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sage 1
진리를 왜곡시킨 출발점이 어디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죄가 어디에서 시작되었나요?
창세 전에 하늘에서 반역한 천사로부터 시작되었습니까?
창세 후에 에덴에서 반역한 인간으로부터 시작되었나요?
이것은 확실하게 하고 넘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이것은 결코 구렁이 담 넘어가듯 슬쩍 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 되고 일군 된 자들의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그 모든 일을
1--근원부터 / 2 --자세히 --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3 --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노니
이는 각하로 그 배운 바의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이로라
(눅1:1~4)
이 강론에는 너무나 무시무시한 내용들이 연결되어 있으니 꼭 끝까지 보십시오!
선입견을 가지고 글을 뛰어넘어 듬성듬성 읽으시면 아무 것도 발견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열고 진지하게 읽어보시면 한 줄 한 줄의 글이 다 주옥같은 영감들입니다!
이 강론을 작성하는데 30시간이 넘게 걸렸습니다... 당신은 30분도 못 읽습니까?
거저 차려주는 밥상도 못 먹으면 어떻하겠습니까...
지금 교계의 신학논리는 사단의 미혹을 받아서
인간의 범죄에만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것이 바로 진리를 왜곡시킨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죄는 하늘에서 타락한 천사로부터 시작이 되었고 따라서 성경의 논리구도는 인간구원론 보다 사단심판론이 더 우선으로 갈 수밖에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순서를 뒤바꾸면 성경을 푸는 실마리가 뒤엉겨서 앞뒤가 맞지 않을뿐 아니라 복음의 의미가 왜곡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멍청한 사람들은, "모로 가나, 빠꾸 또로 가나 서울만 가면되지 뭘 그렇게 골치 아프게 따져쌌냐? 아, 예수 믿고 천국만 가면 될거 아녀?" 라고 합니다... 성경이 인간구원을 위한 단순 구원론을 말하고 있다면 당신 말이 맞습니다. 그런데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뜻은 당신이 말하는 그런 인간구원을 위한 단순구원론을 말하고 있지 않고, 하늘에서 반역한 천사를 이 땅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심판하시겠다고 하는 하나님의 목적 구원론을 말하고 있기 때문에 당신의 그 멍청한 말이 문제가 되는 것이고, 이것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엉터리 구원론 신앙을 가지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대부분의 크리스찬들이 지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람들의 넌센스이고, 성경을 가르치는 교계 영적지도자들의 문제인 것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바는 예수 믿고 천국만 가면 되는 단순 구원론을 말하고 있지 않고, 하늘에서 반역한 천사 곧 사단을 하나님이 이 땅에서 구속함을 받은 성도를 통하여 반역한 천사를 심판하시고자 하셨는데, 교계의 신학논리는 사람이 구원 받아 천국에만 가면 그만이라고 하는 단순 구원론으로 몰아감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들을 통해 사단을 심판하고자 하셨던 하나님의 뜻이 유기되었고, 이로 인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을 생각하다가 주님을 넘어지게 만들어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할뻔 했던 베드로가 범한 죄에 해당이 되는 성령훼방죄이며 이것이 치명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의 범죄에 초점을 두느냐에 따라 신학은 그 주제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창세 전에 하늘에서 시작된 천사의 범죄를 출발점으로 하여 죄 문제를 다룰 것인가? 아니면 창세 후에 에덴에서 시작된 인간의 범죄를 기점으로 출발할 것인가? 에 따라 신학의 주제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오늘날의 신학의 핵심이 구원론이 된 것은 두 말할 것 없이 죄의 출발점을 창세 후에 에덴동산에서 시작된 인간의 범죄를 기준점으로하여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에서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될 중요한 사실이 하나가 있습니다. 죄가 어디에서 시작이 되었는가? 하는 것을 규명하는 일입니다. 죄가 어디에서 시작되었습니까? 저의 질문을 회피하지 말고 정직하게 대답을 하십시요. 구원론 신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천사의 범죄에 대해서는 의도적으로 얘기를 안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천사의 범죄를 파고들면 구속사 신학의 토대가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구속사 신학논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에덴동산에서 시작된 인간의 범죄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주구장창 인간의 범죄만을 얘기하고 다루어 나가야 자기들의 신학논리가 사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들은 사단을 심판하고자 하신 하나님의 경륜을 통째로 유기시키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무서운 범죄로써, 이것을 바로 성령훼방죄라고 하는 것입니다. 목자를 따라간 죄 밖에 없는 평신도들도 소경을 따라가다가 같이 구덩이에 빠지지만, 말씀을 해석하고 선포하며 가르치는 입장에 있는 영적지도자들의 대부분은 지옥에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창세 후에 발생한 인간의 범죄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
창세 전에 발생한 천사의 범죄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요일3:8)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은, 이 땅에서 성도를 통하여 사단을 심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목적을 위하여서 입니다. "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 (골1:15~16) 이 세상은 인간을 위한 낙원으로 만들어진 곳이 아니라, 지구 중심부에 사단을 쳐 넣을 지옥의 유황불이 감추어진 지옥으로 만들어진 심판을 위한 장소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목적 또한 창세 전에 하늘에서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을 이 땅에서 성도를 통하여 심판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 너희는 이같이 그들에게 이르기를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은 땅 위에서, 이 하늘 아래서 망하리라 하라 " (렘10:11). "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 (고전6:3). "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단을 너희 발아래서 상하게 하시리라 " (롬16:20). 그리고 그리스도는 이 사단심판을 위하여 몸된 교회를 이 세상에 세우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목적은 대리심판자인 성도를 세우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래서 십자가는 예수님이 사단에게 져서 죽임을 당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을 심판할 대리심판자로 세우시고자 하셨던 성도를 구속하고 세우시기 위하여 스스로 목숨을 버리셨던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사단을 직접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성도를 통해서 사단을 심판하기를 원하신 이유는 피조물의 반역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새로운 피조물을 통해 심판하시기를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피조물의 반역은 피조물을 통해 심판하시므로 피조물 차원에서 끝을 내신다는 것입니다. 창조주가 피조물을 직접 심판하시면 창조주가 피조물의 수준으로 격하가 되고 창조주가 피조물과 동격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피조물의 심판은 피조물을 통해서 하시는 것입니다. 약한 피조물 인간을 통해 강한 피조물 사단을 심판하시므로 강한 자 사단을 부끄럽게 만들고 창조주 하나님에 피조물의 반역이 얼마나 어리석고 무모한 짓인지를 모든 피조물들에게 보여주시고 깨우쳐 주시는 것입니다.
그가 그 형제에게 행하려고 꾀한대로
그에게 행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하라 ![]()
그리하면 그 남은 자들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 후부터는 이런 악을 너희 중에서 다시 행하지 아니하리라
(신19:19~20)
하늘에서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은 이 땅에서도 동일하게 인간을 반역에 끌어들이고, 인간을 죽이다가 시범케이스로 걸려 들었고 사단이 인간에게 한 그대로 인간이 사단에게 복수를 하게 하심으로 하나님을 반역하는 자의 최후가 어떻게 되는 것을 보여주심으로 모든 피조물들에게 하나님 경외의 법을 배우도록 만드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새로운 피조물 인간을 통하여 사단을 심판하시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이런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예수보혈과 대속만 믿고 천국만 가면 된다고 하는 멍청한 단순 구원론을 만들어버렸으니 하나님의 뜻을 유기시킨 자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단순 구원론을 말하는 당신에게 천국 꿈도 꾸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의 행사를 하는도다...
인간의 범죄보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사단의 범죄가 시간적으로 훨씬 앞서서 일어났고
인간의 범죄의 배후에는 사단의 조종이 있었습니다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성경은 항상 사단을 죄의 원흉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단의 범죄가 먼저 저질러 졌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나 외에 다른 신은 없다 하신 진리를 사단은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진리는 인간 구원론적인 말씀이 아니고 사단심판론적인 말씀입니다
가짜 거짓 신인 사단을 심판함으로 하나님의 유일신 되심이 드러나게 하는 진리의 말씀을 증거하면
그 안에 진리가 없는 자들은 절대로 이 진리를 받아 들이지 않습니다
예수보혈과 대속 그리고 구원과 축복을 증거해야만 아멘하고 헤벨레합니다...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매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진리의 말씀을 증거하면 알아 듣지도 못할 뿐더러
이해가 되는 사람들도 손가락 하나 까딱하면 되는 추천도 한 방 안눌러요...
유치찬란한 젖먹이 수준의 구원론, 축복론 얘기를 하면 추천하고 스크랩 해 가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케쌈시롱... 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요8:41~46)
죄
↙ ↘
창세 전에 하늘에서 창세 후에 에덴에서
반역한 천사의 죄를 반역한 인간의 죄를
기점으로 잡으면 기점으로 잡으면
당신의 신학은 자동적으로 당신의 신학은 자동적으로
↓ ↓
심판론이 됩니다 구원론이 됩니다당신의 메시지는 사단을 멸하심으로 당신의 메시지는 들어보나마나
진리를 드러내시고 사람을 자유케 사람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이 초점입니다 은혜가 초점입니다
그리스도가 메시지의 핵심 예수가 메시지의 핵심
진리의 말씀
은혜의 말씀 ![]()
↓ ↓
사단심판 인간구원
이 메시지가 바로 성경이 말한 이 메시지가 바로 성경이 말한
진리를 증거한 것입니다 은혜를 증거한 것입니다
현 신학은 이 의미를 무시함 현 신학논리의 골격입니다
무조건 여기에서 시작하여
여기에서 마무리를 지어야
1 2
죄가 어디에서 시작이 되었습니까? 
하늘에서 입니까? 에덴에서 입니까?
대답하십시오!
1번을 무시하거나 약화시키면
기형화 된 왜곡된 엉터리 복음이 됩니다
당신은
왜
천사의 범죄와 하나님의 심판경륜을 유기시킵니까?
성경이 말하는 인간구원은, 성경이 말하는 사단심판의 결과입니다
그렇다면, 성경 이야기를 어디에서 출발해야 하겠습니까?
당신의 성령훼방죄의 실체가 드러나는 순간입니다!
죄에 대한 하나님의 두 가지 관점과
하나님의 두 가지 판결
도피성이 뭔지 모르시는 분은 민수기 35장을 읽어보십시오
도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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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에서 성에 들어가도
확실하게 보호를 받음 끌려나와 죽임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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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발적 범죄자 고의적 범죄자
이것이 바로 죄를 해석하시는
재판장 되시는 하나님의 죄에 대한 두 가지 관점과
죄에 대하여 내리신 두 가지 죄의 정의이며
재판장 되신 하나님의 두 가지 판결원칙이며
판결선례입니다
재판장 되신 하나님의 죄에 대한 관점은
죄에 대한 동기를 분명하게 가려서
우발적 범죄냐 고의적 범죄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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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하게 따지시는 분이십니다
세상의 법정도 살인자의 죄질을 판단할 때
법의학을 통하여 사체에 난 칼자국 자상의 형태를 살펴서
살인자가 칼을 바로 잡고 찔렀는지, 거꾸로 잡고 내리찍어서 비틀었는지를 살펴보아
바로 잡고 찔렀으면 엉겁결에 찌른 우발적 살인으로,
거꾸로 잡고 내리찍어서 비틀었으면 처음부터 악의를 가지고 죽이려고 작정하고 찍은
고의적 살인자로 판단을 합니다
당신은 재판장 되신 하나님이 세상법정의 판사보다도 못하다고 보십니까?
당신이 성경의 대 동맥을 잡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보시는 죄의 관점을 반드시 보셔야 합니다
그래야만 죄인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판결과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의 원칙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런 기초적인 상식도 없이 성경을 해석하는 것은 빗나갈 수밖에 없는 요인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범죄가 발생하였습니다
에덴 동산에는 두 범죄자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명하신 선악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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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단은
먹음으로 범죄하였고 먹임으로 범죄하였습니다
꼬임에 속아서 먹은 인간의 범죄는 그러나 의도적으로 먹인 놈의 범죄는
우발적 범죄입니다 고의적 교사죄입니다
먹지 말라 명하신 것을
죽이려고 고의로 먹인 사단의 죄가 큽니까? 모르고 속아서 먹은 인간의 죄가 큽니까?
물어보는 내가 등신이지 뭘 그걸 질문이라고 해 싸~~
주범의 죄가 크냐? 공범의 죄가 크냐고오??? 아무리 무식해도 이 정도는 알지?
그런데 교계는 죄의 원흉인 사단의 죄는 열외를 시키고,
오로지 인간의 죄만을 문제로 삼아서 하나님의 사랑 운운하며 기형화 된 구원론 논리를 만들었습니다
사단에 대해서는 내가 알바가 아니요, 나는 그저 천국만 가면 된다는 식입니다
하나님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멍청한 인간들이 만든 어처구니 없는 신학논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교계의 신학논리는 출발부터가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멍청한 논리입니다
속인 고살자부터 심판하는 것이 하나님의 순서입니다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죄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분명히 보십시오!

그래서 그래서
우발적 범죄자는 살리고 고의적 범죄자는 죽이는겁니다
예수의 사역 그리스도의 사역
이것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이것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인간구원의 경륜이고 하나님의 사단심판의 경륜입니다
구원
심판 ![]()


이것이 바로 이것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은혜요 성경이 말하는 진리입니다
죄를 범하였음에도 살려주셨음을 말함이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는 망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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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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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
진리가
( 구원과 ) ( 심판이 )
충만하더라
(요1:14)
그런데
교계의 신학은
이러한 죄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무시하고
고의적 범죄자인 죄의 원흉인 사단의 죄는 열외를 시키고
단지 인간의 죄만을 뭉뚱그려서
인간의 죄만을 문제삼아 하나님의 사랑 운운하며 지금의 기형화 된 구원론을 만들었지만
하나님의 관점은
인간을 구원하여 인간을 통해서 고의적 범죄자인 사단을 심판하기를
원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에게 뱀을 원수라고 선언하셨으며
여자의 후손을 통해서 뱀의 머리를 깨뜨리시겠다고 선언하신 것입니다
도피성에 뛰어 든 우발적 범죄자는 성 안에서 보호를 받았지만
고의적 범죄자는 아무리 도피성 안에 뛰어 들어가도
그 고의적 범죄자의 범죄행위에 대한 증인이 두 명만 나오면
그 고의적 범죄자는 도피성 밖으로 끌려나와서 죽임을 당하게 하셨던 하나님의 도피성 제도는
성경의 대동맥을 보여주는 그림자였습니다
사단은 아담과 하와를 죽인 고의적 살인자입니다
사단은 인류를 죽이는 고의적 살인자입니다
그런데 고의적 범죄자는 증인들이 나타나면 끌려 나가서 죽임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고의적 범죄자를 죽일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증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도를 증인으로 세우신 것입니다
성도는 사단을 죽일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는 증인입니다
하나님은 처치멤버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단지 증인들을 원하실 뿐입니다!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하신말씀의 의미가 바로 이것이라구요...
그리스도는 사단을 처단하러 오신 심판자이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가 사단을 멸하시도록
사단의 범죄행위를 증언해야 하는 증인들로 세움을 받은 증인들입니다
증인은 반드시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내 이름으로 두 세 사람이 모인 곳에 나도 함께 한다 하신 것입니다
두 세 사람이 모일 때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구역예배 때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교회의 존재이유는 사단심판을 위해서 입니다
하나님이 성도를 구원시키신 이유는
성도를 통하여 하늘에서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을 이 땅에서 성도의 발 아래 밟히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대리심판자로 성도를 지으시고, 구원하시고,
사단을 심판할 수 있는 권세인 하나님의 아들의 권세를 주신 것입니다
기형화 되고 왜곡된
현재 교계의 엉터리 구원론의 논리구조를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인간을 위하여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위한 영원한 낙원으로 에덴동산을 지으셨다
교계의 신학논리는 여기서부터 벌써 성경을 잘못 알았으며
첫 단추를 잘못 끼웠습니다
이 태양계의 지구는 인간을 위하여 지은 곳이 아니며,
사단심판을 위한 하나님의 목적으로 지으신 곳으로써 지구중심부에는 사단이 들어갈 지옥불이 있습니다
지구는 인간을 위해 지은 영원한 낙원이 아니라 지옥불이 가득한 지옥 불구덩이입니다
지구의 맨틀만 뚫고 들어가면 지구중심부에는 지옥의 유황불이 가득한 곳입니다
지구는 사단을 쳐 넣기 위해서 만드신 지옥 불구덩이입니다
그런데 이런 곳을 인간을 위하여 지으신 영원한 낙원이었다고 하면 정신나간 소리입니다
잠시 후 아래쪽에서
지구가 사단을 쳐 넣기 위해 만드신 지옥이라는 사실을 완벽하게
많은 성경구절들을 통하여 증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
그런데 인간이 뱀의 말을 듣고
선악과를 따 먹고 범죄함으로 죄인이 되었고
영원한 낙원 에덴동산을 잃게 되었다
그래서 에덴동산 낙원계획은 원천취소를 하시고 에덴을 둘러 엎었다
![]()
그래도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독생자를 보내어 인간의 죄를 담당하게 하시고
보혈과 대속을 믿기만 하면 천국으로 데려가시는 것으로
사태를 황급히 수습하시고``
대속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을 주시는 것으로 계획을 급변경
에덴동산 낙원계획은 어케댕겨?
( 그리고 사단은 어쩔겨? )
잠시 후에
엉터리 신학논리구조와 극명하게 다른 성경이 말하고 있는 논리구조를
디테일하게 비교분석에 들어갑니다
이것이 칼빈이 만든 멍청한 신학논리고
교계가 말하고 있는 구원론 논리 아닙니까?
하나님을 아예 바보로 만들어라!!! 바보로...
이걸 성경해석이라고 하고 있나....
이것은 절대로 주님이 말씀하신 복음이 아닙니다
이것은 완전히 다른 복음, 다른 예수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번에는
성경이 말하고 있는 천지창조의 목적과
창세 전의 하나님의 경륜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거 설명하기 정말 쉽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경륜을 먼저 말씀 드리면 얘기가 너무 복잡해 지니까
1. 하나님의 경륜에 의하여 나타난 상황을 먼저 설명을 해 드리고
그 후에
이런 상황이 나타나게 된 원인이 무엇이었는가 하는 것을
2. 하나님의 경륜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하나님의 경륜(각본)에 의하여 일어난 상황
성급하게 판단하지 마시고 일단 끝까지 한번 읽어보세요... 그러면 다 이해가 됩니다!
창세 전에 하늘에서 한 천사의 반역사건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죄가 탄생한 순간입니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죄에 관한 문제를 풀어나가는 출발점입니다
오만가지 죄의 유형이 있을지라도
성경이 말하는 죄의 원형은
하나님의 유일신 되심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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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한 천사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계획을 진행시키다
반역한 천사를 하늘에서 추방하여
심판 때까지 우주의 흑암에 가두셨다
( 사14:12~15. 겔28:11~18. 벧후2:4. 유1:6. 요12:31. 요1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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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된 천사 사단이 갇혀 있는 어두운 우주공간에
대리심판자 인간을 지으실 태양계와 지구를 만드셨습니다
지구와 에덴동산은
인간을 위해 지으신 영원한 낙원이 아니고
사단을 던질 지옥불이 감춰진 지옥 용도로 지어진 곳입니다
사단을 심판할 하나님의 대리심판자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습니다
(창1:26)
그리고
사단과 인간이 원수지간으로 격돌하게 될 충돌의 공간 에덴을 지으시고
사람을 에덴으로 이끌어 들어가셨습니다... 그런데 뱀이 먼저 에덴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창2:15)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요10:8)
![]()
선악과는 먹지 말라
그러나 인간은 뱀의 말을 듣고 선악과를 먹고 죄인이 되었다
교회의 상징인 하와가 뱀의 말을 듣고 선악과를 먹고 죄인이 되었습니다
인류의 죄를 짊어지고 죽으실 예수님의 상징인 아담은 하와가 주는 선악과를 먹고 죄인이 되었습니다
하와가 먹은 선악과와 아담이 먹은 선악과는 엄밀하게 말하면 그 의미가 다릅니다
하와는 뱀의 말을 듣고 먹었고, 아담은 하와의 말을 듣고 먹었습니다
뱀의 말을 듣고 먹은 것은 하나님에 대한 전적인 반역이지만
아내가 주는 것을 먹고 같이 죄인이 된 아담은 아내와 운명을 같이하고자 한 남편의 모습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죄를 걺어지고 죄인아닌 죄인이 되어 인간과 운명을 같이 했습니다
아담은 하와가 주는 선악과를 먹고 하와와 같이 죄를 걺어지고 하와와 운명을 같이 합니다
첫째 아담과 둘째 아담 예수님은 그림자와 실체가 분명합니다
따 먹고 죄인이 된 후에 남편에게 선악과를 준 여자가 문제였고, 죄인인 인류가 문제입니다
예수님은 인류의 죄를 걺어지셨고, 아담은 하와의 죄를 자신이 같이 걺어졌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 듣는 분도 계실테고, 못 알아 듣는 분도 계실겁니다
이렇게까지 깊이 들어갈 필요는 없지만
연구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기 위하여 적어드린 말이니 그냥 참고하십시오
(롬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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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아들의 십자가를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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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속아서 먹은 인간에게는 속여서 먹인 사단에게는
구원을 사단심판의 결과가 인간구원 심판을
은혜
구원 받은 성도를 사단심판자로
진리
이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가진 성도로 인정이 되고
아버지의 이 명령을 순종하여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들이 영생을 얻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은 이 땅에서 성도의 발에 밟히는 것입니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창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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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받고 사단을 멸하는 그리스도의 군사가 된 성도는
성도는 이 지옥을 떠나서 천국으로 가고
사단은 뜨거운 불에 풀어지는 지구중심의 불구덩이로
우리가 지금 발을 딛고 살아가는 이 세상은
사단을 쳐 넣기 위하여 만드신 지옥의 마당입니다
그런데 이 지옥이 인간을 위해 지으신 영원한 낙원이었다뇨?
