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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요시츠네와 요셉,모세의 공통점. 장차 다가올 일
판관(判官) 요시츠네와 정이대장군(征夷大將軍:동북쪽 오랑캐를 정벌하는 대장군) 요리토모를
통해 예표된 장차 다가올 일들
골 2: 17 이런 것들은 다가올 것들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히 10: 1 율법에는 다가올 선한 것들의 그림자는 있으나, 그것들의 형상 자체는 없으므로 그들이 해마다 계속해서 바치는 희생제물들로는 그곳으로 나아오는 자들을 결코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욥 8: 9 (우리는 겨우 어제부터 살았기에 아무것도 모르니 이는 땅 위에서 우리의 날들이 그림자임이라.)

차례-
5-3 예수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의 그림자 모형들인 요시츠네와 요리토모
6. 요셉과 이복형 유다를 통해 계시된 요시츠네와 요리토모와 예수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
- 6-1 :요셉의 용모
6-2 :요셉이 쓰임받은 시기
6-3 :요셉의 형들과의 불화와 이복형 유다의 등장. 요셉의 상인들에게 팔려감.
6-4 :요셉이 입은 채색 옷과 헤이안 시대 복식
6-5 :요셉의 활과 요시츠네의 활
6-6 :카인과 아벨을 통해 계시된 요시츠네와 요리토모
7. 모세와 이복형 파라오를 통해 계시된 요시츠네와 요리토모와 예수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
- 7-1 :모세의 용모
7-2 :모세의 출생 환경
7-3 :모세와 이복형 투트모세 3세의 불화와 모세의 이집트 탈출
7-4 :모세와 이복형 아멘호텝 2세의 대결
7-5 :아멘호텝 2세를 통해 예표되는 적그리스도
5-3 예수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의 그림자 모형들인 요시츠네와 요리토모
일단 살펴보기전 요시츠네의 생애와 요리토모란 인물이 도대체 어떤 인물인지 살펴보고 넘어가자.
미나모토 요시츠네[源義經]는 1159년 미나모토 요시토모[源義朝]의 아홉번째 아들로 태어났으며 어릴 때의 이름은
우시와카마루[牛若丸]라고 한다.
당시는 미나모토 가문과 타이라 가문이 천하의 패권을 다투는 시기였다.
요시츠네의 아버지 요시토모는 ‘헤이지[平治]의 변란(變亂)’ 때 타이라 기요모리[平淸盛]에게 패배하고 피살되었으며 타이라 가문이 권력을 잡게 된다.
(타이라 키요모리)
이로써 겐지(미나모토) 세력은 몰락하였고, 아기인 요시츠네와 형 미나모토 요리토모[源賴朝]는 살해당할 처지였으나 이로써 겐지 세력은 몰락하였고, 아기인 요시츠네와 형 미나모토 요리토모[源賴朝]는 살해당할 처지였으나
타이라 키요모리[平淸盛]의 양모(養母) 이케노 젠니[池禪尼]의 설득으로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요시츠네 역시 타이라 키요모리의 서자가 되었으나
키요모리는 요시츠네의 형제들을 죽인 원수이다. 키요모리와 키요모리의 아들들은 요시츠네를 주시할 수 밖에 없었고 요시츠네는 그들의 면전에서 피하여 7세 때부터
쿠라마 산의 절에서 기거하였다.
그러다가 11세 때 자신의 과거를 알게 된 요시츠네는
몰래 무술 수련을 하며 바깥 세상에 관심을 가지다가 16세가 된 요시츠네는
쿠라마 절을 탈출하여 상인 '키치지'의 인도를 받아 후지와라 히데히라에게로 가기로 한다.
그는 가던 중 길을 방해하는 도적들과 자객들을 해치우며 간다.
일본 북부의 막강한 독립적 영주이자 금으로 가득한 성읍인 '오슈'의 후지와라 히데히라[藤原秀衡]에게 몸을 의탁한다.
마침내 1180년. 요시츠네가 22살일 때 타이라 가문을 쓰러뜨리기 위하여 거병한 이복 형 요리토모를 찾아가 눈물의 상봉을 한다.
