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라.....
그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냐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그런즉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롬11;1-5)
이스라엘의 남은 자 ; http://blog.daum.net/ocf0126/7196698
유대인의 피난처 셀라 페트라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
하나님으로부터 땅 위에서 구속 받은 성령의 인(sealed) 맞은 자 각 지파 십 사만 사천(,롬9;27-28, 11;1-8)은 이스라엘의
동쪽에 있는 요르단의 페트라(petra. 바위 산,모세의 계곡,모세의 샘으로 불리움)에서 한 때 두 때 반 때(1260일) 동안 거하게 될 것이며(마24;15-16)(막13;14)(눅21;20-21)(시27;4-5)(욜2;30-32), ,
예수님의 지상 재림시 시온산에서 예수님과 함께 할 것이라 봅니다. (계14;1-5 (계7;4-8, 12;6, 14) .
참조; 야곱의 환란(렘30;7),성도의 시험(계3;10),큰 환란; (마24;15-31)(막13;14-27)(눅21;20-38)
그러면, 과연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이스라엘의 피난처는 어디일까?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이 피난처가 ‘페트라’일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요르단의 페트라(petra, 그리스어로 '바위') ; 요르단 남서부 내륙 사막지대의 해발 950-1500미터 고원 바위산에 남아 있는
도시 유적이다. 서쪽으로는 이스라엘, 북쪽으로는 시리아, 동쪽과 남쪽으로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접해 있다. 동쪽 국경선 일부는
이라크와도 만난다.
모세가 이집트 땅에서 탈출할 때 지나갔다고 하여 "무사와디(모세의 계곡)"라고 불리우는 곳과 "모세의 샘"이라고 불리우는
우물이 있다.
미국의 선교단체들은 이미 후 3년반 동안 많은 유대인들이 생존 할 수 있도록 통조림 음식과 히브리어 성경들을 페트라 도시
속에 많이 묻어 둔 상태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후 3년반, 마지막 야곱의 환란에 들어가게 될 이스라엘을 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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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한 이레의 그 이레 절반 시점에 대하여 예수님은,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찐저) (참조; 단9;27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며 선 것'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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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서 다윗왕은 오직 한가지만을 구했습니다.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바위 위에 높이 두시리로다"
(시27;4-5)
그 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과 야곱의 집에서 도피한 자들은 더 이상 자기들을 친 자에게 의탁하지 아니하고, 참으로
주,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께 의탁하리라.
남은 자들이, 곧 야곱의 남은 자들이 능하신 하나님에게로 돌아오리라.
네 백성 이스라엘이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그들 중에 남은 자만이 돌아오리니 정해진 멸망이 의로 넘치리라.
이는 만군의 주 하나님이 온 땅 가운데서 멸망을 이룰 것임이니 이미 작정된 멸망을 이루리라(사10;20-23)
"먼 곳에 있는 너희는 내가 행한 것을 들으며, 가까이 있는 너희는 나의 권능을 알라.
시온에 있는 죄인들이 두려워하며, 무서움이 위선자들을 놀라게 하였느니라. 우리 가운데서 누가 삼키는 불과 더불어
거하겠느냐? 우리 가운데서 누가 영원히 타는 것과 더불어 거하겠느냐?
의롭게 행하며 정직하게 말하는 자, 압제자들의 재물을 멸시하는 자, 손을 흔들어 뇌물을 받지 아니하고 피흘림을 듣는
데서 귀를 막으며 악을 보는 데서 눈을 가리는 자,
그는 높은 곳에 거할 것이요, 방어하는 그의 처소는 바위로 된 요새가 되리라. 양식이 그에게 공급될 것이요 그의 물도
안전하리라.
너의 눈은 그의 아름다움 속에 있는 왕을 볼 것이요, 그들은 매우 멀리 떨어진 땅을 볼 것이라"(사33;13-17)
"주의 죽은 자들은 살아나리니 그들이 나의 죽은 몸과 함께 일어나리이다. 흙에 거하는 너희는 깨어서 노래하라.
주의 이슬은 수풀의 이슬 같으니 땅이 죽은 자들을 던져 버릴 것임이니이다.