우리는 지금 지옥을 밟고 서 있다구요
에덴동산이 낙원이라니... 제 정신입니까?
주님은 이 음부에 지옥의 권세를 밟으라고 당신의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런데 사단을 밟기는 커녕 거짓의 아비 사단의 거짓말에 놀아나고 있으니 갈곳이 뻔하죠...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성경내용의 대 골격입니다!
이것이 참 복음이고, 성경이 말하는 옳바른 구원론입니다!
그런데
당신이 신봉하고 있는 칼빈이 만든 성경의 대 골격인
엉터리 구원론 다시 한번 보실래요
하나님께서
인간을 위하여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위한 영원한 낙원으로 에덴동산을 지으셨다
교계의 신학논리는 여기서부터 벌써 성경을 잘못 알았으며
첫 단추를 잘못 끼웠습니다
이 태양계의 지구는 인간을 위하여 지은 곳이 아니며,
사단심판을 위한 하나님의 목적으로 지으신 곳으로써 지구중심부에는 사단이 들어갈 지옥불이 있습니다
지구는 인간을 위해 지은 영원한 낙원이 아니라 지옥불이 가득한 지옥 불구덩이입니다
지구의 맨틀만 뚫고 들어가면 지구중심부에는 지옥의 유황불이 가득한 곳입니다
지구는 사단을 쳐 넣기 위해서 만드신 지옥 불구덩이입니다
그런데 이런 곳을 인간을 위하여 지으신 영원한 낙원이었다고 하면 정신나간 소리입니다
잠시 후 아래쪽에서
지구가 사단을 쳐 넣기 위해 만드신 지옥이라는 사실을 완벽하게
많은 성경구절들을 통하여 증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
그런데 인간이 뱀의 말을 듣고
선악과를 따 먹고 범죄함으로 죄인이 되었고
영원한 낙원 에덴동산을 잃게 되었다
그래서 에덴동산 낙원계획은 원천취소를 하시고 에덴을 둘러 엎었다
![]()
그래도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독생자를 보내어 인간의 죄를 담당하게 하시고
보혈과 대속을 믿기만 하면 천국으로 데려가시는 것으로
사태를 황급히 수습하시고``
대속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을 주시는 것으로 계획을 급변경
에덴동산 낙원계획은 어케댕겨?
( 그리고 사단은 어쩔겨? )
아, 수습할 수 없는 쪽팔림이 몰려 오는 이 순간'' 으으으으~~
그래도 도올님은 이 메시지를 좋아합니다!
2. 창세 전에 세우신 하나님의 창조의 경륜
천지창조와 인간창조를 통해 이루시고자 하신 하나님의 비밀의 경륜 (각본)
Question 1
하나님은 반역할 천사 루시엘을 왜 지으셨나?
반역할 천사를 짓지 않았으면 사단도 생겨나지 않았을텐데...
루시엘이 반역할 줄 모르셨나? 
Question 2
하나님은 인간이 따먹을 선악과를 왜 만드셨나?
안 만들어 놓았으면, 안 먹었을텐데...
그러나 하나님이 인간을 로보트로 만들지 않았다는 유치한 소리는 제발 좀 빼고...
그건 일고의 가치조차도 없는 유치한 얘기니까요...
인간이 따먹을 줄 모르셨나? 
Question 3
주님은 배반할 가룟유다를 왜 제자로 부르셨나?
가룟유다를 제자로 부르지 않았다면 십자가에 달려 죽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가룟유다가 당신을 팔 줄 모르셨나? 
하나님을 한 치 앞도 못 보는
바보로 만들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인간을 위해 에덴동산을 영원한 낙원으로 만들었다가 걷어치우고
계획을 바꿔서 천국으로 데려가는 것으로 황급히 사태를 수습하시는
그런 우왕좌왕하시는 띨빵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너희 중에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찐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예산하지 아니하겠느냐
그렇게 아니하여 그 기초만 쌓고 능히 이루지 못하면 보는 자가 다 비웃어
가로되 이 사람이 역사를 시작하고 능히 이루지 못하였다 하리라
(눅14:28~30)
Result 1
하나님이 만드신 루시엘 천사의 반역으로 인해
사단이 탄생하였다 
↓
Result 2
만드신 선악과를 사단이 인간에게 먹임으로
인간이 죄인이 되었다 
↓
Result 3
배반할 제자를 불러 주님이 십자가를 지심으로
인간의 죄를 대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단이 심판을 받고 
인간의 발에 밟히게 되었습니다
이정도 얘기를 해 드리면 머리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은
창세 전의 하나님의 경륜을 다 감지하기 시작합니다
선악과
십자가
죄인 만들기 계획 의인 만들기 계획
↓ ↓
첫째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이기 위하여 둘째 아담에게 십자가를 지우기 위하여
사단이 악역을 맡음 유다가 악역을 맡음
유다 속에 사단이 들어가서
↓ ↓
반역할 천사를 지으신 이유 반역할 제자를 부르신 이유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롬5:8)
하나님은 반역할 천사 루시엘을 왜 지으셨나?
반역할 줄 모르셨나?
사단 탄생
하늘에서
↙ ↘
사단 ======== 사단
땅에서 땅에서
↓ ↓
첫째 아담 = 둘째 아담
선악과 먹여 죽임 십자가 달아 죽임
따 먹을 선악과를 왜 만드셨나? 당신을 팔 유다를 왜 제자로 불렀나?
따 먹을 줄 모르셨나? 당신을 팔 줄 모르셨나?
↓ ↓
인간 죄인 됨
인간 의인 됨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롬5:8)
주님은 이 땅에 죽으러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단을 이용하여 인간을 죄인으로 만드셨다!
하나님은 사단을 이용하여 인간을 의인으로 만드셨다!
그러므로
첫째 아담에게 선악과는 하나님의 쓴잔이었고, 선악과를 먹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었다
둘째 아담에게 십자가는 하나님의 쓴잔이었고, 십자가를 지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었다
그러나
지금의 신학은 아담이 선악과를 먹어서는 절대로 안되는 것이었다고 강변한다!
그렇다면 예수님도 이 땅에 오셔야할 이유가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성경이 앞뒤가 하나도 맞지가 않게 됩니다
그로인해 성경은 완전히 뒤죽박죽이 되어버렸다
이 혼돈을 바로잡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누가 이 일을 하시겠습니까?
위의 세 가지 질문의 답이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비밀의 경륜입니다!
첫째 : 하나님은 반역할 루시엘 천사를 왜 지으셨는가?
둘째 : 하나님은 따 먹을 선악과를 왜 만드셨는가?
셋째 : 주님은 배반할 가룟 유다를 왜 제자로 부르셨나?
위의 세 가지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할 수 없는 사람은
아직 성경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이므로, 성경을 가르칠 준비가 안 된 것입니다
창세 전에 세우신 비밀의 경륜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 인간은 창세 전의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이미
지음을 받은 후에 죄인이 되어 흠이 있는 존재가 되었다가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 안에서 구속함을 받아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는 존재로 의롭다함을 얻고
구원을 받아서 아무 육체라도 그 앞에서 자랑할 것이 없이 하나님을 찬미하도록 지음을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구속함을 받은 후에 원수 사단을 멸하는 그리스도의 군사가 되어
하나님의 대리심판자로 세움을 받도록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을 입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성령의 가장 중요한 사역은 성도를 진리의 말씀으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런 뜻과 경륜 안에서 구속함을 받고 구원을 받아 성령을 받은 성도들에게게는
성령의 계시와 지혜와 총명을 넘치게 부어주셔서 구원 받은 성도를 통하여 사단을 심판하시기를 원하시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깨닫게 해 주신다 그 말입니다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나님이 때가 차매 뱀의 머리를 깨뜨릴 그리스도가 여자의 후손으로 나게 하시고 (갈4:4. 요일3:8)
때가 차매 이 세상 임금을 십자가로 심판하셨으며 (요12:31~33)
하늘에 있는 천사들이나 땅에 있는 구속함을 받은 교회나 모두가 다 이 그리스도의 목적 안에서
하나로 통일이 되게 하려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엡1:3~10)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이미 대강 기록함과 같으니 이것을 읽으면
그리스도의 비밀을 내가 깨달은 것을
바울이 깨달은 그리스도의 비밀이란 예수님께서
기름부음을 받은 왕, 제사장, 선지자와 같은 사역을 통하여 사단을 심판하시게 될
하나님의 심판의 경륜을 말하는 것입니다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것 같이
성령의 가장 중요한 사역은
성도를 진리의 말씀으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을 모르는 사람은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으니.....
영원부터 ![]()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하나님이 천지를 왜 창조하셨느냐? 인간을 왜 창조하셨느냐?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이 세상은 인간을 위해 지은 낙원이 아니었고, 사단을 심판할 그리스도를 보내어
사단을 밟을 교회를 하나님의 대리심판자로 세우시기 위한 목적으로 이 세상을 지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된 존재라고 이사야 43:7절이 말한 것입니다
" 너희는 이같이 그들에게 이르기를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은 땅 위에서, 이 하늘 아래서 망하리라 하라 " (렘10:11)
이 세상은 인간을 위하여 창조된 세계가 아니고,
그리스도의 사단심판의 목적을 위하여 창조된 곳이며 (골1:16)
그리스도의 목적을 이룰 때까지만 존재하는 시한부적인 세계입니다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이렇게 심판을 계획하신 이유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
교회를 들어서 사단을 심판하신다 그 말입니다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반역한 천사를 위시하여, 반역하지 않은 천사들에게까지도 하나님의 그 심판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통해 보여주심으로 하나님의 엄위하심을 드러내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은 성도의 정체성이 얼마나 대단한 존재이냐 이 말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이 당신의 형상대로 당신이 친히 지으신 성도는
당신의 배필과도 같은 존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이라구요....
우리가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이 복음이 아니라,
우리 어깨에 하나님의 그 이름의 영광이 걸려 있다는 것이 복음이라구요
곧 영원부터 ![]()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우리 인간은 이미 천지를 짓기 전부터
지음을 받은 후에 죄인이 되었다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구속함을 받고
하나님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사단을 심판하는 대리심판자가 되도록 예정이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의 그 뜻과 하나님의 그 심판의 동역자로서
전략적인 심판의 경륜 안에서 나 자신을 하나님께 드림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감을 얻느니라
우리가 하나님 앞에 담대하고 당당히 나아감을 얻게 하는 것은
보혈을 통해 속함을 입은 것만으로는 안되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한 사역이 있어야
하나님 앞에 담대함과 당당함을 가지고 나아갈 수가 있는것입니다
(엡3:3~12)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주님께서 세상임금 사단을 심판하기 위한 십자가를 앞두고
인자의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요12:23~33) 라고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을 떠올리시면,
하나님의 비밀한 지혜가 우리의 영광을 위한 것이란 말씀이 무슨 뜻인지 금방 이해가 되실 겁니다
우리의 영광이란,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을 우리가 심판할 수 있는
심판의 권세를 가지게 된 것을 말씀한 것입니다
성경이 열리지 않은 사람들은 우리의 영광을 천국의 영광과 상급으로밖에 생각을 못합니다
만약 우리의 영광이 천국의 영광을 가리킨 말이었다면, 그것을 궂이 비밀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이며
우리의 영광을 위한 천국의 영광이 하나님의 비밀한 지혜라고 말씀할 필요가 무엇이 있겠습니까?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이것은 천국의 영광과 상급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성령으로 우리에게 보이신 이것은 비밀한 가운데 있는 사단심판전략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선악과와 십자가는 사단을 심판하기 위한 하나님의 함정이었으며
사단은 하나님의 지혜에 걸려들어 멸망을 당한 것입니다
사단이 첫째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여 죽이고, 사단이 둘째 아담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것은
하나님의 지혜에서 나온 비밀심판전략에 사단이 걸려든 것이었습니다
사단이 선악과로 첫째 아담을 죽이고, 십자가로 둘째 아담 예수를 죽이므로
사단을 심판할 하나님의 대리심판자인 교회가 세워지게 된 것이므로
사단이 하나님의 지혜에 완벽하게 당한 것입니다
교회가 사단심판을 위하여 세워진 주님의 몸이며, 성도는 사단심판을 위하여 세움을 받은
하나님의 대리심판자라는 사실을 모르고 그저 예수 믿고 천국이나 가겠다고 하는 당신의 신앙은
완전히 헛방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이 하나님의 깊은 것이란 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단심판전략을 말하는 것입니다
천국의 영광과 상급이 아니라고요~~ 문맥만 봐도 알겄네... 저능이 아니라면....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구원 받기 위해, 축복 받기 위해 예수 믿는 신앙은 사람의 사정을 위하여 믿는 인본주의신앙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여기서 하나님의 사정이라고 표현하신 이 하나님의 사정이 바로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을
교회를 통하여 멸하시겠다고 창세 전에 세우신 하나님의 심판전략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여기도 이런 사람들 몇 사람 있더라구요...ㅋ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주구장창 구원과 축복만 얘기하는 당신... 정신차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창세 전의 비밀한 하나님의 경륜을 깨닫지 못하고 평생 구원과 축복타령만 하다가는
지옥불에 들어가는 수가 있다는 것을 알고 두려움으로 당신의 신앙을 점검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그리스도는 사단을 심판하러 오신 심판자를 말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고전2:6~16)
칠십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뱀과 여자는 원수 되고 여자의 후손은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시리라 (창3:15)
뱀과 여자는 원수 되고 여자의 후손은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시리라 (창3:15)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여기서 너희는 단지 보혈과 대속을 믿는 유사 짝퉁 그리스도인이 아니고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받은 하나님의 아들의 권세를 받아
뱀의 머리를 깨뜨리는 여자의 후손 성도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당신이 예수의 보혈과 대속을 믿는 믿음 위에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이 뜻을
행하는 자가 되어야 비로소 당신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이 되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주시는 것입니다
이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사 가라사대 ![]()
밑줄 쫙 긋고... 이 때에가 언제요? 예수께서 성령으로 뭘 기뻐하셨다는거요?
문맥을 보시라구요 문맥을.... " 이 때에" 란, 70 인의 제자가 사단과 귀신을 박살내고 온 후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셨다는 것 아닙니까?
이 정도 설명을 해 드리면 예수님이 무엇을 위해 오신 분이시며
성령의 사역이 무엇이며, 성도는 무엇을 위하여 세움을 받은 존재인지 하는 성도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돌이 아닌 이상 보일게 아니요.... 공감이 가면 추천도 좀 누르고
공감했다고 하는 댓글도 좀 남기고 해야 10시간씩 걸려서 힘들게 작성하는 목사 보람도 느끼고
말도 안되는 어깃장으로 댓글 오물을 끼얹는 사람들도 좀 사그러들거 아니요....
이제 드디어 사단에게 사로잡힌 교계와의 전면전에 돌입을 합니다
바알이냐 하나님이냐? 하나님 앞에서 당신의 입장과 선택을 명백하게 밝히십시오
"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이것이 뭡니까? 문맥을 보세요, 문맥을~~~
성도를 통하여 사단과 귀신들을 박살내는 하나님의 사단심판의 경륜을 말하는 것 아닙니까?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7:21)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치 않는 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했는데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이 뭡니까?
칼빈 말 듣고 엉터리 구원론에 빠져서 밋쓥니다~ 타령이나 하며
구원 받은 줄로 알고 거짓 확신에 넋놓고 있다가는 지옥불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대부분의 크리스찬들이 지옥에 떨어지고 있습니다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군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군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시고
제자들을 돌아 보시며 종용히 이르시되
너희의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여기서 너희는 누구며, 그들이 본 것은 무엇입니까? 문맥을 보세요, 문맥을~~
여기서 너희는 70 제자들이며, 그들이 본 것은 사단과 귀신이 자신들에게 항복하는 것입니다
이걸 본 사람들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이 되고, 복이 있으며, 성령을 기쁘시게 한 자들이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였으므로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주님이 말씀하신 구원론이라구요...
칼빈의 엉터리 구원론,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며
한번 구원은 영원하며 구원 받은 사람은 지옥에 가려고 해도 갈 수가 없다고 하는 엉터리 구원론을
믿고 넋놓고 있다가는 당신도 지옥에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많은 선지자와 임금이 너희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너희 듣는 바를 듣고자 하였으되 듣지 못하였느니라
무지와 똥고집으로 중무장하여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인간들... 여기도 90%입니다
(눅10:17~24)
지구는 유황불이 끓는 지옥불이 가득한
사단을 위하여 준비한 지옥이다
그런데 어떻게
지구가 인간을 위해 지은 영원한 에덴일 수가 있는가?
지옥은 마그마 유황불이 끓는 지구 중심부에 있으며
바
다는 사단과 그를 따르는 자들을 집어넣기 위하여 만들어 놓은지옥으로 들어가는 문이 감추어진 곳이다
1. 지옥은 어디에 있나?
예수를 믿지 않거나, 믿어도 피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은 분명히 지옥에 떨어집니다. 사람들은 마치 지옥이 없는 것처럼, 이 세상에서의 생이 전부인 것처럼, 내세가 없는 것처럼 살아가지만 지옥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루에도 수 많은 사람들이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동일본 대지진으로 한 순간에 3만 명 이상의 사람이 죽었고, 폐연료봉 1만 개 이상이 저장되어 있는 후쿠시마 원전지대가 잘못 되는 날은 인류의 멸망입니다. 후쿠시마 원전은 현재의 인간의 기술로는 해결할 길이 없는 상태에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는 2015년을 통일대전의 해로 선포한 북한의 위협 앞에 직면하여 있습니다. 제 2의 한국전이 일어나는 날은 땅굴기습과 핵과 생화학전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을지 알지 못합니다... 암 종류만 해도 50가지가 넘습니다. 죽음은 결코 남의 일만이 아니며, 너무나 우리 곁에 가까이 있습니다. 죽음의 순간은 당신에게도 어느날 홀연히 찾아 옵니다. 당신이 인정을 하든 하지 않든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옥은 어디에 있을까요? 지구의 대기권을 벗어나 저 우주 속의 어느 한 별에 존재할까요? 아니면 우주의 허공에 지옥 불구덩이가 있을까요? 성경이 지옥이 있다고 분명히 기록하고 있으니 지옥은 분명히 있을텐데, 지옥이 어디에 있는지를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있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입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지옥은 지금 당신이 서 있는 당신의 발 밑에 있습니다. 아니 좀 더 실감나게 말씀을 드리자면, 지금 당신은 지옥 위에 서 있습니다. 지금 당신이 서 있는 이 지구가 지옥입니다. 우리는 지금 지옥에 와 있는 겁니다. 당신이 피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 이 지구를 벗어나 저 하늘로 가지 못하면 그냥 밑으로 떨어지고 마는 겁니다. 지옥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 중심부에 있습니다. 지구 중심부에는 마그마라고 하는 용암불구덩이가 있다는 것은 초등학생들도 다 알고 있는 과학적 상식입니다.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땅 속이 바로 유황불이 이글거리는 지옥인 것입니다. 러시아에서 석유시추작업을 하는 시추공들이 지하 수 킬로 미터로 시추관을 박다가 갑자기 볼링머신이 공회전하면서 그 파이프를 통하여 땅 속에 들려오는 수많은 사람들의 울부짖는 비명소리를 듣고 놀라서 그 소리를 녹음한 자료를 뒷부분에 첨부하여 두었으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지금 지옥 위에 서 있습니다. 주님은 이 땅의 거민들을 가리켜 [흑암에 앉은 백성] ,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 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교회를 음부에 세우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흑암], [사망의 땅], [음부] 라는 표현들은 모두가 다 지옥을 가리키는 우회적인 표현입니다. 또한 주님은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같이 땅으로 떨어졌다고 말씀하셨고, 이사야는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땅에 찍혔는고...라고 했습니다. 또한 베드로는 하나님께서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지셨다고 했습니다. 반역한 천사가 던짐을 받은 지옥이 어디냐... 바로 이 땅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지옥의 영역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왜 우리를 이 지옥의 영역에서 지으셨습니까? 그 이유는 우리를 사단심판자로 이 지옥의 영역에 보내신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모르고 하나님이 이 세상을 인간에게 주시려고 아름다운 낙원으로 지었다고 설교하는 목사님들을 보면 참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정말 헷갈리는 순간입니다.... 뭐, 선악과만 안 따먹었으면 이 아름다운 낙원 지구에서 영원히 살어?? ...ㅋ~ 정말 정신이 나가도 한참 정신나간 소리들을 하고 있는 것이며, 자기도 모르면서, 자기도 모르는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같이 얽히면 평생 같이 소경이 되어 함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 ★ 심판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
(사단이 심판을 받는 때가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는 순간과 성도가 성령을 받는 때입니다)
(벧후2:4)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 ★ 큰 날의 심판까지 ★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유6)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밑에 빠치우리로다
(사14:12~14)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창1:1~2)
예수께서 요한의 잡힘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 가셨다가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하였느니라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마4:12~17)
칠십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이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눅10:17~21)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교회가 우주 속에 세워졌어요 이 땅에 세워졌어요? 당연히 땅에 세워졌지...
