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킹제임스성경 골로새서 2:14-16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한 손으로 쓴 법령을 지워 버리고, 또 그것을 그의 십자가에 못 박아 없애셨으며 정사와 권세를 벗겨내어 그것들을 공개적으로 나타내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그러므로 음식으로나 마시는 것으로나, 거룩한 날이나 새 달이나 안식일들에 관해서는 아무도 너희를 판단하지 못하게 하라."
즉, 유태인이나 이방인이나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믿어 거듭나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지체들은 이제 더 이상 율법에 따른 각종 조례, 규례, 조항들에 판단받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갈보리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그 거룩하신 죄사함의 보혈을 쏟아주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삼일 만에 다시 육신으로 영광스러운 부활을 하시어 율법이 요구하는 의(義)를 마치시고 완성하심으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의를 완벽히 충족하신 주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의가 되시는 주님을 믿는 유태인이든지 이방인이든지 상관없이 이제 은혜의 교회시대에서는 하나님께 의로운 자로 인정받아 주님의 몸된 지체들로서의 주님께서 머리가 되시고 몸이 되시는 그런 주님의 진정한 몸인 교회를 형성하는 지체들이 되는 것이지요.
한킹 사도행전 15:5-11절 "그러나 바리새파에서 믿는 몇 사람이 일어나서 말하기를 "그들에게 할례를 주는 것이 필요하니 모세의 율법을 지키도록 권고하라."고 하더라. 그때에 사도들과 장로들이 이 문제를 논의하려고 함께 모였는데 많은 논의가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서 그들에게 말하기를 "형제 여러분, 당신들이 아는 대로 하나님께서 오래 전부터 우리 가운데 택하시어 나의 입을 통하여 이방인들이 복음의 말씀을 듣고 믿게 하셨느니라.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행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그들에게도 증거하시어 성령을 주셨으며 우리와 그들 사이에 어떤 차이도 두지 아니하셨으니, 믿음으로 그들의 마음을 정결케 하셨느니라. 그런데 이제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의 조상이나 우리도 감당할 수 없었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걸려고 하느냐?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는 것을 믿으며, 그들도 마찬가지니라."고 하더라."
나머지 15장 구절들도 주의깊게 읽고 공부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초대교회 시절에 주님을 믿는다는 유태인들 가운데서 사도행전 15장 말씀처럼 감히 모세의 할례니 율법이니 들이밀어대며 이방인들도 율법에 따른 할례를 받고 율법의 행위들을 지키야만 된다라며 미혹하는 작동을 펴대면서 이방인들로서 그리스도인들이 된 지체들을 괴롭히고 근심하게 만드며 날뛰니까 이 간과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해 드디어 예루살렘 초대교회의 사도 형제들과 장로들이 함께 모여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섭리하심에 따라 결정한 사항들을 기록하고 있는 내용이 바로 사도행전 15장입니다.
한킹 사도행전 15:19-20절 "이방인들 가운데서 하나님께로 돌아온 사람들을 우리가 괴롭히지 말고 다만 그들에게 글을 보내어 우상으로 더럽혀진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삼가하게 하자는 것이라."
즉, 그 결정사항들이 다시는 이방인들 출신 그리스도인 지체들을 유태인들로서 사도들이든지 장로들이든지 유태교 출신 바리새파로서 그리스도인이 된 자들이라고 하는 그런 자들이든지 그 무엇이든지 다시는 모세의 율법이니 할례니 절기니 안식일이니 율법적 행위개념들로 들이밀어대면서 이방인 출신 그리스도인들 지체들을 괴롭히거나 근심하게 하면 안되는 것이다라고 결정한 것입니다.
"우상으로 더럽혀진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삼가하게 하자는 것이라."
이런 사항들만은 이방인 출신 그리스도인들이 삼가해야만 된다고 결정한 것이지요, 바로 성령
하나님의 섭리하심과 인도하심에 따라서.
"우리의 조상이나 우리도 감당할 수 없었던 멍애"
바로 모세의 할례니 모세의 율법이니 토라니 절기니 안식일이니 음식을 포함한 먹는 것,
마시는 것 등등 그런 율법적 행위개념의 행위준수, 행위유지의 멍에, 바로 그 멍애라고.
베드로 사도 형제가 아주 정확하게 지적하고 있지 않습니까,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섭리하심에 따라.
그러니 한국의 메시아닉 쥬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만 하는가?
유월절(פסח 페샤흐),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오순절 샤부옷), 나팔절, 속죄절, 초막절(숙콧) 이 율법적 7대 절기를 다만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다시 재림하심의 징조들과 연관해 적용시키는 것은, 그것도 요즘 전세계적으로 득시글 발호하며 온갖 시한부 종말론적으로 날뛰는 그런 시한부종말론 이단들과는 다르게 그야말로 성경적으로 주님의 재림을 복된 소망으로 삼아 적용시키는 것은 그 누가 뭐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만약 구원의 유지, 보장의 개념으로 유태인들과 동일하게 행위적 개념으로 7대 절기든지 기타 율법적 조례, 규정, 조항들을 준수해야만 하고 그렇게 준수하려고 몸부림을 칠 때에는 이건 하나님의 의를 마치시고 완성하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의를 정면으로 대적하는 지극히 비성경적인 결과가 되고 만다는 것이지요.
사실상 성경적으로 보아도 우리 한국과 한국인, 이스라엘과 유태인은 형제 국가이고 형제 민족인 것입니다.
