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사자
구약의 여호와의 사자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이다.
그 여호와의 사자는 예수그리스도이다. 예수님만이 아버지께로 가는 유일한 길이요 생명이다.
1, 광야 40년 동안 이스라엘은 누구의 음성을 들었고 순종치 아니하였는가?
즉 믿지 아니하였는가?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 앞을 지나가서 이스라엘 장로들을 데리고 하수를 치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내가 거기서 호렙 산 반석 위에 너를 대하여 서리니 너는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그가 그 곳 이름을 맛사라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아닌가 하였음이더라”(출 17:5-7)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침례를 받고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고전 10:1-4)
여호와께서 침을 당하신 것이다. 침을 당한 반석은 예수그리스도이시다.
이것은 단순히 그리스도와 연합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예수그리스도께서 광야 40년간 함께 하셨습니다.
고전10장 전체를 잘 읽어보십시요
“백성이 호르산에서 진행하여 홍해 길로 좇아 에돔 땅을 둘러 행하려 하였다가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려서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고 이곳에는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박한 식물을 싫어 하노라 하매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민21:4-6)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시험하지 말자>”(고전 10:9).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는데 “여호와”가 누구입니까?
우리는 저희와 같이 주를 시험하지 말라고 바울이 말합니까? 여호와가 주(예수그리스도)가 아닌지요?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대저 저는 우리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의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 손의 양이라 너희가 오늘날 그 음성 듣기를 원하노라 이르시기를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 맛사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하게 말지어다 그 때에 너희 열조가 나를 시험하며 나를 탐지하고 나의 행사를 보았도다 내가 사십 년을 그 세대로 인하여 근심하여 이르기를 저희는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도를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시 95:6-10)
“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 3:1)
“또한 모세는 장래의 말할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사환으로 충성하였고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날 너희가 그(아들)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하여 광야에서 시험하던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거기서 너희 열조가 나(아들)를 시험하여 증험하고 사십 년 동안에 나(아들)의 행사를 보았느니라”(히 3:5-9)
히브리서 3장에서도 이 사실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여기서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라고 우리에게 권고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온 집에서 충성하시기를 사환으로서가 아니고 그의 집 맡은 아들로서 하였다(1-6).
이어서 말하기를 우리의 믿음을 끝까지 견고히 지키면 우리가 그의 집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성령을 통해서 권고하시기를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조상들이 광야에서 했던 것처럼 우리의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고 한다.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행 7:51)
유대인들이 그들의 조상들처럼 성령을 거스렸다고 말합니다.
성령께서는 우리가 예수님의 음성을 들을 때에 마음을 강팍케 행하여 거역하지 않고 순종하도록 이끄십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치 아니하였다. 즉 믿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저희가 다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가로되 주여 우리의 전하는 바를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 10:11-17)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되어질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사자를 보내셨도다(계22:6)
“누구든지 주(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주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믿기 때문이며, 믿기 위해서는 들었다는 것이다. 그러면 무엇을 들었다는 말인가? 그리스도의 말씀(음성)을 들었던 것이다.(신 구약이 동일하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을 선지자들의 하나님이라고 말합니다. 즉 선지자들에게 장래의 일을 알리신 분이 예수님이라는 말입니다.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내 백성이 내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나를 원치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내가 그 마음의 강퍅한 대로 버려 두어 그 임의대로 행케 하였도다”(시 81:10-12)
“ 어찌 그러하뇨 이는 저희가 믿음에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함이라 부딪힐 돌에 부딪혔느니라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롬 9:32-33)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벧전 2:4-8)
“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같이 변하려니와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욜 2:31-32)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행 2:20-21)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구약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딤후 3:15)
구약성경은 예수님에 대한 표상과 예언들로 가득하지만 또한 실제로 그들의 인도자요 구원자는 예수그리스도였다.