그러면 이 땅이 음부잖아요... 이 세상이 바로 지옥이라니까...
지옥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불구덩이만 있는줄 알아요...
교도소라고 하면 사람들이 감방만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교도소에도 아름다운 정원이 있고, 운동장도 있어요...
이 세상은 지옥의 정원이요, 운동장인 셈입니다
(마16:16~18)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신대
곁에 서서 들은 무리는 우뢰가 울었다고도 하며 또 어떤이들은 천사가 저에게 말하였다고도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소리가 난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이니라
★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 → 이 세상 임금이 쫓겨나리라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심은 자기가 어떠한 죽음으로 죽을 것을 보이심이러라
(요12:28~33)
★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 →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요16:11)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사66:1)
내가 네 원수를 네 발의 발등상으로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눅20:43)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그 후에
자기 원수들로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히10:12~13)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이란 재판석에 앉으신 재판장이신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되게하기까지 기다리시나니... 라는 말씀이 무슨 말씀이냐하면, 하늘에서 반역한 천사를 이 땅으로 내리 패대기 치신 후에 하늘의 보좌에 앉아서 사단을 당신의 발로 지그시 밟으실 것인데, 사단을 발로 밟으신 그 발등상이 있는 곳이 이 땅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말씀은 곧 하늘에서 반역한 천사를 이 땅으로 내어쫓으신 후에 당신의 발로 밟으시고 이 땅에서 성도의 발아래서 다시 한번 밟히는 심판을 받게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이 바로 주님이 말씀하신 너희가 뱀과 전갈을 밟으리라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말라기 선지자는 "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 (말4:3) 고 했으며, 사도바울은 "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단을 너희 발 아래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 (롬16:20) 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단이 우리의 발바닥 밑의 발판이 되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즉 사단이 우리의 발 아래 밟히게 만드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단이 어디에 있어요? 그리고 우리는 지금 어디 있어요? 아, 이 땅에 있지 어디 있긴 어디 있어.... 그러면 이 땅이 뭐래는겁니까? 그렇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가 바로 지옥입니다...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심판때까지 두신다 했쟎아여... 어두운 구덩이가 어디입니까? 예, 그 어두운 곳이 바로 이 세상이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하였느니라 " 그러면 심판 때는 언젠가요? 주님이 십자가를 지신 때가 세상임금에 대한 심판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고, 성령을 받은 성도의 발 아래 사단이 예수의 이름으로 밟히게 하시는 때가 곧 세상임금에 대한 심판의 때요, 성도를 통해서 사단을 심판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지옥이 어디입니까 ? 예, 지옥은 바로 이 지구라고 하는 유성입니다. 이 지구 전체가 다 지옥입니다. 지상은 어두운 음부요, 지구 중심부는 유황불구덩이입니다. 지상은 지옥의 앞마당이요, 땅속은 지옥의 안방입니다. 우리는 지금 지옥에 와 있다니까.... 그래서 주님께서 칠십 인의 제자를 파송하실 때에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양을 이리떼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할 권세를 주었노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적진 한 가운데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식은 적진에 있다라는 제 강론이 나온 겁니다.... 뭐, 에덴동산이 인간을 위한 낙원으로 지어진 것이고, 선악과만 따 먹지 않았으면 에덴에서 영원히 살았을거라고? 이것은 성경을 알지 못하는 소경들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땅의 거민아 두려움과 함정과 올무가 네게 임하였나니
두려운 소리를 인하여 도망하는 자는 함정에 빠지겠고 함정 속에서 올라오는 자는 올무에 걸리리니
이는 위에 있는 문이 열리고 땅의 기초가 진동함이라
땅이 깨어지고 깨어지며 땅이 갈라지고
땅이 흔들리고 흔들리며 땅이 취한 자 같이 비틀비틀하며 침망같이 흔들리며
그 위의 죄악이 중하므로 떨어지고
다시 일지 못하리라
그 날에 여호와께서 높은데서 높은 군대를 벌하시며 땅에서 땅의 왕들을(사단) 벌하시리니
그들이 죄수가 깊은 옥에 모임같이 모음을 입고 옥에 갇혔다가
여러 날 후에 형벌을 받을 것이라
(사24:17~22)
이제 지옥이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지구라는 것을 아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지옥이란 장소가 어디인지 규명을 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우리 인간이 지음을 받기 전에 이미 지옥은 만들어져 있었다는 것입니다. 기리니끼니 이 지옥이란 지구유성은 인간을 집어넣기 위해서 만든 곳이 아니고, 하늘에서 범죄한 천사들을 집어 넣기 위해서 만든,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서 만든 곳이라고 골로새서 1:16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인간을 위하여 만드신 곳이 아니라 사단을 심판하기 위해서 만드신 하나님의 발등상으로 지으신 심판의 현장인 것이며, 우리는 하나님을 도와서 심판집행자로 이 땅에서 지음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목적에서 빗나가면 토기장이의 손에서 파상한 진흙덩이가 되는 것입니다. 토기장이가 가차없이 땅바닥에 패대기 쳐버린다 그 말이여.... 뭔 말인지 알아 묵겠스요??? 인간이 지음을 받기도 전에 지옥은 이미 만들어져 있었다... 누구 집어넣을려고? 사단.... 사람이 지음을 받기 전에, 인간이 범죄하기도 전에, 벌써 지옥이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 지옥은 과연 누구를 위해 만들어 놓은 곳이란 말인가? 지옥은 사단을 던져 넣으려고 만들어 놓은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천지를 지으신 목적이 처음부터 사단을 멸하기 위해서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의 목적을 위하여 천지창조로부터, 만드신 천지에 하나 하나 당신의 계획을 드러내신 것이었습니다.
재판석에 앉으신 재판장이신 하나님
하나님
하늘은 나의 보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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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한 천사를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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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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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이 하늘에서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주었노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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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임금이 쫓겨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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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
내가 네 원수로 발등상되게 하시기까지 기다리시나니
사단
이 지구에서 사단은 그리스도와 성도의 발 아래 밟힌다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말4:3)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단을 너희 발 아래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롬16:20)
2. 지옥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감추어놓으셨다
하나님은 천지창조의 셋째날에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고 명하셨습니다.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셨고 드러난 뭍을 땅이라 칭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왜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여 바다를 이루게 하셨을까요? 하나님은 왜 바다와 육지를 나누셨을까요? 그 이유는 지옥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바닷물로 덮어서 감추어놓기 위해서 입니다. 다시말하자면 지옥으로 들어가는 문이 바로 바다 밑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귀신들이 물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오시면 창세로부터 감추어 놓으신 것들을 드러내신다고 하셨습니다 (마13:35). 하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어놓은 사실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귀신들이 들어간 돼지 떼를 바다 속으로 몰아넣으신 것도 사단과 귀신들이 들어갈 지옥이 바다 밑에 있다는 것을 암시해 주시기 위함이었던 것입니다. 귀신들린 돼지들을 바다로 괜히 몰아 넣은 것이 아닙니다.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은 지구를 창조하실 때에
지구 중심부에 유황불이 끓는 지옥불구덩이를 만들어 놓으셨고 맨틀이라 불리는 지각층으로 덮어서
지옥의 유황불을 감추어 놓으셨으나 이제 세상 끝날에는 땅이 갈라지고 깨어지고 깨어지며
지각층이 뜨거운 불에 녹아버리듯 지구중심부의 용암불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지구가 인간을 위해 지으신 영원한 낙원이었다구?
몰랐을 때는 할 수 없었지만... 두 번 다시 그런 얘기를 또 한다면 당신은 저능인입니다....
(마13:35)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천하의 물을 한 곳으로 모으신 이유는
지옥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감추어 놓기 위해서입니다
(창1:9~10)
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로 명령을 거스리지 못하게 하시며
바다에 왜 한계를 정셨을까요? 그리고 물로 명령을 거스리지 못하게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영감이 있고 눈치가 빠른 사람은 이 정도 힌트를 드리면 금방 감지를 합니다!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창조자이신 하나님께서 왜 바다를 보면서 바다 앞에서 기뻐하시고 즐거워하셨을까요?
70 제자들이 귀신을 항복시키고 돌아왔을 때,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셨다는 사실을 떠올리시면 그 이유를 금방 아실 것입니다
지구는 사단이 던져질 지옥불구덩이며, 바다 밑에 지옥으로 문을 감추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었느니라
(잠8:29~31)
여호와께서 무릇
기뻐하시는 일을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데서 다 행하셨도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얘깁니다
천지창조는 사단을 멸하기 위해서 하셨고, 지구는 지옥불구덩이며, 바다 밑에 지옥의 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의 군대도 바다 밑에 쳐 넣은 것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사단의 군대가 바다 밑에 있는 지옥의 문을 통해서 지옥으로 던져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시135:6)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귀신들은 왜 물을 싫어할까요?
물만 봐도 지옥생각에 몸서리가 쳐지니 물을 싫어할 수밖에....
얻지 못하고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눅11:24)
이에 간구하여 가로되
우리를 돼지에게로 보내어 들어가게 하소서 하니
허락하신대 더러운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니 거의
이천 마리 되는 떼가
바다를 향하여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서 몰사하거늘
주님은 왜 귀신들이 들어가 있는 돼지 떼를 하필 바다에 쳐 넣으셨을까요?
바다 밑에 지옥으로 들어가는 문이 있다는 사실을 암시해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막5:12~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이스라엘 자손을 명하여 앞으로 나가게 하고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
우리는 지금 지옥 위에 살고 있으며, 지옥의 영역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조만간 이 지옥권세를 가르고 이 세상을 떠나서 저 천국으로 갈 것입니다
그리고 출애굽하는 백성들을 추격하는 바로의 군대는
그리스도의 모형과 그림자인 모세가 지옥이 감추인 바다를 갈라서
바로의 군대를 바닷물로 수장시켜 진멸해 버림같이,
주님은 실제로 바닷밑에 감추인 지옥의 문을 여시고 사단과 그의 사자들과
하나님을 거역한 영혼들을 지옥에 던져 넣으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리라
(출14:13~16)
그들이 반역하여 주의 성신을 근심케 하였으므로
그가 돌이켜 그들의 대적이 되사 친히 그들을 치셨더니
백성이 옛적 모세의 날을 추억하여 가로되
백성과 양무리의 목자를 바다에서 올라오게 하신 자가 이제 어디계시뇨
그 영광의 팔을 모세의 오른 손과 함께 하시며
그 이름을 영영케 하려 하사
그들 앞에서 물로 갈라지게 하시고
하나님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바다를 가르시고 바로의 군대를 수장시키셨듯이
하나님은 당신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사단의 군대를 바다 밑의 지옥의 문을 통하여 지옥에 던질 것이다
(사63:10~12)
모 세 = 그리스도
↓ ↓
바다가 갈라지게 지옥의 문을 여시고
↓ ↓
바로의 군대 수장 → 사단의 군대 진멸
(모형) (실상)
하나님은 육지와 바다에 경계를 그으셨습니다
수면에 경계를 그으셨으되 빛과 어두움의 지경까지
하나님은 육지와 바다의 수면에 경계를 그으셨습니다
그런데 육지를 빛이라 하시고, 바다를 어두움이라고 말씀하신 사실을 놓치시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왜 육지와 바다의 수면에 궂이 경계를 그으셨을까요?
한정을 세우셨느니라
(욥26:10)
바다 물이 태에서 나옴같이 넘쳐흐를 때에 문으로
그것을 막은 자가 누구냐
바다에는 파도가 치고, 파도가 올라오는 한계가 있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데
왜 성경은 궂이 파도를 하나님께서 막으셨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상기시키려 할까요?
그 때에 내가 구름으로 그 의복을 만들고 흑암으로 그 강보를 만들고 계한을 정하여
문과 빗장을 베풀고 이르기를
네가 여기까지 오고 넘어가지 못하리니
바다에는 파도가 치고, 파도가 올라오는 한계가 있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데
왜 성경은 궂이 파도를 하나님께서 막으셨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상기시키려 할까요?
네 교만한 물결이 여기 그칠지니라 하였노라
바다에 치는 파도를 하나님은 왜 교만한 물결이라고 하셨을까요?
영감이 없으면 눈치라도 빨라야 삽니다....
바다는 사단이 들어갈 지옥의 문이 감춰진 지옥의 입구이며 사단의 영역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치 감방 안에는 죄수인 감방장이 최고의 권세자인 것 처럼 말입니다
감방 안에서는 법무장관도, 검찰도, 교도소장도 권세자가 아닙니다
교도소 감방 안에서는 전과가 제일 많고 힘쎈 감방장이 최고 권세자고 감방 안은 감방장의 세계입니다
(욥38:8~11)
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로 명령을 거스리지 못하게 하시며
바다의 영역이 확장될 수 없도록 바다의 한계를 정하시고
바다의 파도가 육지로 한계선을 넘어오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명령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바다의 파도를 교만한 물결이라 하신 것도 이상하고,
명령을 거스리지 못하게 하셨다는 것도 이상하지 않습니까?
사람은 눈치가 빨라야 합니다!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자 하나님께서 바다와 육지를 나누시고 왜 기뻐하셨으며
바다를 바라보시면서 왜 하나님은 그처럼 즐거워 하셨을까요?
바다가 뭣이간디??? 하나님께서 왜 바다를 보며 기뻐하셨냐 이 말입니다....
바다는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이 들어갈 지옥으로 들어가는 문이 감춰진 곳이기 때문에 기뻐하신 겁니다
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었느니라
(잠8:29~31)
우준하여 지각이 없으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이여 이를 들을찌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를 두려워 아니하느냐 내 앞에서 떨지 아니하겠느냐
내가 모래를 두어 바다의 계한을 삼되
하나님은 바다의 파도가 육지로 넘어오지 못하도록 모래 백사장을 두어 경계선을 삼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왜 그처럼 바다의 파도를 싫어하시고 넘어오지 못하도록 경계선까지 그으셨을까요?
그리고 파도가 넘어오지 못하도록 만드신 모래 백사장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모래를 현미경으로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모래를 현미경으로 보시면 바윗돌입니다
바위는 그리스도를 상징하며, 모래는 성도를 상징합니다
모래는 작은 바위이며, 성도는 작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그래서 파도가 모래 백사장을 넘어서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영원한 계한을 삼고 지나치지 못하게 하였으므로
파도가 흉용하나 그것을 이기지 못하며 뛰노나
그것을 넘지 못하느니라
(렘5:21~22)
육지 / 경계 / 바다
↓ ↓
빛 / 경계 / 어둠
바다와 육지를 나누신 것도 이상하거니와, 바다를 어둠으로 육지를 빛으로 칭하신 것은 더욱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런 문제를 평생에 단 한번도 생각해 보신적이 없으시지요? 그러니 당신은 성경을 깊이 보기는 예저녁에 틀린 것입니다. 성경을 대충 대충 보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왜 바다와 육지를 나누셨을까요? 그리고 하나님은 왜 바다를 어둠이라 칭하시고 육지를 빛이라 칭하셨을까요? 그리고 더욱 이상한 것은 하나님께서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바다와 육지를 나누신 후에, 바닷가에 서서 바다를 바라보시며 기뻐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어둠이라고 칭하신 그 바다를 보며 하나님은 왜 기뻐하셨을까요? 바다는 장차 사단과 그의 사자들이 던져질 지옥으로 들어가는 지옥의 문이 감추어진 장소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여러분,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기쁨을 발견하셔야 합니다. 물론 하나님은 한 영혼이 회개하고 돌아올 때도 기뻐하시지만, 사단과 귀신들이 멸해 질 때 너무나 기뻐하셨다는 사실을 발견하셔야 합니다. 칠십인의 제자들이 돌아와서 귀신들이 주의 이름으로 항복했다고 하는 보고를 들으셨을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셨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으며,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며, 이것을 지혜로운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 같은 자들에게는 나타내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이런 것을 보는 자들은 복이 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런 사실들은 구약의 선지자들도 보지 못한 것이며 아들의 소원대로 성령의 계시를 받은 자 외에는 아버지의 뜻과 심판의 경륜을 보지 못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오직 성령으로만 나타내시고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비밀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어둠의 세력이요, 지옥의 세력을 상징하는 바닷물이 하나님이 정하신 경계선을 넘어오지 못하도록 해안선에 모래를 두어 경계를 삼았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어느 바닷가든지 바닷가를 한번 가 보십시오. 대부분의 해안선에는 신기할 정도로 모래로 이루어진 백사장이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분명히 진흙으로 된 땅인데, 저기서 부터는 모래가 쌓여 있는 해안선이 시작됩니다. 가서 자세히 관찰해 보세요. 진흙과 모래의 경계선이 있습니다. 그런데 바닷물이 아무리 파도가 높고 흉융해도 바닷물은 그 모래선 밖을 넘어오는 일이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네 교만한 물결이 여기서 그치고 넘어오지 말라고 명하셨기 때문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냥 바다의 파도일 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바다의 파도를 가리켜 네 교만한 물결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바다의 파도를 교만한 물결이라 하셨을까요? 성경에서 교만이라는 말이 누구를 책망할 때 나온 말이던가요? 교만이라는 말은 사단을 책망할 때 시작이 된 말입니다. 그런데 그 바닷가의 파도를 하나님은 네 교만한 물결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건너가실 때 광풍이 일어나 제자들이 죽게되어 주무시는 주님을 깨웠을 때에, 주님은 바람과 파도를 꾸짖으시자 순식간에 파도가 잠잠해졌습니다. 풍랑이 왜 일어났으며, 주님은 왜 파도를 꾸짖으셨을까요? 사단은 자기를 멸하러 오신 그리스도를 죽이려했던 것이고, 이에 주님은 파도를 꾸짖은 것 같으나 파도를 꾸짖은 것이 아니라 사단을 꾸짖은 것이었던 것입니다. 제자들이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널 때에 풍랑이 일어나서 죽게되어 아우성을 치고 있을 때에 주님이 노도가 일어나는 파도를 밟으며 바다위를 걸어서 오셨습니다. 사람들은 이 장면을 보면서 창조주시니까 만물을 다스리시는구나... 이정도밖에는 생각을 못합니다, 주닝은 바다위를 걸어오신 것이 아니라, 사단의 교만한 물결을 발로 밟으셨던 것입니다. 이 정도 얘기를 해 드리면 돌이 아닌 이상 번쩍하고 깨달아지실 것입니다.... 여러분, 사단의 세력을 상징하는 파도는 왜 해안선의 모래밭 경계선을 넘어오지 못할까요? 모래는 무엇입니까? 모래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상징입니다. 모래는 성도의 상징이라 그 말입니다. 모래가 무엇입니까?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세요. 모래는 작은 바윗돌입니다. 반석은 그리스도입니다. 성도는 작은 반석 곧 모래입니다. 사단의 세력은 아무리 흉흉해도 성도를 넘어서지 못합니다.
가라사대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창22:16~17)
여기에서 모래는 단지 숫적인 많음을 상징하는 표현이 아닙니다. 만약에 숫자의 많음이 큰 복의 상징이라면, 이스라엘 민족이 받은 축복은 중국인이나 인도인이 받은 축복보다 한참 질이 떨어지는 축복을 받은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모래에 비유해서 말씀하신 것은 단지 숫적인 많음을 표현하기 위한 말씀이 아니라, 사단의 세력을 견제하고 제어할 민족이라는 뜻이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하실 것인데,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을 것이라 하셨는데, 그 대적 사단의 문이란 것은 바로 바다 밑에 있는 지옥의 문을 가리키신 것입니다
지옥으로 들어가는 문은
바다 밑에 숨겨져 있습니다
네가 바다 근원에 들어갔었느냐
깊은 물밑으로 걸어다녔었느냐
사망의 문이 네게 나타났었느냐
사망의 그늘진 문을 네가 보았었느냐
성경은 분명히 사망의 문이 있다고 너무나 분명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바다 밑에 있는 사망의 그늘진 문이 무엇일까요?
