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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이 가을 절기에 있을것이라고 믿는 기독교 지도자들을 향하여

작성자김운혁| 작성시간16.07.17| 조회수578| 댓글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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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16.07.20 김운혁 그러시면 주일을 지켜 보시죠?
    ............

    느낌이 오십니까?

    모든 날을 똑 같이 주의 날로 받지 못하잖아요?

    주일 날에 예배하고 안식해 보시죠?

    그리고 세 안식일에 강론하셨다......참나....
    데살로니가에 가보니 거기 회당이 있었더랬죠?
    회당이 뭐죠? 유대인들이 모이는 곳 아닌가요?
    언제 모였어요? 안식일에 모였겠죠?
    그러면 그들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강론하실려면 언제 회당에 가셔야 했을까요?
    안식일에 가셔야 했겠죠?

    그래서 예수님을 믿고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어땠을까요?
    교회를 만들었겠죠?
    그리고 구원의 주님을 예배했겠죠?
    언제 예배했을까요?
    주일 날 했겠죠~!

    복음을 믿는 자는 안식일에서 나와
    주일로 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운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20 crystal sea 참 이상하시네요. 어떤 사람은 이날을 중히 여기고 어떤이는 저날을 중히여기고 어떤 사람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긴다고 했는데 뭐가 문제죠?

    사도바울이 세안식일에 회당에서 성경을 강론했다면 사도바울이 안식일을 지킨건가요? 아니면 어긴건가요?

    사도바울이 각자 자기 마음에 확정하라고 말해 놓고 사람들에게 주일을 중요시 여기라고 말한다구요?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16.07.20 김운혁 매 일이 주일이라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 김운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20 crystal sea 엿새동안은 네 모든일을 행하지만 안식일은 주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16.07.20 김운혁 ㅋㅋㅋ
    결국 그 얘기 하려고 뭉기적 거리신거군요?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롬14:6)."

    님들은 6일을 내 모든 일을 위해 일하고
    제7일 안식하지만
    복음을 받은 우리는 매 일을 주를 위해 삽니다.

    사나 죽으나 주의 것 뿐입니다!

    그 차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운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20 crystal sea 또 함부로 악한 억측을 하시는군요.

    저는 아무것도 뭉기적 거린적 없고, 진리에 대해서는 항상 다른 사람과 나누기 위해 노력 합니다.

    저도 매일 하나님의 아나식속에서 살고자 노력해요. 그런데 왜 형제님은 안식일 지키는게 마치 죄짓는것처럼 말씀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16.07.20 김운혁 복음을 무너뜨리는 것이니까요....

    예수님은 피흘려 안식일을 성취하셨는데
    님은 열성으로 그 안식일을 다시 세우려 하고...

    그 차이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운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20 crystal sea 예수님이 안식일을 성취 하셨으면 안식하시면 되는데 왜 안식을 못하게 하려고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16.07.20 김운혁 안식일을 성취하셔서 주일을 여셨는데
    님이 이 주일로 기를 쓰고 안들어 오시니까요~!

    참된 안식의 의미를 아실려나요?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히4:10)."

    님이 아는 안식에 대해서 설명해 보시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김운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20 crystal sea 사도행전 1:12 설명해 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16.07.20 김운혁 감람산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자주 모였죠!
    왜냐하면 안식일에 예루살렘에 가기 알맞은 거리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과 제자들이 안식일을 <지키기>위해 감람산에 모였을까요?

    안식일에 예루살렘에 들어가 천국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시기 위함이셨죠~!

    안식일을 지키기 위함이었다면 바리새인들이 그리 공격을 했겠어요?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요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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