이후 요시츠네는 겐페이전란[源平戰亂]에서 무서운 용맹과 탁월한 전략을 구사하며
1184년 이치노타니 골짜기의 전투[一之谷戰鬪], 1185년 야시마 섬 전투[屋島戰鬪], 그리고 마침내 단노우라 해전을 승리로 이끌어 타이라 일족을 멸망시켰다.
그러나 연전연승(連戰連勝)하는 요시츠네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카지와라 카게토키[梶原景時]의 모략을 받아들인 요리토모는 간악해져 요시츠네를 죽일 궁리를 꾸민다.
요시츠네는 형에게 다른 마음을 품고 있지 않다는 뜻을 적은 기청문(起請文)을 요리토모에게 보냈으나 소용이 없었다. 요리토모는 요시츠네를 죽이기 위하여 자객들을 파견하나 실패하자 분노하여
전국에 체포령을 내린다. 요시츠네는 요리토모를 피하여 오슈로 도피한다.
2부 -
골 2: 17 이런 것들은 다가올 것들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히 10: 1 율법에는 다가올 선한 것들의 그림자는 있으나, 그것들의 형상 자체는 없으므로 그들이 해마다 계속해서 바치는 희생제물들로는 그곳으로 나아오는 자들을 결코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욥 8: 9 (우리는 겨우 어제부터 살았기에 아무것도 모르니 이는 땅 위에서 우리의 날들이 그림자임이라.)
일단 여기까지 살펴보고 바로 넘어간다.
6. 요셉과 이복형 유다를 통해 계시된 요시츠네와 요리토모와 예수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
먼저 요셉부터 살펴보면 요시츠네와 매우 비슷한 것들을 여럿 발견할 수 있다.
- 6-1 :요셉의 용모
먼저 그의 용모에 대해 살펴보면 요시츠네와 같이 수려하고 잘생겼다.
창 39: 6 그는 자기가 소유한 모든 것을 요셉의 손에 맡기고 그가 먹는 음식 외에는 그가 가진 것이 무엇이든지 알지 못했더라.
요셉은 용모가 수려하고 잘생겼더라.
(이집트의 귀족 여인과 요셉)
(어린 요시츠네)
6-2 :요셉이 쓰임받은 시기
그리고 요셉은 17세때부터 두각을 나타내는데. 그는 그 때 양떼를 치는 양치기가 되었다.(창 37:2)
또 그는 17세 때 이집트로 미디안 상인들에 의해 팔려 가버렸다.
실로 위대한 성경은 여기서도 다시 그 위대함을 드러내고 있다.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을 때는 17세이며 요시츠네는 16세(1174년) 관례를 올렸다.
17세가 되기 전이다. 물론 딱 17세와 맞진 않지만 단 1세 정도의 차이를 보일 뿐이다.
아니면 17세(1175년)에 뭔가 요시츠네에게 있어 일생 일대의 중요한 일이 있었을수도 있다.
적그리스도는 본래 10뿔과 7머리는 거대한 짐승의 모습의 타락천사인데.
10과 7을 더하면 '17'이 된다. 요한계시록 13장 '17'절에서 '짐승의 표'에
대해 나온다.(666은 6+6+6으로 18이 된다.)
창세기 17장에서 아브라함은 '많은 민족들의 아비'가 되었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영원한 언약을 세우시고
이삭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계시하셨다. 판관기 17-18장과 요한계시록 17-18장은 로마카톨릭(천주교:거짓기독교)
에 대해 계시해주시고 있다.
6-3 :요셉의 형들과의 불화와 이복형 유다의 등장. 요셉의 상인들에게 팔려감.
요셉은 형들에게 미움받아 자기의 이복형 즉 배다른 형 '유다'에 의해
향료,몰약,유향을 판매하는 미디안 이스므엘 상인들에게 팔려 이집트로
끌려가고 요셉의 형들은 야곱에게 요셉이 죽었다고 보고하며 요셉이 즐겨 입던 채색 옷에 염소의 피를 묻혀서 야곱에게
건네주었다. 야곱은 이를 보고 악한 짐승이 요셉을 삼켰다며 통곡하였다.