바다 밑에 있는 사망의 그늘진 문은 분명히 지옥의 문을 가리킵니다
지옥으로 들어가는 문이 바다 밑에 숨겨져 있습니다
(욥38:16~17)
음령들이
큰 물과 수족 밑에서 떠나니
어둠의 영들이 왜 큰 물 밑에서 떱니까? 이 정도 힌트를 주면 알아들어야죠...
하나님 앞에는
음부도 드러나며 멸망의 웅덩이도 가리움이 없느니라
큰 물 밑에 멸망의 웅덩이가 있고 음부가 드러난다는 말이 무슨 말이겠습니까?
큰 물 밑에 지옥이 있다는 얘깁니다...
(욥26:5~6)
주께서 말을 타시고
바다 곧 큰물의 파도를 밟으셨나이다
말을 탔다는 것은 정복자를 말하고, 주님께서 큰 물의 파도를 왜 밟으실까요?
(합3:15)
다시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왜 하필 깊은 바다에 던지실까요?
깊은 바다는 지옥을 상징하는 표현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에 대한 책임을 사단에게 씌우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지옥이 바다 밑에 곧 이 지구 중심부에 있다는 것입니다
(미7:19)
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인간에 구원을 베푸셨나이다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
바닷가의 어부들이 무사안일과 풍어제를 용왕신에게 드리는 것이 참으로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들은 성경도 모르면서 바다에 용이 있는지 어떻게 알았을까요?
점쟁이와 무당들이 소경 목사들보다 영적세계를 훨씬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시74:13~14)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바닷가의 어부들이 무사안일과 풍어제를 용왕신에게 드리는 것이 참으로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들은 성경도 모르면서 바다에 용이 있는지 어떻게 알았을까요?
점쟁이와 무당들이 소경 목사들보다 영적세계를 훨씬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사27:1)
용을 찌르신 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며
바닷가의 어부들이 무사안일과 풍어제를 용왕신에게 드리는 것이 참으로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들은 성경도 모르면서 바다에 용이 있는지 어떻게 알았을까요?
바다를 넓고 깊은 물을 말리시고
바다 깊은 곳에 길을 내어 구속을 얻은 자들로 건너게 하신 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니이까
(사51:9~10)
하나님이여 물들이 주를 보았나이다
물들이 주를 보고 두려워하며 깊음도 진동하였고...
물들이 왜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깊은 바다가 왜 진동합니까?
이제 척 보면 이게 무슨 소린지 금방 아시겠죠?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첩경이 큰 물에 있었으나 주의 종적을 알 수 없었나이다
(시77:16~19)
여호와여 주께서 말을 타시며 구원의 병거를 모시오니
하수를 분히 여기심이니이까
강을 노여워 하심이니이까
바다를 대하여 성내심이니이까
하나님께서 왜 강과 바다의 물들을 보시며 진노를 하실까요?
이 정도 설명을 해 드렸으니 돌머리가 아닌 이상 이제는 척 보면 아시리라 믿습니다 ^^
주께서 활을 꺼내시고 살을 바로 발하셨나이다
주께서 하수들로 땅을 쪼개셨나이다 산들이 주를 보고 흔들리며 창수가 넘치고
바다가 소리를 지르며 손을 높이 들었나이다
주의 날으는 살의 빛과 주의 번쩍이는 창의 광채로 인하여 해와 달이 그 처소에 멈추었나이다
주께서 노를 발하사 땅에 둘리셨으며 분을 내사 열국을 밟으셨나이다
주께서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 기름받은 자를 구원하시려고 나오사
악인의 집머리를 치시며 그 기초를 끝까지 드러내셨나이다
그들이 회리바람처럼 이르러 나를 흩으려 하며 가만히 가난한 자 삼키기를 즐거워하나
오직 주께서 그들의 전사의 머리를 그들의 창으로 찌르셨나이다
주께서 말을 타시고 바다 곧 큰 물의 파도를 밟으셨나이다
말을 탔다는 것은 정복자를 말하는 것이고
바다와 큰 물의 파도를 밟으셨다는 말은 사단의 권세를 밟으신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합3:8~15)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주님께서 제자들과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건너가실 때에 왜 갑자기 바람과 파도가 일었을까요?
그리고 주님은 왜 바람과 파도를 꾸짖으셨을까요?
사단은 예수님을 죽이려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바람과 파도를 일으킨 사단을 꾸짖으신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하더라
(마8:26~27)
예수님께서 바다를 건너실 때에, 바람이 불며 거친 파도가 왜 일어났을까요? 보통 사람들이 생각도 하지 않지요... 아, 바다에 바람과 파도는 일상이지 무슨 그런 것까지 의미를 부여하고 그래? 하고 말할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성경을 깊이 보기는 애시당초 틀린 사람들입니다. 바람은 전부가 다 천사들의 사역으로 일어나는 것이고, 사단도 타락한 천사이기 때문에 자연을 움직일 수 있는 권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바다는 지옥으로 들어가는 문을 덮고 있는 지옥의 입구입니다. 본문을 잘 보십시오. 주님께서 바다를 건너실 때에 바람과 파도가 일어났다고 했는데, 우연이었을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주님께서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셨다고 했습니다. 꾸짖는다는 것은 인격체에게 하는 것이 아닙니까? 바로 그것입니다. 사단은 십자가를 지심으로 인간을 구원하시고, 성도들의 발아래서 사단이 깨어지는 심판을 하러 오신 주님이 십자가 구속을 이루지 못하시도록 주님을 여러번 죽이려 하였습니다. 탄생하셨을 때에 헤롯을 통하여 예수님을 죽이려 했고, 군중들을 부추겨 낭떠러지로 밀어버리려고도 했고, 바람과 파도를 일으켜 예수님을 수장시키려하다가 주님께 뒤지게 꾸짖음을 당한 것입니다. 크허허허허허 ~~ 이제 보이십니까?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바다 밑은 사단의 영역입니다
그래서 그곳에 뱀이 있다고 말씀하신 것이구요....
(암9:3)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찌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찌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내가 에브라임의 병거와 예루살렘의 말을 끊겠고 전쟁하는 활로 끊으리니 그가 이방사람에게 화평을 전할 것이요
그의 정권은 바다에서 바다까지 이르고
성경은 예수님의 통치권이 바다에서 바다까지 이른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사단과 지옥을 다스리고 통치하는 권세를 가지고 계심을 말하는 것입니다
유브라데 강에서 땅 끝까지 이르리라
(슥9:9~10)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내가 새벽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 지라도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소경들은 이런 표현들을 그저 은유적이고 시적인 표현으로 생각하겠지만
하나님의 통치권이 지옥에까지도 미친다고 하는
정말 실제적인 상황을 말씀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의 오른 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시139:7~8)
인자야 너는
애굽 왕 바로에 대하여 애가를 불러 그에게 이르라
너를 열국에서 젊은 사자에 비하였더니
실상은 바다 가운데 큰 악어라
애굽의 바로 왕을 바다 가운데 큰 악어라 표현하신 것은
사단이 지옥에 들어갈 가장 크고 악한자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겔32:2)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이 세상은 지옥에 속해 있습니다
인류는 지옥의 권세 안에서 살고 있는 각종 물고기와 같은 상황에 있습니다
그물에 가득하매 물가로 끌어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버리느니라
(마13:47)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의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주님은 베드로의 성전세 문제를 해결 해 주실 때
낚시를 바다에 던져서 먼저 올라오는 물고기의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왜 하필이면 바다 속에서 돈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왜 물고기의 입입니까?
공중의 새, 바다의 물고기, 땅의 짐승과 육축은 모두 다
하늘과 바다와 땅의 권세를 잡고 있는 사단의 상징들입니다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마17:27)
내가 받는 고난을 인하여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삽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삽더니 주께서 나의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주께서 나를 깊음 속 바다가운데 던지셨으므로
요나가 던지움을 받았던 깊은 바다와 물고기 뱃속의 표적은
예수님이 무덤에 계셨던 3일동안 지옥을 경험하실 것을 가리킨 것이었습니다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욘2:2~3)
바닷가에 슬픔이 있고 평안이 없도다
성경은 왜 바닷가에 슬픔이 있다고 말하고 있을까요?
이렇게 성경을 보는 눈을 열어주지 않으면 죽었다가 깨어나도 이런 말이 무슨 뜻인지 알지 못합니다!
(렘49:23)
주께서 그를 쫓아내시며
사단은 하늘에서 범죄 한 후에 이 땅으로 쫓겨났습니다
그의 바다 권세를 치시리니 → 그가 불에 삼키울지라
지금 사단은 지옥의 권세를 가지고 있지만, 장차는 영원한 불에 던지움을 받게 됩니다
(슥9:4)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짐승이 왜 바다에서 나오는지 전에는 그 의미를 몰랐지만
이제는 모든 것이 다 풀어지고 이해가 되지 않습니까?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계13:1)
오래 전에 TV에서 한 다큐멘타리 프로를 보았습니다. 태평양 해저의 지형에 관한 다큐멘타리 프로였는데,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미국의 해군성이 잠수함의 작전계획을 세우기 위하여 태평양의 해저의 지형을 탐사하다가 신기한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새롭게 발견된 사실은 태평양의 해저지형이 북쪽에서부터 남쪽에 이르기까지 해저산맥이 줄을 지어서 있는데, 그 해저산맥이 일정한 간격으로 마치 빨래판의 골처럼 나 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이런 해저산맥이 형성되게 되었는가를 정밀탐사한 끝에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발견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발견된 놀라운 사실은 태평양 한 가운데에 해저화산이 북태평양에서 남태평양에 이르기까지 뜨거운 용암을 분출하더라는 것입니다. 뜨거운 용암이 흘러나와 바닷물과 접하며 바로 식어서 바윗돌이 되는데 이것이 쌓이고 쌓여서 산맥이 되고, 산맥이 되다보니 이 산맥의 무게로 인하여 침강이 일어나고 거대한 산맥이 가라앉으면서 양옆이 밀리며 융기가 일어나 또 새로운 산맥이 되고... 이것이 계속 반복되다보니 태평양 전체에 해저산맥이 빨래판의 골처럼 형성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오랜 세월에 걸쳐 아프리카 대륙과 아메리카 대륙을 쪼개서 밀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 얘기가 아니고 미 해군성에서 발견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제작한 다큐멘타리 자료에서 본 사실을 그대로 전해 드린 것이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정 의심스러운 분은 직접 한번 들어가셔서 눈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위에서 꾹 눌러드릴테니... ㅋ~~
3. 하나님은 왜
지옥을 바다 밑에다 만들어 두셨을까요?
지옥은 창세 전에 하나님을 거역한 사단을 심판하기 위하여 계획하신 것입니다
또한 이 지옥은 하나님을 거역하고 사단을 따르는 사람들도 함께 던져지게 됩니다
1) 하나님의 보좌는 유리바다 앞에 있다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또 보좌에 둘려 이십 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 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하나님의 보좌는 수정 같은 유리 바다 앞에 있습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사실입니다... 이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보좌가 하늘의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 앞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단이 하나님의 보좌에 자신이 앉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범죄한 천사를 하늘에서 추방하신 후에 사단에게 영원한 형벌을 주기 위하여
영원한 지옥불이 감춰진 지구를 만드신 후에
사단이 그처럼 앉기를 원했던
하나님의 보좌가 있던 유리바다와 같이 바다와 육지를 나누시고
그 바다 밑에
지옥으로 들어가는 문을 만들어 놓으신 것입니다
참으로 놀라운 하나님의 해학을 보십니까?
유리바다 앞에 있는 하나님의 보좌를 탐내던 사단을 위하여 바다 밑의 지옥의 문이라...헐``
꼭 행한 대로 갚으시고 마음의 원하는대로 소원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ㅋ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4:1~6)
하나님의 보좌를 찬탈하려 했던 타락한 천사
하나님의 보좌는 하늘의 유리바다 앞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단은 하나님의 보좌를 찬탈하려 했던 것입니다. 유리바다 앞에 있는 그 보좌를 말입니다.... 크허허허허허~~ 그래서 하나님이 가라사대... 네가 이 보좌가 그렇게 탐이난다 이거지? 크허허허허허허~~ 그렇다면, 소원을 들어줘야지 무슨 소리야 ~~~ 그래서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으시고, 뿌린대로 거두게 하신다] 는 당신의 평소의 신조대로, 사단이 행한 대로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갚으시려고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명하신 후에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셨습니다. 무슨 얘기냐하면 하늘의 지형과 형상을 이 땅에 그대로 만드셨다 그 말입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하늘의 바다는 유리알처럼 잔잔한 바다인데, 이 세상의 바다는 파도와 풍랑으로 일렁이는 격동의 바다입니다. 하늘의 유리바다 앞에 있는 하나님의 보좌를 찬탈하려 했던 사단을 위하여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은 그의 소원대로 이 세상에 똑 같이 바다를 만드신 후에 보좌 대신 지옥을 바다 밑에다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소원을 만족하게 하시는 이 좋으신 하나님을 보십니까? 크허허허허허허허~~`` -_-;
2) 사단의 모형인 두로왕은 바다 한 가운데서 죽었다
성경에서 사단을 상징하는 왕으로 모형이 된 세 명의 왕이 있습니다. 그 세 왕은 [바로 왕], [느브갓네살 왕], [두로 왕], 이 세 사람입니다. 이 세 왕은 모두 하나님을 반역하다가 하나님의 심판으로 죽임을 당했습니다. 바로왕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어떻게 압제했는가를 보여준 사단의 모형이라면, 느브갓네살은 자기를 어떻게 신격화했는 가를 보여주는 사단의 모형이었고, 두로왕은 사단의 최후가 어떻게 되며, 왜 심판을 받아야만 했는지를 보여준 사단의 모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이런 얘기는 머리에 털나고 처음 듣는 얘기일 것입니다. 저도 지금 이 글을 쓰다보니까 지금 제 머리 속에 정리되어 있지 않던 새로운 지식의 말씀의 기름부음이 임하면서 즉석영감으로 친 글인데, 기가막힌 테마가 나왔네요... 이건 나중에 독립테마로 따로 다루어야할 것 같습니다. 그건 그렇고....
이사야 14장은 계명성 사단이 어떻게 하나님께 반역을 했는가하는 반역의 양상을 보여준다면, 에스켈 28장은 사단의 반역의 동기가 무엇이었는가를 밝혀주고 있는 중요한 말씀입니다. 이사야 14장이 사단의 반역의 형태를 하나님의 보좌와 영광을 찬탈하려했다는 사실로 보여준다면, 에스켈 28장은 사단의 반역의 동기가 욕심과 교만 때문이었다는 사실을 말 해줌으로 반역의 동기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그런데, 에스켈 28장은 사단의 반역의 동기를 말 하는데 있어, 두로왕이라고 하는 한 모델을 세워서 두로와 왕이 어떻게 하나님을 반역했는가 하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사단의 반역의 동기를 설명하기 위하여 대위법을 사용하여 그 사실을 기술해 주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즉, 다시말하자면 1절부터 10절까지는 두로제국의 왕이 어떻게 하나님을 반역하다가 어떻게 죽임을 당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다가, 11절 부터는 두로왕이 슬그머니 빠지고 덮는 그룹 루시엘의 영광과 특권, 그리고 그의 욕심과 교만으로 인한 반역과 그가 받게 될 심판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덮는 그룹 루시엘 천사의 범죄를 설명하시기 위하여 그와 같은 성격의 범죄를 저지른 두로왕이라고 하는 한 샘플로 맞아떨어지는 왕을 크로우즈업시켜서 루시엘의 범죄와 대비시키며 사단의 범죄의 동기를 조명해 주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두로왕이 어떤 죄를 범했으며?, 왜 범죄하게 되었으며?, 범죄한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가? 하는 것을 보여 준 후에, 덮는 그룹 루시엘 천사의 범죄의 동기와 심판을 기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두로왕의 범죄와 사단의 범죄를 대비시켜서 설명을 해 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두로왕의 범죄의 동기와 그 결과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중심에 앉았다 하도다
사단은 자기 자신을 스스로 높여서
자기를 신격화시켰고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하려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보좌가 하늘의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 앞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단이 하나님의 보좌에 자신이 앉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범죄한 천사를 하늘에서 추방하신 후에 사단에게 영원한 형벌을 주기 위하여
영원한 지옥불이 감춰진 지구를 만드신 후에
사단이 그처럼 앉기를 원했던
하나님의 보좌가 있던 유리바다와 같이 바다와 육지를 나누시고
그 바다 밑에
지옥으로 들어가는 문을 만들어 놓으신 것입니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체 할찌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어늘
네가 다니엘보다 지혜로와서 은밀한 것을 깨닫지 못할 것이 없다 하고
네 지혜와 총명으로 재물을 얻었으며 금, 은을 곳간에 저축하였으며
네 큰 지혜와 장사함으로 재물을 더하고 그 재물로 인하여
네 마음이 교만하였도다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체 하였으니
그런즉 내가 외인 곧
열국의 강포한 자를 거느리고 와서 너를 치리니
그들이 칼을 빼어 네 지혜의 아름다운 것을 치며 네 영화를 더럽히며
또 너를 구덩이에 빠뜨려서
너로 바다 가운데서 살륙을 당한 자의 죽음 같이
바다 중심에서 죽게 할찌라
너를 살륙하는 자 앞에서
네가 그래도 말하기를 내가 하나님이라 하겠느냐
너를 치는 자의 수중에서 사람뿐이요 신이 아니라
네가 외인의 손에서 죽기를 할례 받지 않은 자의 죽음 같이 하리니 내가 말하였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겔28:1~10)
두로라고 하는 나라는 이스라엘 북쪽에 있는 지중해 해변에 위치한 함의 후손들이 세운 나라로써, 일찌기 선박제조기술을 터득하여 지중해 연안국을 돌아다니며 해상무역을 통하여 많은 부를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이 두로왕국의 사람들은 사단이 주는 지혜를 받아서 선박건조기술을 통하여 해상무역뿐만 아니라 기하학을 터득하여 건축술이 발달하였는데, 두로왕은 훗날 솔로몬 왕이 성전을 건축할 때 히람이라고 하는 신기에 가까운 기술을 가진 석공을 보내어 성전을 건축하도록 돕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훗날 이 두로의 우상을 숭배하던 석공들이 유럽의 수많은 우상신전들을 건축하였고, 그 후손들이 지금 세계를 휘두르고 있는 프리메이슨들인 것입니다. 이 대단히 유서깊은 두로의 왕이 어떻게 하나님을 반역하고 죽임을 당했는지 살펴 봅시다.
1) 두로왕의 범죄의 동기 : 부요함과 특권으로 인한 교만
2) 두로왕의 범죄의 양상 : 자기를 신이라고 선언한 자기 신격화
3) 두로왕이 받은 심판의 형태 : 바다 가운데서 적의 칼날에 살륙을 당했다
덮는 그룹 루시엘 천사의 범죄의 동기와 그 결과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왔도다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 루시엘 천사의 영광과 특권 -----------------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 루시엘 천사의 불의와 범죄 -----------------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 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네가 죄악이 많고 무역이 불의하므로 네 모든 성소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네 가운데서 불을 내어 너를 사르게 하고
너를 목도하는 모든 자 앞에서 너로 땅 위에 재가 되게 하였도다
만민 중에 너를 아는 자가 너로 인하여 다 놀랄 것임이여
네가 경계거리가 되고 네가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하리로다 하셨다 하라
------------- 루시엘 천사가 받은 심판과 최후 -----------------
(겔28:11~19)
사단은 구약시대 동안에는 사단의 상징인 짐승이 제물이 되어 번제단 위에서 불태워져 재가 되었고,
장차는 바다 한 가운데 있는 지옥의 문을 통해 영원한 지옥불에 던져져 불 태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1) 루시엘 천사의 범죄의 동기 : 부요함과 특권으로 인한 교만
2) 루시엘 천사의 범죄의 양상 : 자기를 신이라고 선언한 자기 신격화
3) 루시엘 천사가 받을 심판의 형태 : 말씀의 검으로 살륙당한 후
바다 가운데 있는 지옥불에 던짐을 당한다
두로왕의 범죄와 받은 심판 루시엘의 범죄와 받은 심판
↓
↓
부요함과 특권으로 인한 교만 부요함과 특권으로 인한 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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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를 신격화했다 자기를 신격화했다
↓
↓
바다가운데서 살륙당함 바다 가운데 지옥불에 던져짐
(결론)
지옥이 어디인가?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지구가 지옥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충격적입니다. 그런데 그 지옥의 장소를 규명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이 지음을 받기도 전에 지구를 만드실 때부터, 셋째 날, 그러니까 인간이 범죄하기도 전에, 벌써 지옥이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입니다. 인간이 범죄할 것을 미리 아시고 거역할 인간들을 쳐 넣으려고 미리 지옥부터 만들어 놓고 여섯째날 인간을 지으셨을까요? 그건 아니겠지요? 그렇다면, 지옥은 과연 누구를 위해 만들어 놓은 곳이란 말입니까? 지옥은 창세 전에, 하늘에서 천사의 반역사건이 있은 후에, 하나님은 그 반역한 천사를 하늘에서 추방하신 후에, 사단을 던져 넣으려고 처음부터 지구를 만드실 때에 이미 계획하셨고 지옥을 만들어 놓은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지구가 인간을 위하여 지으신 낙원 에덴이었다구요....정신 나간 소리입니다....처음부터 셩경을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천지를 지으신 목적이 처음부터 사단을 멸하기 위해서였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사단의 뜻을 따른 사람들도 함께 지옥불에 던지움을 받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의 목적을 위하여 천지창조로부터, 만드신 천지에 하나님 당신의 계획을 드러내신 것이었습니다.