셈의 하나님, 셈의 장막에 거하시는 하나님께서(창 9:26-27절) 셈의 4대손 에벨의 두 아들인 벨렉과 욕단을 통해(창 10:21-25절) 벨렉의 후손으로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통해 유태인 형제 민족을 형성하신 후 그 유태인의 다윗계보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성육신하심으로 초림하실 수있도록 구원사적인 의미에서 첫 주자로서의 역할을 한 이스라엘과 유태인 형제 민족이고 동생 욕단을 통해서는 욕단을 포함한 자손들이 메사로부터 스팔(시베리아)로 가는 동쪽산맥 방향의 동방 해뜨는 땅으로 이동한 결과(창 10:30절) 우리 한국인이 형성되어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재림하심이 임박한 이 시점의 마지막 때에 주님의 재림하심을 예비하는 구원사적 의미로서의 마지막 주자로 우리 한국과 한국인을 예비하신 것이지요.
그렇기에 유태인 형제 민족이 오늘 날에도 민족적 명절의 하나로 율법에 따른 초막절 숙콧을 아주 즐겁게 매년 보내고 있는데 놀랍게도 그 날이 우리 한국인의 민족적 최대명절인 음력 추석 8월 15일과 동일한 날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같은 형제 민족의 민족적 최대명절로서의 추석이든 초막절, 또는 장막절 숙콧이든 우리 한국인이 세상 중앙 땅 이스라엘 땅으로 여행을 가든지 다른 목적으로 가든지 그 날 음력 8월 15일 날 현지의 유태인들이 초막절 축제를 멋드러지게, 흥겹게 보낼 때에 어떤 율법적 행위개념이 아니라 추석을 생각하고 또는 우리 한국인의 형제 민족으로서 같은 음력 8월 15일 신기하게도 동일한 날 민족적으로 매우 즐겁게 그 축제를 지키니 동참하면서 얼마든지 유태인 형제 민족과 함께 숙콧을 즐길 경우 이에 대해 그 어떤 것들이 뭐라고 할 수나 있겠는가?
따라서 한국의 메시아닉 쥬가 성경적 삼위일체 교리에 근거해 바르게 삼위일체를 이해하면서 믿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섬기면서 만약 예를 들어 한국 메시아닉 쥬의 교리들, 믿음들, 믿음의 실행들 가운데 율법적 행위개념들이 은밀히 침투해 있다면 은혜의 교회시대에 지극히 비성경적인 그런 율법적 행위들에 근거한 누룩들을 성경적으로 바로잡아 제거해나가는 메시아닉 쥬가 될 때에 그 누가 뭐라고 하겠는가?
제가 만약 한국의 메시아닉 쥬에 대해 오해한 나머지 이런 글을 올렸고 따라서 지적할 사항들이 발견된다면 메시아닉 쥬 분들께서 지적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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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두더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8.03 두더지 "은혜로 된 것이면 더이상 행위가 아니니, 그렇지 아니하면 은혜가 더이상 은혜가 아니니라. 그러나 행위로 된 것이면 그것은 더이상 은혜가 아니니, 그렇지 아니하면 행위는 더이상 행위가 아니니라.", 한킹 고린도전서 15:1-4절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이제 너희로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았고 그 안에 선 것이라. 만일 너희가 내가 전한 복음을 굳게 잡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다면, 복음을 통하여 너희도 구원받은 것이라.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달하였나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성경대로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셔서", 한킹 에베소서 2:8-9절 "너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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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두더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8.03 두더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즉, 이 은혜의 교회시대에서 감히 율법의 행위에서 비롯된 종교적인 의, 인본적인 의, 인간적인 의를 하나님의 의를 완벽히 충족시키시어 율법에서 요구하는 의를 갈보리 십자가에서 그 거룩하신 죄사함의 보혈을 쏟아주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삼일 만에 육신으로 다시 부활하시어 단번 속죄를 이루신 하나님의 의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감히 행위, 행위를 들이밀어대며 주님의 보혈로 이루신 의를 대적하는 자들이 있다면 하나님으로부터의 -
답댓글 작성자두더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8.03 두더지 참되신 선물과 은혜로서의 주님을 믿음으로 믿어 거듭나 구원받아 그 후 행위여부에 상관없이 구원이 중도에 취소되지 않는 주님의 몸된 지체로서의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것입니다. 주님께서 다 이루셨다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다 이루지 않은 것이야 이러면서 하나님의 의를 가공하고도 참람하게 대적하며 행위를 들이밉니다, 매우 가증스럽게도. 그러니 참되신 하나님의 은혜를 행위, 율법적, 종교적 행위들의 의를 내세워 거부하고 대적하는 것입니다. 이런 불쌍하고 비참한 자들이니 주님의 바른 말씀을 제시해주어도 도무지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또 율법적 행위를 들이밉니다. 그런 매우 비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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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두더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8.03 두더지 불쌍한 자들로서의 여전히 거듭나 구원받 못한 자들이 말입니다. 그러니 그야말로 벧후 3:16-17절 말씀처럼 성경말씀을 억지로 풉니다. 믿음과 행위를 뒤섞고 복음과 율법을 온통 뒤섞다 그것도 모자라 주님 다시 오심의 마지막 때에 대해서도 조롱, 조소하며 믿지를 못하거나 온갖 율법적 행위에 근거한 사이비 종말론 이단교리들, 증거들, 자료들을 들이밀며 결국 멸망의 길로 들어서는 자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 이런 자들이라면 어찌 유태인 형제 민족을 향하여 로마서 11장 말씀에 따른 은혜의 교회시대에 주님께서 보혈로 다 이루신 바른 복음을 증거하면서 유태인 형제민족의 민족적 구원과 이스라엘의 진정한 회복을 위해 마지막 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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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두더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8.03 두더지 구원사적 복음의 마지막 주자로서의 사명을 어찌 한국의 메시아닉 쥬이든 그 어떤 그리스도인이든 교회든 단체, 조직이든 담당할 수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