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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스크랩] 전 세계가 토라(율법)으로 깨어나고 있습니다.

작성자별과같이|작성시간17.04.28|조회수181 목록 댓글 2



1.예슈아가 왜 메시아인지 성경적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까? -Rico Cortes

이 글은 다음카페 - 엘리야가 먼저 와서 http://cafe.daum.net/comingelijah/ 에 올라온 내용 중 좀더 짧게 압축, 편집하여 올린 글입니다.





리코 코르테즈는 스페니쉬계통의 메시아닉 유대인입니다.


전 세계가 토라로 깨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기다렸던 부흥입니다.

몬테 쥬다, 에디 첨니 그리고 아비 벤 모르카이 이들이 아마 히브리 뿌리 운동(메시아닉 운동)의 개척자들일 것입니다. 이분들은 이미 15년 이상전부터 이 사역들을 외롭게 해왔습니다. 물론 지금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있고  우리가 말하는 것은 꾸며낸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성경에 있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전적으로 동의하시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여러분께서 시간을 내서 찾아보고 알아보기를 원하는 것이 저희가 원하는 바입니다.

 

토라를 따르는 것이 마치 예슈아를 따르는 것과 대립이 된다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예슈아는 크리스챤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그분 또한 토라를 따르셨습니다.

예슈아의 제자들과 초대 교인들은 모두 토라를 따랐습니다.

크리스챤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나의 형제들인 보수파 정통 유대인들을 만나면  그들을 개종시키기 위해 유대교를 멀리하게 하려 하고 또한 토라를 따르지 말라고 할 때가 있습니다.

저는 이들이 따르는 조상으로부터 물려 받은 종교 시스템과 사람의 계명에서 떠나도록 하는 것에는 찬성합니다. 하지만 이들을 토라에서 멀어지게하거나 안식일이나 절기등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은 바람직한 것이 아닙니다.

예슈아를 영접한다고 토라를 불순종하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나는 'Jews for Jesus'의 팬은 아닙니다.

오히려 유대인이 예슈아를 메시아로 받아들이므로  토라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은 저에게는 미혹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유대인들에게 예슈아를 증거하려면 그들이 지키는 토라에 대해서는 그냥 두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토라를 따르고 곧 안식일을 지키고 절기를 지키면 그들이 당신에게 오히려 묻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유대인들에게 시기 나도록 하는 것이고 그때 비로서 이들에게 예슈아에대한 증거를 이야기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방법이 될 것입니다.

저는 유대인 형제들과 랍비들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크리스챤 형제들도 사랑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제가 안타까워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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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에게 예슈아에 대해 이야기 할때에

그들은 메시아에 대한 구약성경(트낙)을 통해 알고 있는 왕에 대한 필요 충분 조건이 잇다.

이러한 요구 조건들을 충족시켜야 예슈아가 성경적으로 메시아가 될 수 있다.


왜 유대인들이 예슈아를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않는가?

기독교에서는 예슈아가 왕의 왕, 주의 주라고 가르친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 이 순간 예슈아께서 이땅의 실제적인 왕의왕, 주의주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아직은 아니다.


토라에 의하면 합법적인 메시아가 되기 위한 필요 충분 조건이 있다.

이 부분이 바로 유대인에게 예슈아를 증거할 때 걸림이 되는 것이다. 성경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 확실하게 이해하고 배워야 한다.


예슈아께서 메시아라는 것을 왕의 왕으로서의 성경적 필요 충분 조건을 어떻게 충족시키는가?

예슈아께서 직접 그분이 어떤 일을 하실지에 대해 말씀하셨다.

그런데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 우리는 먼저 성전 제사에 대해 그리고 성막에 대해 제사장의 역할에 대해 알아야 한다.


출25:8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미크다쉬)를 그들이 나를 위하여 짓되


성소에 대한 히브리어는 두가지 (1)미시칸,(2)미크다쉬

(1)미시칸 은 건물 자체에 대해

(2)미크다쉬 는 우리들 자신 각자에게 적용되는 뜻이다.


위의 구절은 실제 히브리어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나를 위하여 성소를 짓되 ((내가 너희 안에 거할 성소))'


이것이 바로 가장 높으신 분이 원하시는 것이다.



다음은 이스라엘의 왕이 되기 위한 요구 조건이다.


1.구름 위에 백마를 타고 오신다

2. 아멜렉을 무찌르신다.

3. 성전을 세우신다

4. 이스라엘 12지파를 회복

5. 이땅에 평화를 가져오신다

6. 예루살렘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신다

7.의인의 부활

8.토라가 예루살렘에서부터

9.겔40-48장의 천년 왕국 성전이 현실로

10.동물 희생 제사가 다시 시작(에스겔서)

11.열방이 장막절을 지내기 위해 이스라엘로 모임



아직은 위의 조건들을 성취시키지 않으셨다.