이 땅에 있는 모든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들입니다
12제자를 부르신 이유도 그렇고...
성막을 지으신 것도 그렇고...
주님은 하늘의 일을 증거하러 오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이 땅의 육신의 일에는 전혀 관심이 없으십니다
우리는 잠시 후에
사람의 손으로 짓지 아니한 영원한 아버지의 집에 가게 될 것입니다
지옥의 소리가 기적적으로 녹음이 되었습니다
이 충격적인 지옥의 울부짖음을 한번 들어보십시오
심장이 약한 사람은 듣지 마십시오...
1970년 말 구 소련의 석유탐사팀이 시베리아에서 석유탐사를 위해 파이프를 박던 중 지하 24킬로 땅 속에서 갑자기 드릴이 공회전하는 일이 생겨 파이프를 조사하던 중에 땅 속에서 파이프를 통해 들려오는 수많은 사람들의 처참한 비명소리를 듣게 되었고 그 소리가 녹음이 되었습니다. 지옥이 땅 속에 있다는 성경적 증거는 상당히 많이 있는데 이렇게 지옥에서 울부짖는 소리를 직접 녹음할 수가 있었다니 놀라울따름입니다. 아래에 링크해 드린 두 영상을 통하여 지옥에서 울부짖는 사람들의 비명소리를 한번 들어보십시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34465328&rtes=y
http://www.youtube.com/watch?v=8iPIXq_jGMQ&feature=player_embedded
첫번째 영상은 한글자막이 되어 있고,
두번째 영상은 영어로 되어 있는데 녹음된 소리는 두번째 영상이 더욱 선명합니다
아, 이 소름끼치는 울부짖음.... 심장이 약한 사람은 듣지 마십시오...
오늘의 이 강론은
교계의 신학논리가
다른 복음, 다른 예수를 전하는 것이란
움직일 수 없는 성경적 증거입니다
Message 2
율법사의 질문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오늘 이 강론은
당신의 운명을 바꾸는 강론이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
말씀하셨습니다
아니, 세상에 믿는 자가 이렇게 많은데... 믿는 자를 보겠느냐라니요?
거 무슨 섭섭한 말씀을 그렇게...
한국교회에만도 최소한 800 만명 이상이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데요!?¿?¿@&§※♨
너무나 당혹스러우시겠지만
당신이 말하는 믿음과
주님이 원하시는 믿음이 다르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정말 소스라치게 놀라게 되실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여러분들은 믿음의 새로운 눈을 뜨게 되실 것입니다
당신이 믿음이 있는 사람이라고 아무리 확신하고 큰소리를 친다하여도
그 날에 당신의 그 믿음이
주님이 원하시는 믿음이 아니라고 할 때는
이미 모든 기회가 다 지나간 때이며 갈 곳은 이미 정해진 것입니다
부디 그 날 깨닫지 말고, 오늘 깨달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 강론은
과연 주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이 무엇인가?
주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영생에 이를 수 있는 믿음의 본질이 무엇인가? 하는
중요하고도 원초적인 질문에 대하여
분명한 답을 찾기 위한 믿음의 대 해부가 될 것입니다
이런 강론들은 슬링스톤 목사의 성경 세미나를 참석하시거나 슬링스톤 신학교 내부강론에서만
다루어지는 내용이지만 때가 너무 임박하여 많은 사람들을 빨리 깨워야 할 절박함 때문에
강론의 일부를 공개하여 드리는 것입니다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
율법사의 질문은 무엇을 믿어야가 아닙니다
율법사는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주님의 입으로 나오게 될 답변에 대하여 당신이 기대하는 답변은 아마도,
" 영생은 무엇을 하는 것으로 얻는 것이 아니고, 영생은 오직 믿음으로 얻는 것이니라 "
는 말씀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주님의 답변은 당신의 기대와는 다른 답변으로 나왔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영생이란 문제가 거론 되었을 때에 주님께서 율법사에게 상기시킨 바는 율법이었습니다
혹자는 이렇게 생각할지 모릅니다. 질문자가 율법사였고, 그가 예수님을 시험코자 하였기 때문에
그가 잘 아는 전공분야인 율법을 가지고 정면돌파를 시도한 것이 아니겠는가... 라고 말입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신 분이 계시다면 그 분은 아직 성경에 대해서는 초보자입니다
율법 속에 복음의 원리가 숨어 있고, 복음 속에 율법의 준엄한 요구가 살아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받는다고 하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할 수밖에 없다
믿음은 율법의 DNA를 가지고 있습니다....
밈음이 결실된 열매라면, 율법은 그 열매의 씨앗입니다. 씨앗과 열매는 결국 같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씨앗을 심으면 결국 똑 같은 열매가 맺히기 때문입니다
율법과 주님이 원하시는 믿음의 관련성을 오늘 여러분들께서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께서 율법의 실체를 정확하게 모르시면, 주님이 원하시는 믿음이 무엇인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율법의 실체와 그 의미를 정확하게 분석을 하면, 주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의 실체가 무엇인지 드러나며
바로 그 믿음이 있어야 영생을 얻을 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네가 어떻게 읽느냐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겠느냐는 질문을 던진 율법사에게 주님께서는
영생은 율법을 행함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율법의 행위가 아닌 오직 믿음으로 얻는 것이라 말씀하지 않고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율법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느냐? 라는 반문을 던지셨습니다
오, 율법사 양반, 율법사니까 율법은 잘 아시겠구만~~
율법이 무엇이라 기록하였으며 너는 율법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느냐? 라는 반문을 던지십니다
주님은 영생을 얻는 방법을 묻는 율법사에게 왜 너는 율법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느냐는 반문을 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영생을 얻는 길과 방법이, 영생을 얻는 믿음이, 그 율법의 원리에서 나오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이 무엇인지? 그 율법의 실체를 모르면, 주님이 원하시는 믿음, 곧 영생을 얻는 믿음,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믿음이 무엇인지를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 율법사인 그는 자신의 전공지식인 율법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몰랐습니다
자신은 율법사로서 영생에 이르는 길과 방법을 너무 잘 알고 있다고 자부심이 대단한 터에
나사렛에서 온 젊은 녀석이 좀 설치고 다닌다는 소문들 듣던 차에 그 젊은녀석이 어떻게 대답하나
한번 보자 하는 마음으로 테스트 해 보고자 질문을 던졌던 것입니다
" 어이, 젊은 선생~ 내레 어케해야 영생을 얻가서~ ? "
" 오, 율법사 양반, 율법사니까 율법은 잘 아시겠구만~~ "
" 율법이 무엇이라 기록하였으며 너는 율법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느냐? " 라는 반문을 던지십니다
율법사이면서도 율법의 실체를 몰랐던 율법사의 비극, 그러나 목구멍까지 차 있었던 율법사의 교만!
목회자이면서도 성경의 실체를 모르는 목회자의 비극, 그러나 목구멍까지 꽉 차있는 목회자의 교만!
어쩌면 이렇게도 옛날과 지금이 똑 같은지... 헐``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율법이 무엇을 말하고 있으며, 율법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느냐? 라고 물으신 주님의 반문에
율법사는 위로 하나님을 목숨을 다 해 사랑하며,
아래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사랑의 법으로 율법의 의미를 대답을 하자
주님께서는, 네 대답이 옳도다~ 잘 알구먼~ 잘 알면서 뭘 물어~~ 이를 행하라 그리하면 살리라~
하시고 대화를 끝내시려 하였습니다
잘 알기는 개뿔을 잘 알어... 율법사는 율법의 의미를 정확하게 절반 밖에 모르고 있었습니다
율법의 의미는 두 가지인데 율법사는 한 가지밖에 모르고 있었습니다
두 개가 한 셋트인데 하나밖에 몰랐으니 하나의 지식은 불완전한 것이었습니다
30만원짜리 금강 리갈 구두를 한 켤레를 잃어버리고 한 짝만 남아 있으면 아무리 새것이라할지라도
그 남아 있는 한 짝의 값은 15만원이 아니라 거저 줘도 안 가져가는 0원입니다
절반밖에 모르는 대답은 50점이 아니라 0점입니다
절반 밖에 모르는 불완전한 이해를 하고 있는 율법사에게 주님은
네 대답이 옳도다, 잘 아네~ 잘 알면서 뭘 물어~~ 하고 대답을 하신 이유는
그가 자신을 소경이라 여기고 진실된 구도자의 심정으로 알고자 물었다면 주님께서 자세하게
가르쳐 주셨을터이나, 그가 자신은 잘 알고 있지만, 젊은 녀석이 얼마나 아나 한번 보자 하는 교만으로
주님을 테스트하기 위하여 질문을 한 것이기게 그가 반쪽짜리 대답밖에 하지 못한 것을
네 대답이 옳도다 가서 이를 행하라 하고 말씀하시며 대화를 끝내려 하셨던 것입니다
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특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리심을 보이시리니
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
(시18:25~27)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여러분, 주님의 이 대답을 놓치시면 절대로 안 됩니다
괜히 하신 말씀이 아니고 질문에 대한 정확한 정답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교계의 목사님들은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라는 질문에
대속과 보혈을 믿어야 한다는 얘기를 할 것입니다
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대속과 십자가도 결국은 율법에서 나왔기 때문에
율법과 연계된 예수님의 대속의 의미를 알지 못하면 그 믿음은 모르는 것을 믿는 것이 됩니다
믿음은 입술의 고백으로 증명이 되는 것이 아니고 행함으로 믿음이 있음이 증명됩니다
그런데 무엇을 행해야 하는지를 율법이 보여주고 있다 그 말입니다
그러나 소경들은 율법이 나오게 된 율법의 근본적 뿌리를 알지 못하는 연고로 인하여
율법의 실체와 그 율법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율법의 실체와 그 율법이 말하고 있는 두 가지 율법의 요구를 정확하게 모르면
주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 이 문제를 거론한만큼 이 문제를 근원부터 확실하게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이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오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 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이와같이 한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 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네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같이 하라 하시니라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는 말씀 속에 영생을 얻는 절대적인 조건이 들어가 있습니다
주님의 이 답변은,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을 수 있느냐? 라고
질문한 율법사의 질문에 하신 답변이기 때문에
영생을 얻는 절대적인 조건을 주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주님의 이 답변 속에 담겨 있는 말씀의 숨겨진 맥을 반드시 잡아야만 합니다
영생을 얻는 믿음은 입술의 고백이 아니라,,,
무엇 무엇 두 가지를 행하는 행동을 믿음이라고 인정해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을 입체적으로 보는 눈이 없어서 특정 구절만 붙잡은 결과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는 말씀만 철석같이 믿고
자신이 구원 받은 줄로 확신하고 있다가 주님이 원하신 것이 그것이 아니라
무엇 무엇 두 가지를 행하는 행동하는 믿음이 있어야 구원을 허락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는 날은 이미 너무 늦어버렸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It's too late! Realized too late...
(눅10:25~37)
율법을 어떻게 보느냐가 운명을 좌우합니다
율법을 행하는 것이 곧 믿음입니다
율법에서 복음이 나왔으며, 복음 속에 율법이 있습니다
보나마나 지금 몇 사람 흥분하는 분들 계실텐데 진정하시고 뒷 부분을 보십시오
완벽하고도 충격적인 해설이 다 나오니까 흥분하지 마십시오!
믿음 없는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주님께서 인정하실 수 없는 믿음을 가진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이제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그 믿음의 실체가 무엇이냐 하는 답을 제시해 드릴 것입니다
율법의 요구
율법의 요구를 모르시면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어떤 믿음을 요구하시는지를
모르게 됩니다
율법의 요구를 모르면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지를 ![]()
모르게 되고
율법의 요구를 모르면
기독교 신앙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
알 길이 없으며
율법의 요구를 모르면
기독교 신앙의 본질이 무엇인지
절대로 알 길이 없습니다
율법사는 예수님을 시험코자 영생의 길을 물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는 율법이 무엇이라고 말했으며, 너는 율법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느냐고 되물으셨습니다. 즉, 율법 속에 영생의 길이 있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자 반쪽짜리 지식을 가지고 있던 율법사는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는 사랑의 법을 얘기했고... 주님은 잘 아네... 알면서 뭘 물어...하고 답변하셨습니다.... 그러자 율법사가 내심 우쭐하며 내친김에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심어야 겠다는 심산으로... " 이보 젊은 친구... 내레 한가지 더 물어보겠수다래... 고저 내 이웃이 누구네? " 하고 두 번째 질문을 던지자, 주님은 율법사에게 한 가지 비유를 베풀어 말씀하십니다.
여리고 골짜기에서 강도를 만나 죽어가는 자를 제사장이 보고 그냥 지나갔고, 레위인도 보고 그냥 지나갔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이 개처럼 취급하는 사마리아인 하나가 지나가다가 그를 보고 다가가 상처에 포도주와 기름을 붓고 상처를 싸매고 나귀에 태워 주막으로 가서 돌보아주었다고 하시며, 셋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냐고 물으시자, 율법사는 자비를 베푼 자라고 했으며, 주님은 옳다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그리하면 살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율법사의 질문과 주님의 답변은, 반쪽짜리 어설픈 지식을 가지고 교만을 떨어대는 인간을 향하여 대답해 주신 반쪽짜리 미혹의 대답이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그러니까 네가 소경이라고 했으면 풀어서 설명을 하여 보게 해 주었을텐데, 네가 본다고 교만을 떨며 GR을 해 대니, 나도 온전치 않은 답변을 네게 주어 너를 소경으로 그냥 두겠다 하신 것이며, 온전치 못한 지식을 붙들고 있다가 멸망하라는 의도가 담겨 있는 온전치 않은 답을 주셨던 것입니다.
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특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리심을 보이시리니
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
(시18:25~27)
폐일언하고 이제부터 영생의 길이 담겨져 있는 율법 속에서 영생에 이르는 두 가지 하나님의 법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율법은 사랑과 심판, 즉 은혜와 진리를 말하고 있고, 또한 율법은 우리에게 사랑과 심판 두 가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율법이 요구하는바 사랑과 심판을 이루어 드리는 행함 있는 믿음을 가진 사람을 가리켜서 예수를 믿는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며, 천국에 가서 영생을 얻을 자들이란 바로 이런 사람들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이 율법의 요구를 예수 그리스도가 이루셨으며, 또한 이 율법의 요구는 성도들에게도 요구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라는 말은, 내가 율법의 두 가지 요구를 이루어 드리는 행동하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라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계가 말하는 기독교 신앙은 예수의 보혈을 믿고 천국에 가기 위한 믿음만을 말하고 있으니, 이것은 성경이 말하는 바가 아닌 다른 복음인 것입니다.
율법이 무엇인지를 알려면
율법의 뿌리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율법이 무엇입니까?
율법이란 한마디로,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향해 말씀하신,
하나님의 명령이자,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요구사항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율법은 크게 보아 금지조항과 수행조항으로 나뉘어집니다
율법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토라(Torah)는
모세오경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을 가리킵니다
모세오경에 만도 365개의 금지조항과 248개조의 수행조항의 율법이 있습니다
모세오경에서 말씀하신 613개의 하나님의 명령 조항을 그 내용으로 분류해 보면
① 도덕법 ② 제사법 ③ 재판법 ④ 금기법으로 나뉘어집니다
율법은 한마디로 하나님의 명령이고 하나님의 법입니다
이런 개론적인 지식은 머리만 복잡하게 만들 뿐입니다
그러니 핵심을 알자구요...
핵심을...
율법은 딱 두가지가 있습니다
" 하라 " , " 하지 말라 "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율법을 주신 때가 언제입니까? 하고 물어보면 100 사람이면 100 사람이 다
모세를 시내산으로 불러 올려서 십계명 돌판을 주실 때에 주신 것입니다라고 대답을 합니다
모세가 받은 십계명은
율법의 뿌리가 아니고 율법의 줄기입니다
율법의 뿌리는
태초에 주셨던 말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는 명령이었습니다
그 태초의 말씀 그 명령에서 율법의 뿌리가 시작되어,
십계명이라는 가지가 나왔고
율법으로 인하여 죄가 드러나고, 죄로 인하여 십자가가 오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십자가로 인하여
세상임금 사단이 심판을 받고,
인간은 구원을 받아 원수를 멸하는 심판을 집행하는 하나님의 대리심판자가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이란 십자가를 견인해온 하나님의 전략이었고
거기에 두 가지 비밀이 숨어 있었는데
율법사는 그 율법의 실체와 의미를 한 가지밖에 몰랐던 것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음이니라
선악과를 먹지 말라하신
그 태초의 말씀 속에는
이미 은혜와 진리가 숨어 있었습니다
선악과를 따 먹고 죄인이 될 인간에게는 예수님을 통한 은혜의 구원을...
선악과를 먹이게 될 죄의 원흉 사단에게는 그리스도를 통한 진리의 심판을...
이것이 바로
창세 전에 하나님의 유일신 되심을 부정한 사단을 심판하시고 하셨던
영존하시는 아버지의 모사였으며 창세 전에 세우신 하나님의 뜻과 경륜이었습니다
율법사와 주님의 대화 분석은 잠시 후에 하기로 하고
먼저 율법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하여 율법의 뿌리부터 먼저 살펴 보고 가겠습니다
1. 율법의 뿌리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네가 먹이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
아싸~ 걸려 들었네요~~
왔어!! 왔써어~!!!!

하나님

대신범죄
도전, 반역

먹지 말라 명하신 선악과를 먹이므로
사단
먹지 말라 명하신 선악과를 먹이므로
![]()
속임, 살인
대인범죄
![]()
아담+하와
하나님께 도전한 사단은 하나님의 율법에 걸려들어 멸망하고 -- 진리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인간은 하나님의 율법에 걸려들어 은혜를 입고 -- 은혜
이 두가지 고도의 전략을 감추어 놓은 하나님의 지혜의 모사가 바로 율법을 주신 이유입니다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은 멸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집행할 인간에게는 은혜를 입히시는
하나님의 이 기가막힌 고도의 지략... 이것이 바로 율법의 실체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이런 고도의 지략을 모르고
바리새인들은 자기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지켰기 때문에 의인이라고 잠꼬대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대로 율법은 지켰다고 하면 하나님의 은혜에서 멀어집니다
신 바리새인들은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지 말았어야 했다고 자기들도 모르는 말을 합니다
그 말은 곧 아담과 하와가 율법을 지켰어야 했다는 얘기가 되는데
그렇게 되면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에서 멀어지고, 사단은 하나님의 심판의 덫을 피해 갑니다
사단아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율법을 주신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
(롬5:20~21)
율법을 지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갈5:4)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이 어려서부터 율법을 지켰기 때문에 자기들은 의인이라고
주님 앞에서 주장을 했으나 주님의 말씀은 너희들이 지킬 수 없는 법을 지켰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너희는 거짓말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율법을 선포하신 이유는
너희가 이 율법을 완벽하게 지켜서 너희들의 의로움으로
하나님 앞에 각자의 자기 의로움으로 하나님 앞에 서라고 주신 법이 아니었습니다
실체를 말하자면 율법은 사람이 도저히 완벽하게 지킬 수가 없는 법입니다
단지 율법은
인간이 죄인이라는 것을 깨우쳐 줌으로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끌어가서 은혜를 입히고
사단을 심판의 함정으로 빠뜨리기 위하여 주신 하나님의 사단심판 전략이 감추어진 모사였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자기들은 율법을 다 지켜서 의로운 자들이기 때문에
자기들에게는 예수의 대속도 필요 없고 자기들의로움으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다고 주장을 한 것입니다
이런 자들을 향하여 주님은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도리어 율법을 강화시키러 오셨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율법에 간음하지 말라 하였으나 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이미 간음했다
율법에 살인하지 말라 하였으나 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이미 살인했다
멍청한 소경들은
예수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율법은 폐해지고 복음만 남았다고 하는데
그건 정신 나간 소리고, 천지가 없어지는 날까지도 율법의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율법 속에서도 이미 복음은 이미 존재하고 있었고, 복음 속에도 율법의 칼날은 아직 살아 있습니다
아니 지금은 율법보다 더 무서운 성령의 법으로 전환되어
육신대로 살면 너희가 반드시 죽는다고 선언하고 있으며
주님을 두 번 십자가에 못 박으면 멸망을 당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율법 강의만 하자하여도 최소한 6개월은 하여야 하니 지금 그 놀라운 세계를 다 볼 수는 없습니다
폐일일언하고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 먹어야 되는거여?
