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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한 의" 에 관한 질문에 대한 답신

작성자heavens|작성시간15.02.28|조회수132 목록 댓글 0

 

"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한 의" 에 관한 질문에 대한 답신

 

먼저 답신이 늦어져서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씀부터 올립니다..

광고성 스팸메일들이 대부분 인지라 메일을 확인하지 않고 대부분 삭제를 해 왔습니다.

널리 양해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000"님께서 아마도 제의 게시물중 아래의 게시물의 내용을 보시고 궁금하셔서

메일을 보내신듯 합니다,,,

 

 

 

그리스도의 믿음과 그리스도를 믿는 내 믿음의 차이

 

먼저 000s" 님의 메일 내용을 세세히 읽어보고 의문점에 대한

답변을 [부족하나마] 하도록 하겠습니다.

 

 000" 님의 메일 내용

 

안녕하세요. 올리신 글보고 문의드릴게 있어 메일드립니다.
"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한 의"라는 정확한 의미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개역성경과는 확실히 다른의미인데요.
예수님에 대한 우리의 믿음이 확고해야 한다라는 의미인것인지,
예수님께서 가지고 계신 믿음을 본받으라는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한
의를 어떻게 구하는지라는 큰차이를 어떻게 분별해야 될지 초심자라
이해가 안가서요.
바쁘시겠지만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족한 답변글입니다. 양해하시고 읽어주시기를 바라면서...답변올랍나더.

 

000" 님의 질문을 통해 현재 한국교회의 가장 큰 믿음과 의에대한 오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수적인 요소는 자기부인입니다.

공관복음 모두에서 자기부인을 강조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막8: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눅9: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우리가 믿는 믿음의 오류중의 가장 큰 오류는 우리의 믿음을 통해 의에 이르고 구원에

이른다는 믿음입니다.

 

만일 우리의 믿음으로 의에 이르고 구원에 이른다면 그것은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그리고 주님이 강조하신 자기를 부인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의 행위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다는 바울서신을 통한 성경말씀들은 우리의 의와 믿음도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으로 의에 이르고 구원에 이른다면 우리 스스로가 예수님의 자리에 오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의"로인해 구원을 얻음으로서 스스로를 부인하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정면으로 대적하는 것입니다.

 

이는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변개된 성경을 통해 그릇된 구원관을 지니고 있기 떄문입니다.

성경말씀은 결코 우리의 믿음이나 우리의 의로움이나 우리들의 행위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다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오직 우리 죄인들을 위하여 스스로 하나님의 어린 양(대속제물인 희생양)이 되신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따라 순종하신 것이고 (겟세마네의 기도 참고) 우리들의 의와 믿음과 행위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음을 아시고 우리 대신 구원에 이를만한 완전한 의와 믿음과 행위로서

흠이 없으신 희생양이 되셨던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우리를 대신하여 대속제물이 되신 주님의

완전한 믿음을 헛되게 만드는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NIV,나 개역성경등에서는 우리들이 구원에 이르게하는 핵심적인 구절들이 치명적으로 변개가

되었습니다.

 

주님의 믿음을 부인하고 우리의 믿음으로 구원에 이를 수는 결코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 하셨습니다.

 

(마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막8: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눅9: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우리의 믿음으로 구원에 이른다는 것은 우리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스스로 희생제물이

 되신 주님의 믿음과 의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우리가 무인해야 할 것은 우리 자신입니다..

우리가 기도를 할떄에 반드시 한번은 거쳐가야 할 기도는 가슴을 찢는 회개를 통한

자기부인입니다.

 

지금까지 내 행위를 통해, 또는 내 의로움이나 선행을 통해 우리가 의에 이르고 우리가

구원에 이른다고 믿어왔음을 가슴을 찟는 회개의 기도를 통해 자기를 부인하고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자기십자가를 지고" 라는의미는 자기자신인 자아를 못박으라는 말씀입니다.

그것이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의 의와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령으로 난 자가 되는 것(니고데모와의 대화참고) 입니다...

거듭난다는 것은 성령으로 세례를받아 주님의 지체로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입니다.

 

초신자에게는 다소 어려운 답변인지 모르겠습니다..