물론 예슈아는 왕이시지만 아직은 전부 완성시켜서 이 땅의 왕이 되시진 않으셨다.

안타까운 것은 유대인들이 가진 지식이나 가르침에 대해서는 무조건 나쁘다고 받아들여서 성전 제사 의식이나 대제사장의 역할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우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성경 전체는 유대인에 의해 씌여졌을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유대인의 율법을 통해 예슈아를 나타내고 하나님 자신에 대해 나타내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신약의 예슈아의 제자들과 전파한 자들 모두 유대인이었다.

성경을 읽을 때에 유대적 관점으로 보아야 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그래야 화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원이나 구속에 대해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예슈아가 메시아라는 것을 어떻게 증명 할 수 있는가이다.


우리가 정통 유대인에게 예슈아가 진짜 메시아라는 것을 이사야 53장 외에 다른 성경 말씀으로 증명해 보일 수 있을까?

이 유대인은 신양 성경에서 메시아에 대해 무엇이라 말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그는 오직 토라와 선지자의 글을 통해 메시아에 대해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알 뿐이다.



메시아의 역할을 성경적으로 알아보자.

메시아의 역할이 무엇인가?

다윗의 자손으로 오시는 왕?

혹은 요셉의 자손으로 오시는 왕?

예슈아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지만 우리가 히브리적 관점으로 성경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놓치고 있다.



*제사장의 역할을 하시는 예슈아


이사야 61:1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2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문맥을 통하여 볼 때 선지자 이사야의 말을 듣고있는 청중이 누구인가?

위의 모든것에 해당되는 이스라엘 사람들이다.

사독의 후손들은 제사장들이었다. 하지만 예루살렘의 종교 시스템에 반대하여 쿰란 공동체에서 생활했다.

제가 믿기로 세례 요한은 쿰란 공동체 출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쿰란 사본에는 2절의 말씀에서 여호와 대신 멜기세댁이라고 바꾸어 쓰고 있다.


2 멜기세댁의 은혜의 해..


1세기의 성도들은 어떤 역할을 하시는 메시아인 줄 알고 있었다.

쿰란 공동체 사람들은 메시아가 왕의 역할을 하실 것인지 아니면 제사장의 역할을 하실 것인지를 알고 있었다. 다른 쿰란의 사본들을 보면 이들이 알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흥미로운 것은 예슈아가 그분의 사역을 시작하시기 전에 이렇게 시작을 하신다는 것이다.


누가복음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이사야61장 1절과 2절을 인용해서 말씀하셨지만 2절을 채 끝내지 않으시고 중간에서 말을 끝내셨다.

 2절의 뒷부분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자를 위로하되"까지 인데 왜 이 말씀까지 하시지 않으셨을까?


아직 때가 안되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예슈아께서 어떤 역할로 오신다는 것을 말씀하고 계신다.

바로 대제사장입니다.

우리는 성전의 제사 의식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멜기세댁인 대제사장으로 오신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예슈아께서 21"이 글이 오늘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신 것이다.






*세례 요한과 메시아의 역할에 대해




눅7:20 그들이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세례 요한이 우리를 보내어 당신께 여쭈어 보라고 하기를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하더이다 하니

21 마침 그 때에 예수께서 질병과 고통과 및 악귀 들린 자를 많이 고치시며 또 많은 맹인을 보게 하신지라

2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먹은 사람이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요한은 아론의 반차를 따른 제사장이기 때문에 의심한것이 아니다.

그는 예슈아가 메시아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세례 요한의 죽음이 예슈아가 메시아라는 아주 큰 증거 중의 하나이다.

세례 요한이 만약 죽지 않고 살아 있었더라면 예슈아가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셔도 대제사장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레위 계통의 제사장은 이 땅에서 영원한 규례이기 때문이다.

가야바는 하나님께서 임명하신(율법에 의한) 대제사장이 아니라 로마 집정관이 임명한 대제사장었기 때문에

만약 하나님께서 지정하신 제사장이 그 당시 살아 있다면 예슈아는 대제사장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 성전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사실은 아주 중요하다.

그래서 세례 요한이 죽은 것이고 이후로 요한에 대한 이야기는 더 이상 듣지 못하게 된 것이다.


히브리서 8:4 예수께서 만일 땅에 계셨더라면 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셨을 것이니 이는 율법을 따라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있음이라


예슈아는 이땅(현 세상)의 제사장이 아니기때문입니다.

예슈아가 메시아라는 증거 중 하나가 바로 성전이 무너진 것입니다. 만약 성전이 지금까지 2000여년동안 무너지지 않고 있다면 예슈아는 메시아가 될 수 없다.