내 백성아, 오라, 네 방들에 들어가서 네 문들을 닫고 그 분노가 지나갈 때까지 잠깐 동안만 숨으라.
보라, 이는 주가 땅의 거민들을 그들의 죄악으로 인해 벌하시려고 그의 처소에서 나오심이니 땅도 피를 드러내고
그 살해당한 자들을 더 이상 가리지 않을 것임이라.”
그 날에 주께서 그의 격심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쌘 뱀 리비야단을 벌하시리니, 즉 꼬부라진 뱀 리비야단이라.
또 주께서는 바다에 있는 그 용을 살해하시리라. "(사26;19-27;1)
"-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들림, Caughtup, 헬라어;Harpazo)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앙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계12;5-6)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계12;13-14)
이 도시는 에돔인들이 거주하다 기원전 6세기경 나바티안들이 이곳에 정착하여 A.D. 106년경까지 왕의 대로를 장악하고 페트라를 무역의 중심지로 만들었는데, 이 시기가 가장 페트라가 흥왕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이 나바티안들은 고도의 문명을 이룩했고, 현재 페트라의 유적들 대부분은 나바티안들에 의해 조성된 듯하다. 그러나 로마에 의해 페트라는 점령당하고 이후 6세기경에 있었던 지진으로 인하여 함몰되어 도시 전체가 폐허가 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페트라는 요르단의 가장 중요한 관광명소인데, 출애굽과 더불어 모세가 지나갔다는 모세의 계곡(와인 무사)과 아론의 무덤이 있다는 호르 산으로 인해 기독교인들도 많이 찾는 관광지이다.
“페트라”라는 지명은 헬라어로 ‘바위’를 뜻하며, 이와 같은 뜻의 히브리어는 “셀라”이다. 이 도시는 에돔 땅에 있는 사해 남쪽에 있다. 성경에서 이보다 먼저 등장하는 이름은 “세일 산”(창 14:1-6)이다. 세일은 ‘털이 많은’의 뜻이며 털이 많은 에서의 집이 이곳이 되리라는 것을 하나님은 미리 아시고 계셨음을 나타낸다. 에서는 붉은 피부를 가지고 있었고 에돔이라고도 불렸다(창 25:24-34). 이 지역은 아브라함 이후 계속적으로 이스라엘과 직간접적으로 관련을 맺는다. 모세의 출애굽 여정에도 이곳이 등장한다.『...홍해 길을 따라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가 여러 날 동안 세일 산을 돌았더니』(신 2:1).
재판관들의 시대를 거쳐 다윗 왕의 통치 기간 동안 에돔은 이스라엘의 거점이 되었고 에돔의 모든 사람은 다윗의 종이 되었다(삼하 8:11-14).
페트라는 사막 지역에서 유일한 쉼터였고 식수, 음식, 숙소가 제공되며 지형적으로도 안전한 곳이었다. 그래서 페트라는 광야 지역에서 도보로 여행하는 자들의 숙소(렘 9:2)로 가장 적합한 곳이어서 무역의 중심지요 대상들의 휴식처가 되곤 했다. 솔로몬 당시도 이곳은 무역상 중요한 거점이 되었을 것이다(솔로몬은 많은 이방 여인들을 아내로 두었는데, 그중 에돔 여인들도 있었다). 자, 에돔은 이스라엘에 대해 반역을 계속 시도했으나 늘 실패했고 계속적으로 지배를 받았다(왕상 22:47).『그후 아마샤가 스스로 힘을 기르고 그의 백성을 인도하여 소금 골짜기로 가서 세일 자손 일만을 치니라. 살아 남은 다른 일만은 유다 자손이 사로잡아 바위 위로 끌고 가서 바위 위에서 그들을 내던지니 그들 모두가 산산조각이 났더라... 아마샤가 에돔인들을 살육하고 돌아온 후 세일 자손의 신들을 가져와서 그의 신들로 삼아 그 신들 앞에 절하고 분향하였더라』(대하 25:11-14). 페트라는 험준한 바위 산봉우리가 많이 있다. 에돔인들은 높은 바위 위에서 내던져진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높은 바위 위에 세워진 산당의 신들을 보고, 이 신들을 가져와 자신들의 신으로 삼았다.
