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3장 29절
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하나님의 백성은 어떻게 되어야 합니까? 저절로 행복자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행복자로 살아가야 되는데 행복자로 살아가지 못하는 그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들 스스로가 하나님 없이 살려는 것이었습니다.
신명기 33장 26절, 27절
26 하나님 같은 자 없도다 그가 너를 도우시려고 하늘을 타시고 궁창에서 위엄을 나타내시는도다
27 영원하신 하나님이 너의 처소가 되시니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을 도우시려고 하늘을 타고 다니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동행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백성은 하나님 백성밖에 없는 줄로 믿습니다. 세상에 아무리 아름다운 자리라도 하나님이 처소를 삼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처소는 요한복음에 예수님이 오셔서 설명을 합니다. (14장) 20절부터 23절까지 설명을 하시기를 너희가 내 말을 지키면 우리가 와서 너희 가운데 처소를 짓겠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법 안에 있기를 지금 축복하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처소가 된다는 겁니다.
신명기 33장 27절
27 그 영원하신 팔이 네 아래 있도다
그 하나님의 처소가 된다면 그 하나님의 영원한 팔, 하나님의 권능의 팔이 하나님의 사람과 함께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 약속은 지금도 유효한 줄로 믿습니다. 정직한 자의 의로움 속에 하나님의 법 안으로 회복하게 된다면 하나님은 하늘을 타고 우리에게 나타나실 거라는 겁니다. 또한 우리의 영원한 처소가 되시고 그 영원한 팔로 우리를 지키시는 것이 뜻인 줄로 믿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람은 저절로 행복할 수밖에는 없게끔 되어있는 겁니다.
신명기 33장 27절
27 그가 네 앞에서 대적을 쫓으시며 멸하라 하시도다
누구를 쫓아 줍니까? 대적도 쫓아 주신다는 겁니다. 대적을 쫓아 주시니까 그 문젯거리들이 없어지지 않겠습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아니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이스라엘 백성 여수룬이 된다면 그렇게 해주시겠다는 겁니다.
신약에 와서는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없이 하시고 여수룬이 된 겁니다. 여수룬이 되고 나니까 주님이 지금 실제 우리의 삶에 살아있는 천국, 정복할 수 있는 이 천국을 우리에게 주신 줄 믿습니다. 진리 안에서 모든 묶임을 풀 수 있는 자유를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그것을 본인이 할 수 있도록 하셨고 또한 성령까지 연결시키고 가셨다는 겁니다.
신명기 32장 2절
2 나의 교훈은 내리는 비요 나의 말은 맺히는 이슬이요 연한 풀 위에 가는 비요 채소 위에 단 비로다
내리는 비요 맺히는 이슬이요 가는 비요 단비로다. 이것이 전부다 ‘말씀’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하늘에 이슬이 내리는 곳에 하나님이 그 야곱의 샘이 있을 것이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 말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만 행하신다는 겁니다.
신명기 33장 29절
29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돕는 방패이십니다. 그러니까 행복자라는 겁니다. 뭔가에 공격당할 때 그것을 막는 것은 내가 아니고 하나님이시라는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자입니다. 또 내 삶에 살아가는 동안에 방패이신 겁니다. 신약으로 말하면 성령이 와 계신 줄로 믿습니다.
미리 알게 해 주시고, 미리 피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미리 하나님의 음성을 통해 알게 해서 하나님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신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행복자라는 겁니다.
29 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에게 영광으로 있는 칼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때는 죽음이 끝나는 것인 줄 믿습니다. 그러니 그 하나님이 가지고 있는 칼이 영광의 칼이라는 얘기는 살리는 칼이라는 겁니다. 모든 것을 다 살리는 칼이고 원수한테는 대적의 칼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29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이것은 그 사람이 잘 나서가 아니고 하나님이 함께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하나가 열을 쫓습니다. 다섯이 백을, 만을 쫓을 수 있도록 하나님이 하셨다는 겁니다.
29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이것은 하나님이 승리를 약속해 주신 겁니다. 누구에게입니까? ‘하나님의 사람에게’ 말입니다. 여수룬은 실패하려야 실패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행복하지 않은데 하나님 앞에 가게 될 때 큰 죄를 짓는 것임을 꼭 알아야 합니다. 인생에서 행복한 날이 없는 사람은 그만큼 불행한 사람들이고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했다는 겁니다.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행복한 자인 줄 믿습니다. 정말로 행복한 자라는 겁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내가 가장 행복한 것 같다고 말할 수 있는 것들이 삶에서 있어야 됩니다. 그저 어쩌다 365일 중 하루 “나 행복한 것 같아.” 이게 아니고 삶에서 내가 지금 오늘 가도 “하나님 나 행복해요.” 이 행복이 자기 속에 있어야 되는 겁니다.
신명기 10장 12절
12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얘기는 하나님이 항상 살아 계시다는 것을 믿고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의 눈이 지금도 어디서든지 나를 보고 계시다는 것을 믿고 사는 것이 경외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경외니까 거기 없어도 거기 있는 것으로 느끼는 겁니다. 이것이 경외입니다. 그 말씀의 도를 지키고 산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요구하고 계시다는 겁니다.
12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대로 살아야 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이유와 목적이 뭐냐는 겁니다.
신명기 10장 13절
13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우리의 행복을 위하여 주셨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 행복을 위하여 준 말은 어릴수록 나를 괴롭게 하는 말이고, 깨달으면 정말 나를 위하는 말인 겁니다. 본인의 행복을 위해서 하는 겁니다.
신명기 10장 13절 ~ 15절
13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14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위의 만물은 본래 네 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것이로되
15 여호와께서 오직 네 열조를 기뻐하시고 그들을 사랑하사 그 후손 너희를 만민 중에서 택하셨음이 오늘날과 같으니라
바로 이 행복자로 택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앞에 조건이 말씀대로 살아가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람은 행복할 수밖에 없도록 하나님의 프로그램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행복하게 살아야 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 사람의 얼굴이 행복해야 됩니다.
오늘 세상의 삶이 조금 건드리는 것 가지고 불편해 하지 말고 행복한 얼굴을 지으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사람이 되어서 나를 통해 옆 사람까지도 행복해질 수 있도록 우리는 하나님이 사신 대로 사셔야 할 줄로 믿습니다.
해당 말씀은 "말씀과 행복" 의 요약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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