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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Re:성령의 은사를 사모하라. 방언과 예언이 아니고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은사를 사모하세요

작성자나그네1004|작성시간18.02.03|조회수138 목록 댓글 2

성경을 읽을때 자기가 필요한 것만 보고 해석을 합니다.


말씀 안에 거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안에 말씀을 집어 놓는 것이죠..



고린도 전서 12장 13장 14장을 한 문맥으로 읽어야 합니다.


고린도 전서 12장


1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는 내가 너희의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2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갔느니라
3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4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교회는 성령 안에 거하는 거듭난 사람을 칭합니다.


성령에 은사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은사가 다르다는 것이죠. 그러나 그 은사는 성령이 주시는 것이죠.


각 사람에 성령의 은사를 주심은 교회의 유익을 위해서 입니다.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기 위해서 주시는 은사이죠..


다 장로고 다 목사이고 다교사가 아니고


어떤 사람은 장로의 은사를 어떤 사람은 교사의 은사를 주신 것이죠..


그래서 질서 있게 교회를 이루어가는 것이 은사입니다.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다른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성령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뉘어 주신 것이죠..


내가 은사를 마음대로 결정하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방언한다. 이 말씀에 위배되죠...


방언을 해야한다. 이것도 이 말씀에 위배되죠..



거듭난 사람이라면. 그 은사가 있어요..


서로 협력하는 존재가 됩니다 그래서 분쟁하지 않습니다.


몸으로 설명하면. 손도 있고 발도 있도. 가슴도 있고. 즉 각 지체가 모여서 한 몸이 되죠..


그래서 그 설명이 12절 부터 설명하는 것이죠.



19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뇨
20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25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


이것이 바로 성령의 은사입니다.


우리가 사모해야 할 은사가 있습니다.


이것은 방언도 아니고 예언도 아니고 병고치는 것도 아니고..


바로 고전 13장이죠.


그래서 고전 12장에 마지막 부분에 이렇게 말씀하시죠


29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30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
31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제일 좋은 길...


바로 고전 13장


1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


일단 방언과 천사의 말은 다른 것이죠.. 방언을 특별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죠.. 신령한 말로 착각하는 사람도 있고.


많은 사람은 룰라루라 룰라루라하는 것을 방언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도 많죠..


사람이 쓰는 언어가 방언입니다.


우리가 은사로 사모해야 할 것은 바로


13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우리가 가장 큰 은사는 바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사랑이 없으면 소용이 없기 때문이죠..


고린도 성도의 문제가 바로 사랑의 은사를 사모하지 않고 이적이나 표적을 행하는 은사를 사모한 것이죠..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방언과 예언인 것이죠..


12장에서

8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이것은 영원한 은사 아닙니다.


필요에 따라 성령이 주시는 은사들입니다.


그 대표적 방언의 은사는 믿지 않은 자들을 위해서 주신 은사라는 것입니다.


예언은 믿는 사람을 위한 것이고..


고린도 전서 14장

22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들을 위함이니


이런 은사를 필요에 따라 성령이 주시는 것이지.. 내가 마음대로 할수 있고 없는 것이 아닙니다.


방언을 할수 있고. 예언도 할수 있고. 병 고치는 것도 할수 있으나.


이것은 교회을 위해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개인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서로의 유익을 위해서 주신다는 것입니다.


방언은 사도행전 2장에 보듯이 믿지 않은 자들 위해서 방언의 은사가 이루어졌고. 그로인하여 3천명이 구원을 받죠


즉 3천명이 교회의 지체가 되었다는 말이죠..


이 처럼은 방언은 믿지 않은 자들의 표적이기 때문에. 교회에서 잠잠하는 하는 것이죠..


왜 교회는 믿는 사람만이 있기 때문에. 교회에는 방언보다는 예언이 더 유익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고전 14장

1사랑을 따라 구하라 신령한 것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우리가 시대적 배경을 생각해야 합니다.


고린도는 은사들이 충만해서 복음이 전파되고. 교회가 확장되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점점 은사들이 줄어들죠.


즉 바울이 죽은 자를 살리는 은사와 병을 고치는 은사가 있었으나.


나중에는  병을 고치는 은사가 없어져. 약으로 포도주를 쓰라고 말을 하죠.


이런 은사들은 영원히 지속 되는 것이 아니고 그치는 은사들입니다.


영원히 지속 되는 은사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입니다.


나머지는 필요에 따라 주시는 은사들이죠..


8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사모해야 할 은사는 사모하지 않고..


교회에서 하지말라는 것은 할수 있다고 자랑하고..


방언도 아닌 것을 방언이라고 하고..


방언이 먼지도 모르고 왜 방언을 주셨는지도 모르고.


방언을 할수 있다는 말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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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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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관찰자 | 작성시간 18.02.03 동감하는 바입니다
  • 작성자스페셜 | 작성시간 18.02.03 아멘! 실로 그러 합니다.
    방언은 믿지 않는 자를 믿게 하시려는 은사로서
    자기 의지가 강하거나, 의심이 많은 자를 하나님 앞에 굴복 시키려는 은사로서 아무나에게
    다 주지는 않습니다.
    마음이 온순하고 겸손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조그마한 것만 보여 줘도 그대로 받으며 순종하기 때문에 강한 역사를 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이 본 글의 결론은 틀림 없는 진리이며 다 갖추어도 사랑이 없다면 무익 합니다.
    가장 중요하고 크고 귀한 열매가 사랑입니다.
    사랑이 있는 자는 혹시라도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줄까 하여 말 한 마디도 조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고로 모든 영혼이 구원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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