2, 여호와의 사자
“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우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정녕히 보고 그들이 그 간역자로 인하여 부르짖음을 듣고 그 우고를 알고 내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 모세가 하나님께 고하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이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니라”(출 3:2-15)
“여호와께서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 밤에 불로 밝히셨으며 그들이 구한즉 메추라기로 오게 하시며 또 하늘 양식으로 그들을 만족케 하셨도다 반석을 가르신즉 물이 흘러나서 마른 땅에 강같이 흘렀으니 이는 그 거룩한 말씀과 그 종 아브라함을 기억하셨음이로다”(시 105:39-42)
“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 행할 길을 비취셨사오며 또 시내 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저희와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과 선한 율례와 계명을 저희에게 주시고 거룩한 안식일을 저희에게 알리시며 주의 종 모세로 계명과 율례와 율법을 저희에게 명하시고 저희의 주림을 인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주시며 저희의 목마름을 인하여 반석에서 물을 내시고 또 주께서 옛적에 손을 들어 맹세하시고 주마 하신 땅을 들어가서 차지하라 명하셨사오나”(느 9:12-15)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사자)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행 7:38)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들을 무서워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앞서 행하시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 아들을 안음같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행로 중에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 이 일에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너희 앞서 행하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의 행할 길을 지시하신 자니라”(신 1:29-33)
“ 우리 열조가 애굽으로 내려갔으므로 우리가 애굽에 오래 거하였더니 애굽인이 우리 열조와 우리를 학대하였으므로 우리가 여호와(아버지)께 부르짖었더니 우리 소리를 들으시고 천사(사자)를 보내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나이다”(민 20:15-16)
“ 내(아버지)가 사자(아들)를 네 앞서 보내어 길에서 너를 보호하여 너로 내가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리니”(출 23:20)
“ 나의 사자(아들)가 네 앞서 가서 너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에게로 인도하고 나는 그들을 끊으리니”(출 23:23)
여호와의 사자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이다.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가운데서 이스라엘을 인도하시고 시내산에서 율법을 반포하신 분이시다.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요 1:2-3)
시내산에는 아버지께서도 함께 계셨다. 창조에 있었서도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통하여 만물을 창조하셨듯이 구속(재창조)도 아들을 통하여 하실 것이다.
“ 이스라엘 진 앞에 행하던 하나님의 사자가 옮겨 그 뒤로 행하매 구름 기둥도 앞에서 그 뒤로 옮겨”(출 14:19)
“ 새벽에 여호와께서 불 구름 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그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출 14:24)
출14:9절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자(아들)가 구름기둥(아버지) 가운데서 아버지와 함께 계셨음을 확인한다. 불 구름 기둥 가운데에 아버지만 계셨던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 진 앞에서 인도하던 불기둥과 구름기둥(아버지+아들)이 이스라엘 진 뒤로 가서 애굽 군대를 어지럽게 하였다. 이스라엘의 출애굽 여정에 아들과 아버지께서 함께 하셨던 것이다.
“ 여호와(아버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백성과 함께 여기서 떠나서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기를 네 자손에게 주마 한 그 땅으로 올라가라 내(아버지)가 사자(아들)를 네 앞서 보내어 가나안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고 너희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려니와 나(아버지)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중로에서 너희를 진멸할까 염려함이니라 하시니”(출 33:1-3)
“ 내가 참으로 주의 목전에 은총을 입었사오면 원컨데 주의 길을 내게 보이사 내게 주를 알리시고 나로 주의 목전에 은총을 입게 하시며 이 족속을 주의 백성으로 여기소서 모세가 여호와께 고하되 주(아버지)께서 친히 가지 아니하시려거든 우리를 이 곳에서 올려 보내지 마옵소서 나와 주의 백성이 주의 목전에 은총 입은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주께서 우리와 함께 행하심으로 나와 주의 백성을 천하 만민 중에 구별하심이 아니니이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의 말하는 이 일도 내가 하리니 너는 내 목전에 은총을 입었고 내가 이름으로도 너를 앎이니라”(출 33:13-17)
“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를 묻느냐 내 이름은 기묘니라 …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와 그 아내에게 다시 나타나지 아니하니 마노아가 이에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 알고 그 아내에게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반드시 죽으리로다”(삿 13:18, 21-22)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사 9:6)
3, 내가 그인 줄 알라
“ 지금부터 일이 이루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이름은 일이 이룰 때에 내가 그인 줄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로라”(요 13:19)
“ 여호와의 말씀에 그들의 신들이 어디 있으며 그들의 피하던 반석이 어디 있느냐
...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나와 함께 하는 신이 없도다 내가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 없도다”(신 32:37-39)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내가 고하였으며 구원하였으며 보였고 너희 중에 다른 신이 없었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과연 태초로부터 나는 그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가 없도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 너희의 구속자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위하여 내가 바벨론에 보내어 모든 갈대아 사람으로 자기들의 연락하던 배를 타고 도망하여 내려가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 너희의 거룩한 자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 왕이니라”(사 43:10-15)
“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 4:12)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은환 작성시간 16.02.01 이 문제는 오랫동안, 여러번 토론을 했기에 그만하렵니다.