 

순수한 영혼의 젖인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과 더불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끝으로 아래의 게시물의 내용을 비교해 보면서 변개된 내용의 의미를

천천히 반복해서 되새겨 보시기를 권면드립니다.

 

 

그리스도의 믿음과 그리스도를 믿는 내 믿음의 차이

 

 

 

 

 

NIV 개역개정

 

빌립보서 3/8-9

 

8   Yea doubtless, and I count all things but loss for the excellency of the knowledge of Christ Jesus my Lord: for whom I have suffered the loss of all things, and do count them but dung, that I may win Christ,

 

9   and be found in him, not having a righteousness of my own that comes from the law, but that which is through faith in Christ--the righteousness that comes from God and is by faith.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KJV흠정역

 

빌립보서 3/8~9

 

8   What is more, I consider everything a loss compared to the surpassing greatness of knowing Christ Jesus my Lord, for whose sake I have lost all things. I consider them rubbish, that I may gain Christ

 

9   And be found in him, not having mine own righteousness, which is of the law, but that which is through the faith of Christ, the righteousness which is of God by faith:

 

8   참으로 확실히 모든것을 손실로 여김은 그리스도 예수 내 주를 아는 지식이 뛰어나기 때문이라.

내가 그분을 위하여 모든 것의 손실을 입고 그것들을 단지 배설물로 여김은 내가 그리스도를 얻고

 

9   율법에서 난 내 자신의 의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한 의 곧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서 난 의를 소유한 채 그분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라.

 

 

NIV 개역개정

 

갈라디아서 2장 20절

 

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and I no longer live, but Christ lives in me. The life I live in the body, I live by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KJV흠정역

 

갈라디아서 2장 20절

 

I am crucified with Christ: neverthless I live; yet not I, but Christ liveth in me: and the life which I now live in the flesh I live by the faith of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

그러나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꼐서 내 안에서 사시느니라.

나는 지금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

 

 

개역한글 빌립보서 3장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려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KJV흠정역 빌립보서 3장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이득이 되던 것들을 곧 그것들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손실로 여겼으며
8 참으로 확실히 모든 것을 손실로 여김은 그리스도 예수 내 [주]를 아는 지식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이라. 내가 그분을 위하여 모든 것의 손실을 입고 그것들을 단지 배설물로 여김은 내가 그리스도를 얻고
9

율법에서 난 내 자신의 의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한 의 곧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서 난 의를 소유한 채 그분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라.

10 이것은 내가 그분의 죽으심과 일치하게 되어 그분과 그분의 부활의 권능과 그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을 알고자 함이요,
11 어찌하든지 내가 죽은 자들의 부활에 도달하려 함이라.

 

 

주님을 믿노라 하면서 자기의 의와 믿음으로 사는사람과 온전히 주님을 믿고

 주님의 의와 믿음으로 사는 이들의 믿음이 같을 수는 없습니다.

이처럼 NIV, 개역개정 성경은 마귀에 의하여 결정적인 의와 믿음의 주체를

 변개시킴으로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구원에 이르는 길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믿음으로서 구원을 받는 것은

오직 우리의 믿음의 주체가 불완전한 내 자신의 의와 믿음이 아닌

오직 완전하신 주님의 의와 믿음을 통해서 구원에 이르는 길을

 마귀가 변개시킨 성경말씀으로 가로막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삶롬...

. 

 

 

 

--------- 원본 메일 ---------

보낸사람: "Fearless" <khp1104@daum.net>
받는사람 : <jeus222@daum.net>
날짜: 2014년 5월 28일 수요일, 23시 43분 02초 +0900
제목: 올리신 글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 문의드립니다.


Daum 카페
본 메일은 '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카페 회원 '000'님이 'heavens'님에게 보내신 메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올리신 글보고 문의드릴게 있어 메일드립니다.
"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한 의"라는 정확한 의미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개역성경과는 확실히 다른의미인데요.
예수님에 대한 우리의 믿음이 확고해야 한다라는 의미인것인지,
예수님께서 가지고 계신 믿음을 본받으라는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한
의를 어떻게 구하는지라는 큰차이를 어떻게 분별해야 될지 초심자라
이해가 안가서요.
바쁘시겠지만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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