에돔인들은 모세 때에도 이스라엘이 통과하겠다는 간청을 거절했다. 신명기 23:7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이렇게 명령하셨다.『너는 에돔인을 미워하지 말지니 그는 네 형제니라』.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세일에 거하는 너희 형제 에돔의 자손의 지경을 통과할 때 그들과 다투지 말라고 명하셨다. 그러나 에돔인들은 이스라엘이 지나가지 못하게 거절하고 대적했다(민 20:14-22). 또한 계속적으로 이스라엘을 괴롭히고 대적하는 모압과 암몬과 자주 연합했다. 아모스는 형제의 언약을 저버린 에돔에게 하나님께서 심판을 내리실 것을 말씀하고 있다(암 1:11,12). 에돔인들이 다시 세울지라도 하나님께서 그곳을 헐으실 것이라고 말씀하신다(말 1:4). 또한 페트라가 황폐하게 될 것이며, 유대인들이 결국 그 땅을 차지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다(사 34:5,17, 겔 35; 25:12-14, 옵 17-21). 예수님이 계시던 당대에 에돔 지역은 이두메라고 불렸다고 요세푸스는 기록하고 있다. 실제로 페트라는 세워지고는 다시 헐어지기를 반복했고, 나바티안 시절 흥왕했으나 그 이후 원인모를 지진으로 인해 폐허가 된 채로 묻혀있다가 그 위치가 세상에 알려진 지 얼마 되지 않았으며, 지금도 황폐한 채로 남아 있다. 그러나 발굴을 통해 페트라가 얼마나 요새로 적합한 도시인지 드러났고, 물수로나 암석을 깍아 만든 수많은 동굴집들은 절로 감탄이 나오게 하며, 지금도 베드윈 족 일부가 동굴집에서 기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통해 페트라에서 충분히 사람이 살 수 있으리라 추측할 수 있다.
성경은 이 땅에 전무후무한 대환란이 있을 것을 말씀하고 있다. 특히 유대인과 관련하여 이를 “야곱의 고난의 때”(렘 30:7)라고 부르고 있다. 예수님께서도 유대인들에게 이에 대해 경고를 하셨다(마 24:15-26, 막 13:14-23). 유대인들은 이때 광야로 피난하게 된다.『그 여인은 광야로 도망하였는데 그곳에는 그들이 그녀를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부양하려고 하나님께서 그녀를 위하여 마련해 놓으신 곳이 있더라』(계 12:6).『그러므로 보라, 내가 그녀를 꾀어 광야로 데려가서 그녀에게 위로하여 말하리라... 그녀가 거기에서 그녀의 젊은 시절처럼, 또한 그녀가 이집트 땅에서 올라오던 날처럼 노래하리라』(호 2:14,15). 또한 출애굽 때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그들을 부양하셨던 것처럼 그들을 부양하실 것을 말씀하신다. 그들은 이 광야에 주로 비행기로 이동하게 될 것이다(계 12:14, 출 19:4). 그래서 안식일은 비행기가 뜨지 않기에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것이다. 또한 페트라의 겨울은 무척이나 춥다. 페트라에서 겨울을 나는 것도 힘겨운 일이 될 것이다. 그래서『그 날들에는 아이를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 있으리라!』(마 24:19)고 말씀하신 것이다. 특별히 유대인 남은 자의 예표인 “예레미야”에게 아이를 낳지 말라는 명령이 주어진 것(렘 16:2)도 이와 연관이 되는 말씀이다. 예레미야는 “쫓겨난”이란 뜻을 가지고 있으며, 대환란과 관련해 많은 예언을 하고 있다.