속죄일은 이스라엘의 모든 죄를 사하는 날이다.

예슈아가 유월절 어린 양으로 유월절에 돌아가신 뒤 돌아온 속죄일부터 40년 연속으로 속죄일에 드려지는 희생 제물이 드려지지 못했다.(메시아이신 예슈아가 이부분을 성취하셨다는 뜻)


언약궤는 두번째 성전에 있지 않았고 또한 대제사장들도 부정하게 되었었습니다 

친척인 요한에게 "내가 메시아다"이렇게 대답하시지 않으시고

눅7:21-22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침 그 때에 예수께서 질병과 고통과 및 악귀 들린 자를 많이 고치시며 또 많은 맹인을 보게 하신지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먹은 사람이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눅7:22에서 예슈아께서 메시아의 역할을 증명하기 위해 3구절을 인용하여 말씀하셨다.


이사야 35:5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

6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그리고 사61 가난한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나병 환자에대해서는 레위기에서 7장 이상 나병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랍비들이 메시아가 오시면 나병 환자를 깨끗케하실 것이라 믿어 왔던 것에 대한 확증으로 예슈아가 나병 환자를 깨끗케하신 것입니다.

예슈아께서 10명의 나병 환자를 고치셨습니다. 20명도 아니고 15명도 아닌 10명인 이유가 있습니다.

언약의 관계에서 떨어져 나가 바로 북 왕국의 10지파를 의미하는것입니다. 호세아와 렘3:8에 이들의 간음으로 언약 관계에서 떨어져 나간 것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이 10지파를 이스라엘의 흩어진 양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슈아께서 나병 환자를 고쳐주신 뒤 제사장에게서 보이라고 한 것입니다. (마8:3-4)


그래서 니고데모가 예슈아가 메시아라는 것을 알고 그분께 나온 것이다.

그러므로 제사장들이 예슈아를 메시아로 믿었던 것이다.


행6:7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요한의 질문은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왕 역할의 메시아인지 아니면 요셉의 자손으로 오신 고난 받는 종의 메시아 역할인지에 대해 물은 것입니다.

그래서 예슈아께서 눅7:21-22의 대답을 하신 것입니다.


중요한 질문들


1) 예슈아가 하나님의 어린 양이 되기 위해 왜 세례 요한을 만나야했는지?

2) 하나님의 '어린 양'의 뜻이 무엇인지?

3)왜 예슈아가 세례가 필요하셨는지?

4)왜 세례 요한이 죽어야만 했는지?

5)왜 예슈아는 산헤드린 공회를 인정하시 않으셨는지?


1),2) 세례 요한은 제사장. 제사장만이 드려지는 제물에 대해 흠이 없고 합당한지를 확인하고 승인할 수 있기 때문에 아론의 반차를 따른 세례요한이 예슈아를 희생제물로 승인한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말한 것.


5)이 당시 산헤드린 공회는 하나님께서 임명하신 제사장이 아니었다. 그래서 예슈아가 제물이 되는것도 승인할 수 없음.


3),4) 이것은 아론의 반차를 따른 제사장에서 멜기세댁의 반차를 따른 제사장의 직분의 교체를 의미하는 것 그래서 요한이 죽어야만 했다.

예슈아의 사역이 시작되려했기 때문에 요한을 요단강에서 만나 세례를 받은 것.

두 증인 이상이 필요했는데 세례를 준 요한과 하나님의 음성이 하늘로부터 내려왔고 성령이 비둘기같이 임했다.

이것이 아론의 반차의 제사장에서 다른 제사장으로의 교체이다.


예슈아께서 왜 1세기에 이땅에 오셔야 했나?

그때의 이스라엘의 왕은 헤롯으로 그는 이스라엘의 12지파에서 나온 왕이 아니었다.

그는 에돔 출신으로 에서의 후예였다.


창49:10 규가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이르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1세기 시작전에 헤롯이 왕이 되어 왕권이 유다에서 떠나게 되고 에돔의 자손이 왕권을 갖게 된 것이다.

유다의 자손인 예슈아가 다시 사람들에 의해 왕권을 되찾았다.

그러나 예슈아가 왕권을 되찾고 하나님의 나라를 준비하고 있지만 아직 다 이루어지지 않았다.

마치 다윗이 사무엘에 의해 기름 부음을 받고 기름 부은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지만 여전히 사울이 왕이였던 것과 같은 패턴이다.


예슈아는 죄가 전혀 없는 완전한 분이시다.

어떻게 예슈아께서 우리의 죄(이스라엘의 죄)를 지실 수 있으셨는가?