(이 악한 짐승은 적그리스도를 예표한다. 요한계시록 13장 참조)
창 37: 25 그들이 음식을 먹으려고 앉았다가, 눈을 들어 바라보니, 보라, 이스므엘인들 한 무리가 길르앗에서부터 오는데 향료와 유향과 몰약을 낙타들에다 싣고 이집트로 내려가는 길이더라.
창 37: 26 유다가 자기 형제들에게 말하기를 “만일 우리가 우리의 동생을 죽이고, 피를 감추면 무엇이 유익한가?
창 37: 27 오라, 그를 이스므엘인들에게 팔고, 우리 손을 그에게 대지 말자. 그는 우리의 형제요, 우리의 골육이라.” 하니, 그의 형제들이 동의하였더라.
창 37: 28 그때 미디안 상인들이 지나가는데 그들이 요셉을 구덩이에서 들어올려서, 요셉을 이스므엘인들에게 은 이십 개에 파니, 그들이 요셉을 이집트로 데려갔더라.
창 37: 31 그들이 요셉의 옷을 가지고, 염소 새끼를 죽여서 그 옷을 피에다 적시고
창 37: 32 그 채색옷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가져와서 말하기를 “우리가 이것을 찾았으니 아버지의 아들의 옷인지 아닌지 보소서.” 하니,
창 37: 33 그가 그것을 알고 말하기를 “내 아들의 옷이라. 악한 짐승이 그를 삼켰도다. 요셉이 갈기갈기 찢긴 것이 분명하도다.” 하며,
(이집트에서 총리가 된 요셉)
요시츠네 역시 자기 이복형 요리토모에게 시기를 받아 극심한 고난을 당했으며
요시츠네는 아버지인 요시토모가 원수인 타이라 키요모리에게 죽음을 당하고 요시츠네는 키요모리에게 입양되어
서자로서 살았으나(그의 나이 2세 때 1160년)
결국 키요모리와 키요모리의 아들들의 경계와 어머니 토키와 고젠의 염려로 쿠라마 산의 절에 보내어졌다가
(7세 1165년)
키치지라는 상인의 도움으로 절을 탈출하여 후지와라 히데히라에게로 가 타이라가에 대한 복수를 시작하게 됐다.
(16세 1174년)
순서가 요셉과 일치하지 않는가?
향료,몰약,유항은 예수 그리스도를 뵈러 먼 동방에서 온 3명의 현자들이 가지고
온 황금,유향,몰약과 비슷하다.(마 2:11 창세기 10장과 욥기를 살펴보면 이 3명의 현자들은 고구려,백제,신라에서 온 현자들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선 이스카리옷 '유다'에 의해 팔리셨고 예수 그리스도께선 십자가에서 그 분의 피를 모두 흘리셨다.
그 분께서 장차 지상에 재림하셔서 적그리스도를 심판하실 때 그 분의 흰 옷에 그 분의 피를 적시시고 흰 말을 타시고
내려오신다.(계 19:13)
요셉의 특징들은 요시츠네와 일치하며 요셉과 요시츠네는 궁극적으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것이다.
요셉의 형제들이 요셉을 대적하고 배신했다가 극심한 대기근 속에서 이집트에서 총리가 된 요셉을 만나 진심으로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고 요셉의 용서를 받고 형제 관계를 다시 회복했듯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어린 아이 시절 이집트로 가셔서 도피하셔
사시다가 이스라엘로 오시고 유대인들에 의해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부활하시고 장차 재림하셔서 유대인들을 회복시키신다.
유대인들은 재림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눈물을 흘리며 그 분을 영접하게 된다.(스카랴서,시편,이사야서)
요셉은 유다에 의해서 팔렸다. 유다는 예수 그리스도를 팔아 넘긴 이스카리옷 유다와 이름이 일치한다.
요셉의 형인 유다를 통해 이스카리옷 유다가 계시되고 있다. 이스카리옷 유다는 성경에서 '멸망의 아들'로 나오며
예수 그리스도는 유다를 '한 마귀'라고 하셨다.