또한 페트라는 험난하고 높은 산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형적으로도 견고한 요새에 걸맞다.『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들로 도망하라』(마 24:16).『누가 나를 견고한 성읍으로 데려가며 누가 나를 에돔으로 인도할 것인가? 오 하나님이여, 우리를 내버리셨던 주께서 하지 아니하시겠나이까? 오 하나님이여, 우리의 군대와 함께 나가지 아니하셨던 주께서 하지 아니하시겠나이까? 고난에서 우리를 도우소서. 사람의 도움은 헛되나이다』(시 60:9-11). 또한 이사야 26:20,21에서는 방들에 들어가서 잠깐 동안 숨어있으라는 말씀이 있다.『내 백성아, 오라, 네 방들에 들어가서 네 문들을 닫고 그 분노가 지나갈 때까지 잠깐 동안만 숨으라』(사 26:20). 페트라에는 동굴집(방)들이 엄청나게 산재해 있다. 페트라의 사원 안쪽으로도 암벽복도를 따라 동굴방들이 줄지어 있다고 한다. 지금은 그중 몇 개만 베드윈 족에 의해 사용될 뿐이다.
또 하나 흥미로운 사실은 에돔은 우스로 성경에서 언급되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우스 땅에 거하는, 오 에돔의 딸아”로 예레미야애가 4:21에 표현되는데 이 우스 땅은 욥이 살던 곳이었다(욥 1:1). 욥은 “박해받는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특별히 대환란 때 박해받는 이스라엘의 예표가 된다. 욥기 42장은 대환란의 42개월과 일치하며, 욥이 7일 낮과 밤을 땅바닥에 있었던(욥 2:13) 것은 다니엘의 칠십 째주인 7년 대환란에 비유된다. 또한 욥은 우스, 즉 에돔땅에 있으며, 이는 페트라, 즉 유대인들이 환란 때 있게 될 피난처가 있는 곳이다. 또한 성경의 순서도 중요한 점을 알려준다. 욥기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으로 귀환하는 것과 성전 재건축을 묘사한 에스라, 느헤미야 다음에 나오며, 욥기 뒤이어 나오는 시편은 메시야 왕에 대해 다루고 있다. 즉 성경에서 예언한 마지막 때에 일어날 사건과 그 순서가 일맥상통하고 있다. 그리고 주께서 욥의 사로잡힘을 돌이켜주셨다(욥 42:10).『내가 주에 대하여 귀로만 들었사오나 이제는 내 눈으로 주를 보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나를 미워하고 티끌과 재 속에서 회개하나이다.”하더라』(욥 42::5,6). 주를 뵌 후 욥은 자기의 의를 신뢰한 잘못을 깨닫고 회개한다. 이는 곧 마지막 때에 야곱의 고난을 거친 후 민족적으로 회개하는 이스라엘의 모습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찔렀던 주를 볼 것이며, 큰 애통으로 회개하며, 새 언약을 받을 것이다(슥 12:10-14, 렘 31:31-34, 롬 11:26,27).
또한 페트라는 높은 절벽과 동굴들로 이루어져 올빼미와 독수리의 자연 서식처가 되고 있다. 절벽에 둥지를 트는 독수리들에 대해 성경에서 말하는 부분은 이와 무관하지 않다. 에돔에 대해 언급되어질 때 독수리가 종종 등장한다(옵 1,3,4, 렘 49:16,17). 페트라는 높은 바위들로 둘러싸여져 있으며, 돌에 독수리를 새겨놓은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고 한다. 마지막에 주님께서 직접 적그리스도와 이방의 군대를 쳐부수실 아마겟돈 전쟁(사 34장, 63:1-6)에서는 그들의 피가 튀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로 물들인 옷을 입고 오신다고 되어 있다. 진노의 포도즙 틀에서 흐르는 피는 말고삐까지 닿고 일천육백 스타디온까지 퍼진다(계 14:20). 엄청난 살육이며 곳곳에 시체가 널부러져 있게 될 것이다.
자, 한 천사가 하늘 가운데로 날아가는 모든 새들에게 이렇게 외친다.『와서 위대하신 하나님의 만찬에 다함께 모여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용사들의 살과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의 살과 자유인이나 종이나 작은 자나 큰 자나 할 것 없이 모든 자의 살을 먹으라』(계 19:17,18).『독수리는 바위 위와 바위 위의 험한 곳과 단단한 장소에 거하고 머무니 거기서 먹이를 찾고 눈으로 멀리 보는도다. 그 새끼들도 피를 빠나니 죽임당한 자들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도 거기 있느니라』(욥 39:28-30). 페트라에 있는 수많은 독수리들은 아마겟돈 전쟁에서 죽임당한 시체들의 피냄새를 맡게 될 것이고 곧장 아마겟돈으로 날아가 새끼들에게 먹이를 먹일 것이다『어디든지 시체가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함께 모이리라』(마 24:28).