먹지 말았어야 했던거여?
아, 싸게 싸게 대답해 보드라고오~~~
신 바리새인들은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지 말았어야 했다고 자기들도 모르는 말을 합니다
그 말은 곧
아담과 하와가 율법을 지킴으로 자신들의 의로 하나님 앞에 섰어야 했다는 얘기가 되는데
그렇게 되면 인간은 그리스도가 필요 없는 존재가 되어 하나님의 은혜에서 멀어지고,
사단은 하나님의 심판의 덫을 피해 갑니다
교계의 구속사 신학논리인 인본주의적인 구원론은
사단의 머리에서 나온 폐기되어져야 할 엉터리 짝퉁복음입니다
사단아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지금 교계의
칼빈신학, 웨슬레신학, 침례교 신학, 오순절 신학.... 모든 신학의 구원론의 전제는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지 말았어야 했다는 전제에서 출발을 합니다
먹지 말았어야 했던 것을 따 먹고 죄인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독생자를 보내어 예수님에게 죄를 대속시켰다는 것입니다
이 잘못된 논리에서 출발한 신학은 아무리 십자가의 보혈과 대속을 이야기한다 하여도
그것은 분명히 다른 복음이요, 다른 예수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올 때는 저희가 나를 영접하지 아니하다가
인본주의적인 목적으로 둔갑시킨 예수를 내세우면 그 다른 이를 영접할 것이라 하신 것입니다
너무나 많은 크리스찬들이 지옥으로 가고 있습니다
나팔이 분명치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쟁을 예비하리요
그래서 주님께서
너희가 나를 찾다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겠고 너희가 내가 가는 곳에도 오지 못하리라 하신 것입니다
당신 천국에 갈 자신 있습니까?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이런 창세 전의 뜻과 경륜에 의한 모사로 인하여
먹지 말라 명하신 율법을 범하여 선악과를 먹고 죄인이 될 수밖에 없도록 예정이 되어 있었으나
또한 창세 전에 계획하신 대로 이미 보내시기로 작정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은 후에
하나님과 성도의 원수인 사단을 멸하는 대리심판자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영광 중에 아버지의 나라로 가게 되어 있다고 해야 바른 복음, 바른 예수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잘 생각해 보십시오
잘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보혈과 대속을 얘기한다고 다 복음이 아니라는 것 말입니다
이 정도 설명을 해 드리면 성경을 조금이라도 읽어본 사람들이라면
왜 칼빈신학의 구원론 논리가 폐기처분 되어야 하는지 금방 이해를 합니다
율법사와 주님의 대화 분석은 잠시 후에 하기로 하고
먼저 율법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하여 율법의 뿌리와 줄기와 열매부터 먼저 살펴 보고 가겠습니다
2. 율법의 줄기
대신계명과 대인계명으로 구성된
십계명
사단은 인간을 꾀여서
선악과를 먹게함으로 인간이 이 법을 어기게 만들었습니다
사단이 인간을 꼬여서
이 율법을 어기게 만든 목적은 두 가지 였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에 대한 반역에 인간을 끌어들여 하나님을 모독하려함이었습니다
사단의 대신범죄
어이, 하나님 양반...
당신의 사람이 당신 말을 안 듣고 내 말을 듣고 당신이 먹지 말라한 선악과 먹었져...
당신 아무 것도 아니구먼... 낄낄낄낄...
둘째는, 먹으면 죽으리라하신 열매를 먹여 인간을 죽이려 하였던 것입니다
사단의 대인범죄
그러니까 사단은
인간에게 선악과를 먹여 인간이 하나님의 법을 어기게 만들므로써
위로는 하나님을 모독하고, 아래로는 인간을 죽인 것입니다
십계명은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명령하신 하나님의 명을 대적하여
사단이 인간에게 선악과를 먹임으로
위로 하나님께 범한 죄목과 아래로 인간에게 범한
사단의 죄에 대하여
죄목을 적용하여 선포하신 하나님의 심판선언입니다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명령하신 선악과를
사단이 인간에게 먹임으로써
사단이 하나님과 인간에게 범한 죄의 의미는 무엇일까?
사단이 저지른 그 죄악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해석을 하셨는가 하는 것을 아는 것이
성경을 해석하는 열쇠를 가지는 것입니다
십계명의 4개의 대신계명은
위로 사단의 대신범죄에 대한 죄목적용과 하나님의 심판선언
1. 사단은 하나님의 유일신 되심을 부정했다
---- 제 1계명 선포 : 나 외에 다른 신은 없다
사단은 나의 유일신 됨을 부정하고 누구든지 신이 될 수있다고 주장하였으니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며
너도 사단처럼 나의 유일신됨을 부정하지 말라. 신은 나 밖에 없느니라.
2. 사단은 자기를 신격화 했으며, 인간을 신격화 시키려 했다
---- 제 2계명 선포 : 너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만들어 우상화 하지 말지니라
사단은 하늘에서 이미 자기의 신격화를 주장하며 우상화하다가 이 땅으로 쫓겨난 후에, 또 다시
인간에게 선악과만 따 먹으면 너희도 하나님과 같이 된다고 말함으로 인간을 우상화 시키려 하였다.
3. 사단은 피조물도 하나님이 될 수 있다 말함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했다
---- 제 3계명 선포 : 너는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사단은 누구든지 저 선악과만 먹으면 하나님같은 신이 될 수 있다고 말함으로 하나님을 피조물과 같은 수준으로 끌어내림으로 하나님의 지존을 더럽히고 그 영광스러운 이름을 모독하였습니다.
4. 사단은 인간을 앞세워 또 다시 반역을 꾀하므로 하나님의 안식을 깨뜨렸다
---- 제 4계명 선포 : 너는 여호와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라
6일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제 7일에 안식하신 구약의 안식일은 그리스도가 오셔서 사단을 멸하실 일의 그림자입니다. 구약4천년과 신약 2천년이 끝난 후, 사단은 1천년 동안 무저갱에 갇힌 후에 백보좌 심판을 거쳐 영원한 불못에 들어감으로써, 사단을 향한 하나님의 분노가 풀어지고 하나님의 안식이 성취되어지는 것입니다. 안식일은 많은 설명이 필요한 비밀이 감추어져 있는데, 지금은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십계명의 6개의 대인계명은
아래로 사단의 대인범죄에 대한 죄목적용과 하나님의 심판선언
5. 사단은 인간이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공경하지 않는 죄를짓게했다
---- 제 5계명 선포 : 너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 (마23:9)
우리의 진정한 아비는 내 육신의 아비가 아닙니다. 그런데 사단은 인간이 자기를 지으신 아버지를 공경하지 못하도록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아비를 공경하지 않는 자를 죄 없다 아니하리라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 5계명은 인간이 아버지를 공경하지 못하게 만든 사단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천명이었습니다.
6. 사단은 인간에게 선악과를 먹여서 인간에게 살인죄를 범했다
---- 제 6계명 선포 : 너는 살인하지 말지니라
사단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신 선악과를" 인간에게 먹여서 인간이 죽게 만들었으니, 사단은 인간에게 살인죄를 범한 것입니다. 십계명을 분석해 보면, 사단이 위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아래로 사람을 죽이고 도적질 한 범죄에 대한 하나님의 죄목적용이었으며, 사단에 대한 심판선언이었음을 분명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 6계명은 사단아 너는 내 새끼를 죽였으니 너는 심판을 면치 못한다는 하나님의 심판천명이었습니다.
7. 사단은 인간이 하나님이 아닌 자의 말을 듣게하여 영적간음죄를 짓게했다
---- 제 7계명 선포 : 너는 간음하지 말지니라
성경은 하나님이 아닌 다른 거짓 신들의 말을 듣거나 섬기고 숭배하는 것을 간음이라고 하였습니다. 사단은 인간이 하나님이 아닌 자기의 말을 듣게함으로 인간이 영적간음을 행하게 만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 7계명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영적간음을 하게 만든 사단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선언이었습니다. 그러니까 7계명 역시도 육적인 간음을 경고하신 말씀이기 이 전에 너도 사단처럼 영적간음을 행하면 사단과 같이 망하게 된다는 경고인 것입니다.
8. 사단은 선악과를 먹여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모든 것을 도적질 하였다
---- 제 8계명 선포 : 너는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사단은 인간에게 선악과를 먹여서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모든 것을 빠았아 갔다. 그러므로 제 8계명은 남의 것을 도적질하는 범죄에 대한 경고 이 전에 인간의 모든 것을 빼앗아간 사단에 대한 도적질 범죄를 정죄하신 하나님의 심판선언이었던 것입니다.
9. 사단은 인간에게 선악과를 먹으면 너도 하나님이 된다고 거짓말을 했다
---- 제 9계명 선포 : 너는 거짓증거하지 말지니라
사단이 인간에게 선악과를 먹으면 너도 하나님이 된다고 하는 말은 명백한 거짓증거였습니다. 그러므로 제 9계명은 거짓증거를 하지 말라는 경고의 말씀 이 전에 사단이 인간에게 선악과를 먹으면 너희도 하나님이 된다고 말한 사단의 거짓증거에 대한 심판선언이었던 것입니다.
10. 사단은 하나님의 사람인 인간을 탐하여 자기의 종으로 만들었다
---- 제 10계명 선포 : 너는 네 이웃의 소나 나귀나 남종이나 여종을 탐내지 말라
에덴동산에 거했던 아담과 하와는 분명히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사단은 하나님의 사람인 아담과 하와를 탐하여 자기의 종으로 만들었으며,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모든 것도 탐하여 자기의 것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제 10계명은 우리의 이웃의 것을 탐하지 말라는 경고의 말씀이기 이 전에 인간을 탐했던 사단의 범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선언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명령하신 선악과를 사단이 인간에게 먹임으로써, 사단이 저지른 사단의 범죄의 성격은 위로는 하나님의 유일신 되심을 부정하고 하나님을 모독한 대신범죄였고, 아래로 인간을 향하여는 먹으면 정녕 죽이라라는 선악과를 먹여서 인간을 죽인 대인범죄였습니다. 그래서 사단이 인간에게 선악과를 먹임으로 저지른 그 대신범죄와 대인범죄에 대하여 사단이 저지른 죄의 성격을 더 정확하고 세밀하게 분석하여 죄목을 적용하여 선포하신 것이 10계명이었다 이 말입니다. 십계명은 사단에게 사형을 언도하는 판사의 최종 법리선언과 같은 것입니다. 하나의 귤이 있습니다. 그 귤을 쪼개었더니 10개의 쪽이 나온 것 처럼, 하나님이 인간에게 먹지 말라고 명하신 선악과를 사단이 인간에게 먹인 죄를 하나님께서 죄목을 적용한 법리해석을 보니 사단이 범한 죄가 10개의 항목에 저촉이 되는 성격의 범죄더라는 것입니다.
법정에서 판사가 피고에게 최종선고를 할 때에 " 저 새끼 나쁜 놈이니 사형! 사형!!! " 땅땅땅 이럽니까? 피고 김개똥이는 스스로 인간이기를 포기한 천륜과 인륜을 저버린 흉악무도한 악행으로 이 사회에 씻을 수 없는 죄를 범한바 선도의 가능성이 없고 이 사회를 범죄로부터 지키기 위하여 피고를 이 사회로부터 영원히 격리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본 법정은 법이 규정한바 형법 제 0조 0항, 형법 제0조 0항, 형법 제 0조 0항에 의거하여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언도한다! 땅땅땅... 이러잖아요.
십계명이 바로 사단이 저지른 죄의 성격을 규명하여 사형을 언도하신 재판장되신 하나님의 사형언도를 위한 법리선언이라니까~~ 이제 십계명이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사단을 빼고는 성경을 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모든 목사님들의 설교에는 사단이란 존재가 거의 언급이 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성경이 말하고 있는 복음과는 다른 유사복음, 다른 복음을 증거하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성경의 대동맥을 바로 본 사람이라면 사단이야기를 하지 않고는 도저히 설교를 할 수가 없습니다. 목사의 설교에서 사단 얘기가 빠지면 이미 그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지가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너무나 당혹스러운 이야기고 슬픈 이야기입니다. 율법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율법을 가지고 예수님 앞에서 설레발을 쳤던 율법사, 이것이 과연 그 율법사만의 문제일까요?
율법사와 주님의 대화 분석은 잠시 후에 하기로 하고
먼저 율법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하여 율법의 뿌리와 줄기와 열매부터 먼저 살펴 보고 가겠습니다
3. 율법의 열매
사단심판과 인간구원을 이루신
십자가
율법의 열매
십자가
![]()
![]()
그리스도의 사역 예수님의 사역
사단심판 인간구원
진리 은혜
![]()
대신범죄 대인범죄
도전 살인
![]()
![]()
선악과를 먹임으로
사단
[ 사단은 멸망하고 , 인간은 구원 받고 ]
하나님은 사단심판의 동역자인 교회를 통하여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모사이신 하나님께서
율법을 명하신 목적은 반역자 사단을 심판하시고
심판자와 구원자로 오신 그리스도를 영접한 인간을 구원하여
구원받은 성도를 통하여 사단을 멸하심으로
하나님은 성도를 통하여 영광을 받으시고 당신의 지존과 영광을 나타내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율법을 주신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율법선포
선악과
사단의 대신범죄와 대인범죄가 드러남
하나님의 경륜을 위하여 선악과를 먹도록 예정된 인간
죄인이 된 인간
↓
십계명
사단이 행한 대신범죄와 대인범죄에 대하여
죄목을적용시킨 사형언도 법령
↓
율법의 요구 완성
십자가
사단의 대신범죄와
대인범죄에 대한 심판완성
인간의 죄를 주님이 대신 지고 죽으셨다
구원 받는 인간
성도에게 성령으로 임재하여
사단을 심판하는 권세를 주신 하나님
↓
↓
사단을 심판하는 인간을 통하여
하나님의 지존과 영광을 드러내시고
성도를 통하여
영광을 받으시는 하나님
이것이 바로 창세 전에 세우신 하나님의 경륜입니다
선을 드러내심 악을 드러내심
사람
선악과
사단
은혜 나타내심 진리 드러내심
↓
↓
선을 드러내심 악을 드러내심
사람
율십계명법
사단
은혜 나타내심 진리 드러내심
↓
↓
선을 드러내심 악을 드러내심
사람
십자가
사단
은혜 나타내심 진리 드러내심
십자가의 도
첫째 아담 → → → 둘째 아담
선악과 먹고 죽음 십자가 지고 죽음
사단이 먹였다 사단이 못박았다
↓ ↓
↓ ↓
아버지의 뜻을 위한 쓴잔 아버지의 뜻을 위한 쓴잔
부활 승리 ← ← ← 부활 승리
부활의 도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리라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고 했습니다
아버지가 주신 거부할 수 없는 쓴잔
아버지여 할 수만 있다면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아담이 선악과를 먹지 않을 수가 있었습니까? 제발 소경들의 논리를 이제는 걷어치우십시오
아담은 선악과를 먹지 말았었어야 했다는 논리가 얼마나 황당한 얘기 입니까?
이 말은 곧 예수는 십자가를 지지 말았어야 했다는 논리와 동일한 것입니다
성경 해석이 앞뒤가 맞아야 할 것 아닙니까?
율법의 기능
( 선악과
십계명 )
율법
↙ ↘
정죄기능 심판기능
인간을 죄인으로 만들었다 사단의 불법을 사람 앞에 끌어냈다
↓ ↓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죽으신 사단의 불법을 심판하신
예수 그리스도
↓ ↓
하나님은 율법을 통해 하나님은 율법을 통해
인간에게는 은혜를 베푸셨다 사단에게는 심판을 드러내셨다
↓ ↓
인간을 인간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웠다 사단 심판자로 세웠다
↓ ↓
은혜를 드러냄 진리를 드러냄
↘ ↙
하나님의 말씀
( 율법 )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율법은 두 죄인의 운명을 갈랐다
( 하나님 앞에는 오직 두 죄인이 있을 뿐이다 )
율법 ↙ ↘ 정죄기능 심판기능
인간을 죄인으로 만들었다 사단의 불법을 사람 앞에 끌어냈다
↓ ↓
간음하다 잡힌 여인 바리새인이 율법을 통해 죄인으로 규정
( 육적 간음 )
( 사단은 율법으로 여인을 참소 )

선악과를 먹은 아담 사단이 율법을 통해 아담을 범죄케 만듬
( 영적 간음 )
( 사단은 율법으로 아담을 참소 )
![]()
용서 받았다 정죄 받았다
죄를 지은 쪽은 용서하시고 죄인이 되게 한 자들은 정죄하셨다
은혜 진리
↓ ↓
예수님의 사역 그리스도의 사역
이것이 바로
성경 전체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입니다
사단과 인간을 비교하면서 은혜와 진리라고 하는 두 개의 기둥을 세워 나가며
좌우의 날선 검 같이 말씀을 증거하지 않는 자들의 종교연설은
대부분 거짓 선지자들의 자작연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율법의 요구
율법
↙ ↘
사랑을 요구 심판을 요구
↓ ↓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인간구원을 이루셨다 사단심판을 이루셨다
↘ ↙
율법의 요구 완성
사랑이 율법의 완성입니다!
심판이 율법의 완성입니다!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요14:12)
당신은 예수를 믿으십니까?
예, 예수님의 대속과 보혈을 믿으며, 나의 구주가 되심을 믿습니다...
그거 말고 또 없어요?
예, 전도해야죠...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것이 교계의 지식과 믿음의 한계입니다
이러니 교계에 더 이상 무엇을 기대하겠습니까?
교계는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모르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도의 정체성도 하나님의 원하시는바가 아닌 것입니다
큰 교회, 큰 목사님들 나자빠지는 것 보세요
지금 한국교회는 한계에 도달했고 교계의 성도수가 수 백만이 줄었으며 끝었는 추락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눈높이를 높이는 작업을 했으니
이제 오늘의 본문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율법사의 질문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오늘 이 강론은
당신의 운명을 바꾸는 강론이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
말씀하셨습니다
아니, 세상에 믿는 자가 이렇게 많은데... 믿는 자를 보겠느냐라니요?
거 무슨 섭섭한 말씀을 그렇게...
한국교회에만도 최소한 800 만명 이상이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데요!?¿?¿@&§※♨
너무나 당혹스러우시겠지만
당신이 말하는 믿음과
주님이 원하시는 믿음이 다르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정말 소스라치게 놀라게 되실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여러분들은 믿음의 새로운 눈을 뜨게 되실 것입니다
당신이 믿음이 있는 사람이라고 아무리 확신하고 큰소리를 친다하여도
그 날에 당신의 그 믿음이
주님이 원하시는 믿음이 아니라고 할 때는
이미 모든 기회가 다 지나간 때이며 갈 곳은 이미 정해진 것입니다
부디 그 날 깨닫지 말고, 오늘 깨달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 강론은
과연 주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이 무엇인가?
주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영생에 이를 수 있는 믿음의 본질이 무엇인가? 하는
중요하고도 원초적인 질문에 대하여
분명한 답을 찾기 위한 믿음의 대 해부가 될 것입니다
이런 강론들은 슬링스톤 목사의 성경 세미나를 참석하시거나 슬링스톤 신학교 내부강론에서만
다루어지는 내용이지만 때가 너무 임박하여 많은 사람들을 빨리 깨워야 할 절박함 때문에
강론의 일부를 공개하여 드리는 것입니다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
율법사의 질문은 무엇을 믿어야가 아닙니다
율법사는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주님의 입으로 나오게 될 답변에 대하여 당신이 기대하는 답변은 아마도,
" 영생은 무엇을 하는 것으로 얻는 것이 아니고, 영생은 오직 믿음으로 얻는 것이니라 "
는 말씀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주님의 답변은 당신의 기대와는 다른 답변으로 나왔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영생이란 문제가 거론 되었을 때에 주님께서 율법사에게 상기시킨 바는 율법이었습니다
혹자는 이렇게 생각할지 모릅니다. 질문자가 율법사였고, 그가 예수님을 시험코자 하였기 때문에
그가 잘 아는 전공분야인 율법을 가지고 정면돌파를 시도한 것이 아니겠는가... 라고 말입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신 분이 계시다면 그 분은 아직 성경에 대해서는 초보자입니다
율법 속에 복음의 원리가 숨어 있고, 복음 속에 율법의 준엄한 요구가 살아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받는다고 하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할 수밖에 없다
믿음은 율법의 DNA를 가지고 있습니다....