요 6: 70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시기를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하나는 마귀니라.”고 하시니라.
요 6: 71 주께서는 시몬의 아들 유다 이스카리옷에 대해 말씀하셨으니, 이는 그가 열둘 가운데 하나로 주를 배반할 자였음이라.
요 17: 12 내가 그들과 함께 세상에 있었을 때는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지켰나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그들을 내가 지키었고 멸망의 아들 외에는 그들 중 아무도 잃어버리지 아니하였으니 이로써 성경이 이루어지게 한 것이옵니다.
살후 2: 3 아무도 어떤 모양으로든지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이는 먼저 배교하는 일이 이르지 않고, 또 그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지 않고서는 그 날이 오지 아니함이라.
유다는 애초에 사람이 아니라 마귀였다. 그는 사람으로 태어난 마귀인 것이다.
그가 바로 적그리스도이며 성경에 계시된 '악한 짐승','짐승','작은 뿔','죄의 사람','죄인''악인'이다.
그의 본 모습은 표범의 모습으로 저주받은 타락천사이다. 그의 아버지는 사탄 루시퍼이며
사탄 루시퍼는 욥기 41장에 '리비야단'으로 나오는데. 적그리스도의 이름은 '베히모스'이고
루시퍼는 '리비야단'이며 그의 모습은 거대한 용(네 발달린 거대한 뱀)의 모습이다.
이스카리옷 유다는 죽은 후 지옥의 끝없이 깊은 구렁에 있다가 1920년. 그 곳을 나와서 이탈리아에서 한 사람으로
태어났다.(요한계시록 13,17장,데살로니가후서 2장 참조)
그가 바로 이탈리아 전 대통령 카를로 아젤리오 참피이다.
(이탈리아 전 대통령 카를로 아젤리오 참피는 이스카리옷 유다가 지옥의 깊은 구렁을 나와 다시 태어난
존재이다. 이스카리옷 유다는 애초부터 사람이 아니었다.)
6-4 :요셉이 입은 채색 옷과 헤이안 시대 복식
창 37: 3 그때 이스라엘이 요셉을 그의 모든 자녀들보다도 더 사랑하였으니, 이는 그가 늙어서 얻은 아들임이라. 그가 요셉에게 채색옷을 지어 입혔더라.
채색 옷은 요시츠네가 살던 헤이안(平安) 시대에 요시츠네는 물론 일본의 귀족들이 입던 복식의 특징인
'다양한 색상'과 일치한다. 헤이안 시대는 일본의 궁궐 귀족 문화가 절정에 달했던 시기이다.
이 후 무사들이 판을 쳐서 귀족들은 몰락하고 가마쿠라 막부가 열리면서 일본은 무사들의 칼날의 천국이 되어가
화려한 채색 옷을 입은 귀족들의 영향력은 점점 자취를 감추어간다.
6-5 :요셉의 활과 요시츠네의 활
요셉은 이 후 이집트에서 총리가 되어 거대한 권세를 얻으나 형제들을 용서하고
하나님으로부터 큰 축복을 받는다.
그는 '활'과 연관되어 야곱으로부터 예언을 받는다.
창 49: 22 요셉은 열매가 많은 큰 가지니, 곧 샘 곁에 열매가 많은 큰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어 뻗치는도다.
창 49: 23 활 쏘는 자들이 그를 몹시 괴롭히고 그에게 활을 쏘며 그를 미워하였으나,
창 49: 24 요셉의 활이 더욱 강하고 그의 손의 팔이 야곱의 능하신 하나님의 손을 통해 강해졌으니, (거기에서 목자, 곧 이스라엘의 돌이 나오도다.)
(요시츠네 동상)
이사야서 41장에서 요시츠네는 활을 들고 말을 타고 적들을 추격하는 동방의 의인으로 나온다.