여러 가지 사항들과 성경 말씀으로 미루어 볼 때 페트라가 이스라엘의 피난처로 너무나 합당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페트라가 황폐한 상태이나 그럼에도 수로나 동굴집이 사용가능하다는 것과, 그동안 역사 속에 잊혀져 있다가 발굴되어 1958년경 제모습이 거의 드러난 것도 절대로 우연은 아니다. 항상 이 세상의 역사는 하나님의 시간표대로 움직이고 있으며, 지금도 인간들의 왕국을 다스리는 분은 하나님이시며(단 4:17) 그분이 바로 역사와 시간을 주관하시고 계신다. 자, 지금 세상은 어떠한가, 바로 노아의 날들(마 24:37, 눅 17:26)과 같고 롯의 날들(눅 17:28)과 같다. 점점 악해져가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의 소리도 점점 커간다. 이스라엘 상황만 보더라도 그러하다.
1948년 독립했을 때와 지금 상황은 많이 다르다. 전세계는 이스라엘을 지탄하고 팔레스타인에 동정의 눈길을 보낸다.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소유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목소리들도 점점 커지고 있다. 미국의 힘의 소강상태을 이용하여 러시아도 중동관계에 새로운 중재자로 그 입지를 굳히려고 하고 있다. 유엔이나 유럽연합 또한 이 일에 관련되기는 마찬가지이다. 이스라엘은 지금 2월 총선을 앞두고 있다. 바라크, 네타냐후, 샤론 중 누가 이스라엘의 차기 총리가 될 것인지는 지금으로서는 분명치 않다. 그러나 누가 되든 간에, 중동평화협상이 어떻게 진행되든 간에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시간표의 초침이 계속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며, 이는 곧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예언의 성취도 한 발 앞으로 다가왔다는 것을 의미한다.『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너희가 생각하지 않은 시간에 인자가 올 것이기 때문이라』(마 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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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자료;
요르단 지도
(출처- http://blog.daum.net/jjs0688/16921861)
페트라
요르단의 수도 암만의 서남쪽 150 Km 지점에 페트라의 유적이 있다.아랍계 유목민 나바테이아인이 건설한 해발 950m의 산악도시로서 최고 높이 300m의 바위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교역로의 교차지점에 있어서 사막의 대상로를 지배하며 번영을 누렸다. 시가지 입구는 동쪽의 시크, 남쪽의 투그라, 북쪽의 투르크 마니에라라는 3개의 협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곳곳에 뛰어난 기술로 세워진 건축물과 수로 등의 유적이 남아 있다. 유적 가운데 가장 유명한 카즈네 피라움은 장례사원으로 추정되는 건축물로서 바위산 벽면을 깎아 만들었다. 사원 정면에는 높이 약 30m, 너비 약 25m의 파사드가 있고 앞에는 넓은 광장이 펼쳐져 있다. 파사드는 2개의 박공벽, 프리즈, 기둥, 조각상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카즈네 피라움 오른쪽에는 2세기 초 이곳을 지배한 로마인들의 극장 유적이 남아 있다. 바위산을 반쯤 깎아 움푹하게 만든 건축물로서 약 6000명의 인원을 수용하였던 규모이다. 극장 왼쪽에는 로마시대의 시가지가 있는데, 이곳에는 열주대로가 뻗어있고 왕궁ㆍ신전ㆍ공공욕장 등의 유적이 있다. 암벽들 사이에는 부조들이 새겨져 있는데 그 모습이 사각형이면 나바테아인의 주신인 남신 "두샤라(돌 속에 숨은 신이란 뜻)"와 긴 모양의 여신 "알 우짜"를 의미하고, 오벨리스크 모양이면 죽은 이들을 추도하는 기념비를 가리킨다. 