밈음이 결실된 열매라면, 율법은 그 열매의 씨앗입니다. 씨앗과 열매는 결국 같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씨앗을 심으면 결국 똑 같은 열매가 맺히기 때문입니다
율법과 주님이 원하시는 믿음의 관련성을 오늘 여러분들께서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께서 율법의 실체를 정확하게 모르시면, 주님이 원하시는 믿음이 무엇인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율법의 실체와 그 의미를 정확하게 분석을 하면, 주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의 실체가 무엇인지 드러나며
바로 그 믿음이 있어야 영생을 얻을 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네가 어떻게 읽느냐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겠느냐는 질문을 던진 율법사에게 주님께서는
영생은 율법을 행함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율법의 행위가 아닌 오직 믿음으로 얻는 것이라 말씀하지 않고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율법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느냐? 라는 반문을 던지셨습니다
오, 율법사 양반, 율법사니까 율법은 잘 아시겠구만~~
율법이 무엇이라 기록하였으며 너는 율법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느냐? 라는 반문을 던지십니다
주님은 영생을 얻는 방법을 묻는 율법사에게 왜 너는 율법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느냐는 반문을 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영생을 얻는 길과 방법이, 영생을 얻는 믿음이, 그 율법의 원리에서 나오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이 무엇인지? 그 율법의 실체를 모르면, 주님이 원하시는 믿음, 곧 영생을 얻는 믿음,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믿음이 무엇인지를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 율법사인 그는 자신의 전공지식인 율법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몰랐습니다
자신은 율법사로서 영생에 이르는 길과 방법을 너무 잘 알고 있다고 자부심이 대단한 터에
나사렛에서 온 젊은 녀석이 좀 설치고 다닌다는 소문들 듣던 차에 그 젊은녀석이 어떻게 대답하나
한번 보자 하는 마음으로 테스트 해 보고자 질문을 던졌던 것입니다
" 어이, 젊은 선생~ 내레 어케해야 영생을 얻가서~ ? "
" 오, 율법사 양반, 율법사니까 율법은 잘 아시겠구만~~ "
" 율법이 무엇이라 기록하였으며 너는 율법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느냐? " 라는 반문을 던지십니다
율법사이면서도 율법의 실체를 몰랐던 율법사의 비극, 그러나 목구멍까지 차 있었던 율법사의 교만!
목회자이면서도 성경의 실체를 모르는 목회자의 비극, 그러나 목구멍까지 꽉 차있는 목회자의 교만!
어쩌면 이렇게도 옛날과 지금이 똑 같은지... 헐``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율법이 무엇을 말하고 있으며, 율법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느냐? 라고 물으신 주님의 반문에
율법사는 위로 하나님을 목숨을 다 해 사랑하며,
아래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사랑의 법으로 율법의 의미를 대답을 하자
주님께서는, 네 대답이 옳도다~ 잘 알구먼~ 잘 알면서 뭘 물어~~ 이를 행하라 그리하면 살리라~
하시고 대화를 끝내시려 하였습니다
잘 알기는 개뿔을 잘 알어... 율법사는 율법의 의미를 정확하게 절반 밖에 모르고 있었습니다
율법의 의미는 두 가지인데 율법사는 한 가지밖에 모르고 있었습니다
두 개가 한 셋트인데 하나밖에 몰랐으니 하나의 지식은 불완전한 것이었습니다
30만원짜리 금강 리갈 구두를 한 켤레를 잃어버리고 한 짝만 남아 있으면 아무리 새것이라할지라도
그 남아 있는 한 짝의 값은 15만원이 아니라 거저 줘도 안 가져가는 0원입니다
절반밖에 모르는 대답은 50점이 아니라 0점입니다
절반 밖에 모르는 불완전한 이해를 하고 있는 율법사에게 주님은
네 대답이 옳도다, 잘 아네~ 잘 알면서 뭘 물어~~ 하고 대답을 하신 이유는
그가 자신을 소경이라 여기고 진실된 구도자의 심정으로 알고자 물었다면 주님께서 자세하게
가르쳐 주셨을터이나, 그가 자신은 잘 알고 있지만, 젊은 녀석이 얼마나 아나 한번 보자 하는 교만으로
주님을 테스트하기 위하여 질문을 한 것이기게 그가 반쪽짜리 대답밖에 하지 못한 것을
네 대답이 옳도다 가서 이를 행하라 하고 말씀하시며 대화를 끝내려 하셨던 것입니다
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특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리심을 보이시리니
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
(시18:25~27)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여러분, 주님의 이 대답을 놓치시면 절대로 안 됩니다
괜히 하신 말씀이 아니고 질문에 대한 정확한 정답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교계의 목사님들은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라는 질문에
대속과 보혈을 믿어야 한다는 얘기를 할 것입니다
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대속과 십자가도 결국은 율법에서 나왔기 때문에
율법과 연계된 예수님의 대속의 의미를 알지 못하면 그 믿음은 모르는 것을 믿는 것이 됩니다
믿음은 입술의 고백으로 증명이 되는 것이 아니고 행함으로 믿음이 있음이 증명됩니다
그런데 무엇을 행해야 하는지를 율법이 보여주고 있다 그 말입니다
그러나 소경들은 율법이 나오게 된 율법의 근본적 뿌리를 알지 못하는 연고로 인하여
율법의 실체와 그 율법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율법의 실체와 그 율법이 말하고 있는 두 가지 율법의 요구를 정확하게 모르면
주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 이 문제를 거론한만큼 이 문제를 근원부터 확실하게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이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오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 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이와같이 한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 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네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같이 하라 하시니라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는 말씀 속에 영생을 얻는 절대적인 조건이 들어가 있습니다
주님의 이 답변은,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을 수 있느냐? 라고
질문한 율법사의 질문에 하신 답변이기 때문에
영생을 얻는 절대적인 조건을 주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주님의 이 답변 속에 담겨 있는 말씀의 숨겨진 맥을 반드시 잡아야만 합니다
영생을 얻는 믿음은 입술의 고백이 아니라,,,
무엇 무엇 두 가지를 행하는 행동을 믿음이라고 인정해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을 입체적으로 보는 눈이 없어서 특정 구절만 붙잡은 결과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는 말씀만 철석같이 믿고
자신이 구원 받은 줄로 확신하고 있다가 주님이 원하신 것이 그것이 아니라
무엇 무엇 두 가지를 행하는 행동하는 믿음이 있어야 구원을 허락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는 날은 이미 너무 늦어버렸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It's too late! Realized too late...
(눅10:25~37)
율법을 어떻게 보느냐가 운명을 좌우합니다
율법을 행하는 것이 곧 믿음입니다
율법에서 복음이 나왔으며, 복음 속에 율법이 있습니다
믿음 없는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주님께서 인정하실 수 없는 믿음을 가진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이제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그 믿음의 실체가 무엇이냐 하는 답을 제시해 드릴 것입니다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율법이 무엇이라 말하였느냐?
율법은 사랑의 법이라고 답변하는 율법사에게
주님이 베푸신 비유의 말씀은
은혜와 진리... 곧 사랑과 심판이라고 하는
두 가지 논리의 축을 가지고 있는 스토리를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한 가지만 알면서 거들먹거리는 율법사에게
두 개의 축을 가진 비유를 베푸시면서도 한 가지 답변을 한 율법사에게
잘 아네.. 알면서 뭘 물어...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고 하시며 대화를 끝내 버리십니다
네 쥐꼬리만한 지식의 한계에 갇혀서 보지도 못하면서 보는줄 알고
교만이나 떨다가 멸망 당하라는 얘깁니다
강도 만난 자
주님께서 설정하신 비유의 말씀에서
강도 만난 자를 중심으로 보시면 ![]()
강도 만난 자 앞에 두 사람이 서 있음을 알게 됩니다
거반 죽여놓은 강도와
죽어가는 사람을 살려준 사람 두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비유의 설정 자체가 두 날개를 가진 비유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율법사는 율법의 한가지 밖에 모르고 있었습니다
강도 만난 자
↙ ↘
↙ ↘
사람을 죽여 놓은 강도 죽여놓은 사람을 살린 사람
↑ ↑
진노 사랑
그리스도가 강도를 잡았다 예수님이 사람을 살렸다
진리
심판 은혜
구원
↘ ↙
↘ ↙
이렇게 하여야 영생을 얻는다
( 너도 예수 그리스도가 하신 것처럼 해야 영생을 얻는다 )
어느날 새벽4시에 도시의 번화가 사거리에서 택시에 사람이 치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사람을 친 택시 운전자는 그 길로 바로 삼십육계 뺑소니를 처 버렸고, 길바닥에 널부러진 사람을 목격자가 119를 불러서 차에 치인 사람을 급히 병원응급실로 옮겨갔습니다. 잠시 후에 경찰서 교통계 형사가 사고현장으로 달려 왔습니다... 형사가 묻습니다. 차에 치인 사람 어디 갔습니까? 택시 운전자 어디 갔어요? 바로 도망 갔습니다. 그러면 차에 치인 사람 어디 있어요? 119 구급대가 와서 병원응급실로 옮겼습니다. 아, 그래요? 살았습니까 죽었습니까? 아, 살았다구요... 다행이네... 살았으면 됐지 뭐... 사건종결...
만약에 사고를 이따위로 처리한 경찰이 있다면 그 경찰은 미친놈이죠... 어떻게 차에 치인 사람 살았다고 사건을 종결합니까? 사람쳐서 죽여놓고 도망간놈 잡아서 심판해야 이 사건이 종결되죠.... 이런 얘기는 누구나 다 알아듣지요... 그런데요.... 에덴동산에서 사단이 사람을 죽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셔서 사단이 죽여 놓은 사람을 살리셨어요... 정신나간 목사들은 성경 스토리를 사람들 구원 받았으면 됐다 하고 이걸로 사건종결을 짓는다니까.... 사람 죽여 놓은 사단은 안 잡을거여? 이 정신빠진 인간들아.... 성경이 어떻게 구원론이야? 이 교통사고에서 치인 사람 살리는 것이 더 중요해요, 뺑소니 운전자 잡아서 법정에 세우는 것이 더 중요해요? 경찰 입장에서는 범죄자 잡는 것이 더 중요한 직무죠... 죽어가는 사람 살리는 것은 의사가 할 일이고... 그런데 치인 사람 응급실로 옮겨서 살았다고 뺑소니 운전자 잡지도 않고 사건 종결을 지어? 이 경찰 또라이죠? 오늘날 구원론 논리의 복음을 전하는 목사님들이 꼭 이 직무유기 경찰 짓을 한다 이말이예요....
어느 집에 강도가 침입하여 사람을 찌르고 물건을 강탈하여 도망을 갔습니다. 칼에 찔린 시림은 가족에게 발견되어 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살았습니다. 잠시 후에 경찰 강력반 형사들이 현장에 도착하였습니다. 칼에 찔린 사람 어떻게 됐어요? 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수술 받고 살았습니다.... 아, 그래요... 살았으면 됐지 뭐... 사건종결... 이런 형사가 있으면, 그 형사는 또라이죠.... 어떻게 사람 살아났다고 이 사건이 종결될 수가 있나요? 강도 상해자 잡아서 법정에 세우고 감옥에 처 넣어야 이 사건이 종결되지요... 이런 건 잘 알면서 성경은 왜 그렇게도 허구한날 구원 타령이나 하고, 사단심판 얘기를 하면 이단이라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난리들을 떠냐 이 말입니다... 사단 얘기는 죽어도 안한다니까... 사단 얘기를 하면 무식한 신앙이거나 품위 없는 목사로 취급을 하면서....
율법은 우리에게 사단심판과 하나님 사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예수 그리스도가 이루셨고, 이것을 이루는 자가 그리스도인인 것입니다. 이것을 믿는 것이 기독교 신앙입니다.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저는 아무리 보고, 아무리 생각을 해도 신학자들과 목사님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 강론을 읽고도 깨닫지 못한다면 이제 마지막 날 심판대 앞에서나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날 깨닫지 말고 제발 오늘 깨달으시기를 바랍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이 강론을 연속 3회만 읽어보십시오. 도올이 아닌 이상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
결론 짓겠습니다.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을 수 있느냐고 율법사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율법이 무엇이라고 말했냐고 되물으시며 ... 이를 행하라 그리하면 살리라 하셨습니다. 율법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오늘 이 강론을 계속 반복해서 읽으시반드시 깨달으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을 모르고 믿는 예수는 분명히 다른 예수, 다른 복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기대하는 대답은, 영생은 너희가 무엇을 해야 얻는 것이 아니고, 너희들의 공로나 의로움이 아닌 나의 대속의 피흘림으로 되는 것이며 너희들의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며, 한 번 받은 구원은 영원하고 구원을 잃어버리려해도 잃어버릴 수도 없다... 요렇게 말씀해 주셨으면 하는 것일 것입니다. 정신차리시기 바랍니다... 다른 복음, 짝퉁 유사복음을 믿지 마십시오. 복음은 그저 누구든지 밋쓥니다~하면 개나 소나 아무나 다 가는 천국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보혈과 대속을 얘기한다고 다 복음이 아닙니다. 성경이 말하고 있는 복음을 바로 깨달으셔야 합니다. 율법의 두 가지 요구를 이루는 것이 믿음이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의 두 가지 요구, 사단심판과 인간구원을 이루신 것 처럼, 위로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하나님을 대적한 사단을 멸하는 사람이 되고, 아래로 사람들을 사랑하여 사람들을 죽인 사단을 멸하며 사단이 죽여놓은 사람들을 살리기 위하여 복음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으로서 믿음을 가진 자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주님이 원하시는 믿음입니다. 인자가 올 때에 내가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나더러 주여 주여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야이, 띨빵한 사람아 강도는 안 잡냐?
어떻게 사건종결이여?
강도까지 잡아야 사건 종결이여~~
Message 3
성경이 말하고 있는 복음은
도대체 무엇인가?
수많은 사람들이 복음이라는 것을 증거하고 있는데, 그들이 전하는 복음을 듣는 사람들이 듣기에는 그들이 전하는 복음이 도무지 납득하기 어려운 잠꼬대같은 소리같고, 그 복음이란 것의 윤곽을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전하는 복음이 체계적이지 않고, 근원부터의 설명이 없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더 안타까운 것은 한 평생 설교를 한 목사님들도 성경을 모르고,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자기가 무엇을 가르쳐야 되는지, 무엇을 설교해야 되는지를 몰라서 한 평생 자기도 모르는 말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그 밑에서 한 평생 소경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신앙생활을 해 온 성도야 당연히 수 십년을 믿고 장로, 권사, 안수집사의 직분을 가지고 있어도 성경이 무엇을 말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며, 복음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모르고 있습니다. 기껏 안다고 해 봐야 예수님의 보혈과 대속을 믿기만 하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을 얻는다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믿어도 누구나 다 천국에 간다면 문제가 될 것이 없는데 대부분 못가게 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어떤 사람은, " 그것만 알면 됐지 다른 무엇을 더 알 필요가 있단 말인가? " 하고 반발하며 자기의 무지를 합리화 할지도 모릅니다. 목사님들에게는 이 글이 읽기에 심기가 상당히 불편하고 부끄러운 글이 되겠지만, 평신도들에게는 한 평생 가지고 있었던 오래된 해묵은 의문에 대한 실마리가 풀려나가는 시원함과 통괘함을 느끼게 하는 글이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나와서 기독교 신앙을 가져보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수 년간을 교회에 나가며 설교를 듣고 신앙생활을 해 봐도 도무지 신앙심이 생기지 않고, 믿음의 확신과 구원의 확신이 생기지 않아, 교회의 언저리를 맴도는 이유는 수많은 근원적인 의문들이 해소가 되지 않아서 코끼리 앞에 세워 놓은 맹인이 코끼리에 대한 확신이 없는 것 같이 기독교가 말하는 복음의 실체가 모호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하나님의 뜻을 알려고 성경을 읽어보지만, 창세기의 창조이야기는 안 봤으니 알 수 있나하고 넘어가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이야기와 출애굽기를 조금 재미있게 읽다가 레위기에 들어가면서부터는 왜 이래야 되지? 하고 여드름 몇개 짜고 방구 몇번 끼고, 콧구멍 몇번 쑤시다가, 신약으로 넘어가서 마태복음1장을 펴 놓고는 내공을 가다듬고 첫 페이지를 읽다가, 누구는 자식새끼 안 낳아봤나! 하고는 책장을 덮은지가 30년이여~~ 부모 등살에, 마누라 등살에 주일마다 교회에 끌려나가 한 시간을 앉아 있다가 오지만, 목사님의 설교는 도무지 뭘 얘기하는지 성경 본문 하나 읽어놓고 삶의 적용이라는 미명으로 세상 처세술이나 얘기하다가 돈이나 내고 가란다. 이러니 30년 40년을 교회를 다녀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성경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도무지 아는 것이 하나도 없으니 신앙이 생기겠냐구요? 이래서 교회를 떠나간 과거의 신자가 1,000만이 넘고 그들이 지금 한국사회의 무신론자와 교회 안티세력이 되어 있으며, 현재 교회를 나가고 있는 한국교회의 현재의 성도의 80% 이상도 이런 상황에 놓여 있다는 것을 부인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천국지옥은 죽어봐야 아는 거고, 예수님의 보혈과 대속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구원의 확신이 있느냐고 다그치니 확신이 없지만, 없다고 대답하면 한심하고 불쌍한 눈으로 쳐다 보니 할 수없이 " 구원의 확신 있쓥니다, 밋쓥니다" 하고 대답을 하기는 하지만, 자기의 깊은 내면에서는 " 믿긴 뭘 믿어? , 확신은 무신 개뿔!" 이런 형편입니다. 그래서 일단 신앙은 포기하고, 그저 믿으면 복을 받는다고 하니 한번 버텨보는거고, 죽을 때 혹시 천국과 지옥이 있을지도 모르니 막상 교회를 떠나지는 못하고 지금 교회의 언저리에서 한 발은 교회에 한 발은 세상에 걸쳐 놓고 개기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 성도들은 거의 90%가 이런 상황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청년들이 찬양시간에 펄쩍펄쩍 뛰면서 눈물을 흘리는 것은 분위기에 젖는 감정적인 일시현상인 경우가 많고, 여자 성도들의 신앙의 열심은 고통은 많은데 호소할 때는 없고 신을 의지하고자 하는 타고난 종교성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을 기독교 신앙이라고 착각하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건 정말 슬픈 얘기고 이것은 모든 설교자들의 책임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물론 성경지식이 있다고 그 성경 지식이 신앙을 가져다 주지는 않지만, 그래도 알 것은 알아야 신앙이 자랍니다.
폐일언하고 성도들의 믿음이 자라지 않고 확신이 없는 이유는,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엠마오로 내려가던 두 제자도 주님께서 나타나셔서 성경을 풀어서 가르쳐 주시기 전에는 전혀 믿음과 열정이 없었습니다. 알아야 믿음도 생기고 열심도 생기고 사명감도 생기는 것입니다. 이 문제에 대하여 누가가 잘 지적해 주고 있습니다. "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 되고 일군 된 자들의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그 모든 일을 1-근원부터 / 2 -자세히 --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3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노니 이는 각하로 그 배운 바의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이로라 (눅1:1~4) 고 하였습니다. 기독교의 복음을 전하려고 붓을 든 사람들은 많았는데, 다들 그 설명이 신통찮았다는 것입니다. 누가는 복음을 전하려고 붓을 든 많은 사람들의 증거를 왜 신통치 않게 보았느냐하면, 그들의 증거가 근원적인 문제를 도외시했고, 처삼촌 묘 벌초하듯이 대충 끌적거리고, 체계적이지도 않았기 때문이라고 판단을 한 것입니다. 오늘날 교계의 상황과 너무 흡사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누가는 복음을 증거함에 있어서 반드시, 근원부터, 자세히, 차례대로 증거하기로 작정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누가의 증거의 삼원칙을 배워야 합니다. 근원부터 자세히 배워서 하나님의 뜻을 확실하게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믿음의 확신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바울 역시도 "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 (딤후3:14) 말하고 있습니다. 알아야 면장도 하는 겁니다. 모르는 것을 어떻게 확신할 수가 있겠습니까? 모르는 것을 믿는 것은 미신이고, 미신은 우상숭배입니다. 예수님께서 수가성 우물가의 여인에게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알지 못하는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그렇습니다. 알지 못하는 것을 믿고,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는 것은 또 하나의 자기를 위한 우상신앙일 뿐입니다.
이 시대에 성경의 진리, 감추어진 복음을 전하는 목사의 한 사람으로써, 어떻게 하면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이 진리의 말씀을 증거할 수 있을까를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며 지금까지 몸부림을 쳐 왔습니다. 그래서 많은 강론글들을 쓰고, 현장세미나와 바인더와 책과 테이프와 인터넷 홈페이지와 여러 카페들, 그리고 수많은 포털사이트의 자유게시판들을 통하여 많은 글들을 써서 증거하였습니다. 17개의 비밀시리즈라고 하는 큰 덩어리의 주제들을 체계적으로 써서 성경전체의 윤곽을 확실하게 잡았고 성경을 심층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화 시켜서 슬링스톤 신학교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대골격을 볼 수 있도록 사람들의 눈높이를 높여가는 성경 맥잡기 단편강론이라는 주제로 수 많은 강론들을 써서 지금까지 외부로 폭 넓게 증거해 왔습니다. 그러니까 슬링스톤 목사의 강론은 크게 두 가지였는데, 17개의 비밀시리즈라고 하는 큰 덩어리의 성경 심층분석 강론이 핵심 중의 핵심이고, 그리고 그 큰 덩어리를 볼 수 있도록 눈높이를 높여 나가는 작업을 한 수많은 성경 맥잡기 강론들이 그것입니다.
