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갈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2.03
예수님은 요한복음 6장에서 말씀하셨어요. "나는 하늘에서 온 산 떡이다. "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생명이 있다." 예수님이 곧 생명과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부지런히 먹으면 (표현이 좀 그렇네요만) 예수님의 생명이 내 안에서 자라나기 시작합니다. 바로 그것이 영생의 열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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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성령충만은 내 속에 우상이 없어져야 합니다. 우상과 성령님이 함께 거할 수 없거든요. 우상이란 나의 욕심과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나를 십자가에못 박아야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이 되죠.^^ 주기다려님께서 그렇게 사모하시니 꼭 이루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