열주대로의 서쪽 왼쪽에 카스르 엘 빈트 신전이 자리잡고 있다. 이는 나바테아 만신전의 최고 신 두샤라를 상징하는 표석(神石)을 모시는 신전이다. 본전은 높이 23m로서 열주랑ㆍ전실(前室)ㆍ 지성소로 이루어져 있고 신전 앞뜰에는 야외제단이 설치되어 있다. 도시의 서쪽 끝에는 장례사원인 앗데이르 유적이 있다. 이 신전에서 좀더 가면 바위 언덕 위에 작은 박물관이 있는데 그리스. 로마 신화를 소재로 한 인물 부조와 조각 등 소품들밖에 별 볼거리가 없다. 1985년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
페트라의 역사
유목 생활을 하던 서부 아라비아에서 이주해온 부족들이 이 지역에 정착하기 시작한 것은 기원전 6세기의 일이다. 이들은 기원전 580년경 에돔족과 혼합되었으며 기원전 6세기에서 서기 106년경까지 페트라를 중심으로 거주하면서 이곳을 나바테 문명의 중심지로 만들었다. 나바테안들은 왕의 대로를 장악하고 이 지역의 무역과 상권을 주도하였으며, 페트라를 교역의 중심지로 발전시켰을 뿐만 아니라, 기원후 106년 로마에 점령당하기까지 문명의 절정을 이룩하였다. 기원후 106년 로마의 트라야누스 황제에게 점령당하였고, 131년에는 하드리안 황제가 페트라를 방문하고 이곳 이름을 '하드리안의 페트라'라 불렀다. 로마 시대에 아라비아 사막에 새로운 상업로가 개척되면서 페트라의 중심적 역할은 점차 쇠퇴하였으며, 후기 로마 시대에 이르러서는 도시의 상업적 역할보다는 트랜스 요르단과 남부 시리아의 종교적 중심 도시로 자리하게 된다. 기원후 4세기에는 콘스탄티누스에 의하여 그리스도교화되었고, 언제인지 분명하지는 않지만 기원후 6세기에 일어난 큰 지진으로 인하여 함몰되어 폐허화도니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후 아랍 이슬람이 요르단을 점령한 7세기에서 1812년까지 이곳은 잊혀진 도시가 되었다. 이곳이 발굴되기 시작한 것은 1880년대이다.
페트라 발굴
1812년 젊은 유럽 탐험가인 요한 루트비히 부르크 하르트가 시리아의 다마스커스에서 카이로로 가는 그의 행로 중 이곳에 엄청난 유적들이 숨겨져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해 8월 아랍인으로 위장한 부르크하르트가 우여곡절 끝에 페트라를 찾아냈고, 그의 여행기가 출판됨으로 유럽인들은 비로소 페트라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예루살렘 성서 고고학 연구소의 도미니칸 수사가 발굴을 시작하면서 1896년에 최초의 보고서를 출간하였다. 그 후 1897년~1898년에 걸쳐 독일의 부른노우와 도마츠브스키에 의해 무덤과 건물들이 발굴되었으며, 다른 이들에 의해 로마시대의 나바테안 도시가 발굴되기도 하였다. 페트라의 본격적인 발굴은 1929년 콘웨이와 호스필드에 의해 이루어졌고, 그 후 1982년에 이르기까지 성 입구의 문을 비롯해 로마 극장과 여러 유적들이 추가로 발굴되었다. 나바테안들은 불후의 문명 유산을 남겼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그들은 역사기록을 남기지 않았다. 그들은 당시 널리 사용되던 아람(Aramaic)문자를 사용하였으며, 지금까지 약 4천점에 달하는 나바테안들의 문자 기록이 수집되었다. 그러나 이들 기록은 지극히 단편적이어서 그들의 역사와 관계된 내용은 거의 없다. 고도의 문명을 이룩했던 나바테안들이 문자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역사와 문학, 사상과 종교를 기록으로 남기지 않았다는 것은 고대 문명이 안고 있는 또 하나의 수수께끼다. 나바테안들은 돌을 깎아 웅장한 건물들을 만들었다. 이곳 페트라에는 암벽을 깎아서 만들어놓은 거대한 암벽 도시의 유적이 거의 그대로 남아있으며 주변의 경관은 아주 대단하다. 이곳에 나타나는 건축 양식은 초기의 단순하고 투박스러운 나바테안 고유의 건축양식으로 시작해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건축양식을 거쳐 후기의 세련되고 건축미가 넘치는 그리스, 로마식 건축에 이르기까지 시대적 흐름에 따라 건축양식의 변천을 잘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손은 거칠고 투박한 석공의 손만은 아니었다. 그곳에서 출토되는 질그릇의 문양은 놀라울 정도로 세련되었고, 토기의 두께는 2㎜가 되지 않을 정도로 정교하고 섬세해 "계란껍질 토기(egg-shell pottery)" 라는 이름이 붙었을 정도다
