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시절 엘리트코스를 밞은 팀장은 실적없이 상무를 달고, 엘리트가 아닌 나를 많이 무시했는 데 왜냐면 실적은 내가 많이 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실적없이 상무달았다고, 위에서 자주 쫑크를 주고 실적을 내라고 재촉하였는 데
누구라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나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과제를 제가 성공시켜서 팀장의 체면을 세워준 적이 있습니다. 물론 저도
A+고과받고 특진했지요. 그런데도 저를 팀장이 엘리트 출신박사들의 일을 도와주는 쪽으로만 일을 하라고 하고 계속 무시를 했습니다만 저는 끝까지 제일을 해서 다음 해도 실적을 내었습니다. 어째튼 제가 먼저 회사를 그만두고, 그 팀장도 회사를 짤렸습니다. 저는 그만 둔 것이고 그 사람은 짤린 것이죠. 이것에 대해 의미를 모르시는 분은 그냥 모른 척하면 되시고요..
중요한 것은 제가 살려주었는 데 배신을 하고, 회사를 짤린 것이죠.
하니발도 보면 작년에 저를 시험하려는 사탄같은 일을 해서 저의 제자가 되었지만, 제가 환상속에서 하니발님이 진짜 목사라는 것을 듣고, 하니발님을 칭찬해서 많은 사람들이 하니발님을 무서워 하든, 또는 부러워하게금 위신도 세워주곤 했었지요. 저희 팀장과 비슷했지요.
그런데도 또 배신하고 계속 시비와 험담을 하고 계시는 군요. 순복음 목사이면 저희 아버님도 순복음이 그래도 성경을 바르게 가르친다고 생각하시는 곳으로 저도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엘리트코스라고 볼 수 있겠지요.
진리의 말씀을 버리고 다른 데로 헤매시는 것 같은 진리로 돌아오시는 것이 좋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