요셉에 대한 야곱의 축복은 요셉의 지파에서 일어날 한 인물에 대한 계시로 볼 수 있다. 요셉은 활 쏘는 자들에 의해
괴롭힘당한 적이 없고 예수 그리스도는 요셉의 후손이 아니며 예수 그리스도는 그 분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의 칼로
싸우시지. 절대 인간적인 칼이나 어떤 활을 들고 싸우시지 않는다.(계 19:14)
성경 전체를 통틀어 봤을 때 이 인물은 바로 요시츠네를 말한다. 성경에선 유대인들이 땅 끝들까지 흩어진다고 했으므로
요시츠네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지만 이 예언의 말씀을 그대로 믿는다면 요셉 지파의 후손일 것이다.
사 41: 9 내가 너를 땅 끝들에서부터 취하였고 거기의 우두머리들로부터 너를 불러서 네게 말하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였고 버리지 아니하였도다.” 하였노라.
사 43: 6 내가 북쪽을 향하여 말하기를 “포기하라.” 할 것이며, 남쪽을 향하여 말하기를 “감금하지 말라.” 하리라. 내 아들들을 먼 곳으로부터, 내 딸들을 땅 끝들로부터 데려오라.
6-6 :카인과 아벨을 통해 계시된 요시츠네와 요리토모
형과 동생이 서로 원수인 관계는 성경에서 자주 반복되는 법칙이다. 아담의 장남 카인은 의롭고 죄가 없는 동생 아벨을 돌로 쳐죽
였다. 그 후 하나님은 아담에게 새로운 아들인 '셋(Seth:세트)'을 주셨고 그 후로 많은 아들들을 주셨다.
카인은 아담의 모든 아들들 중 큰 형(Big brother)이 되었다.(미래에 적그리스도가 이 칭호를 얻게 된다.)
(이 외에도 이삭의 형 이스마엘 , 야곱의 형 에서,모세의 형 파라오,솔로몬의 형들 압살롬,아도니야,다윗의 형들 등)
카인은 하나님에 의해 그에게 '표(MARK)'가 주어진 최초의 남자이다. (그는 적그리스도가 주는 짐승의 표의 완벽한 예표이다.
창 창 4:15 계 13:16-18)
(짐승(적그리스도)의 표를 받고 적그리스도 참피의 형상에 경배하는 2016년의 인류)
7. 모세와 이복형 파라오를 통해 계시된 요시츠네와 요리토모와 예수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
- 7-1 :모세의 용모
모세 역시 요셉과 같이 준수한 외모이다.
출 2: 2 그 여인이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더라. 그녀는 그 아이가 준수한 것을 보고 그 아이를 삼 개월 동안 숨겼는데,
7-2 :모세의 출생 환경


모세는 유대인 아기들이 학살당할 때 바구니에 담긴 채로 나일강을 떠내려가다가
이집트의 태후인 하트셉수트에 의해 입양되었다.(출 2:1-10)
당시 하트셉수트는 자기 배에서 낳지 않은 자식인 투트모세 3세가 제위하고 있었다. 하트셉수트는 투트모세 3세를
견제하기 위해 아기의 이름을 '모세'라 하고 투트모세 3세와 대적시켰다.
7-3 :모세와 이복형 투트모세 3세의 불화와 모세의 이집트 탈출
투트모세 3세는 자신의 동생이나 다름없는 모세를 시기하여 모세를 죽일 궁리를 찾다가
모세가 자신의 동족인 이스라엘인을 학대하며 고된 노역으로
괴롭히는 이집트인을 때려 죽였다. 투트모세 3세는 이를 트집삼아 엄연히 왕자인 모세를 죄목을 씌워서 죽이려고 하였다.
(출 2:11-15)
모세는 이 후 이집트를 탈출하여 미디안 땅으로 도망한다. 요셉이 미디안 상인들에 의해 이집트로 팔려간 반면
모세는 이집트를 탈출하여 미디안 광야로 도주한 것이다.
이 후 모세는 하나님께 선지자로 임명을 받아 이스라엘인들을 이집트에서 나오게하고 이집트에 하나님의 심판을
내리기 위해 이집트로 간다.
이 때 이집트에는 투트모세 3세는 죽고 없고 투트모세 3세의 아들인 아멘호텝 2세가 제위하고 있었다.