페트라와 성경
페트라에는 모세가 이집트 땅에서 탈출할 때 지나갔다고 하여 "무사와디(모세의 계곡)"라고 불리우는 곳과 "모세의 샘"이라고 불리우는 우물이 있다. 이곳은 기원전 1400년~1200년의 에돔과 모압의 접경지역에 자리한 곳으로 구약에서 에돔의 셀라(Sela)로 언급되고 있다. "셀라"는 히브리어로 바위를 나타내고, "페트라"는 그리스어로 바위를 나타낸다. 이 지역은 또한 "바위에 거하는 자들"이라는 뜻을 지닌 "호리 족속"의 거주지였으며, 판관기 1:36에서는 "아크라삠 오르막"으로 언급되어 있다. "바위"라고 불리우는 이 도시의 이름은 시실리의 디오도루스에 의해 최초로 언급되는데, 그는 나바테안들이 기원전 312년 안티고누스 1세의 공격을 받고 그들의 생명과 음식과 가재도구들을 이 도시에 숨겨놓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1950년대 이 지역에서 이루어진 발굴 작업으로 이 지역에 적어도 기원전 7000년 경에 문명이 존재했었음이 드러났다. 당시에 농경 문화를 간직한 공동체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 시기부터 에돔이 이 지역을 다스리던 기원전 1200년 사이의 역사적인 정보는 아직 밝혀져 있지 않으나, 이후 형성된 에돔 왕국은 셀라를 수도로 하고 있었으며, 이 에돔 왕국의 실체는 성경을 통하여 추정해볼 뿐이다.
관광
1 Djin Blocks 10 Corinthian Tomb 19 Qasr Al-Bint 28 High Palace of Sacrifice
2 Obelisk Tomb 11 Palace Tomb 20 Unfinished Tomb 29 Lion Monument
3 Al-Siq 12 Sextus Florentinus Tomb 21 Al-Habees Museum 30 Garden Temple Complex
4 The Treasury 13 House of Dorotheos 22 Petra Archeological Museum 31 Triclinium
5 Street of Facades 14 The Nymphaeum 23 Lion Triclinium 32 Renaissance Tomb
6 The Theater 15 Colonnaded Street 24 Al-Deir 33 Broken Pediment Tomb
7 Aneisho Tomb 16 Byzantine Church 25 Turkmanian Tomb 34 Roman Soldier Tomb
8 Urn Tomb 17 Winged Lion Temple 26 Conway Tower 35 Snake Monument
9 Silk Tomb 18 The Arched Gate 27 Moghar Annassara 36 Crusader Fort
위 지도의 출처는 ⓒhttp://www.atlastours.net/jordan/petra_map.html.
1. 페트라 입구에서 알-카즈네까지 (지도상의 연두색 표시 1~4번 길)
(출처- ⓒhttp://www.atlastours.net/jordan/petra_map.html)
페트라 입구에서 알-카즈네까지
페트라 유적지 입구 매표소
입구 승마장
알카즈네까지 마차가 운행된다.(약20불) 협곡 입구까지는 말로 이동할 수있다. (무료, 팁 정도)
유적지 내부 시작
유적지 내부
오벨리스크 무덤(위)과 트리클리니움 무덤(아래)
윗층이 오벨리스크 무덤(이집트)이다. 4개의 피라밋 형태는 4 사람의 무덤을 말한다. 아래층은 로마의 ㄷ자 식탁과 비슷한 내부구조를 가지고 있어 트리클리니움 무덤이라는 이름이 붙여져 있다. 두 무덤의 관계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아래층의 무덤이 시기적으로 훨씬 오래된 것이다.