마26:60 거짓 증인이 많이 왔으나 얻지 못하더니 후에 두 사람이 와서

61 이르되 이 사람의 말이 내가 하나님의 성전을 헐고 사흘 동안에 지을 수 있다 하더라 하니

 

예슈아께서 대답하지 않으셨습니다.

 

62 대제사장이 일어서서 예수께 묻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이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냐 하되

63 예수께서 침묵하시거늘 대제사장이 이르되 내가 너로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예슈아께서 침묵하신 것이 메시아라는 증거. 이것은 사53장의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는 것이다.


레5:1 만일 누구든지 저주하는 소리를 듣고서도 증인이 되어 그가 본 것이나 알고 있는 것을 알리지 아니하면 그는 자기의 죄를 져야 할 것이요 그 허물이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며



만약 누가 증거(고소)를 하는데 변명을 하지 않고 침묵한다면 그 죄를 인정하는 것이 되는 것.

이 두명(유다의 집+에브라임의 집 곧 유대인과 이방인)의 거짓 증거를 하는 사람은 이스라엘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죄를 예슈아께 "전가" 시키게 되는 것이다.





이번에는 예슈아께서 대답하셨다.


마26:6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예슈아께서 가야바에게 대답하시는 것은 다윗의 후손인 왕의 역할을 하는 메시아로 오신다는 것이다.

이 대답이 바로 메시아의 역할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예슈아께서는 내가 메시아라고 밝히시지 않고 단7:13을 인용해서 말씀하셨다. (단7:13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마26:65 이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그가 신성 모독 하는 말을 하였으니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보라 너희가 지금 이 신성 모독 하는 말을 들었도다

 

레10:6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이르되 너희는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말라 그리하여 너희가 죽음을 면하고 여호와의 진노가 온 회중에게 미침을 면하게 하라 오직 너희 형제 이스라엘 온 족속은 여호와께서 치신 불로 말미암아 슬퍼할 것이니라

 

 

레21:10 자기의 형제 중 관유로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그 예복을 입은 대제사장은 그의 머리를 풀지 말며 그의 옷을 찢지 말며




가야바가 자신의 옷을 찢었다는 것은 그의 제사장 직분이 무효가 된다는 것을(레10:6,레21:10) 의미



이제 막 유월절이 시작하려고 하는 시기이다.

세 주요 절기때 대제사장은 일주일 전부터 성전 뜰에 거하면서 준비를 하게 되어있다.

그리고 만약의 경우 대제사장이 부정하게 되는 경우를 대비해서 비상의 대제사장을 함께 준비시킨다.


가야바의 대제사장 직분이 하나님께로 임명 받은 것은 아니지만 대제사장 직분자체가 부정하거나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가야가바 자신의 옷을 찢으므로 대제사장의 직분이 무효가 되고 부적합하게 되므로  예슈아께서 그를 대신하여 대제사장의 역할을 하실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합법적으로 예슈아께서 하늘 성전의 대제사장으로 임무를 수행하실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 우리는 예슈아의 옷이 찢기는지 아닌지를 증명해야 한다.


요19:23 군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의 옷을 취하여 네 깃에 나눠 각각 한 깃씩 얻고 속옷도 취하니 이 속옷은 호지 아니하고 위에서부터 통으로 짠 것이라

24 군인들이 서로 말하되 이것을 찢지 말고 누가 얻나 제비 뽑자 하니 이는 성경에 그들이 내 옷을 나누고 내 옷을 제비 뽑나이다 한 것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군인들은 이런 일을 하고




"속옷은 호지 아니하고 위에서부터 통으로 짠 것이라" 이것이 바로 대 제사장의 옷이다.

그리고 만약 이들이 예슈아의 옷을 찢었더라면 예슈아는 대제사장이 될 수 없었을 것이다.

예슈아는 시내 산에서 받은 법을 범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합법적으로 모든 절차들이 완벽하게 성취되고 있는 것이다.

예슈아께서 구름을 타고 오셨다고 말씀하시지 않으셨다.

고난 받는 종의 모습의 메시아로 오셨다고 말씀하고 계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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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성도의 본분 | 작성시간 17.04.28 그렇습니다.
    구약이 메시아 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셨고 그분의 말씀을 들으라 명하셨습니다.

    그분께서는 토라를 지키라 명하시지 않으시고 제7일안식일을 지키라 명령하지 않으셨으며 자신이 증거한 명령을 지키라 하셨습니다.

    그러니 토라 토라 하다 님이 전하는 것이 토란이 되지 않도록 하십시요!
    토라는 죄를 들어내는 것이고 복음은 죄인을 구원하는 생명입니다.

    토라가 토란이 되서야 되겠습니까?
  • 작성자jwha | 작성시간 17.04.28 좋은 공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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