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선민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가 없고 십자가 사건도 없었고 이름이 예수님이신 보혜사 성령님과 혼이 연합되어 있지 않은 상태로 살았습니다.
구약에는 야훼라고 불렀지 그분을 아버지라고 부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신약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이 있고 부활승천이 있고 이름이 예수님이신 보혜사 성령님과 크리스챤님의 혼이 연합되어 있습니다. 야훼라는 단어는 없지만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구약선민의 혼적 상태와 신약 크리스챤님들의 혼적 상태는 같은 것일까요? 다른 것일까요?
다음검색