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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16.07.20 김운혁 그러시면 주일을 지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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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오십니까?
모든 날을 똑 같이 주의 날로 받지 못하잖아요?
주일 날에 예배하고 안식해 보시죠?
그리고 세 안식일에 강론하셨다......참나....
데살로니가에 가보니 거기 회당이 있었더랬죠?
회당이 뭐죠? 유대인들이 모이는 곳 아닌가요?
언제 모였어요? 안식일에 모였겠죠?
그러면 그들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강론하실려면 언제 회당에 가셔야 했을까요?
안식일에 가셔야 했겠죠?
그래서 예수님을 믿고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어땠을까요?
교회를 만들었겠죠?
그리고 구원의 주님을 예배했겠죠?
언제 예배했을까요?
주일 날 했겠죠~!
복음을 믿는 자는 안식일에서 나와
주일로 옵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16.07.20 김운혁 감람산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자주 모였죠!
왜냐하면 안식일에 예루살렘에 가기 알맞은 거리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과 제자들이 안식일을 <지키기>위해 감람산에 모였을까요?
안식일에 예루살렘에 들어가 천국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시기 위함이셨죠~!
안식일을 지키기 위함이었다면 바리새인들이 그리 공격을 했겠어요?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요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