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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dnotno 작성시간16.05.03 눅1:5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사가랴요 그 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이름은 엘리사벳"이라
13천사가 일러 가로되 사가라여.."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36..네(마리아)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수태하지 못한다 하던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3:23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때에 삼십세쯤 되시니라..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이상은 "헬리"요
창3:15내가(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희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와 되게 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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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두더지 작성시간16.05.03 성도의 본분 한킹 요 18:24절 "그러자 안나스가 주를 묶은 채로 대제사장 카야파에게 보내니라." 이 안나스, 가야바 이것들이 결국 예수님을 처형하는데 앞장 섰는데 그 이유가 요한복음 11장을 주의 깊게 살펴보니까 정치적인 이유도 포함되어 있더군요. "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소집하고 말하기를 "이 사람이 많은 기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찌하랴? 만일 우리가 그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그를 믿을 것이요, 그러면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의 처소와 민족을 다 빼앗아가리라."고 하더라. 그러나 그들 중 한 사람, 즉 그 해의 대제사장인 카야파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아무것도 모르며 또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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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두더지 작성시간16.05.03 두더지 민족이 멸망치 않는 것이 우리에게 유익한 줄을 너희가 생각지 못하는도다."라고 하니 이것은 그가 스스로 말한 것이 아니라 그 해의 대제사장으로서 예수께서 그 민족을 위하여 죽으실 것을 예언한 것이라. 그 민족뿐만 아니라 멀리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함께 모으려 함이었더라. 그날부터 그들이 주를 죽이려고 함께 모의하더라." 결국 로마제국의 통치 속에서 대제사장들이라는 안나스, 가야바 이 자들이 정치적 관점을 들이대며 섬뜩한 결정을 내리는데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이처럼 이유를 대며 결국 주님을 죽이기로 작정하기 시작했습니다. 한마디로 이유는 정치적 이유였지만 결국 안나스, 가야바 이 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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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두더지 작성시간16.05.03 두더지 자신들의 종교적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이었던 것이지요. 오늘날 저 아시아 서쪽에 위치한 이스라엘에서 소위 종교인들로 불리우는 현대판 유대인 랍비 이 자들 또한 주님 당시의 안나스, 가야바 이 선조 바리새인 대제사장들과 같은 정치적, 종교적 기득권을 갖고 있는 자들일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러니 주님께서 예를 들어 21세기 이 시점에 성육신 초림하시어 오늘날의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사역하실 경우도 현대판 대제사장들인 오늘날의 유대인 랍비 이 자들은 안나스, 가야바와 같은 자들로 동일하게 작동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듭니다. 그러니 오늘날의 혈통적 이스라엘의 혈통적 유대인들이 앞으로 임할 대환란을 통과하여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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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두더지 작성시간16.05.03 두더지 종적으로 연단받아야만 된다는 결론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사려되는 바입니다. 참고로 요 11장의 주님 죽이기로 작정한 안나스, 가야바 이것들의 결정적 결심, 작동의 계기가 된 것은 예수님께서 마리아(주님의 발에 향유를 부어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닦은 여인), 마르다의 오빠인 나사로가 죽은지 나흘 후 주님께서 나사로를 살리신 그 놀라우신 주님의 능력으로 인한 그 당시 유대인들에 미칠 영향을 정치적인 이유를 들먹거리는 가운데 주님을 죽이기로 작정했다는 것이지요, 안나스, 가야바 이 자들이 말입니다. 아무튼 이런 귀한 자료를 올려주신 성도의 본분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