몸이 되게 하셨는데 무슨 뜻인지 알랑가 몰라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깨달으면 복이고

                                  날마다 그 퍼포먼스를 행하면서도

                                       그 사실을 깨닫지 못했다면 당신은 미련 곰탱이요

      설명을 듣고도  못 깨닫지 못한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비밀을 보여주시지 않는 것이니   

                                                     그것도 당신의 운명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상징이며

                          그리스도와 교회는 사단을 지옥에 던져 넣는 동역자 관계입니다

                                                 아내는 남편의 돕는 배필입니다

                 성경은 뱀과 여자의 싸움이요 뱀의 후손과 여자의 후손의 싸움을 말하고 있습니다

                                                          뱀은 결국

                                 여자 때문에 지옥에 들어갑니다

                                                이 심오한 뜻을 잘 생각해 보시라....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실 때에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고

                             둘이 한몸이 되라하신 그 비밀한 뜻을 알아야 합니다

                        남편과 아내가 한 몸을 이루는 것은 남녀의 성생활을 말하는 것인데

                                                          남녀의 성행위가

                                 그리스도와 교회가 연합하여 사단을 지옥에 던져 넣는

                        심판을 보여주는 퍼포먼스가 되게 하신 하나님의 해학을 보십니까?

 

 

 

                                           사단심판을 위하여 우리를 지으시고

                           우리를 성도로 부르셔서 그리스도의 돕는 배필이 되게 하신

         하나님의 그 깊은 뜻을 알지 못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이 될 수가 없습니다

                                                           오늘날 교계가

                               이런 하나님의 뜻의 그 비밀의 경륜을 꿈에라도 알고 있나요?

                       이런 것은 그저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일만큼 하찮은 것인가요?

                                                     이것이 안되면

            당신은 하나님과의 언약관계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만드신 자연만물 속에

     하나님의 신성과 당신의 뜻과 목적을 다 계시해 두셨습니다

                                몰라서 그랬노라고 아무도 핑계할 수 없도록 말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믿는 예수가

             과연 성경이 말하고 있는 그 예수를 믿는 것일까요?

 

 

 

 

 

 

                                                         나님은

                    할례를 통하여

           사단을 향한 하나님의 진노를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당신의 마음 속에 사단을 향한 원수의식이 있습니까?

                오늘날 사단은 교회들을 소경으로 만들어 사단을 향한 적개심을 실종시켰습니다

                                                   뱀과 여자는 원수가 되고

                                        뱀의 후손과 여자의 후손은 원수가 될 것이며

                                   여자의 후손은 뱀의 머리를 부수어 버릴 것이 하셨으나

                          오늘날 소경되고 타락한 교회들은 사단에 대하여 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성도들의 가슴 속에는

                           사단에 대한 적개심이 없을 뿐 아니라 아예 관심 자체가 없습니다

                                                      이것은 이미 그들이

                                  여자의 후손의 반열을 벗어난 사람들이라는 뜻입니다  

                                          

 

                                                오늘 당신의 신앙을 점검하십시오

                                   당신은 평생을 주여 주여 하면서 하나님의 뜻도 몰랐고

                        구원과 축복타령이나 하면서 애굽의 배금주의 맘몬신상 앞에서 뛰놀며

         자신의 믿음이 하나님 안에 있다고 착각하며 살아온 소경으로 살아온 세월을 깨달으십시오

 

 

                                                    할례의 비밀은

  내용이 너무나 방대하여 지금은 설명을 다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설명한 분량의 100 배를 보여드려야 하니까요.....

                                                 도대체 할례가 무엇이기에

                  난지 8일밖에 되지 않는 갓난 아이의 생식기의 껍질을 잔인하게 잘라야만 하며

  할례를 받지 않으면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이 안되어 버림을 받아야 할만큼 중요한 문제라면

                                             이 할례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알아야만 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결코 대충 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

                  할례가 신약시대에 와서 폐해진 것이 아니라,

                                                      할례에 속에 감추인

                             하나님의 사단심판의 뜻을 그리스도께서 성취시키심으로써

                     육신의 할례를 행했던 구약의 그 의식이 신약의 영적인 의미로 전환되어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명령으로 전환된 것이고 그 전환된 영적인 의미인

                                    사단과의 영적전쟁에 당신이 돌입하게 될 때에

                 비로소 당신은 여자의 후손으로 인정이 되어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당신은 왕의 처소로 들어갈 자격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 믿음의 비밀을 알고 계셨습니까?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신

                                        말씀의 뜻을 당신이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히1:1~2)

 

 

 

                           할례, 안식일, 십일조, 번제, 절기, 성막.....

                                                      구약의 모든 모형들은

                                             그리스도가 여자의 후손으로 오셔서

                                뱀의 머리를 부수는 사단심판을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지 못한다면 당신은 소경입니다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골2:16~17)

 

 

 

 

 강론출처 : http://cafe.daum.net/muc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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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날로그 | 작성시간 14.11.04 ㅎㅎ 지나치게 영적해석하면 도리어 해가 됩니다.
    신천지 냄새가 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솔길에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1.04 신천지 교리가 뭔지 알기나 알고 그런 참람된 말을 합니까?
    글은 마음에 안들고 비판할 실력은 없고 그냥 툭하면 신천지로 몰아버리면 됩니까?
    당신이 무지 중에 뇌까리는 그 말로 인하여 당신이 심판을 받게 될 수 있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당신의 그 빈정댐에서는 죽음의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날로그 | 작성시간 14.11.04 오솔길에서 죽음의 냄새가 뭔지는 압니까?
    전할려면 성경적으로 바르게 전해야되는것입니다. 성경이 무슨 자작 소설인줄 압니까?
  • 작성자jesusloveu | 작성시간 14.11.04 할례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자녀임을 표증하는 하나님의 언약의 명령이었습니다. 가나안성을 공격할때 하나님께서 명령하셨죠. 아브람때 할례가 아니라 이때가 먼저입니다. 오솔길에서님은 성경을 아신다고 하지만 할례가 제일 처음 누구에게 명령하셨는지 조차 모르셨군요. 할례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그리스도와 교회의 비밀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단편적인게 아닙니다. 성경에는 할례보다도 더 오묘한 말씀이 너무나 많습니다. 할례사건 하나로 모든 성경을 풀려고 하는데서 오류가 나오는것입니다. 성경에는 할례뿐 아니라 믿음, 고난,십자가,예수그리스도,천국,거룩함, 성화, 회개 등등 너무나 깨달아야할 내용이 많습니다.
  • 작성자영원 푸르름 | 작성시간 14.11.04 슬링스톤글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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