성경의 대골격을 근원부터 순서대로 스케치한 메뉴얼을 보여드리지 않아서 사람들이 빨리 이 진리의 바다에 빠져들지 못하게 하고 있다는 문제점을 최근에 느끼기 시작하였습니다. 이것이 빛과 흑암의 역사 카페에 강론글을 연재하며 최근에 느낀 점입니다. 기독교가 말하는 복음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성경이 말하는 내용의 대 골격을 근원부터 순서대로 배열한 매뉴얼화 시킨 대골격을 보시면 이해가 빨라집니다. 창세전의 하나님의 경륜부터, 하나님이 왜 천지를 창조하셨는지?, 창조하신 이 세계는 어떤 곳인지?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가 무엇이며,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하는... 순서적인 배열 말입니다. 이곳에 강론글을 연재하며 중요한 것부터 대충 먼저 증거를 하다보니, 강론의 주제들이 순서대로 배열이 되지 않아 내용들이 여기 저기 흩어져 있어서 질문이 질문을 낳고 의문들이 해소되지 않는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사실은 중요한 것부터 할 것이 아니라 근원부터 시작해서 순서대로 차례 차례 자세히 증거해야 하는 것이 맞는데, 너무 방대한 내용을 처음부터 차례대로 하면 지루해질 수도 있어서 중요한 것부터 했더니 성경을 보는 눈높이가 없어서 많은 질문들이 날아왔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빠른 이해를 위하여 작성한 성경이해를 위한 매뉴얼을 소개하여 드립니다. 이제 이 성경 이해를 위한 매뉴얼에 따라서 근원부터 차례대로 정리하고 이해 해 나가신다면 모든 근원적인 질문들이 다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지금교계의 설교자들과 복음증거자들은 기독교의 복음을 증거할 때, 천지창조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고 죄인이 된 인간 이야기를 거쳐서 예수님의 십자가 얘기를 꺼내서 구원의 길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기독교 신앙을 소개합니다. 물론 짧은 시간에 간단하게 증거하자면, 이런 4영리로 설명하는 것이 가장 간단한 방법이기는 하지만, 결신 후에는 바로 근원적인 문제로 거슬러 올라가서 근원적인 것에서부터 차례대로 자세히 가르치며 양육을 해야만 그 믿음이 자라나고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저는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최대의 관심을 두는 문제는, " 과연 기독교 신앙의 실체가 무엇이며? ", " 성도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 하는 것이었습니다. 기독교 신앙이란 것이 예수님의 보혈과 대속을 믿고 그저 천국만 가면 되는종교인가? 그리고 성도의 정체성이란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주님께 받은 그 사랑을 이웃에게 베풀며 예수님의 인격을 닮아 성화가 되어 세상의 빛과 소금만 되면 되는 것인가?, 아니면 이것 위에 이것보다 훨씬 더 큰 하나님의 어떤 목적과 우리가 해야할 일들과 사명이 있는가를 규명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점을 염두에 두시면서 아래에 제시하여 드린 성경이해를 돕기 위하여 매뉴얼화시킨 내용들을 잘 살펴보셔서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윤곽을 잡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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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해를 위한 매뉴얼
아래의 강론들은 이미 다 완성되어 있는 강론들입니다
다만 순서대로 배열하고 좀 더 다듬고 내용을 보충하면 되는 것이니 간단한 작업이지만
어마어마한 분량의 강론입니다
설교거리가 없어서 일주일 내내 책방을 뒤지고 신문을 뒤지고 여러가지 교양서적들을 뒤지며
설교거리를 찾아서 천지를 헤메고 다니는 목사님들을 보면 나무나 안타깝습니다
성경을 구속사 논리라는 외가닥으로 보면 정말 설교거리가 너무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은혜와 진리라고 하는 복선으로 보면 설교거리가 너무 너무 많습니다
저는 성경을 보는 눈이 열리고 나서 사과박스로 36박스의 책을 다 버렸습니다
평생을 해도 다 못할만큼 어마어마한 설교주제들이 있는데... 설교거리가 없다는 것은
성경을 입체적으로 보는 눈이 열리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Contents
수 천 편의 강론들이 다 아래의 패러다임 속에 들어가게 됩니다
패러다임을 보여드리기 위하여 대충 작성해 보았는데
들어가야 할 내용들이 아직 많이 빠져 있음을 감안하십시오
근원부터, 자세히, 차례대로
1. 성경 이야기의 출발점 창세전에 세우신 하나님의 뜻과 경륜
이것이 바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인데
지금 교회들은 주기도문을 외우면서도 이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있습니다
1) 천사들을 창조하신 하나님
2) 창세 전에 하늘에서 벌어진 하나님의 유일신 되심을 부정한 천사의 반역사건
3) 반역할 천사를 왜 지으셨나?
4) 천지창조 (태양계)와 인간창조를 통해서 사단심판을 계획하신 하나님
5)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어 인간구원과 사단심판을 이루실 계획을 세우신 하나님
6) 구원 받은 성도를 통해 사단을 심판하시고 성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계획
7) 하나님의 지존을 드러내고 모든 피조물들에게 하나님 경외의 법을 가르치기를 원하신 하나님
2. 천지를 창조하신 이유, 그리고 태양계의 지구는 무엇인가?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늘에서 세우신 뜻을 이 땅에서 실행하신 하나님의 경륜 이야기입니다
1) 창조된 지구는 지옥불이 감춰진 지옥으로 만들어진 유성이다
2) 태양계의 지구는 사단심판이 완료될 때까지만 존재하는 시한부적인 유성이다
3) 잠간 있다가 사라진 에덴동산은 무엇이며 왜 만들어 놓았던 것인가?
4) 이 세상은 사단을 심판할 장소이며 지구 중심부에는 지옥불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5)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은 땅 위에서, 이 하늘 아래서 망하리라 하라 (렘10:11)
6) 구원 받은 성도를 통해 사단을 심판하시고 성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계획
7) 이 세상과 에덴동산이 인간을 위해 영원한 낙원으로 지어졌다는 교게 신학논리는 엄청난 오류
3.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와 인간의 정체성은 과연 무엇인가?
성도의 정체성을 밝히는 중요한 강론입니다
사단을 심판할 권세를 가진 인간을 대리심판자로 세우신 하나님의 경륜
1)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된 인간
2) 인간을 통하여 받기를 원하신 하나님의 영광이란 무엇인가?
3) 인간을 증인으로 세우신 이유는 무엇이며, 성도가 증거해야 할 증거의 내용은 무엇인가?
4)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고전6:3)
5) 구원 받은 성도를 통해 사단을 심판하시고 성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계획
4. 사단과 인간을 원수되게 만드신 하나님의 뜻과 심판의 경륜
성도를 통하여 사단을 심판하고자 하신 하나님의 심판경륜과 하나님의 모사
이런 골격을 설명하지 못하고 왜곡된 복음을 만든 칼빈 신학은 엉터리 신학논리
1) 사단이 어떻게 지구에 들어와 있었나?
2) 잠간 있다가 없어질 에덴동산을 만드신 이유는 무엇인가?
3) 따 먹을 선악과는 왜 만들어 놓으셨나? 따 먹게 될 줄 모르셨단 말인가?
4) 인간은 선악과를 따 먹고 죄인이 되고 그리스도가 구원과 심판을 위해서 오시도록 예정되었다
5) 뱀과 여자는 원수가 되고 뱀의 후손과 여자의 후손도 원수가 되리니
6) 뱀은 여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하고 여자의 후손은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시리라
7) 구원 받은 성도를 통해 사단을 심판하시고 성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계획
8)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해야 하는 세 가지 질문
9) 뱀은 여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요 ---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시킬 사단을 경고
10) 교계의 신학논리의 모체인 칼빈의 구속사 논리는 사도들이 외쳤던 원색적인 복음과 다르다
(혹자는 지금의 칼빈신학이 사도시대부터 이어져 온 정통신학이라고 주장하지만
중세 암흑시대가 끝나고 루터의 종교개혁 이 후에 급조된 짝퉁복음일 뿐입니다)
5. 하나님과 인간의 원수인 사단을 심판하신 그리스도와 성도
사단을 성도의 원수로 선언하신 하나님의 경륜과 사단심판을 명령하신 하나님
사단심판을 위해 세움을 받는 성도의 정체성과 사단심판의 당위성
1) 에덴동산의 생명과와 선악과의 실체와 그 의미
2)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3) 인간을 죄인이 되게 만든 죄의 원흉 사단의 거짓말과 또 한 번의 반역
4) 사단을 인간의 원수로 선언하신 하나님과 사단심판 계획
5) 사단을 심판하신 그리스도가 여자의 후손으로 오실 것을 선언하신 하나님
6) 고의적 범죄자인 사단의 범좌와 우발적 범죄자인 사람의 범죄
7) 두 가지 죄의 성격에 따른 하나님의 두 가지 판결
8) 은혜와 진리, 구원과 심판의 출발점
9) 숨어 있는 죄인과 드러난 죄인
10) 구속함을 받은 성도를 사단심판자로 세우신 하나님의 뜻과 경륜
11) 구원 받은 성도를 통해 사단을 심판하시고 성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계획
6. 구원과 심판의 그림자로써 구약시대의 피의 제사의 의미
실상을 이루기까지
구약시대에 상징으로 짐승을 죽여서 피를 흘리게 한 제사의 의미를 알아야
대속을 위하여 흘리는 짐승피의 의미와 심판을 위하여 흘리는 짐승피의 의미
1) 피흘리심이 없이는 사하심이 없다 --- 대속의 피흘리심을 보여주는 짐승제사
2) 피를 흘리게 한 자의 피가 아니면 속할 수 없느니라 --- 심판의 피흘림을 보여주는 짐승제사
3) 율법을 통하여 이루신 하나님의 두 가지 비밀전략
4) 복음은 정복논리
5) 양면성의 진리를 알아야 복음의 의미를 알 수 있다
6) 구원 받은 성도를 통해 사단을 심판하시고 성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계획
7. 실상으로 이루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의 두 가지 의미
예수님의 죽으심의 두 가지 목적을 모르고 믿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
사단을 심판하기 위한 주님의 십자가와 ---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주님의 십자가
1) 태초에 계신 말씀
2) 은혜와 진리가 충만 하더라
3)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저를 믿는 자바다 영생을 얻게
4) 이제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세상임금이 쫓겨 나리라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들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 이는 자기의 죽음을 가리켜
5) 그도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마귀에게 매야 종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6) 예수님이 흘리신 피의 두 가지 의미를
정확하게 알아야 복음의 의미를 바로 이해 한 사람입니다
7)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8)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9) 구원 받은 성도를 통해 사단을 심판하시고 성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계획
8.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 탄생과 구원 받은 성도의 정체성 이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도는 천국을 가기 위해서 믿는 자가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는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을 심판하고 영광돌리기 위한 존재입니다
1) 내 이름을 둔 성전
2) 성전된 그리스도의 몸과 성전된 성도의 몸
3) 성전에서 일어났던 일들의 신약적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4) 성령이 임하시면 너희가 내 증인이 되리라 말씀하신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5)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6)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7)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8) 영접하는 자에게는 아들의 권세를 주셨으니
9)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10) 유일하신 하나님의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그리하고서 어찌 나를 믿는다고 할 수 있느냐
11) 내가 너희에게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없으리라
12)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13) 귀신이 너희에게 항복하는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14) 성도는 천국에 가기위해서 믿는 믿음을 가진 자가 아니다
15) 구원 받은 성도를 통해 사단을 심판하시고 성도를 통해 영광을 받으시는 하나님
16) 아버지의 이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로 인정된다
17) 이것을 행하지 않는 자는 창조의 목적에서 빗나간 자이며,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가 된다
18)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19) 가짜가 진짜를 핍박했다 (이스마엘이 이삭을 핍박했다)
9. 성령님은 왜 오셨으며, 오셔서 무슨 일을 하시는가?
1) 아버지께로부터 오신 성령은 심판을 위하여 오시는 하나님의 영 (요15:26)
2) 성령님은 세상임금 사단을 심판하시기 위해서 오시는 왕권을 가지고 오신 분 (마16:28)
3) 성령의 말하게 하심을 따라 시작된 방언은 하나님의 큰 일 사단심판을 말했다 (행2:11)
3) 진리의 성령님이 오시면 사단심판의 경륜인 진리의 말씀 가운데로 인도하신다 (요16:13)
4) 성령이 오시면 사단의 거짓말들이 깨어지고 귀신들이 쫓겨나는 사역이 시작된다 (마12:17~32)
5) 성령을 받은 성도는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을 심판하는 심판자가 되고 하나님께 영광돌린다
10. 사단의 세력들을 심판하시기 위하여 재림하시는 주님
1)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 그리스도의 신부는 휴거 되어 하늘로
2)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과 사단을 따르던 무리들은 이 땅에서 환난을 당하고 지옥으로 떨어짐
11. 예수님의 대속을 받고 성령을 받아 거듭난 성도는 천국입성
1) 천국은 예수님의 보혈과 진리의 말씀과 진리의 성령으로 사단을 이긴 자들만 가는 곳입니다
2) 아들이 전해 주신 아버지의 진리의 말씀을 받은 성도는 세상에서 미움을 받으나 천국에서 영광
3) 예수님의 보혈과 대속을 믿지 않고 그리스도의 군사가 되지 않는 자는 사단과 함께 지옥으로
4) 구원 받은 성도들을 통하여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을 심판고자 하셨던 창세 전의 계획을 이루심
이상의 내용이 성경내용의 대골격이며
성경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본 패러다임 [paradigm] 이며
슬링스톤 목사의 모든 강론의 방향입니다
수 천 편의 강론들이 다 이 프레임 속에 들어갑니다
제가 이단이면
교계의 목사님들은 이십단도 넘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걸려 있는 문제니 서너번 읽어보시고 어느쪽이 맞나를 판단하십시오
이제 아래쪽에 요약해 놓은
칼빈신학의 구원론 논리의 패러다임을 보시고
어느 쪽이 맞나 양심껏 판단하십시오
정통의 탈을 쓰고 500년 동안 교회들을 유린하고
수많은 영혼들을 멸망시킨 사단의 거짓논리를 한번 보십시오
평신도들이 보아도 어느쪽이 맞는지 딱 한 눈에 분별이 될 것입니다
1.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위한 영원한 낙원인 에덴을 창설하셨습니다
지구유성은 영원한 낙원이 아니라 중심부에 용암 유황불이 가득찬 지옥으로 설계되어진 곳이며
하나님의 심판을 마칠 때까지만 지금의 형태를 유지하다가
지각판의 원소들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며
전체가 불덩어리로 변해버릴 영원한 지옥 불구덩이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인간들을 위하여 지으신 영원한 낙원이었다구요?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웠네요....
2.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명령하신 선악과를
인간은 자유의지로 따 먹고 죄인이 되어 멸망에 떨어졌다
선악과 따먹게 될 줄 모르셨나요? 하나님은 한치 앞도 못 보시나요?
선악과는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따 먹을 수밖에 없도록 이미 예정이 되어 있었던 일이고
그로 인하여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시도록 창세 전에 이미 계획이 되었던 것입니다
따 먹을 수밖에 없도록 예정된 일을, 절대로 먹어서는 안되는 것으로 설정을 하면
하나님의 전략적인 경륜이 유기되고 복음의 의미가 구원을 위한 구원론인 단순 구원론으로 변조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이런 일을 통해서 성도와 사단이 원수되게 하고 성도를 통해 사단이 심판을 받게
하고자 하셨던 하나님의 모사를 설명할 길이 없어집니다
인간이 선악과를 따 먹은 결과는
하나님의 유일신 되심을 부정하던 사단은 심판을 받게되고
따 먹고 죄인이 된 인간은 하나님의 아가페적인 사랑을 경험하게 되고 하나님과 연합이 되었으며
하나님은 당신의 엄위하심과 그 이름의 지존을 드러내셨으며 모든 피조물들에게
하나님 경외의 법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경이 말하고 있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칼빈신학의 구원론으로 복음을 전하면 하나님은 한 치 앞도 보지 못하는 바보가 되고
사단은 하나님의 심판의 표적에서 빠져 나가고 인간만 죄인이 됩니다
이 황당한 논리를 복음이라고 전하고 있습니까?
3. 사랑의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보내 인간의 죄를 대속하시고
믿는 자들은 구원하시고 천국으로 데려가신다
에덴동산 낙원 계획은 어떻게 됐습니까? 어떻게 되긴 어떻게 돼? 실패한거지...
아, 에덴동산 대신에 더 좋은 천국을 주시는 것으로 사태를 황급히 수습하셨네요 ^^
사단심판은 알 필요도 없는 거고, 그저 우리는 보혈과 대속을 믿고 천국만 가면됨
이것은 창세 전에 세우신 하나님의 뜻과 경륜을 통째로 유기시킨 논리입니다
4. 예수님의 피값으로 대속으로 몸된 교회 성도는
천국으로 가서 영원히 영생한다
당신이 정통신학 복음이라고 말하는 것이 바로 이거 아닙니까? 4영리~~
이 말도 안되는 황당한 엉터리 신학논리로
성도를 통하여 사단을 심판하심으로 성도를 통하여 영광을 받으시고
모든 피조물들에게 하나님 경외의 법을 가르치시겠다고 하신 창세 전의 하나님의 뜻과 경륜은
100% 폐기처분으로 유기시켜 버렸네요
이 교묘한 논리는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 것일까요?
거짓의 아비, 온 천하를 꾀이는 자, 거짓말쟁이 사단으로 나온 신학논리입니다
사단이 하나님의 심판의 표적에서 빠져나가기 위하여
사단심판의 경륜으로 되어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구원의 경륜으로 살짝 돌려 놨네요
뱀이 여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란 말씀이 응한 것입니다
발은 복음을 상징하는데 뱀이 발을 상하게 하는 것은 복음논리를 변조시킬 것을 가리킨 것입니다
이 논리를 따라가면 당신은 성령훼방죄에 걸리게 됩니다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개인마다 왕되신 하나님의 주권적 판단이 작용되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다 지옥이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상당수가 지옥에 가는 것은 분명합니다
특히 성경을 잘못 가르친 목사님들은 대부분 간다고 보시면 맞을 것입니다
믿은 지가 얼마 안된 영적인 어린아이들만 하나님의 긍휼을 입게 될 것입니다
이런 엉성한 논리를 가지고 설교를 하려니 설교거리가 없어서 주일은 다가 오는데
피를 말리는 초조함 속에서 일주일 내내 남의 설교 짜집기를 하다가
일주일 내내 책방을 뒤지며 가십거리를 찾고 신문과 교양서적들을 읽다가
주일날 본문 하나 겨우 찾아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읽어놓고,
세상 돌아가는 얘기 좀 하다가 세상처세술 얘기하고 일주일 동안 읽은 책 독후감 좀 얘기하고
해외여행 다녀온 기행문 조금 발표한 후에 하나님의 말쓰믈 증거했다고 하잖아요 ㅠ ㅠ
밑에 앉아 있는 성도들은 그것도 모르고 아멘! 할렐루야~~ 하고 넘어갑니다
위쪽과 아래쪽의 두 패러다임 중에서 어느 쪽이 맞는지 당신의 양심껏 판단하십시오. 천국과 지옥이 걸려 있는 문제입니다! 이 강론에 그 어떤 비난과 정죄를 퍼붓는다 할지라도 저는 더 이상 대응하지 않을 것입니다. 위의 강론을 정죄하는 분들은 말로 성령을 훼방하는 영원히 사함 받지 못하는 죄에 걸릴 수 있음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님들을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저도 40살 이 전까지는 깊이 몰랐으니까요... 자극적인 표현들을 쓰는 것은 강조하기 위함이고 제발 깨달으라고 하는 저의 안타까움의 표현일뿐 악의는 없었습니다! 그 동안 저의 강론을 통하여 상처를 받으셨다면 용서를 빕니다. 짐승피의 제사의 두 가지 의미와 예수님의 피의 두 가지 의미는 제가 밝혀 드리기로 하였으니 다음 강론에서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증거해 드릴 것입니다... 모든 고정관념과 편견을 내려 놓고 깊이 기도하면서 원점으로 돌아가 진리의 성령님의 조명을 받으시고 깊이 성경이 열려 민족과 열방을 깨우는 영광스러운 증거자로 거듭나시기를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 부탁 드립니다. 위의 패러다임을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3회만 반복해서 읽어 보십시오. 그리고 기도 하신 후에 한번만 더 읽어보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