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진리 탐구

[스크랩] 표적과 즐거움(1)

작성자빛뿌리개|작성시간17.05.29|조회수52 목록 댓글 0

사람이 아프면 육체가 가지고 있던 소욕들이 없어집니다. 영적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적인 것도 하나님 앞에 바로 서지 못하게 되면 하나님에 대한 것들에 대해 맛이 없어집니다.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심에 대한 기대가 없어집니다. 영혼이 병이 들었다는 뜻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일에 대해서 기뻐하지 않고 있다면 병이 들은 겁니다. 그러면 영혼에 대해서 치료할 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됩니다.

오늘 본문(12:27~40)은 믿는 자에게 표적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죽음의 것, 사망의 것들을 쫓아낼 수 있는 권세가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 사람은 죽은 자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예수의 생명입니다. 예수를 믿었다는 것은 생명이 들어갔다는 겁니다. 하나님으로 인하여 살아가는 힘이 들어간 겁니다. 말씀대로 살아가는 힘을 받은 자가 생명을 받은 자입니다.

요한복음에는 많은 표적이 있지만, 특별히 나타나는 사인이 7개가 들어있습니다. 가나혼인 잔치로 시작해서 나사로를 살리는 표적을 통해서 신앙의 출발부터 끝까지 가야 되는 상태를 보여줍니다. 구원받는 방법과 또한 하나님 앞에 능력으로 살아가는 그 방법을 알려주는 겁니다.

가나혼인 잔치, 남자와 여자가 하나가 되기 위해서 치루는 잔치가 혼인잔치입니다. 우리도 마지막 그리스도가 신랑으로 우리가 신부가 되기 위해 이 잔치를 향해서 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첫 번째로 세상에 둔 장소의 잔칫집이 교회입니다.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언제든지 즐거움을 끄집어 낼 수 있는 곳입니다. 또 하나의 잔치는 주님이 오실 때 주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천국의 잔치입니다.

이런 잔치가 벌어지는데 포도주가 끝이 납니다. , 잔칫집에 기쁨이 끝났다는 겁니다( 9:13). ,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뻐하며 누려야 될 대상이 강도의 굴혈이 되었다는 겁니다.

첫 번째 표적은 교회가 기쁨을 잃어버렸다는 겁니다. 성도들이 하나님을 잃어버려서 다 기쁨을 잃어버리는 상태입니다. 기쁨의 회복은 예수 안에 있는 줄로 믿습니다. 예수를 찾는 이유가 배부름(나의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이 되길 원하는 간절함이라면 내 삶은 저절로 되는 겁니다( 6:26).

내가 빈 항아리를 들고 있는 것을 주님은 알고 계십니다. 그 기쁨을 채우기 위해서 아들 예수가 계신 겁니다. 사람이 채우는 것이 아니고 오직 그것을 채우시는 분은 예수입니다.

그러면 나는 물(하나님의 말씀)을 가득 채워야 합니다. 말씀을 채우게 되면 하나님의 때에 삶에서 시작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기쁨 속에서 누리고 살기 원하십니다. 그런데 잔치 집이 기쁨의 포도주가 끝난 상태였던 겁니다. 표적을 보고도 육체의 것 때문에 하나님의 일로 보지 않은 겁니다( 12:37~40).

그래서 생명이 들어가야 됩니다. 수많은 성경구절과 깨달음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지식이 때로는 필요하지만 지금 가져야 될 것은 생명입니다. 생명이 들어가면 내 삶이 하나님 쪽으로 반응하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내가 육을 가질 때마다 하나님은 회복하는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목적은 예수를 아는데 있는 겁니다. 예수, 전능자를 아는 겁니다. 두 번째로 약속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믿기 때문에 표적을 봐야 됩니다. 맨 마지막 표적이 나사로의 표적입니다. 그 생명을 가져야 풀어지는 겁니다.  

포도주가 다시 있게 되면 잔치 집에 기쁨이 시작되는 겁니다. 예수를 믿는 것은 기쁨입니다. 다 기쁨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것이 깨달아지는 것이 표적입니다.

원문말씀보기: http://cafe.daum.net/djrainbow153/Jo8z/459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