(출 3:15-22 4:19-23)
모세가 이집트에 입양될 때 아멘호텝 2세가 이미 있었다면
아멘호텝 2세는 모세의 형에 해당될 것이다. 출애굽기를 보면 모세는 이 아멘호텝 2세 파라오에게 반말을 하지 않고
왕에게 맞게 높임말을 쓴다. 이로 보아 아멘호텝 2세는 모세의 형일 것같고 형과 동생의 원수 관계 법칙으로 보아
그렇다고 보는 것이 옳다.
7-5 :아멘호텝 2세를 통해 예표되는 적그리스도
아멘호텝 2세는 하나님을 대적하여 이스라엘인들을 돌려보내지않다가 결국 아멘호텝 2세의 집과 이집트는
거대한 재앙들로 풍비박산이 나고 만다.
이스라엘인들이 홍해를 건널 때 아멘호텝 2세와 이집트의 전차대는
쏜살같이 진격하며 이스라엘인들을 추격해왔으나 바다가 합쳐져버려 끝까지 처참히 패배하고 말았다.
그는 하나님께 기도할 때 '아멘(Amen)'하는걸 함부로 이집트의 신의 이름으로 도용한 '아멘'신,'아몬'신을 믿는
이집트 종교의 광신자였으며 적그리스도의 예표였다.
이것은 미래에 일어날 일이다.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을 파괴하고 요르단 광야로 도망치는 유대인들을
적그리스도는 쏜살같이 UFO를 타고 추격하여 올것이다.
파라오의 파라오의 병거들이 홍해가 갈라지기까지 불기둥이 나타나 그들을 막았던건 예루살렘에 미래에
나타날 핵폭발로 인한 불기둥의 예표이다. 또 구름 기둥이 있었다. 불기둥이 무섭게 치솟을 것이나 유대인들은 무사하다.
핵폭발도 불 기둥과 구름 기둥을 연상시키지 않는가.
출 14: 24 새벽 경점 때 주께서 불 기둥과 구름 기둥을 통하여 이집트인의 군대를 보시고 이집트의 군대를 불안하게 하시며
욜 2: 30 내가 하늘들과 땅에 이적들을 보이리니 피와 불과 연기 기둥들이라.(마지막 날 때 일어날 거대한 사건이다.)
그리고 불기둥이 사라지자 파라오와 파라오의 병거들이 갈라진 홍해로 들어가 이스라엘인을 끝까지 쫓다가
물에 모두 휩쓸려지고 파라오는 죽지않았듯 요르단 광야로 도망치는 유대인들을 쫓던 적그리스도의
모든 UFO들과 군대들은 하나님의 진노로 파멸당해버리고 오직 적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탄만 살아남는다.
(성경에 파라오가 죽었다는 언급은 없다.)
후에 다시 모세는 이 땅에 다시 내려와 적그리스도를 대적하여 예언을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심판이
온다고 선포하고 온 세계에 파라오에게 내렸던 재앙들을 되풀이하여 세계인들로부터 미움을 받을 것이다.
(요한계시록 11장)
요시츠네 역시 타이라 키요모리의 서자였으나 키요모리는 요시츠네의 형제들을 죽인 원수이다.
키요모리와 키요모리의 아들들은 요시츠네를 주시할 수 밖에 없었고 요시츠네는 그들의 면전에서 피하여 쿠라마 산의
절에 있다가 후지와라 히데히라에게로 간 것이다.
후지와라 히데히라에게로 간 후 성장한 요시츠네는 자신의 이복형 요리토모를 도와 타이라가를 섬멸하지만 요리토모의
시기를 받아 피해 다녀야 했다.
거짓기독교인 로마카톨릭(천주교) 추종자들과 불신자들과 많은 논쟁을 하여 그들로 하여금
주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할려고 이글루스에서 열심히 분투하는 중입니다.
같은 믿는 분들은 오셔서 도와주시기바랍니다.
* 이 글에서 쓴 성경 구절은 히브리 구약 맛소라 벤카임 본문과 그리스어 신약 표준 원문을
그대로 충실히 완전히 보전한 킹제임스성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