안식교에서 왜 이 문제에 사활을 거는지 조금 이해됩니다.
혹시 안식교의 삼위일체관에 대해 글 좀 올려주실 수 있나요? -
답댓글 작성자천국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2.01 안식교에서 이 문제에 사활을 건다고요? 그렇진 않지만 진리니까 주장을 하는 것이고요
광야 40년동안 모세는 종으로, 예수님은 아들로 하나님의 온 집에서 충성했다고 바울은 말합니다.(히3:5-9)
기록된 말씀을 왜 사활을 걸고 믿지 않는지 의문이 듭니다.
기본신조 2. 하나님
한 하나님이 계신다: 성부, 성자, 성령 곧 동일하게 영원하신 세 신격의 통일체 하나님은 불멸이시고, 전지 전능하시고, 만유 위에 계시고, 항상 존재하신다. 그분은 무한하시고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분이시면서도 그분의 자기 계시를 통해 알려지신다. 그분은 모든 피조물들에게 영원히 경배와 숭배와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시다. -
답댓글 작성자천국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2.01 기본신조 3. 아버지 하나님
영원하신 아버지 하나님은 모든 창조물의 창조주, 근원, 유지자, 통치자이시다. 그분은 공의롭고 거룩하며, 자비롭고 인자하며, 노하기를 더디하며, 변함없는 사랑과 진실하심이 한량없는 분이시다. 성자와 성령 안에 드러난 성질과 능력들은 아버지에 관한 계시이기도하다.
기본신조 4. 아들 하나님
영원하신 아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육신 하셨다. 그분을 통하여 만물이 창조되었으며, 하나님의 품성이 계시되었고, 인류의 구원이 성취되었으며, 세상이 심판을 받는다. 영원토록 참 하나님이신 분이 참 인간, 예수 그리스도가 되셨다. 그분은 성령으로 잉태되시고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셨다. -
답댓글 작성자천국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2.01 그분은 인간으로서 생활하셨고 유혹을 당하셨으나 하나님의 의와 사랑을 완전하게 예증해 보이셨다. 그분은 당신의 기적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을 드러내셨으며, 하나님이 약속하신 메시야이심을 증명하셨다. 그분은 우리의 죄를 위해 우리 대신 자발적으로 고난 당하시고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으며,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사 우리를 위해 하늘 성소에서 봉사하신다. 그분은 당신의 백성을 최종적으로 구원하고 만물을 회복하고자 영광 중에 다시 오실 것이다.
-
답댓글 작성자천국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2.01 기본신조 5. 성령 하나님
영원하신 성령 하나님은 창조, 성육신, 구속 사업에 있어서 성부와 성자로 더불어 활동하셨다. 그분은 성경 기자들에게 영감을 주셨다. 그분은 그리스도의 생애에 능력을 충만케 하셨다. 그분은 인간들을 이끄시고 죄를 깨닫게 하시며 이에 반응하는 사람들을 새롭게 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화시키신다. 하나님의 자녀들과 항상 함께 하시도록 성부와 성자에 의해 파송되신 그분은 영적 은사들을 교회에 부여하시며, 교회에 능력을 베풀어 주셔서 그리스도를 증거하도록 하시고, 성경과 조화를 이루어 교회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