오벨리스크 무덤과 트리클리니움 무덤
유적지 내부 협곡(시크) 입구
수로
유적지
협곡(시크)이 시작되는 곳
유적지 협곡(시크)이 시작되는 곳이며 알카즈네까지 약 2km가 이어져 있다.
유적지 협곡(시크)
유적지 협곡(시크)
유적지 협곡(시크)
유적지 협곡(시크)
유적지 협곡(시크)
코끼리상
코끼리상 뒷 부분
입구부터 계속 연결되어 있다.
페트라의 수로 시스템
강수량이 부족하고 물이 부족한 페트라가 물을 공급받을 수 있었던 페트라 도시의 수로 시스템은 인근 1.5km 되는 모세의 샘(와디무사)을 비롯한 샘에서 수로를 연결하여 물 공급을 받았다.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80&contents_id=1399
http://blog.naver.com/seomysk/140183090698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주임재안에 작성시간 15.02.02 그 말씀은 다음인데 자꾸 성경의 짝이라고 곡해를 하고 있습니다.
에돔의 시내들은 변하여 역청이 되고 그 티끌은 유황이 되고 그 땅은 불 붙는 역청이 되며 낮에나 밤에나 꺼지지 않고 그 연기가 끊임 없이 떠오를 것이며 세세에 황무하여 그리로 지날 자가 영영히 없겠고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그것들을 위하여 제비를 뽑으시며 친수로 줄을 띠어 그 땅을 그것들에게 나눠주셨으니 그것들이 영영히 차지하며 대대로 거기 거하리라 (이사야 34:9-10, 16-17) -
답댓글 작성자산소캡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2.02 주임재안에 이스라엘의 유대인은 성경에 대하여 해박하기에 성경의 말씀대로 믿기에 큰 환란에 페트라로 갈 것입니다.
준비가 다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44,000의 육적 이스라엘인이 거주할 수 있는 거주 공간이라 합니다.
허나, 성경은 전 3년반에서 두 증인의 사역으로 천사에 의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 맞은 자들만 피할 수 있을 것이라 합니다. 어떻게 12지파를 선별할지는 모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주임재안에 작성시간 15.02.02 산소캡슐 1. 그렇겠군요.. 환란기에 때가 되면 페트라로 가겠군요.
2. 유대인의 144,000명은 실제 수이다 라고 생각하시는군요. 그 점에 대하여 생각해 보겠습니다.
3. 12지파에서 각각 하나님의 인을 치시는 경우는 하나님이 각 사람을 판단하셔서 경건한 자를 고르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것은 상식적인 생각이죠.
4. 저는 두 증인의 사역은 후삼년반이라 봅니다만.....
여러 가지 의견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아날로그 작성시간 15.02.03 144,000 이 계속 성령으로 인맞는다고 하시는데
성령으로 인맞는 것과 천사에게 인맞는것은 틀립니다.
짐승의 표처럼 표를 직접 맞는것과같이 직접 표를 맞는 것과 성령의 봉인과 틀립니다.
물어 보겠습니다.
계14:2-3 절에 시온산이 하늘에 있는 산입니까? 땅에 있는 산입니까? -
답댓글 작성자산소캡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2.03 맞습니다. 짐승의 표와 성령의 인은 다릅니다.
구약과 계시록에서의 짐승의 표는 같습니다.
구약의 표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며 짐승의 표는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가신 후 보혜사(성령)을 보내 주셨습니다.
신약에서의 인 맞는 것은 성영의 인이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시를 받은 천사의 인 맞는 것도 같을 것입니다.
시온산은 하늘에도 있으며 땅 위에도 있습니다.
계14;1은 땅 위의 시온산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